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여호수아
[태국]
네팔의 한 미전도 종족 친구를 사귀게 된 후 그를 통해서 아직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해 흑암의 권세 가운데 고통당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위해서도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의 영광을 경험하셨고, 또한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된 후에야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위해서 다 이루어 놓으셨는데도 먼저 복음을 믿은 내가 그들에게 가서 전하지 않으므로 그들은 고통과 두려움과 영원한 저주 가운데 멸망을 향하여 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부담을 통한 부르심과 사명감은 저를 복음 음반선교를 통해서 미전도 종족을 위해 사역하도록 하셨습니다.



정댄 럴리슨
[미국]
저는 태국에서 선교사이신 부모님에게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미전도 종족의 영적 기아 상황을 보고 자랐습니다. 신학교에서 공부하던 때 요한복음 10장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도 내게 이끌겠노라"는 주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 종족만이 아닌 모든 종족에게 주님의 생명을 전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이것이 Gospel Recordings 사역에 합류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백 개의 종족 지역에 들어가 현장 녹음 사역을 하면서 마지막 추수의 현장을 목격하였고, 마지막 시대의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선교전략임을 확신합니다.



바나바스
쉬레스트
[네팔]
저는 미전도 종족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조상 대대로 힌두교를 섬기던 저는 종족이 살고 있는 마을에 어느 날 Gospel Recordings의 현장 녹음 사역 팀이 찾아왔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저에게 그들이 녹음해 준 우리말로 된 카세트를 듣고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영접했습니다. 가정에서 핍박을 받고 쫓겨난 후 크리쉬나라는 옛 이름을 버리고 바나바라는 새이름으로 미전도 종족을 위한 Gospel Recordings 사역에 합류했으며 지난 15 년 동안 미전도 지역 현장에서 성령의 표적과 능력을 경험했습니다. 지금은 제 모든 가족들이 주님을 영접했으며 아버지는 76여세의 고령에도 산간 마을로 다니며 전도하고 계십니다. RTS는 여러분에게 생생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케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