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SONAL

barnabas



 859 개의 글  / 전체 43 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니골라당의 교리(교훈)
arm  2006-12-06 12:51:36

Point : 35520

조회 :2,456


니골라당의 교리(교훈)


"그리고 네게 역시 니골라당의 교리를 지키는 자들도 있도다. 내가 그것을 미워하노라."(계시록 2:15)

자, 에베소 시대에 행위로 남아있었던 니골라당이 이 셋 째 시대에 와서는 하나의 교리가 되어 힘을 떨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에베소 시대에서 니골라당은 두 개의 헬라어에서 왔다고 말한 것을 기억 할 것입니다. 정복하다를 뜻하는 니카오(Nikao)와 평신도를 뜻하는 라오(Lao). 니골라당은 "평신도를 정복하다"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왜 이것이 그렇게도 무시무시한 것입니까? 왜, 하나님께서 그것을 미워하십니까?

그것이 무시무시한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그의 교회를 정치적인 생각으로 움직이는 선택된 지도자들의 손안에 두시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교회를 말씀을 공급함으로써 사람들을 이끄는 하나님이 정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며, 말씀대로 사는 사람들의 보살핌 안에 두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여러 계층으로 분리시키셔서 미사가 거룩한 사제들에 의해 인도되도록 하시지 않았습니다. 지도층이 거룩해야 한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전 회중도 역시 거룩해야만 합니다. 나아가, 말씀 안에는 사제나 목사들이나 누구라도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중보하는 구절은 없고, 그들이 주님을 경배하는데 서로 분리된 그런 구절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두가 다 함께 그를 사랑하고 섬기기를 원하십니다.

니골라당 주의는 그런 규례를 망치고 대신 목사들을 평신도들과 분리시켜서 지도자들을 종이 아니라 감독으로 만듭니다. 그런데 이 교리는 실제로 첫 번째 시대에서 행위로 시작되었습니다. 문제는 "장로"와 "감독(주교)"이라는 두 말에 놓여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성경이 각 교회에 여러 장로가 있다고 보여주고 있다 해도, 누군가가(그들 중 이그나티우스가) 감독의 개념은 으뜸이나 권위를 가진 자 그리고 장로들을 주관하는 자라고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의 진리는 "장로"라는 말은 그 사람이 누군 지를 의미하고 있고, "감독"이라는 말은 같은 사람의 "직분"을 의미한다는데 있습니다. 장로는 그 사람입니다. 감독은 그 사람의 직분입니다. "장로"는 언제나 주안에서 보낸 나이만을 의미해 왔고 앞으로도 항상 그럴 것입니다. 그는 장로입니다. 그가 선택을 받거나 지정을 받아서나 등등 그래서가 아니라 그가 나이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는 더 원숙하고, 훈련을 받았고, 초년생이 아니라, 체험과 그리스도인의 경험의 세월에 연단 된 증거로 인해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감독들은 바울의 편지에 꼭 매달려 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바울이 사도행전 20장에서 에베소에 있는 장로들을 밀레도로 불렀을 때 바울이 한 얘기를 중시했습니다. 17절 기록은 "장로들"이 불렸음을 말하고 있고 그 다음 28절에서 그들은 감독자들(주교)이라 불렸습니다. 그런데 이 감독들은, (확실히 권력에 대하여 정치적인 마음과 열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감독자"는 자기 교회 내에서만 직분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지역 장로보다 더 나은 자라는 바울이 준 의미를 주장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이제 감독은 많은 지역 지도자들 위에 확장된 권위를 가진 자였습니다.

그런 개념은 성서적이지도 역사적이지도 않았지만 폴리캅의 지위에 있는 사람조차도 그런 조직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그래서 첫째 시대에 행위로 시작된 것은 실제적인 교리(교훈)가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주교들은 여전히 그 사람들을 지배할 권세를 주장하고 있고 자기들 바라는 대로 그들을 다루며, 그들의 사역에서 원하는 곳에 그들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따로 세우라"하신 성령의 지도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적-말씀이고 적그리스도입니다.

(마태복음 20:25-28), "그러나 예수께서 그들을 자기에게로 부르신 후 말씀하시기를 "이방인들의 통치자들이 백성 위에 군림하고 또 고관들도 백성 위에서 권세를 행사하는 줄을 너희가 아느니라. 그렇지만, 너희는 그렇게 되어서는 아니 되느니라. 너희가운데 누구든지 크게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느니라. 인자가 섬김을 받으려고 온 것이 아니라 섬기려 왔고, 또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몸값으로 주려고 온 것이라." (마태복음 23:8-9),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불림을 받지 말라. 이는 너희 선생은 하분, 곧 그리스도시요, 너희는 모두 형제이기 때문이라. 또 땅에 있는 사람을 너희 아버지라 부르지 말라. 이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는 한 분이시기 때문이라.

이것을 좀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저는 니골라당 주의를 이런 식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계시록 13:3에서,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라고 말한 것이 생각나시죠.

이제 우리는 그 상처 난 머리는 이교도인 로마 제국, 그 커다란 정치적 세계적 힘이었음을 압니다. 이 머리는 다시 "로마 카톨릭 영적인 제국"으로서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주의 깊게 지켜보십시오. 정치적 이교도 로마는 성공의 근간이 되는 어떤 일을 했죠?

로마는, "나누고 정복했습니다." 그것은 로마의 씨였습니다--분열시키고 정복하는 것은.. 로마의 철 이빨은 찢고 삼켰습니다. 로마가 찢고 삼킨 나라는 다시 일어날 수 없었습니다. 로마가 카르 타고를 멸망시키고 바다 속에 매장시켰던 것처럼. 그 동일한 철 씨는 거짓 교회로 일어났을 때 그 안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책도 동일하게 남아 있습니다--

분열시키고 정복하는 정책. 그것이 니골라당 주의인데 하나님은 그것을 싫어하십니다.

그런데 이 잘못이 교회 안으로 침투되자, 사람들은 주교 직분을 두고 경쟁하기 시작하여 결과적으로 이 직위가 좀 더 교육을 많이 받고 물질적으로 번성하고 정치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주어졌다는 것은 잘 알려진 역사적 사실입니다.

인간의 지식과 프로그램이 신성한 지혜의 자리를 차지하기 시작했고 성령은 더 이상 지배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비극적인 악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주교들은 중요한 것은 요소들과 형식이기 때문에 교회 내에서 말씀이나 의식을 집도하는 것은 더 이상 투명한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악한 자들(미혹하는 자들)로 양떼를 빌리도록 허락했습니다.

주교들을 성경에서 승인하지 않는 자리로 승진시키는 인간이 만든 교리를 가지고, 그 다음 단계는 종교적인 계층 제도로 세우는 단계별 직함을 수여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곧이어 주교들 위에 대주교가 대주교 위에 추기경이 그리고 바니퍼스 3세 때에는 그 모든 것 위에 교황이, 한 교황이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니골라당의 교리와 그리스도교의 바벨론 주의의 혼합으로 생긴 순수한 결과는 에스겔이 8:10에서 보았던 것이어야 했습니다. "내가 들어가 보니 각양 곤충과 가증한 짐승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우상을 그 사면 벽에 그렸고." 계시록 18: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그런데, 이 니골라당 교리, 교회 내에 세워진 이 규칙은 많은 사람들에게는 잘 통하지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어떤 경건한 사람에 의해 쓰여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이상한 서신이나 글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교회가 어떻게 했죠? 의로운 교사들을 파문했고 두루 마리들을 불태워 버렸습니다. 그들은, "말씀을 읽고 이해하려면 특별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아니 왜 베드로도 바울이 기록한 많은 것들이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했잖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사람들로부터 말씀을 빼앗고 나자, 곧 사람들은 사제가 하는 말만 듣게 되고 그가 그들에게 시키는 대로 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하나님과 그의 거룩한 말씀이라 불렀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의 생각과 삶을 차지했고, 그들을 포악한 성직자들의 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만약 카톨릭 교회가 사람들의 생활과 생각을 조종한다는 증거를 원하신다면, 데오도시우스 10세의 칙령을 들어보십시오. 데오도시우스의 칙령 제 1호.

이 칙령은 그가 로마 첫번째 교회에게 세례를 받은 직후에 발표되었습니다. "우리 세 황제는 우리 백성들이 성 베드로가 로마인들에게 가르쳤고, 전통으로 충실하게 내려왔으며, 현재 로마의 다마써스 교황과 사도들의 제도를 따라 사도의 거룩함을 가진 알렉산드리아의 베드로 주교에 의해, 그리고 복음의 교훈으로 선포되고 있는 종교를 확고부동하게 고수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다 함께 거룩한 삼위일체 안에서 동등한 권위를 가지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한 신격을 믿읍시다. 우리는 이 믿음의 추종자들은 카톨릭 그리스도인이라 불릴 것을 명하며 우리는 다른 종교를 따르는 모든 지각없는 추종자들은 이단이라는 수치스러운 이름을 붙이고 교회라는 이름을 붙인 비밀 집회소를 금하는 바이다. 그들은 신성한 공의의 정죄뿐 아니라, 우리 정부가 하늘의 지혜로 인도함을 받아서 부과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무거운 형벌을 받을 줄 알아야 한다..."

이 황제가 발표한 열 다섯 가지 형벌 규칙들은 여러 해 동안 전도자들로부터 그들의 종교 행사에 대한 모든 권리를 빼앗았고, 그들을 모든 민간 직책에서 면직시키고, 그들을 벌금과 감금과 추방과 어떤 경우엔 사형으로까지 위협했습니다.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우리는 오늘날 그 길로 계속 향하고 있습니다.

로마 카톨릭 교회는 자기들이 모(母) 교회라고 합니다. 자기를 첫 번째 또는 원(元) 교회라고 합니다. 그것은 절대적으로 맞습니다. 로마 카톨릭 교회는 타락하여 죄에 빠진 로마의 원 첫 번째 교회였습니다. 그 교회는 처음으로 조직된 교회였습니다. 그녀 안에서는 니골라당의 행위가 다음에는 교훈이 발견되었습니다. 아무도 그 교회가 모 교회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교회는 어머니이고 딸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딸이 한 여자에게서 나옵니다. 붉은 옷을 입은 한 여자는 로마의 일곱 산 위에 앉아 있습니다. 그녀는 음녀이고 딸들을 낳았습니다. 그 딸들은 어미에게서 나와서 다시 조직과 니골라당주의로 돌아간 개신교 교회들입니다. 그 딸 교회들의 이 어미는 음녀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음녀는 자기 혼인 서약에 충실치 않은 여자입니다.

그녀는 하나님에게 결혼했고 그 다음엔 나가서 마귀와 음행하며 그 음행으로 자기와 똑같은 딸들을 낳았습니다. 이 어미와 딸의 연합은 적-말씀, 적-성령 그리고 결과적으로 적그리스도입니다. 네, 맞습니다. 적그리스도입니다.

자 제가 너무 멀리 나가기 전에 저는 이 초기 주교들은 자기들이 말씀 위에 있다고 생각했다는 것을 언급하고 싶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그들이 자기 죄를 고백하면 그들의 죄를 용서해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절대로 사실이 아닙니다. 그들은 2 세기에는 유아들에게 세례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실제로 중생세례를 실행했습니다.

사람들이 오늘날 혼동한 상태에 있는 것도 당연합니다. 만약 그들이, 오순절 날과 그렇게 가까운데, 그때에도 그렇게 혼동한 상태였다면, 최초의 진리로부터 약 2,000년이 흐른 지금은 가장 처참한 상태에 있습니다.

오, 하나님의 교회여, 오직 한 가지 희망밖엔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 오셔서 말씀과 함께 하십시오.




  목록보기


479 <문자>  휴거는 단순하게 일어날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놓칠 것이다.    2130
478 <문자>  각 시대의 요약    1620
477 <문자>  복음의 빛 땅끝까지 전파되고 있다.    1965
<문자>  니골라당의 교리(교훈)    2456
475 <문자>  발람의 교리.    2240
474 <문자>  이세벨의 음행.    1712
473 <문자>  사탄의 회당    1932
472 <문자>  주님의 오심이 아주 아주 매우 짧은 시간만 남았다 | 박복순 방언통역    1918
471 <문자>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1717
470 <문자>  나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거듭났는가?    1684
469 <문자>  하나님의 친밀감에 대한 굶주림    1623
468 <문자>  이상우 (Homepage) 2006-12-20 10:08:14, 조회 : 0, 추천 : 0    1626
467 <오디오/동영상>  "그거 혹시 벌레 아닙니까?"(김수연)    1566
466 <문자>  종교의 영 이해-릭 조이너    2783
465 <문자>  한국과 북한에 대한 예언 - 신디제이콥스    2089
464 <문자>  추수천사- 밥 존스에게 주어진 환상    2361
463 <문자>  큰믿음교회에 대한 예언    1760
462 <문자>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1765
461 <문자>  부처님인가? 아니면, 예수님인가?    3709
460 <문자>  인도의 성자 썬다 싱이 만난 참신    2026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11][12][13][14][15][16][17][18][19] 20 ..[4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