국제복음음반선교회(Global Recordings Network) 1939년 병약해서 중남미 혼두라스 선교현장에서 돌아온 여 선교사 조이 리더호프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녀는 아직도 소망없이 절망가운데 살아가고 있을 산지 선교현장의 한 노파를 위해 스페인어로 된 최초의 복음음반을 만들어 보낸 이후 그녀의 위대한 믿음과 기쁨의 정신으로 땅끝 까지 나아가 지금은 전 세계 30여 나라에 넷웤을 형성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ARM 이라는 명칭으로 사역하고 있다 .

ARM은 마24:14"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하기 위하여 온 땅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는 말씀에 주목하여 주님이 오시는 길을 준비하는 한 지체로서 선교제한지역을 우선대상으로 그들의 말로 녹음된 복음메세지 오디오 테이프를 제작 배포하는 사역과 종족비디오 제작 및 출판홍보를 통한 선교에 비젼을 가지고 주님이 오시는 그 날 까지 전 세계 미전도종족을 위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 하고있다 오디오복음테이프는 글과 성경이 없는 땅끝 미전도지역 종족들에게 그들 고유의 마음의언어(Heart Language)로 녹음하여 그들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함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방법이다.



  "모든 종족들은 그들의 언어로 복음을 들을 권리가 있다" 는 믿음으로 성경이 없는 종족들을 위해 전도용 오디오 복음 메시지 테이프를 제작 보급하고 있다. 지난 60년 간의 사역으로 현재 지구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9000여 개의 언어와 방언 중 5300개 이상의 언어종족으로 복음 메시지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국제복음음반선교회(GRN)에 의해 녹음되었고 1300만개 이상의 음반과 오디오테이프가 땅끝 미전도 종족들에게 보내졌으며 들려졌다, 그러나 아직도 거의 또는 복음 증거자가 없는 4000여 개 이상의 미 녹음 언어종족들이 가능한 한 빨리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세계선교단체와 교회들의 참여와 자원을 동원하려는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크리스챤들은 전 세계에 9000개 이상의 언어와 방언이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 하고 있다.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이미 그분은 그 과업이 얼마나 큰 일이며 또 얼마나 어려운 일 인지도 아셨다, 교회와 크리스쳔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는 로마서 10장에 기록된 것과 같다.
"듣지도 못한 자를 어찌 믿으리요, 전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구음이 하나이기 때문에 바벨탑을 쌓는 인생들의 악함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언어를 흩으신 수 천년이 흐른 만물의 마지막 때가 이르자 우리는 그 분이 그 흩으신 언어와 방언을 손수 모으시고 계시는 것을 목도하고 있다. 이미 전 세계언어의 반 이상이 난 곳방언으로 녹음 되었다. 지금은 바벨탑 사건이후 흩어진 수많은 언어와 방언이라는 장애물 뿐 아니라 지상명령을 주신 당시의 수백 배나 되는 24억 이상의 문맹장벽이 있다. ARM은 이러한 장벽을 뛰어 넘는 사명을 위해 특수하게 전문화 된 선교단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