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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의 교리.
arm  2006-12-06 12: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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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의 교리.

(계시록 2:14), "그러나 내가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이는 네게 발람의 교리를 지키는 자들이 있음이라. 그가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거치는 것을 놓게 하며,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게 하고 또 행음 하도록 하였느니라."

그런데 교회 내에 니골라당의 교리를 용납한다면, 다른 교리는 들어오지 못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움직이심을 통한 경배를 멀리한다면(나를 예배하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라.),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다른 경배 형태의 대용 물을 주어야 할 것이며, 이런 대용 물로서 자연스럽게 발람 주의를 주입하게 됩니다.

신약에서 발람의 교리가 무엇인지 이해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구약 교회에서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보고, 그것을 이 세 번째 시대에 적용시키고 그리고 나서 그것을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로 끌어와야 할 것입니다.

그 이야기는 민수기 22장부터 25장까지에서 발견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임을 압니다. 그들은 그들 시대의 오순절교인이었습니다. 그들은 피 아래로 피했고, 모두 다 홍해에서 침례를 받았고 성령으로 노래하고 여선지 미리암이 소고를 치는 동안, 성령의 에너지를 받고 춤을 추며 홍해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여행하다가 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압에 이르렀습니다. 여러분 모압이 누구였는지 아시죠. 모압은 롯의 딸 하나가 낳은 아들이었고, 롯은 아브라함의 조카였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과 모압은 친척이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그 점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모압인들은 진리를 알고 있었는데, 그들이 자신들이 알고 있던 그 진리에 맞추어 살고 있었는지 아닌지를...

그런데 이스라엘은 모압 땅 경계에 이르렀고 왕에게 사자를 보내 말했습니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우리로 당신네 땅을 지나게 허락하소서. 우리 백성이나 우리 동물이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기꺼이 값을 내겠습니다." 그러나 발락 왕은 매우 흥분한 상태였습니다. 그 니골라당 무리의 우두머리는 이적과 기사와 성령의 다양한 표명들을 보이고, 얼굴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을 내는 이스라엘 교회가 통과하는 것을 허락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위험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가 자기 무리 중 몇 사람을 잃을지도 모르니까. 그래서 발락은 이스라엘의 통과를 거절했습니다. 사실, 발락은 그들을 너무나 심히 두려워한 나머지 고용한 선지자 발람에게 가서 자기와 하나님 사이에 중보를 해달라고, 전능하신 이가 이스라엘을 저주하여 그들로 무력하게 해달라고 간구 하도록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발람은 정치적인 일들에 참여하기를 간절히 원했으며, 세상적으로 위대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여 그렇게 하기로 기꺼이 응했습니다. 그러나 접근해야 할 대상을 보고는, 자기가 그 일을 혼자서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그 백성들을 저주하신다는 말씀을 받기 위해서, 그는 가라는 하나님의 허락을 받을 수 있을지 하나님께 가서 물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있는 니골라당과 똑같지 않습니까?

그들은 자신들의 식대로 하지 않는 사람은 다 저주합니다.

발람이 하나님께 가도 되는지 물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거절하셨습니다. 세상에,

그러나 발락은 그에게 더 많은 보상과 영광을 약속하면서 고집했습니다. 그래서 발람은 다시 하나님께 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한 번 하신 대답으로 충분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의지가 강한 발람 에게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발람의 완고함을 보시고, 그에게 일어나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재빨리 나귀에 안장을 얹고 떠났습니다. 그는 이것이 오로지 하나님의 허용된 뜻임과 스무 번 가서 스무 번 시도한다 해도 그들을 저주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깨달았어야 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얼마나 발람과 같은지 모릅니다! 정말로 그렸습니다.

그들은 세 인격체의 하나님을 믿고 이름 대신에 세 개의 직함으로 세례를 받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발람에게 하셨듯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보낼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계속해서 자기들이 정말로 옳다고 믿을 것인데, 그들은 실제로 완전히 발람인들입니다. 아시겠죠, 발람의 교리. 아무튼 그대로 하십시오. 여러분 식대로 하십시오. 그들은, "어,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축복하셨습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괜찮을 겁니다."하고 말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축복하셨음을 압니다. 저는 그걸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발람이 취했던 동일한 조직적인 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항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거짓된 가르침입니다.

그래서 발람은 급히 길을 내려갔는데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가 길을 가로막았습니다. 그러나 그 선지자는(주교, 추기경, 의장, 회장, 그리고 총감독) 영예와 영광과 돈에 대한 생각으로 영적인 것에 너무나 눈이 멀어서 칼을 빼들고 서 있는 천사를 볼 수 없었습니다. 거기에서 그는 미친 선지자를 가로막기 위해 서 있었습니다. 그 작은 나귀는 천사를 보고 이리 저리 피하다가 마침내는 발람의 발이 돌 벽에 부딪히게 했습니다. 나귀는 멈추어서 나아가지 않으려 했습니다.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발람은 뛰어내려 나귀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나귀가 발람 에게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귀에게 방언으로 말하게 하셨습니다. 그 나귀는 잡종이 아니었습니다. 그 나귀는 원 종자였습니다.

그 나귀는 눈 먼 선지자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당신의 나귀가 아닙니까, 그리고 내가 당신을 충성스럽게 태우고 다니지 않았던가요?" 발람이 대답했습니다, "그래, 맞다, 너는 내 당나귀이고 너는 지금까지 나를 충성스럽게 태우고 다녔다. 그런데 너를 가게 할 수 없다면 난 널 죽이겠다...와! 이게 뭐지, 내가 나귀에게 말을 하고 있다니? 그것 참 이상하구나, 저 나귀가 말하는 것을 들었고 나는 나귀에게 대답을 한 것 같은데." .....

하나님은 언제나 방언으로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벨사살의 잔치에서 그 다음에는 오순절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날 그 일을 다시 하시고 계십니다. 그것은 다가오는 심판에 대한 경고입니다.

나중에 그 천사가 발람에게 보이게 되었습니다. 천사는 발람에게 나귀가 막지 아니했더라면, 하나님을 시험한 죄로 지금 너를 죽었으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발람이 돌아가겠다고 약속하자, 천사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말씀만 말하라는 충고를 하고 앞으로 보냈습니다. 그래서 발람은 내려가서 깨끗한 희생 제물 짐승들을 위해 일곱 단을 세우게 했습니다.

그는 메시야의 오실 것을 의미하는 수양을 죽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접근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기계는 올바로 가지고 있었지만 동력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그 니골라당을 보실 수 없습니까?

이스라엘이 거기 골짜기에서 똑같은 제물을 드리며, 똑같은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오직 한 쪽만이 표적이 따랐습니다. 오로지 하나만이 그들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고 있었습니다. 형식은 여러분에게 아무 것도 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성령의 표명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니케아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교리가 아닌 발람의 교리를 믿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걸려 넘어졌습니다. 그들은 죽은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희생 제물이 바쳐진 뒤에, 발람은 예언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의 혀를 꼭 묶었기 때문에 그들을 저주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그들을 오히려 축복했습니다. 발락은 매우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발람은 그 예언에 대해 어쩔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성령에 의해서 말해진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발락은 발람에게 아래로, 골짜기로 내려가 그가 그들을 저주할 수 있는 길이 있을 지 보기 위해 그들의 뒷부분을 보라고 했습니다. 발락이 사용했던 그 수법은 오늘날 그들이 사용하는 술수와 동일한 것입니다. 커다란 교파들은 작은 무리들을 멸시하고, 추문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그들에게서 발견한 것을 들춰내어 소리를 높입니다. 현대인들이 죄를 지으며 살면 아무도 그것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택함을 받은 자 중 한 사람이 문제에 빠지면 모든 신문이 그것을 전국에다 퍼뜨립니다. 네, 이스라엘은 뒷(육적인) 부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칭찬을 받기에 부적합한 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불완전에도 불구하고, 행위로가 아니라 은혜로 되는 택하심을 따라 역사 하는 하나님의 계획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낮에는 구름, 밤에는 불기둥을 가지고 있었고, 친 바위와 불 뱀과 표적과 기사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입증을 받았습니다--그들 자신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은 그들의 철학박사, 법학박사, 신학박사 학위와 그들의 온갖 훌륭한 조직과 사람이 자랑하는 최상의 것을 가진 그 니골라당을 조금도 존중하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귀히 보셨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은 그들 가운데 입증 받은 말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이스라엘은 겉보기에는 세련되어 보이지 않았습니다. 방금 애굽을 황급히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어쨌든 축복 받은 백성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약 300년이 넘는 동안 알고 있는 일이라곤 양치는 일과 들일을 하는 것과 이집트인들 밑에서 죽음을 두려워하면서 노예 생활을 하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스라엘은 자유로 왔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주권을 통해 축복받은 백성이었습니다. 물론 모압은 이스라엘을 업신여겼습니다. 다른 나라들도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조직은 언제나 조직되지 않은 것을 멸시하고 단호히 그들을 조직에 끌어들이거나 오지 않으려 하면 멸해 버릴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저에게 이렇게 물을 지도 모릅니다, " 어째서 이스라엘은 조직되지 않았는데 모압은 조직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생각을 어디서 얻어냈습니까?" 저는 바로 여기 성경에서 얻어냈습니다. 그것은 모두 다 여기에 예표로 나와 있습니다. 구약에서 이야기 형식으로 적혀 있는 모든 것은 우리가 그것으로부터 배울 수 있도록 우리를 권고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여기 민수기 23:9에 있습니다. "내가 바위들의 꼭대기에서 그를 보며 작은 산들에서 그를 보니, 보라, 이 백성이 홀로 거할 것이요 민족들 가운데 있는 것으로 여겨기지 아니하리라." 바로 그겁니다. 하나님은 바위 꼭대기 위에서 내려다보십니다.



그들의 단점을 찾아 그들을 정죄 하면서 골짜기에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자기가 그들을 보기 원하시는 식으로 그들을 보십니다--사랑과 자비의 꼭대기에서. 그들은 홀로 거했고 조직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왕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선지자 한 사람이 있었고, 그 선지자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자기 안에 하나님을 모시고 있었고, 말씀이 그 선지자에게 왔고 그 말씀은 사람들에게 갔습니다. 그들은 유엔(U.N.)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세계 교회 협의회(WCC)에, 침례교들에, 장로교들에, 하나님의 성회나 다른 어떤 무리에게 속하지 않았습니다. 속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에게 연합되었습니다. 그들은 다른 협의회로부터 상담을 필요로 하지도 않았습니다--그들은 그들 가운데 선지자의 입술을 통한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발람은 하나님께로 가는 올바른 방법과 특별한 능력의 부여 수단으로 주님으로부터 계시를 가질 수 있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거짓 무리들 속에 있는 주교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발락의 호의를 얻기 위해서 무엇을 했죠? 그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죽음으로 다루시도록 강요당하는 계획을 한 가지 짰습니다. 마치 사단이 자기가 이브를 미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그녀를 육 적인 죄에 빠지도록), 그래서 하나님으로 그의 죄에 대해 선언된 죽음의 형을 단행하도록 만들었던 것처럼, 발람도 이스라엘로 죄를 짓도록 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죽음으로 다루셔야 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발람은 그들이 와서 죄에 참여하도록 하는 방법을 교묘하게 계획했습니다. 그는 바알 브올의 잔치에 이스라엘을 초청했습니다. (와서 우리와 함께 경배합시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예전에도 이집트인들의 잔치를 여러 번 보았으므로 아무 의심 없이 그 사람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는 것은 그리 잘못된 일이 아니라고 여겼습니다. (교제를 나누는 게 뭐 그리 잘못인가? 우리는 그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했잖아요, 안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그들을 전도할 수가 있겠어요?) 다정하게 대하는 것은 결코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는다-그들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들 성적인 모압 여인들이 춤을 추기 시작했고 락큰롤과 트위스트를 하면서 빙빙 돌며 옷을 벗기 시작하자, 이스라엘 사람들 안에서 정욕이 일어났고 그들은 간음을 저지르기에 이르렀고, 하나님은 분노하사 사만 이천 명을 죽이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콘스탄틴 대제와 그의 후계자들이 니케아에서 그리고 니케아 이후에 행했던 일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그리고 교회가 앉아서 먹을 때, 일어나서 놀았습니다.(그것은 교회 형식과 행사들과 그리스도인의 의식을 따라 이름만 붙인 결국은 이교도의 잔치들이었습니다.) 교회는 덫에 걸렸습니다. 교회는 영적 음행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은 그곳에서 떠나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에 등을 돌리고 성령을 받는 대신에 교회에 가입하면, 그 사람은 죽습니다. 죽는 겁니다! 그것이 그의 상태입니다. 교회에 가입하지 마십시오. 조직 속에 들어가 말씀과 성령을 대신하는 신조들과 전통 혹은 어떤 것도 취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죽습니다. 모든 게 끝장입니다. 여러분은 영적으로 죽습니다. 영원히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됩니다!!!



그 일이 매 시대마다 생긴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구원해 내십니다.

그들은 피로 말미암아 나와, 말씀으로 성화 되고, 침례(세례)의 물을 헤치고 걸어나와 성령으로 충만 됩니다. 그러나 잠시 후엔 처음 사랑이 식어 누군가가 그들이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서, 자기들의 이름을 내기 위해서는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세대에서 곧장 자신들의 조직을 만드는데 어떨 때는 그보다 더 전에 만듭니다. 그들은 더 이상 하나님의 영을 가지고 있지 않고 예배의 형식만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그들은 죽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신조와 교리와 형식적인 전통으로 잡종을 만들었고 그렇게 되면 그들 안에는 생명이 없게 됩니다.

그래서 발람은 이스라엘로 행음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육 적인 음행이 조직된 종교 안에 있는 동일한 그 영임을 아십니까? 저는 음행의 영은 조직의 영임을 말하고싶습니다. 그런데 행음자들은 모두 다 불 못으로 던져질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조직에 대해서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네, 맞습니다, 음녀와 음녀의 딸들은 불 못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모든 조직된 교파들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이 아닙니다. 전에도 그렇지 않았고 앞으로도 결코 속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성직 계급과 평신도로 분리시키는 잘못된 영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사람들로부터 사람들을 분리시키는 잘못된 영입니다. 그것이 바로 조직과 교파들이 하는 일입니다. 조직을 만들면서 그들은 자신들을 하나님의 말씀에서 분리시키고 영적 간음을 행하게 만듭니다. (유다서1:18-19), "마지막 때에 자신들의 경건치 못한 정욕을 따라 행하는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고 하였느니라. 그들은 분파(조직)를 만드는 자들이요, 관능적인(육적인) 자들이며, 성령이 없는 자들이니라.



그런데 콘스탄틴 대제가 사람들에게 특별한 잔치를 베풀었음을 보십시오. 그 잔치들은 교회에서 취한 새 이름을 가진 옛날 이교도의 잔치였습니다, 또 어떤 때에는 그리스도인의 의식들을 취해 이교도의 형식들과 섞어버렸습니다. 그는 이교도들의 태양(sun)신 경배를 하나님의 아들(son)의 경배로 바꾸었습니다. 대개 태양신에게 드리는 잔치를 축하하곤 하던 12월 21일 대신에, 그들은 12월 25일로 하나님의 아들의 탄생일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가 12월에가 아니라, 생명이 싹트는 4월에 태어나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스다롯에게 드리는 잔치를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축하하게 되어 있는 부활절 행사라고 불렀습니다. 사실 그것은 아스다롯에게 드리는 이교도의 잔치였습니다. 그들은 교회 안에 제단을 설치했습니다. 우상들도 들여놓았습니다. 그들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도 없는 사도신경이라 부르는 것을 사람들에게 주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조상을 숭배하도록 가르쳤고 그것으로 로마 카톨릭 교회를 세상에서 가장 영적인 교회로 만들었습니다. 모든 가증한 새가 그 새장 안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개신교들도 조직들을 통해서 그와 동일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이 정말로 그들이 실제로 우상에게 바쳐진 고기를 먹었다 라는 의미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예루살렘 공회가 그런 것에 반대하여 말했다 할지라도 바울은 우상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하면서 그것에 대해 그리 중요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단지 양심의 문제였을 뿐인데 믿음이 약한 형제에게 걸림이 될 때에는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게다가 이것들은 이방인 교회들이기 때문에 이 계시는 유대인들이 아닌 이방인들과 관계된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제가 다음의 주님의 말씀을 보는 것과 똑같은 견해로 보고 있습니다. 주님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여러분은 먹는 행위가 실제로 영적인 의미에서 참예함임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우상에게 절하고, 촛불을 켜고, 이교도의 명절을 사용하며, 사람들에게 자기들의 죄를 고백할 때(그것들은 다 마귀의 종교에 속합니다),



그들은 마귀에게 참예한 자이지 주님에게 속한 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자기가 인정하든 하지 않든지 간에, 우상 숭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제단과 향은 주님의 기도를 상기시키는 것일 뿐이라든지, 그들이 그것의 의미를 어떻게 생각하든지 자기들이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우상 앞에서 기도할 때, 그것은 오로지 강조를 위한 것일 뿐이고, 그들이 신부에게 고해 성사를 할 때, 그것은 정말로 그들 마음속으로는 하나님께 하는 것이며, 신부님이 그들을 용서해주면. 그것은 다만 주님의 이름으로 하는 것이라고 그들은 말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말할 수 있지만, 잘 알려진 바벨론의, 사탄의 종교에 참예했고, 우상에게 연합하여 죽음을 의미하는 영적인 간음을 행했습니다. 그들은 죽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와 정부는 결혼했습니다. 교회는 우상과 연합했습니다. 배후에 정부의 권력을 둔 그들은 이제, "주님 나라가 임했고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 이루어졌다"고 느꼈습니다.



로마 카톨릭 교회가 주 예수님의 돌아오심을 기다리고 있지 않은 것도 당연한 일입니다. 그들은 천년왕국주의자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지금 여기에서 천년왕국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 말에 의하면 하나님이 오시면, 그것은 새 하늘과 새 땅이 준비된 때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틀렸습니다. 그 교황은 거짓 교회의 우두머리입니다. 천년왕국이 올 것인데, 그것이 진행되는 동안 그는 천년왕국 안에 있지 않을 것입니다. 다른 어딘가에 있을 것입니다.
(일곱 교회 시대의 강해에서 발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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