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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는 단순하게 일어날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놓칠 것이다.
arm  2006-12-06 09:37:54

Point : 35520

조회 :2,130



휴거는 단순하게 일어날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놓칠 것이다.




이 시대에 살고 있으니 여러분 기쁘지 않습니까? 그것 뿐만 아니라, 친구들이여, 항상 모든 것이 기초를 두는 단순함을 기억하십시오! 아시겠죠? 단순하고, 겸손한, 언제나 그런 식으로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그냥 지나쳐 버리고 그것이 일어나는 것도 모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이 어느 때고 오실 것을 기다리고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저는 어쩌면 휴거(들림받음)도 그와 똑같은 식으로 일어날 지도 모른다는 말을 했습니다. 휴거가 일어나고, 신부들이 없어져도 아무도 그 사건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를 것입니다. 휴거는 그런 식이 될 겁니다. 아시겠죠?  대개...그냥 성경으로 돌아가 일이 어떻게 그렇게 벌어졌는지를 보십시오. 아시겠죠?




심지어 주 예수께서 오시는 위대한 일까지도. 아무도 그것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사람들은, “저 괴짜, 자기가 뭐나되는 줄 아나봐”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교회들은, “광신자일 뿐이야. 우린... 그 사람은 정말로 미쳤어. 그 사람은 정말로 미친 사람이야. 우리는 당신이 미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미쳤다는 것은 “정신이 돌았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당신이 귀신들렸다는 것을 압니다. 귀신이 당신을 돌게 한 겁니다. 당신은 저 밖에서 사생자로 태어났으면서 우리를 가르칠려고 하는가? 우리는... 당신은 음행하여 태어난 사람인데 우리같이 제사장이요 성전에 있는 사람들을 가르치려고 든단말요?” 아니, 정말로, 그것은 그들에게는 모욕적이었습니다.




요한이 왔을 때, 이사야로부터 말라기까지 시대를 통해서 선지자들은 그가 올 것을 천 이백 년...아니 칠백 십 이 년 동안 얘기를 했습니다. 누구나 다 요한이 오기를 기대하고, 어느 때라도 오리라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한이 와서 설교하고 그의 사역을 행하고 영광 가운데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조차도 그것을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예수께 물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묻기를, “자, 인자가 예루살렘으로 갈 것이고, 이런 모든 일들이 일어날텐데, 어째서 성서는 ‘엘리야가 먼저 오리라’고 말하고 있습니까?”했습니다.




예수께서는, “그가 이미 왔으나 너희가 그 사실을 몰랐도다. 그런데 그는 성서가 그가 하리라고 했던 것을 그대로 행했노라. 그리고 그들은 그에게 임의대로 대우하였도다.” 아시겠습니까? 제자들은 그것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는 요한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야, “아아!” 보십시오, 그들은--그들은 그 사실에 일깨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침내, 예수께서--그가 행하신 모든 일들과 그들에게 보여준 표적들을 보고나서, 예수께서는 그들을 불러서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 불신으로 책잡겠느냐? 성경이 내가 이 땅에 와서 내 직분이 하리라고 한 것을 내가 하지 않았으면, 내가 어디에서 죄를 지었는지 내게 보이라. 아시겠죠? 아니 이제 내가--내가 너희가 어떤 사람이라고 적혀 있는지 너희에게 알려주겠다. 너희가 그것을 믿는지 안 믿는지  한 번 알아보자.”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예수께서는 곧장 오셔서, “너희는 내가 올 때에 나를 믿어야 한다고 되어 있다.”고 말씀을 하셨어야 했습니다. 그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들은 그 문제에 대해서 예수님과 붙어 있지 않고 자신들의 생각에 매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 중에 누가 나를 불신으로 책잡겠느냐? 아시겠죠? 해야할 일만 내가 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제자들까지도 걸려 넘어졌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것을 압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그들은 이제서야, “이제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는 당신은 모든 것을 아시니 아무도 당신에게 말해 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믿습니다.”했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표정이 어떠했을지 보고 싶습니다. 그분은 분명히 그들을 보시고, “그래, 이제 믿느냐? 마침내 깨달았구나”하고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글쎄, 어쩌면 그때까지는 그들이 알지 못하도록 되어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모든 일을 올바르게 역사하십니다. 저는--저는 그래서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마태복음 11:10, 13, 14)절, "이것이 그에 관하여 기록된 것이니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네 면전에 보내로니, 그가 네 앞서 너의 길을 예비하리라."고 하였느니라. 모든 선지서와 율법은 요한까지 예언한 것이라. 만일 너희가 그 사실을 받아들일 의향만 있다면, 오기로 약속된 엘리야가 바로 그 사람이니라." 그것은 단순함이었습니다.




어느 날 (마태복음17:10),에서 "주의 제자들이 주께 물어 말씀 드리기를 "어찌하여 서기관들은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하나이까?"라고 하니." 그런데 그 제자들은, 자 그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침례 요한과 함께 지내고, 얘기하고, 광야에서 함께 먹던 제자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둑에 앉아서는 말하기를, "어찌하여 선생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하나이까? 당신은 자신이 십자가에 달리러 올라가겠고 다시 일어나리라. 말씀하십니다. 당신은 메시야이고 보좌에 앉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서기관들은... 여기에 모든 성경구절들은 분명하게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오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는 이미 와 있느니라. 그런데 너희들은 그 사실을 몰랐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자, 그 질문을 한사람들은 누구였죠? 제자들이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잠깐 동안만 여러분을 좀 마음 아프게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심이 아닙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이 확실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보십시오! 예수님과 함께 했던 그들이, "어찌하여 성서는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 그런데 그들은 침례 요한이 개심 시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그를 알지도 못했습니다. "왜 성서는, 서기관들은 말합니까?" 아시겠습니까? "왜 성경은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 침례 요한과 함께 행했던 그 제자들이었습니다. "왜 성서는 엘리야가 이 모든 일 이전에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해야한다고 말합니까?" 침례 요한은 약 여섯 명의 사람에게 그렇게 했습니다. 그들이 전부였습니다. 아시겠죠? 그들만이 그것을 영접하도록 되어있는 전부였습니다. 그들이 그것을 보도록 미리 정해진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가 이미 왔으되 너희들은 알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성서에서 그가 하리라고 한 일들을 그대로 다 행했다. 그는 그들을 회복시켰는데, 그들이란 나를 영접하고 믿는 너희 모두를 말한다. 그는 성경에서 그가 하리라고 한 일들을 그대로 다 행했다. 그리고 그들도 성서에서 그들이 하리라고 한대로 그에게 행했다. 그는 이미 왔지만 너희들은 그것을 몰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준비됐습니까? 저는 여러분들에게 약간 충격을 주고 싶습니다.

휴거도 마찬가지로 그런 식이 될 것입니다. 휴거는 너무나 단순해서, 의심할 여지없이 같은 식으로 될 것입니다, 휴거가 어느 날 올 것인데 아무도 그것에 대해서 전혀 모를 것입니다. 휴거는 그토록 단순한 방식으로 올 것이므로 심판이 내리고, 그들은 인자를 보게 될 것이고, "이러이러한 일이 우리에게 있어야 하지 않았습니까? 엘리야가 우리에게 보내져야 되지 않았습니까? 휴거가 일어나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하고 말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휴거는 이미 일어났다, 그러나 너희는 그것을 알지 못했다"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단순함 속에 계신 하나님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휴거는, 아주 적은 숫자가 그 신부에 속할 것입니다!




자, 말씀 전하는 교사들이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십니까? 그들은 도표들을 갖고 있는데, 가서 만약 그가 감리교 목사라면, 천만 명의 사람들이 휴거 할 것인데 그들 모두가 감리교 인들일 거라고 보여줄 것이고, 만약 그가 오순절교 목사라면, 모든 오순절교인들이 들어갈 거라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휴거의 진리와 거리가 멀 것입니다.




교회가운데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올라갈 것이지만, 그것은 둘째 번 부활에서 있을 일입니다. 그들은 휴거를 놓쳤고 "그들은 천 년 동안 살지 못하더라."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그리스도의 신부들이, 만약 바로 이 순간에 500명의 사람들이 이 땅에서 떠난다고 하면, 세상은 그것에 대해서 아무 것도 알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 님께서는, "한 사람이 자고 있는데, 내가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겨 두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밤 시간입니다. "들에 두 사람이 있는데," 지구의 반대편에서, "내가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겨 두리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생각해 보십시오! 모든 일은 아주 평범할 대로 평범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광신적인 메시지는 지나갈 것이고, 여러분이 먼저 아셔야 될 것은, "이 목사님은 어딘가 가셨어. 그런데 아직도 돌아오질 않으시네. 아마 멀리 전도 여행을 가셨을 거야. 그런데 돌아오시지 않는구먼. 이 사람은 어딘가 갔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세요? 제 생각에는, 그 젊은 아가씨는 어딘 가로 불려간 게 틀림없는 것 같아요, 아시다시피, 누군가가 그녀를 데리고 나가서 폭행을 하고는 강속에다 던져 버렸는지도 몰라요. 그녀는 실종됐어요." 그것의 절반도...구십 구... 그녀를 아는 사람이 없다면, 수천 명 가운데서 한 사람쯤이 그 일에 대해서 뭔가 좀 알 겁니다, 말하기를, "아니, 그녀는 실종됐어요. 아니, 저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녀는 이렇게 한 번도 떠난 적이 없는데."




사람들은 "무덤이 열릴 거다"라고 말하는데. 한데 어떻게 무덤이 열리겠습니까?

저는 그 얘기로 들어가고 싶지만 시간이 없습니다. 저는 그냥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단순하심을 보여 주기 위해서 이 말씀을 해야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칼슘과 칼륨과 모든 것은, 여러분의 몸 속에 있는 모든 물질들인데, 그런 모든 것을 다 합치면 한 숟가락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그것은 영과 생명으로 다시 환원됩니다. 하나님이 그냥 말씀만 하시면, 휴거는 일어날 것입니다. 그것은 밖에 나가서, 천사들이 내려와서 무덤을 파헤쳐, 여기에서 오래 전에 죽은 시체를 나오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 몸은 처음부터, 죄에서 태어난 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새로운 몸은, 그 몸과 비슷한 형태로 만들어진 몸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만약 우리가 이 몸을 가진다면, 우리는 다시금 죽을 것입니다. 그렇죠? 사람들은, "무덤이 열릴 것이다. 죽은 자들이 걸어 나올 것이다."하고 말할 것입니다. 그것은 사실일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열린다고 말하는 식의 열리는 것은 아닐 겁니다. 아시겠죠? 맞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밤중에 내가 도적같이 오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것은 비밀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이것을, 휴거를, 말씀하셨습니다.

휴거가 있고 난 후에는 심판이 내리칠 것입니다, 죄와 재앙과 질병과 모든 것들이. 그 때, 사람들은 죽음이 그들을 해방시키기를 간절히 원할 것입니다. "주님, 당신은 휴거가 먼저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왜 저희에게 이 심판을 내리십니까?"




그는, "휴거는 이미 일어났으며, 너희들은 그것을 몰랐노라."하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단순함 속에 자신을 감추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세상에! 좋습니다. "그것은 이미 일어났는데, 너희들은 그것을 몰랐느니라."




왜 믿는 자들은 그의 오심의 단순한 징조들을 믿지 않습니까?

그들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즉 달이 내려가겠고 태양이 한낮인데도 내려가겠고, 그런 온갖 일들이 있으리라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지나갔지만 사람들은 모를 것입니다. 그런지 그렇지 않은지 지켜보십시오.




그런데 왜,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들과 하나님의 표적들의 음성의 간단한 단순성을 믿지 못합니까? 왜 그들은 그것을 믿지 못합니까? 언제나 그래왔던 대로입니다, 참 하나님의 말씀이 표명되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너무나 영리하고 너무나 교육을 많이 받아서 글자로 된 말씀의 단순한 형태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거기에다 그들 자신의 해석을 붙이고 싶어합니다. "그 말씀은 이런 뜻이 아닙니다. 그 말씀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 아시겠죠? 그 말씀은 그런 뜻입니다.




우리는 말세에 살고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영리하고, 교육받은 자들은 그것을 놓칠 것입니다. 그것들이 그토록 단순하게 나타내어질 때, 그것은 그저 사람들의 머리 꼭대기 위를 지나쳐 버립니다. 아시겠습니까?




침례 요한은 거기에 나와서 고백했습니다. "나는 메시야가 아닙니다. 나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도 아닌 그들 제자들이 말하기를, "왜 서기관들이 말하기를, 성서는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가르칩니까?" 했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의 단순함은 사람들의 머리 꼭대기를 넘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그것은 너무나 겸손해서, 여러분은 그 모든 것을 놓치고, 그냥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뒤돌아보고, "아니, 그것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는데..."라고 말할 겁니다. 아시겠죠, 머리꼭대기 바로 위로 지나갔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전혀 보지 못한 것입니다.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단순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위대하게 표명하시려고, 단순함 속에 계십니다. 무엇이 그 분을 위대하게 만든다구요? 자기 자신을 단순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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