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녹음실 앞에서
GR 스텝들
(우측에서 두번째가 조이)













조이 리더호프가
음반을 듣는 모습

복음음반선교회의 창설자 조이의 기쁨이 넘친 생활, 승리하는 믿음 그리고 영혼에 대한 열정은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사람들은 쉽게 조이를 잊지않았다. 사람들은 그녀의 즐거운 미소, 그녀의 큰 열정 그리고 담대한 믿음을 기억하고 있다. 불가능함에 대한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것, 그것은 낙천주의가 아니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성이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실존하심과 그 분의 말씀에 대한 피할 수 없는 진리를 신뢰하는 일이었다.

그녀의 선생이자 성실한 조언자인 콜롬비아 성경학교의 Dr.Robert McQuilkin이 "근심은 죄입니다." 라고 말했다. 조이는 그 말을 듣고 그녀의 지속적인 걱정을 하는 삶으로부터 그 모든 것을 기뻐하는 믿음의 삶으로 올바른 결단을 내리고 그대로 살았다.
그것은 그녀의 선택이 아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절대적인 필연이었다. 기뻐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을 현실 가운데 봄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뻐하면서 믿는 것을 의미한다. 염려와 걱정에서 헤어나게 한 그녀의 해독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로 준비하며 확고하게 진행하면서 다음 과정이 나타나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조이는 상처터와 실망에 대해서 진정으로 하나님께 기뻐하고 감사했을까? 그녀와 함꼐 살았고 일하였던 우리들은 그녀의 행동을 보아왔었다. 그녀는 그렇게 살았지만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과 아픔없이 산 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하여 시험을 받았다. 암, 자매의 비극적 죽음, 임원의 손실, 그녀의 성실함을 인정받지 못한 상황등등...
그러나 그녀는 그러한 환경 가운데서도 무엇을 하기를 우리들에게 강력히 권하였던 것일까? 그녀는 기뻐하는 것을 택하였다.

조이는 세계적인 선교를 시작하는 것에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녀는 단지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온두라스에서 아직도 소망없이 살아가고 있을 그녀의 선교지 사람들에게 돌아가려는 병든 선교사였다. 온두라스 현지에서 그녀의 사역은 비록 쉽지는 않았지만 열매가 많이 열렸다.
그러나 힘들었던 그 많은 기억들은 그녀가 돌아가서 흑암에서 생명의 빛 가운대로 인도하고자 하는, 그녀의 생명을 사랑하는 긍휼의 마음을 흔들지는 못했다. 그녀의 온두라스 현지 사람들을 위한 지속적인 기도를 통해서 작은 씨앗만한 꿈은 자라났다.

"그런데 그들을 위해 스페인어로 몇 장의 복음이 담긴 레코드를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
많은 사람들은 읽을 수는 없었지만 들을 수는 있었다. 확실히 이것은 그녀가 되돌아갈 수 있었을 때까지 현지 신자들을 강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었다. 깨알만한 생각은 뿌리가 생겼고 그리고 성장하였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는 아무것도 두지 아니 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그 분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들을 향해 선포하셨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그 분이 조이의 기도를 향한 응답이었던 것이다.

그분은 무에서 출발하였다. 병든 선교사, 무(無)경험, 무(無)후원... 그러나, 조이는 하나님을 믿었고 아브라함처럼 그 불가능에서 흔들리는 것을 거절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복음음반선교회를 시작하는 첫 해에 그녀에게 몇 명의 동역자들을 보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교회 일들에 대한 특정한 훈련을 받은 것도 아니었으니, Joy의 넘쳐흐르는 믿음의 영감과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복음 음반 선교회의 사역은 성장하기 시작하였다.

그것은 전통적인 선교방법을 통하여는 도달할 수없었던 문맹 종족집단들에게 복음을 듣게 하는 새로운 방법들을 개척하는 시간이었다.
조이는 레코드판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몰랐고 선교회를 시작하는데 경험도 없었다. 그러나 그녀는 하나님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만약 조이가 이 비젼을 진행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그 분은 그녀에게 필요하고 적합한 사람들을 보내주실 것을 그녀는 알았다.
그녀의 역할은 기도하고 준비하는 것이었다. 조이의 원래의 비젼은 온두라스에 있는 선교지 사람들을 위해 스페인어로 복음을 녹음하는 것 뿐이었다. 그녀는 이 세계가 방언들로 가득 찼다는 것을 그 당시에는 알지 못했다.
멕시코, 아프리카 그리고 인도어 기타 등등 언어들로의 녹음된 레코드들을 보내 달라는 선교사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기 시작하였을 때에 그녀는 이 사역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

그 와중에도, 조이는 수 많은 불가능들에 직면하였으나, 그녀는 실망들과 후퇴들이 오직 그 분의 궁극적인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사용되어진 하나님이 허락한 도구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그 것들을 기쁨으로 받아들였다.
우리들의 사역은 끝나기엔 아직 이르기 때문에, 그 모든 불가능들에 대하여 기뻐할 필요가 아직도 있다!

도리스 깁슨 여사는 1945년 이후 미국 복음음반선교회 이사회의 일원으로 섬겨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