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은 이 시대가 지나가기 전에 아직도 남아있는 4,000여 개의 미전도 언어 종족 집단에게 그들의 말로 복음 메시지 음반을 녹음할 현장 녹음 선교사 100명(50팀)을 한국에서 일으킬 비전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태국 북부 치앙마이 선교 센타에서 10주간 RTC(녹음 선교사 훈련코스)를 진행해 오고 있다.


  녹음대상 언어종족들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언어 조사 팀이 지방언어자료 수집 및 분석, 정리를 통하여 현장 방문을 하거나 유관선교 단체와 협력하여 녹음 대상 언어 종족과 언어 녹음 조력자(Language Helper)를 선정한다.


  녹음 선교사는 하나님이 매일의 필요를 채우신다는 것을 신뢰하고 그분의 은혜를 의지하여 미전도 종족을 찾아 외딴 지역으로 여행한다. 하나님께서 그 종족들의 삶을 어두운 흑암 속에서 빛으로 변화시키실 것을 믿으면서 고품질의 녹음 장비와 믿음으로 무장하고 기꺼이 여행을 떠나 이중 언어 조력자와 그곳 현지 언어 녹음 조력자의도움으로 각 종족어로 된 구원의 메세지와 노래를 디지털 테이프에 담는다.


  DAT 녹음기로 녹음된 디지털 테이프를 컴퓨터 웨이브(Wave) 파일로 저장하여 녹음시 소음과 잘못된 녹음을 자르고 붙이며 효과음과 함께 복음을 명확하게 제시할 수 있는 메시지와 노래를 적어도 60분 정도의 테이프로 편집한다. 적대 지역이나 제한 지역은 음성 변조 과정을 거쳐 녹음 조력자들의 신변을 보호한다.


  편집 완성된 복음 테이프는 한국 및 전 세계 교회와 국내외선교 단체들과 합력하여 전 세계 오지 마을 마을마다 말하는 선교사 조이토크와 함께 자기네 말로 녹음된 복음 오디오 테이프를 전달 배포하여 문맹과 언어 장애물을 뚫고 영적 흑암 속에 갇혀 있는 수많은 종족들에게 그들의 소망 없는 시간이 다 가기 전에 그들의 말로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능한 조속히 부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