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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빛 땅끝까지 전파되고 있다.
arm  2006-12-06 12: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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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65


복음의 빛 땅끝까지 전파되고 있다.

"이 왕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런 후에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24장14절)


이곳을 방문하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풍성하신 지혜와 계시의 영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고린도전서 2장 말씀에 따르면,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함이 없다면 우리는 그 어떤 것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들은 눈으로 보지도 못하였고, 귀로 듣지도 못하였으며, 인간의 마음 속에 들어온 적도 없었느니라."한 것이라. 오직 하나님께서 이것들을 우리에게 그의 영으로 나타내셨으니, 이는 성령께서는 모든 것 심지어 하나님의 깊은 것들까지도 통찰하시기 때문이라. 사람의 일을 그 사람의 영이 아니면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이 아니면 아무도 모르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전2:9-12절)

그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하심과 감동하심이 없다면, 우리는 이 시대에 행하시고 계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그분의 일들을 알 수도 없으면, 더더욱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도 전혀 알 수가 없게 됩니다. 이곳에서 다르고 자하는 주요 내용은 영원 전부터 홀로 계셨고, 그 어느 누구에게도 자신의 존재를 알려주시지 않으셨던 신비 가운데 계셨던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우리 인간들에게 보여 주시고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 자신을 표명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요한 복음에서 "나는 세상의 빛이라. 나를 따라 오는 자는 결코 어두움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이 세상에 "참 빛"으로 "하나님께서는 어떤 분이신가?"를 정확하게 표명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첫 번째 주재: 복음의 빛이 어디까지 전파되었는가?  "이 왕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런 후에야 끝이 오리라."(마태24:14절)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현명하다고 자만하지 않기 위하여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 하노니, 이는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는 이스라엘의 일부가 완고하게 된것이라."(로마서11:25절)


우리는 이 성경 말씀에서 세상 끝의 징조 가운데 하나는 "왕국 복음"이 모든 나라에 전파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이미 모든 국가들에 복음이 들어가 있으며, 공산주의 나라에서도 비밀리에 복음이 증거되고 있으며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기를 이미 복음이 온 세상에 다 증거되었다고 말씀하시면서 이제는 세상 끝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중요한 문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왕국 복음"이란 어떤 종류의 복음을 말씀하신 것인지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이미 많은 종류의 복음들이 존재하며 더욱이 자신들만이 진짜 빛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많은 교파 교회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어떤 교회가 예수님께서 전하신 원래의 순수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빛으로 예루살렘에 오셨을 때, 그 당시에 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긴다고 주장하고 있었던 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바리세인들과 사두개인들. 등등 그 당시의 가장 큰 권위와 특권을 누리고 있었던 그 당시의 교파들을 가장 심하게 꾸짖으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에 자신들의 생각과 인간의 전통을 혼합시켜 놓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 주위를 한번 둘러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오셨던 그 당시의 상황과 너무도 비슷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함과 성령의 계시 대신에 인간의 지혜와 세상적인 신학과 교리와 온갖 종류의 신조들이 교회들마다 난무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그들이 전하고 있는 복음은 그 당시 유대인들이 전하고 있었던 복음과 같이 예수님께서 전했던 "원래의 복음"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자기 자신을 드러낸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신"을 드러내셨습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자신들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지 알고 있었지만, 그들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계속해서 "들으라 이스라엘아, 너희 주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고 강조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자신이 그들이 섬기고 있었던 "그 하나님(I AM)"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처음부터 말씀해온 바로  "그(I AM)"라는 사실을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하려고 했습니까? 그들은 자신들의 하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결국은 자신들의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게 로마인들에게 넘겨 버렸습니다.

그 일은 정말로 가슴아픈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이방인들에게 있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했던 것과 동일한 잘못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로마서11장에서 우리 이방인들이 그리스도 안에 접붙여지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의 일부가 눈 멀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 이방 교회들도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에 대해서 영적으로 눈멀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풍성하신 놀라운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으로 아무 쓸모도 없었던 우리에게 자기 자신을 계시해주시고 하늘에 속한 신령한 엄청난 보화들을 값없이 주신 것을 알 게 해 주셨습니다.

어느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제부터는 너희가 세상의 빛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누구인가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마태복음16장 15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말하느냐.?"고 질문했고,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고 대답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누구인가?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야 말로 이사야 9장6절에서 예언되어 있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한 아이가 태어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으니, 정부가 그의 어깨 위에 있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놀라운 분이라, 상담자라, 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원하신 아버지라, 화평의 통치자라 불리리라."

베드로는 예수님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육을 입고 오실 것이라는 이사야가 예언한 바로 그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 아들이 바로 하나님 자신이시며, 영원하신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당시 하나님에 대해서 아무도 알지 못했을 때, 베드로는 하나님의 존재를 알았습니다. 그것은 베드로 자신의 지혜로 인한 것도, 그의 생각도, 사람들로부터 들어서도 아니었습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너에게 나타낸(계시하신)것은 혈과 육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이시니라." 오늘날도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영으로부터의 계시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2,000년 전에 인류의 죄를 짊어 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분, 그 이상의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 전에도 계셨습니다.

요한복음1장 에서는 "눈에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모든 만물이 그로 인해서 창조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창세 전부터, 영원 전부터 계셨던 창조주 하나님 자신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아버지이시며,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믿고 있었습니다. 가장 의심 많던 도마도 예수님의 옆구리에 손을 넣어 보고는 모든 의심을 버렸습니다. "도마가 대답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 시여."라고 하시니"(요한20:28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 놀라운 신성의 대한 빛은, 사실 그것이 "왕국 복음"이었고, 원래의 순수한 참 빛이었습니다. 그 빛은 예수님의 제자들의 입을 통해서 사도 바울의 손에 전해졌습니다.

바울도 예수님의 놀라운 신성에 대해서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 그는 하늘로부터 강한 빛을 만났습니다. 그 당시 바울은 변화되기 전 사울이라 불렸는데, 진실한 그리스도인들과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초자연적인 표적과 기사들과 한 분 하나님에 대한 순수한 믿음을 핍박하고 있었던, 종교적인 자로써 하나님을 경배하던 종교적인 바리새파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그에게 나타난 하늘의 빛을 보고는 “주(Lord)”라고 불렸습니다.(사도행전9:1-5절), 여러분은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이며 가멜리엘 문하에서 배운 사울이 성서적인 아무런 근거도 없이 그에게 나타난 하늘의 빛을 “주(Lord)”라고 불렸다고 생각하십니까? 사울은 하나님께서 과거에 자기 자신을 불기둥으로 나타내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주께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들 앞에 가시어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빛을 주시어 주야로 가게 하시니...”(출애굽기13:21절)

베드로가 그랬듯이, 의심 많던 도마가 그랫듯이, 또 사도 바울이 그랫듯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성은 사람들로부터의 가르침이나, 신학교 교육을 통해서나, 목사님들의 설명으로나 결코 이해될 수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신성에 대한 빛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영으로부터의 직접적인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모두는 우리 인류의 문명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여행했음을 알고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문명은 중국입니다. 그리고 문명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여행했는데 그것은 태양을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미국의 서해안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우리가 더 나아간다면, 우리는 다시 동쪽으로 되돌아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막다른 길 끝에 와있습니다. 우리는 태양(sun)계를 압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son)이 동쪽(이스라엘 땅)에서 하나님의 광채와 하나님의 빛으로 내려오셨습니다. 그 빛은 바울 사도에 의해서 로마에까지 이르렀고, 천여년간 암흑기를 맞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마틴 루터에 의해서 그 빛은 다시 독일에 까지 전해졌으며, 요한 웨슬리에 의해서 영국에까지 그 빛은 전달되었습니다. 우리는 교회로서, 복음이 거의 끝마쳐졌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나간 시대의 위대한 사자들이, 이 마지막 날을 위해서, 지난 수백 년 동안에, 이 위대한 일들을 위해 싸워왔다고 믿고 있습니다.

즉, 루터의 "의롭게됨"과 웨슬리의 "성화"와 오순절에 의한 "성령침례"..우리는 그런 요소가 영적인 완전한 그리스도의 몸을 구성하는데 쓰인다고 믿고 있습니다.(저녁의 사자에서 발취)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왕국 복음"이 이 지구를 거의 한 바뀌 돌았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11장에서 말씀한 것처럼 이 복음의 빛은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된 그리스도의 신부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각 각의 그리스도의 지체들로서, 그리스도의 완전한 몸을 이루게 될 때, 이방 신부들이 한분 하나님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신성 안으로 들어오게 될 때, 이 빛은 다시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신성을 계시하기 위해서 유대인들에게로 옮겨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유대인 144,000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들의 구세주이며, 메시야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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