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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를 볼 때 가장 큰 이단은 칼빈주의였다 by Larry Vance
barnabas  (Homepage) 2004-01-12 12:25:12

Point : 4160

조회 :4,303




교회사를 볼 때 가장 큰 이단은 칼빈주의였다.

왜 칼빈주의를 공부해야 하는가? 칼빈주의는 근거조차 없는 엉터리 가르침이다. 소위 칼빈주의를 자처하는 장로교단조차 칼빈주의를 제대로 가르치는 곳이 없다. 칼빈주의란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은 구원받기로 정해놓으셨고, 또 어떤 사람은 지옥에 보내기로 정해 놓으셨다는 이론이다.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그리스도의 교회도 이단들 중의 하나이다. 로마 카톨릭도, 행위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가르치는 어떠한 주장도 모두 구원받지 않은 이단들이다. 그러나 우리가 주의해야할 사항은 구원받은 사람들 중에도 이단들을 신봉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구원받은 사람들 중에 이단적 교리를 신봉하고 가르치는 무천년주의나, 유아세례를 주는 자들도 있다. 이들은 구원은 받았지만 이단적 교리에 미혹당한 자들이다. 은사주의자들도 그러한 자들 중의 하나이다.

교회사 전체를 통하여 볼 때, 가장 큰 이단은 칼빈주의였다.(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신약교회사”참조[피터 럭크만 지음,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옮김, 1997. 8. 20)]) 우리가 칼빈주의를 연구하는 이유는 장로교뿐만 아니라 침례교도들 조차 칼빈주의를 신봉하고 있기 때문이다. 침례교도들조차 칼빈주의를 믿기 때문에 성경대로 믿는 침례교인들은 칼빈주의를 세심하게 공부해야만 한다.

미국에는 <킹제임스성경>을 믿으면서도 칼빈주의를 신봉하는 침례교도들이 있다. 종교개혁 이후에 칼빈주의는 모든 교단에 영향을 미쳐왔다. 여러분들이 어떤 신학 서적을 찾아 보든지 대부분의 서적들이 칼빈주의적인 입장에서 기록된 것을 알 수 있다. 침례교인이 쓴 침례교 신학 서적조차도 칼빈주의적인 내용을 기록한 것도 있다. 그러나 칼빈주의가 가르치는 것이 진짜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정작 알려져 있지 않다.

미국에서는 침례교인이면서도 장로교인보다도 칼빈주의를 더 심하게 믿는 것을 볼 수 있다.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기독교 서점에 가 보시면 거의 칼빈주의에 대한 서적들을 다루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칼빈주의를 비평하는 책은 그렇게 많지 않다. 칼빈주의는 복음을 전하고, 구령하고, 선교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 만일 선택된 사람들만이 구원받는다는 것을 전파하는 선교사들을 선교지에 파송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만일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사람들을 미리 정해 놓으셨다면 왜 나가서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칼빈주의야말로 교회를 망쳐놓는 완전히 이단적인 가르침인 것이다. 여러분들은 개개인이 그리스도인으로서 만일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모든 것을 정해놓으셨다면 왜 우리가 그것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정해 놓으셨다면 구령은 해서 무엇 하는가를 생각해 보라. 칼빈주의가 정말 옳다면 거리에서 설교를 해야할 아무런 이유도 없는 것이다. 거룩한 생활은 해서 무엇하는가? 칼빈주의는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서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있다. 칼빈주의는 사람이 지은 죄를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원인으로 돌리고 있다. 대부분의 칼빈주의자들은 구원받고 거듭났음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의 어떠한 이단들보다도 성경을 가장 많이 왜곡시키고 있다.

칼빈주의의 개요

자기들만의 은혜의 교리

지금부터 칼빈주의의 기원, 칼빈주의자들이 가르치는 것들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나는 여러분들에게 칼빈주의자들이 제기한 문제들을 두 가지로 답변하려고 한다.

먼저 성경적으로 답변하겠으며, 그 다음은 상식적으로 답변하겠다. 칼빈주의자들이 갖고 있는 모순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것이다. 먼저 칼빈주의의 용어에 대해서 살펴보자.

칼빈은 성경대로 믿는 침례교도들을 박해했다. [①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신약교회사”참조(피터 럭크만 지음,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옮김, 1997.8.20) ②“극단적 칼빈주의의 이해”참조(말씀보존학회, 1996.4.20)]

칼빈이 침례교도들을 박해했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침례교도들은 칼빈주의를 믿으면서도 그들이 칼빈주의자라고 불리우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그러나 그들은 말만 바꾸었지 칼빈의 교리를 그대로 믿었다. 그들이 하는 말이 있다. 그들은 "은혜의 교리"라는 것을 믿는다고 주장한다. 그 사람들이 "은혜의 교리"를 믿는다고 주장하는 것은 상대방 사람들은 "은혜의 교리"를 믿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을 내포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는 모두 칼빈주의적인 것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다른 이단들이 주장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예를 들면 순복음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다른 사람들은 순수한 복음을 믿지 않는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다. 또 은사주의자들은 자신들은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은사들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이 의도하는 것은 은사주의자가 아닌 사람은 은사를 갖고 있지 않다고 은연중에 주장하는 것이다.

칼빈주의는 자기들만이 "은혜의 교리"를 가르친다고 주장한다. "모든"이단들이란 다 자기들이 성경적인 교리를 가르친다고 주장한다. 모든 이단들이 다 그렇게 기르치고 있다. 모든 잘못된 교회나 이단들은 자기들만이 성경적인 교리를 가르친다고 주장한다. 칼빈주의자들이 "우리는 성경대로 믿는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칼빈주의자들은 "칼빈주의만이 복음이다."라고 말한다. 고린도전서 15:1-4에 있는 대로 복음은 기쁜 소식이어야만 한다.

칼빈은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정하신 것을 "예정"이라고 말한다. "예정"이란 하나님께서 개개인이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인가를 정해 놓으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칼빈주의자들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어떤 사람들에게는 영원한 저주를 예정하셨다고 주장한다. 만일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그 사람에게는 칼빈주의가 복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된 후에야 칼빈주의가 복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잠시 알미니안주의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칼빈주의자들에게 "나는 칼빈주의자가 아니다."라고 말하면 그들은 내가 알미니안주의자라고 주장한다. 이것이 바로 칼빈주의자가 사람들을 공격하는 방법이다. 그 이유는 보통 사람들이 알미니안주의와 아르메니우스라는 사람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칼빈주의자들에게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자신이 칼빈주의자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칼빈주의자들은 알미니안주의자들을 공격한다.

둘째, 칼빈주의자들은 알미니안주의자들을 다른 사악한 이단처럼 공격한다.

셋째, 칼빈주의자들은 알미니안주의자라면 마치 카톨릭이나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유니테리안 같은 이단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이 마지막으로 공격하는 것은 알미니안주의는 구원을 행위로 받는다고 주장한다. 알미니안주의가 칼빈주의자들이 말하는 것과 같다면 사람들은 차라리 칼빈주의자가 되겠다고 말할 것이다. 또 사람들은 칼빈주의자가 옳은 것처럼 인식할 것이다.

칼빈주의자들은 칼빈주의자가 아니면 알미니안주의자만 있는 것으로 가르친다. 160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알미니안주의를 살펴보면 아르메니우스는 그것을 인정했다. 제임스 아르메니우스는 뭔가를 알았던 것이다. 칼빈주의가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서 왜곡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그리고 행위로 구원을 가르친다고 생각했다. 1600년대의 아르메니우스는 그렇게 칼빈주의를 공격했다. 400년이 지난 지금 칼빈주의자들은 다시 알미니안주의자들을 그렇게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칼빈주의자들은 여러분들을 칼빈주의자가 아니면 알미니안주의자라고 말한다.

칼빈주의자들은 자기들처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든지 아니면 행위로 구원받든지 두 가지 중에 한가지를 택하라고 가르친다. 칼빈주의자들은 실제로 칼빈주의를 믿지 않아도 칼빈주의자들처럼 행동하라고 가르친다. 역사적으로 보면 이것은 역사적인 증거, 즉 어떤 논쟁을 말하는 것이다. 칼빈주의자들은 역사적으로 볼 때 모든 위대한 인물들은 다 칼빈주의자였다고 말한다. 그리고 위대한 어떤 고백이나 신경들(creeds)은 다 칼빈주의적이었다고 말한다. 다수의 칼빈주의자들은 대부분의 신학자들과 교회들은 모두 칼빈주의적이었다고 가르친다. 역사적으로 볼 때 다수가 칼빈주의를 신봉했기 때문에 칼빈주의는 진리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다수가 믿으면 다 옳은 것인가?

그렇다면 다수가 항상 옳은 것인가? 성경을 통해서 볼 때 다수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교회사를 통해서 보면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이 유아세례라는 것을 믿었다. 유아세례라는 것은 성경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다. 다수가 항상 옳은 것인가?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은 교회국가(로마 카톨릭)를 믿었다.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다수가 항상 옳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의 대다수가 <한글 킹제임스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 것은 아니다. 이렇듯이 다수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역사 속의 모든 위대한 그리스도인들이 모두 칼빈주의였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종교개혁에 대해서 살펴보면 종교개혁자들의 대부분이 칼빈주의자들이었다. 종교개혁자들은 칼빈주의에 대해 마치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찾아내었다고 주장한다. 일부 옳은 것도 있지만, 종교개혁이라는 말 자체가 글자 그대로 종교의 개혁을 말하는 것이지, 모두 성경으로 돌아온 것은 결코 아니다. 종교개혁자들이 한 일은 로마 카톨릭이라는 종교, 즉 창녀의 굴레 속에서 단지 개혁한 것에 불과한다. 종교개혁자들은 믿음을 통해서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것은 맞게 가르쳤지만, 기타 교리적인 면에 있어서는 틀린 것이 많다. 특히 카톨릭 전통과 의식을 개신교회로 가져와 실행하는 데는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칼빈주의는 종교적인 가르침에 불과한 것이다.

칼빈주의자들은 믿는 사람들만 침례를 받는다는데 회의적이다. 칼빈주의를 믿는다면 그것은 모순된다고 주장한다. 진실한 칼빈주의자들은 침례를 믿지 않는다. 침례는 옳지 않다고 주장한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인하여 이제 우리를 구원하는 모형이니, 곧 침례라. (이것은 육체의 더러움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응답이라."(벧전 3:21).

칼빈주의자들은 대부분 물뿌리는 세례를 실행하고 있다.

침례교도이면서 칼빈주의자들인 사람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이들도 역사적인 증거들(앞에서 말한)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즉 칼빈주의를 믿는 침례교도 중에서도 위대한 설교자들은 모두 칼빈주의자였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위대한 침례교 신학자들도 모두 칼빈주의적 입장을 취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침례교도들의 신앙고백도 칼빈주의적인 것이 많았다고 주장하며, 대다수가 칼빈주의를 주장하니까 칼빈주의는 진리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보면, 대부분의 침례교도들은 후천년주의자들이었다. 그런데, 어떻게 오늘날 칼빈주의를 신봉하는 침례교도들이 전천년주의자들이겠는가? 대부분의 침례교도들이 후천년주의자들이었는데, 왜 그들은 오늘날 후천년주의를 따르지 않는 것인가? 왜 이들은 칼빈주의만 다수라고 신봉하면서 다른 성경적 교리들은 거부하는 것인가? 유명한 침례교인인 칼빈주의자들 중에는 스펄젼, 번연, 존 길 같은 사림들도 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위대한 사람들이었지만 칼빈주의자들이었다. 그러나 위대한 사람들이 믿었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진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그들이 옳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스스로를 성경대로 믿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칼빈주의자들은 그것을 싫어하며, 그들은 칼빈주의 또는 아르메니안주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말한다. 성경대로 믿는다는 것은 칼빈주의나 아르메니안주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바로 성경 그 자체를 믿는다는 말이다.

위대한 침례교 선교사들이 칼빈주의를 신봉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져드슨"이나 "윌리암 캐리"도 칼빈주의를 믿었다. 그러나 그들이 항상 칼빈주의를 신봉한 것은 아니었다. 만일 구원받은 사람들이 창세 전부터 미리 정해져 있다면 과연 여러분들은 선교를 위해 고국을 떠나 외국으로 가겠는가? 이러한 위대한 선교사들이 칼빈주의를 믿기는 했지만, 그것을 실천하지는 않았다.

침례교도이면서 칼빈주의를 믿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칼빈주의자라고 불리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이들은 자신들을 옛 침례교도들이라고 부르기를 좋아한다. 미국에서는 칼빈주의를 믿는 사람들을 완고한(hard shell) 침례교회라고 부른다. 이들은 자신들을 주권적 은혜의 침례교회라고 부른다. 이들은 자신들이 칼빈주의를 믿으면서도 칼빈과 연관되는 것을 싫어한다. 침례교인으로서 칼빈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칼빈주의는 믿으면서도 칼빈 자체는 싫어하는 것이다. 자신들이 칼빈주의를 믿으면서도 칼빈주의자가 아니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그들이 칼빈주의자인지 아닌지를 밝혀내는데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국에서는 칼빈주의를 믿으면서도 그들이 선교사를 파송하는 선교침례교회라고 주장하는 교회도 있다. 미국에서는 침례교회 내에서 정말 누가 칼빈주의자가 아닌지를 밝혀내기가 매우 힘든 상황에 있다.

다양한 칼빈주의자들

"칼빈주의자"란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를 살펴보겠다. 모든 장로교인들이 칼빈주의자들이다. 모든 개혁주의자들이 칼빈주의자들이다. 장로교나 개혁주의 교단에 소속되어 있으면 칼빈주의자가 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은 침례교인이면서 믿는 자에게만 침례를 주는 것을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어떤 사람은 교단에 속하지 아니한 사람도 있다. 어떤 칼빈주의자들 중에는 칼빈주의의 5대 강령중 4개만 믿는 사람도 있다.

모든 교단들에서 칼빈주의를 신봉하는 그 사람들의 공통된 한결같은 주장은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구원받을 사람과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정해 놓으셨다는 것이다. 그것을 믿는 사람은 칼빈의 5대 강령을 믿거나 4대 강령만을 믿거나 모두 칼빈주의자들이다. 칼빈주의자들이 교리적으로 일치되는 것이 아니고, 어떤 사람들은 전천년주의자들이고, 어떤 사람들은 후천년주의자들이기도 하다. 어떤 사람들은 유아세례를 믿고, 또 어떤 사람들은 유아세례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칼빈주의자들 중 어떤 사람들은 섭리로 보존된 성경을 보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들은 변개된 성경을 보기도 한다. 어떤 칼빈주의자들은 사람들이 어떠한 시기에 어떠한 말이나 생각을 할 것인지 조차 창세 이전에 하나님께서 결정해 놓으셨다고 주장한다. 칼빈주의자들조차도 교리의 차이는 있지만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사람들마다 구원받거나 저주받을 것을 예정하셨다는 공통적인 교리에는 항상 일치한다. 그래서 칼빈주의자들이 5대 강령을 믿는다든지 4대 강령을 믿는다는 등의 말에 혼란을 느끼지 말아야 한다.

미국에서는 칼빈주의자들끼리 서로 의견이 대립되면 상대편을 극단적 칼빈주의자라고 부른다. 미국에서는 하나의 칼빈주의 모임이 다른 칼빈주의 모임을 공격할 때는 극단적 칼빈주의라고 부른다. 그것은 다른 말로 말하면 자신들은 진짜 칼빈주의를 믿는 것이고, 다른편은 그것이 지나쳐서 극단적으로 믿는다고 하는 뜻이다. 그러나 칼빈주의이거나 극단적칼빈주의자이거나 모두 이단들이다.

그렇다면 칼빈주의가 가르치는 것은 궁극적으로 무엇인가? 칼빈주의를 신봉한 결과 구원의 순서들이 혼란을 겪는다. 칼빈주의자들이 말한 것을 읽어보면, "알미니안주의자들은 그가 믿었기 때문에 선택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칼빈주의자들은 그가 선택되었기 때문에 믿은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그들이 한 일은 구원의 순서를 뒤섞어 놓는 일이다. 그들의 주장은 하나님께서 먼저 어떤 사람을 구원시키고 나서야 그 사람이 믿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보면 사람이 먼저 믿으면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신다. 칼빈주의로 인해서 생긴 악영향은 모든 것이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지 않는 것이다. 칼빈주의를 믿는 교회에서는 왜 설교 시간에 초청을 하지 않는지 아는가?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사람과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미리 정해 놓으셨는데 설교자가 무엇 때문에 설교 시간에 구원받고 싶은 사람을 앞으로 나오라고 초청하겠는가?


칼빈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오류란?

칼빈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오류는 무엇인가? 칼빈주의자들의 가장 기본적인 오류는 예정(predestination)을 구원과 혼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을 관찰해 보면 "예정"이라는 것과 "선택"이라는 것은 구원과 관계가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성경에는 단 한 번도 어떤 사람이 구원받을 것을 예정되었다고 말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성경에서는 어떤 사람이 미리 선택되었다고 말한 구절이 단 한 군데도 없다. 만일 내가 칼빈주의자와 논쟁한다면 단 한 가지 논쟁만 할 것이다.

칼빈주의자들의 책을 읽어보면, 그들은 그들의 책에다 하나님께서 "예정해 놓으셨다, 선택해 놓으셨다."라고만 써 놓았다. 나는 간단히 한 가지 말만 할 것이다. 칼빈주의적인 책을 보여주지 말고 성경책에서 단 한 구절만이라도 보여달라고 할 것이다. 선택이나 예정과 관계 있는 구절을 성경에서 단 한 구절이라도 보여달라고 할 것이다. 만일 칼빈주의자들이 단 한 구절이라도 성경으로 증명할 수 없으면 그들과 논쟁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여러분이 성경을 잘 모를지라도, 성경에서 칼빈주의를 입증할 수 있는 구절을 보여달라고 말하면 되는 것이다. 특히 "선택"과 "예정"이 구원과 관계가 있다는 성경구절을 보여달라고 하면 그들은 보여 줄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 사항이다. 어떠한 칼빈주의자들도 자신들의 교리를 성경에서 증명할 수 없다. 그들은 핫지, 와필드 등 신학자들만 들먹일 뿐이다.

어거스틴(Aurelius Augustine, A.D.354-430)

칼빈주의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살펴보겠다.

칼빈주의란 것은 요한 칼빈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다. 칼빈은 1509년-1564년까지 살았다. 칼빈주의자들은 칼빈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칼빈주의자들은 칼빈의 교리가 어거스틴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주장한다. 어거스틴은 354년-453년까지 살았다. 어거스틴은 그때 성경을 가르쳤기 때문에 성경적인 교부였고, 성경적인 교부가 가르쳤기 때문에 칼빈이 믿게 되었기 때문에 칼빈주의가 성경적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어거스틴에 대해서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어거스틴은 침례교 신앙을 믿는 사람들을 박해하였다. 어거스틴이 행한 몇 가지 이단적인 가르침을 살펴보면 그는 ① 유아세례를 믿었고, ② 교회국가(church-state)를 믿었으며, ③ 성교를 죄악된 것이라고 주장했고, ④ 결혼하는 것도 죄악이라고 했으며, ⑤ "연옥 교리"를 창안했다. ⑥ 그는 자기와 믿음이 다른 사람들을 박해하는 것은 정당한 것이라고 믿었으며(종교적인 박해), ⑦ 성경을 문자적으로 믿지 않고 자기가 해석하는 대로 영적으로 믿었고, ⑧ 철학을 신봉했던 교부였으며, ⑨ 침례를 받으면 곧 거듭나는 것(중생)이라고 주장했고, ⑩ 마리아를 숭배하는 것은 옳은 일이라고 주장했으며, ⑪ 무천년주의자였고, ⑫ 카톨릭만이 오직 참된 교회라고 주장했으며, ⑬ 유아세례를 받지 못한 아기가 가는 곳이 "림보"(지옥의 변방)라고 가르쳤다. 어거스틴이 이와 같이 많은 이단적인 것을 가르쳤다면 왜 예정이나 선택이 옳다고 믿어야 하겠는가?

반어거스틴적인 사람이 한 사람 있었는데, 그는 다름아닌 펠라기우스(Pelagius, A.D.360-420)였다. 그는 어거스틴과 반대되는 입장을 취했다. 펠라기우스는 유아세례를 거부했기 때문에 어거스틴은 그를 반대했다. 지난 세기 동안 어거스틴주의와 펠라기우스주의가 팽배했었다. 존 칼빈이 태어났을 때에도 어거스틴주의와 펠라기우스주의가 팽배해 있었다. 그들이 말하기를 어거스틴주의 혹은 칼빈주의 아니면 펠라기우스주의 또는 알미니안주의를 주장해야 되며, 성경대로 믿는 사람이라고 주장하지 말라고 했다. 교회사를 통관해 볼 때, 어거스틴은 아주 독특한 사람이었다. 그 이유는 어거스틴으로부터 카톨릭의 모든 이단적 가르침들과 칼빈주의의 모든 가르침들이 유래되었기 때문이다.

와필드(Warfield)라는 신학자는 어거스틴이 카톨릭과 칼빈주의의 창시자라고 얘기하고 있다. 성경적으로 조명해 보면 어거스틴이야말로 이 세상에 살았던 사람들 중 가장 이단적인 사람이었다. 우리가 성경을 믿는다면 어거스틴이 무슨 말을 했던 간에 우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칼빈주의의 바른 이해

존 칼빈(John Calvin, 1509-1564)

존 칼빈을 살펴보면 그는 로마 카톨릭교도로 태어났다.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변호사가 될 만큼 많은 교육을 받았다. 그는 거듭났고 구원받은 사람이었다. 그는 스위스의 제네바로 가서 종교개혁을 했으며, 카톨릭에 반대하여 개신교 국가교회(state-church)를 세우려고 했다. 여러분들은 종교개혁시대를 알아야 한다. 모든 사람들은 교회국가(church-state) 안에서 태어났다. 교회가 곧 국가이고, 국가가 곧 교회라는 말이다. 한 도시가 있으면, 그 도시는 카톨릭이든지 개신교이든지 둘 중 하나만 택해야 했다. 그때 국가교회를 반대했던 그들은 침례교도들 밖에 없었다.

존 칼빈은 많은 책을 썼다. 그가 쓴 책중에 <기독교 강요>라는 책이 있다. <기독교 강요>와 그가 쓴 많은 책들은 그가 죽은지 400년이 지난 후에도 많은 사람들에 의해 읽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칼빈의 이단적 사상을 예리하게 살펴보아야만 한다.

첫째, 칼빈은 유아에게 물을 뿌리면(sprinkle) 구원을 받는다고 믿었다. 그는 유아세례를 신봉했지만 <기독교 강요>에서는 침례가 옳다고 주장했다.

둘째, 칼빈은 무천년주의자였다. 그는 실제적이며, 문자적인 천년왕국을 믿는 사람들을 무시했다. 그와 믿음이 다르면 박해를 해도 좋다고 생각했고, 그는 그의 친구였던 세베루투스를 그와 교리가 다르다는 이유로 화형에 처하기도 했다.

셋째, 칼빈은 교회와 국가는 엄격히 분리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회국가(church-state)를 믿었다.

제이콥 아르미니우스(Jacob Arminius, 1560-1609)

칼빈 이후에 아르메니우스라는 사람이 1560년-1609년까지 살았는데, 칼빈주의자들은 알미니안주의자라고 공격을 하면서도 아르메니우스가 언제 살았는지조차 잘 모르고 있다. 칼빈주의자들은 아르메니우스라는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무조건 아르메니우스는 이단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아르메니우스는 매우 훌륭한 사람이었다. 아르메니우스는 제네바에서 칼빈주의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이었다. 칼빈주의의 책을 추천하였으며, 칼빈주의자였다. 아르메니우스는 칼빈주의자였지만, 성경을 읽어보니까 칼빈주의가 틀리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아르메니우스도 유아들에게 침례를 주었다. 그래도 아르메니우스라는 사람은 존 칼빈보다는 성경적인 사람이었다. 아르메니우스는 예정을 믿는 사람과 연관지었으나, 칼빈은 예정(predestination)을 전혀 믿지 않는 사람 즉 구원받지 않은 사람과 연관시켰다.

그러나 칼빈주의자들은 아르메니우스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오해를 하고 있었다. 만일 여러분들이 칼빈주의자들을 만나서 알미니안주의자라고 말한다면 아주 사악한 이단으로 본다. 그렇지만 아르메니우스는 칼빈보다는 훨씬 더 성경적인 사람이었다. 여러분들이 한가지 꼭 기억해야 할 사실은 아르메니우스를 따랐던 사람들은 모두 아르메니우스의 가르침을 변개시켜 버렸다는 사실이다. 아르메니우스가 죽은 이후에 그의 추종자들이 구원을 받은 후에 다시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가르침을 덧붙인 것이다.

현대의 알미니안주의를 표방하는 모든 교회들은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현대의 알미니안주의자들은 웨슬리 즉 감리교도들과 같다고 보면 된다. 감리교에서 분리되어 나온 나사렛교단이란 것이 미국에 있다. 그러한 무리로부터 은사주의자들이 갈라져 나왔다. 이 사람들은 모두 알미니안주의자들이다.

칼빈주의자들이 여러분들을 칼빈주의자가 아니면 알미니안주의자라고 말해 놓고, 여러분들을 이러한 이단들과 분류한다. 칼빈주의자들은 아르메니우스가 믿었던 것은 정작 우리에게 말하지 않았다. 아르메니우스는 반카톨릭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로마 교황은 바보 같은, 게으른 사람이다. 로마 교황은 적그리스도"라고 말했다. 그는 훌륭한 사람이었으나, 그의 추종자들이 그의 가르침을 왜곡시켰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알미니안주의자라고 말하면 이단으로 취급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돌트신경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역사 속에서 어떻게 칼빈의 5대 강령이 이루어졌는지를 살펴보겠다.

칼빈주의은 5대 강령이 가장 기본적인 교리이다. 영어 약자로 "TULIP"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존 칼빈이 이것이 나의 5대 강령이라고 가르친 것은 아니다. 이것은 칼빈 이후에 어떤 신학자들이 정립한 것이다. 칼빈은 5대 강령을 믿기는 했지만 이것이 나의 5대 강령이라고 정의를 내리지는 않았다.

네덜란드의 개혁교회에서 분열이 있었는데, 그 시대에는 모두가 국가교회(state-church)였다는 역사적 배경을 알아야만 한다. 국가교회에서 한 번 정해 놓은 것은 변경할 수 없다. 아르메니우스는 국가교회 목사였다. 아르메니우스는 국가적인 어떤 회의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들이 칼빈주의자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애서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했다. 그것은 아르메니우스가 죽은 후에 일어났던 일이다.

1619년의 일이다. 돌트(Dolt)라는 도시에서 당시의 칼빈주의자들이 모였다. 여러분들이 기억해야 할 것은 이러한 회의가 국가에 의해서 소집되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것을 믿어야 한다고 말하면 누구나 그렇게 했으며, 여기서 "돌트신경"이라는 것을 작성했다. 이 돌트신경이 칼빈주의의 5대 강령이라는 것을 체계화시켰다. 칼빈이 실제로 5대 강령을 일일이 쓴 것은 아니다. 저의 책 부록에 돌트신경을 부록으로 실어 놓았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란다. 그 돌트신경에서 칼빈주의의 5대 강령을 체계화시켰다.

침례교도가 칼빈주의를 가르친다면 그가 하고 있는 것은 국가교회에서 만든 신경(Creed)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영국의 헨리 8세는 아내들을 많이 두었는데, 그가 이혼을 하려고 해도 교황이 허락해 주지 않았다. 그래서 영국 국왕이 로마 카톨릭으로부터 탈퇴하여 국가교회를 만들었다. 이것이 오늘날까지 영국 국교회인 성공회로 존재한다. 영국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하면 신학자들이 모여서 회의를 했다.

1643년에 일어났던 일이고 그때 거기에 모였던 사람들은 모두 칼빈주의자들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는 것 곧 신앙고백서를 작성했다. 이것이 바로 교회사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었다. 이 신경이 바로 칼빈주의의 5대 강령을 가르치고 있다. 오늘날 모든 장로교인들에게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 최종권위가 되는 것이다. 장로교인들에게는 성경보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 최종권위가 되었다. 이 사람들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어린 아이들에게까지 배우도록 한다. 그래서 많은 개신교도들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권위를 두고 있다.

개혁주의자들에게 있어서 최종권위는 돌트신경이다. 침례교도들도 자신들의 신앙고백이 있다. 침레교도들의 신앙고백은 "필라델피아신조"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칼빈주의적인 신앙고백이다. 어떠한 칼빈주의자들도 성경이 최종권위가 아니라 자신들이 내세운 신앙고백이 최종권위인 것이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서 가장 중요한 것 몇 구절을 소개하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시기 위한 영원한 결정으로 어떤 사람들과 천사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기로 정해졌고, 어떤 사람들과 천사들은 영원한 죽음을 얻기로 정해졌다. 이것이 바로 어떤 사람들은 영원한 정죄로 창세 이전에 정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에게는 성경만이 최종권위인 것이다. 우리의 최종권위는 존 칼빈이나 제이콥 아르메니우스나 어떤 믿음의 신조나 고백같은 것이 아니다. 우리의 최종권위는 오직 올바른 성경이다.

우리는 이제 칼빈주의의 5대 강령을 하나씩 살펴보기로 하겠다.

① "전적타락"이라는 것은 어떤 사람이 전적으로 타락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을 정도로 무능력한 상태를 말한다.

② "무조건적인 선택"은 어떤 사람은 창세 전에 무조건적으로 구원받기로 선택하셨고, 어떤 사람은 지옥에 가기로 무조건적으로 정해졌다는 것이다.

③ "제한된 속죄"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피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들만을 위해서 뿌려졌다는 것이다.

④ "저항 할 수 없는 은혜"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어떤 죄인을 강제로 믿게 하시고 강제로 거듭나게 하셔서 구원받게 하신다는 것이다.

⑤ "성도의 견인"이라는 것은 모든 진실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행위를 통해서 구원이 보장된다는 것이다.

오늘날 이것은 보존(preservation)이라고 하는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가르치고 있다.

우리가 살펴보고자 하는 것은 칼빈이 정말 무엇을 가르쳤는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칼빈주의자들은 여러분들이 구원받는 것을 행위로 증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제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공부하기 전에 살펴 본 것은 칼빈주의 5대 강령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다. 칼빈주의의 5대 강령은 "국가교회"의 신경에서 나온 것이다. 이 다섯가지 항목은 성경에 근거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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