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럼비아 신학교를 졸업 일찍부터 선교의 중요성과 사명감에 충만해 아프리카 선교에 관심이 있었다. 1차 전쟁으로 아프리카의 문이 닫히자 혼두라스에서 장기간 사역 후 건강 문제로 귀국, 고향에서 기도 중 미전도 종족에 관한 선교의 비전을 갖게 되었고,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축음기를 통한 오디오 선교에 발을 디디게 되었다.

이후 놀라운 성령의 역사로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5,000개에 달하는 방언으로 취록해 복음전도용 음반으로 수록 배포하였다. 이 사역은 로스엔젤레스에서 시작되어 세계 여러나라에 지부가 세워졌다.

이를 위해 조이와 그의 동료들은 전세계 구석 구석을 다 돌아다녀야 했다. 그들의 이러한 수고로 선교사들의 선교사들의 발길이 미치지 않고, 언어와 문화의 문제로 갈등이 있는 땅끝 오지에도 이 수동식 축음기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할 수 있게 되었다.

조이 리더호프!
그녀는 1984년 12월 19일 사역을 마치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그녀의 사역은 많은 지부와 더불어 세계의 30개 센터에서 아직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