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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거듭났는가?
arm  2006-12-09 11:18:17

Point : 35520

조회 :1,684


  나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거듭났는가?




오늘날에 와서 많은 교파가 있고 저마다 주장하는 진리가 있지만 구원은 하나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는 십자가는 하나입니다.  

내가 어느 교단에 속했는가 하는 것에서 떠나, 내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받은 증거가 무엇인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연하여 내게 역사하는 새 생명이 있느냐, 하는 것이 나의 구원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증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곳은 나를 거듭나게 하는 곳입니다. 아담의 것은 죽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태어나게 하는 곳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과한 자들은 반드시 거듭난 생명을 가지게 됩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접수되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과하였습니까? 먼저 여러분의 신앙을 요한11:25,26 의 말씀으로 점검하여 보십시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니~"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주의 이 말씀이 마음에 이루지 못하고 있다면 여러분의 구원은 의심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거듭난 자는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니~" 하시는 주의 이 말씀을 분명히 마음에 이루게 됩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고전15:22)

이 말씀 안에 인류의 비극이 있고, 이 말씀 안에 인류의 희망이 있습니다. 인류의 비극이란,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어 간다는 사실이요. 인류의 희망이란,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삶, 이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얻어지는 생명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생명에 들어가려면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관문이 있게 된다는 것이지요. 우리 신앙의 가장 우선되는 첫 단계가 그리스도 십자가에 나의 접수입니다.




교회에 다니신지 오래 되었습니까? 직분이 장로입니까?

신학교를 나와 교역자가 되었습니까? 이러한 것이 나를 십자가에 접수 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선행과 봉사도 아니며 주일 성수, 십일조 또한 나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접수 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면서 나의 재산으로 봉사하고 말씀을 증거하며 주일성수와 온전한 십일조를 바쳐 신앙생활을 했을지라도, 내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접수되지 아니 하였다면 장차 주님 앞에 나아갔을 때,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마 7:22,23) 하는 자에 속하게 될 것입니다. 내 안에는 너의 생명이 접수되지 아니 하였으니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 하신다면 이것보다 억울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내가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 접수되었는지 아닌지 점검 할 수 있는 증거는 내가 예수 십자가를 통하여 거듭난 증거를 가지고 있느냐, 하는데 있습니다. 거듭난 증거를 마음에 지니지 아니 하였다면 아직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접수되지 아니한 자요, 십자가로 거듭난 자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곳은 나를 거듭나게 하는 곳입니다.












  거듭남 - 사람이 어떻게 거듭나는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3:3)




거듭남은 자기의 생각이 아니라 마음에 분명한 증거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를 믿고 있으니 거듭난 것이 아닌가? 하고 막연한 신앙을 갖는 그것이 아닙니다. 거듭남이란, 나의 노력이 아니요 나의 선행도 아니며 나의 변화된 성품도 아닙니다. 거듭남이란 말씀 그대로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습니까? 나의 거듭남은 나의 성품, 나의 행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나의 죽음이 있고 나의 부활이 있으며, 이곳에서 모든 자가 거듭난 생명을 얻게 됩니다.

영원한 생명으로 진정 거듭나기를 원하십니까?

나의 성품을 고쳐 보려고 하지 마십시오. 주일 성수, 십일조, 교회 봉사..이러한 나의 행위로 얻으려 하지 마십시오. 공로가 없고 직분이 없더라도, 성품이 좋지 않더라도, 죄와 허물의 내 모습 그대로 그리스도 십자가로 나아가십시오. 우리의 거듭남이 있고 죄 사함이 있는 곳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전 1:22~24)

우리 인류를 거듭나게 하는 하나님의 지혜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있으며 그 지혜에 따른 하나님의 능력이 그 십자가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는 곳,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나타나 우리를 거듭나게 하며 죄 사함을 이루게 하는 곳,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곳으로 우리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아직 영생에 확신이 없으신 분은 그리스도 십자가로 태어나지 못하였음이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다시 돌아가서 시작하십시오. 십자가에서 다시 태어나십시오. 거듭남이 없으면 영생이 없습니다. 거듭난 생명이 없는데 어떻게 무엇으로 천국에 들어갈 것입니까? 아담의 것은, 즉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되어있습니다.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고전15:50)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고전 1:23)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 말씀이 온 인류에게 전해지고 있는 죄 사함을 받게 되는 소식이며 영생의 소식을 알리는 복음입니다. 그러면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 이 사실이 어떻게 나로 죄 사함 받게 하며 나로 거듭나게 하여 영생을 갖게 하는가?

거듭나는 진리에 대하여 베드로 사도의 증거 하시는 말씀은,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벧전1:3)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였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아직 십자가로 거듭나지 못한 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이 어떻게 나의 거듭남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될 것입니다. 거듭나기를 간절히 구하는 마음에 이러한 의문은 진리를 깨닫는데 유익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이 어떻게 나의 거듭남이 되는가?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여러분이 이 소식에 부름을 받은 자라면 지금 여러분이 서 있는 곳은 과거 이스라엘 백성이 나아갔던 시내 산 앞이 아니라 속죄의 피가 흐르고 있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아오는 모든 자들을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나아오는 자에게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게 하시고 물으시는 물음은? 누가 예수를 고난 받게 하고 있으며 누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피를 흘리게 하고 있는지 네가 보느냐? 하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고 있음은 무슨 죄인가?

십자가에 달려 있는 예수에게 무슨 죄가 있는가 보라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려 있는 예수의 몸에 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죄가 없다구요?

죄 없이 십자가에 달려 있는 예수를 보고 있다면 당신은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와 아무런 관련을 맺지 못하고 지내 온 자입니다. 죄 사함 받지 못 한자요, 구원 받지 못하였습니다.

예수의 몸에 죄를 찾지 못하고 있다면 여러분의 죄는 여러분 자신에게 그대로 있는 상태입니다.




속죄의 피가 흐르고 있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빌라도 때문에 고난을 당하고 있는 예수를 보고 있습니까? 저 무지한 유대인들 때문에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 있는 예수를 바라보며 안타까워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아무런 관련을 맺지 못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빌라도를, 그리고 저 무지한 유대인들을 관련시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당신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세우심은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를 보라는 것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십자가 앞에 세우심은 죄 없이 고통당하는 예수를 보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이시는 예수는 정죄를 받아 죄의 몸이 되어 십자가를 지고 있는 예수입니다. 하나님도 차마 볼 수 없는 죄의 몸이 되어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 있는 예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누구의 죄인가?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만민을 위하여 내어 준 속죄양 이지만 그 속죄양에서 자기 죄를 발견하는 자만이 관련을 맺게 됩니다.

십자가의 형주에 달려 있는 예수의 몸에 죄가 없다면 여러분은 속죄양에게 죄를 넘기지 못한 자로서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의 대속양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

         나는 접수 되었는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나의 실체를 여러분은 보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나의 존재는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 나는 무엇이며 밝혀질 진실이 무엇인가?

거짓을 받지 않으시는 하나님, 진실만을 받으시는 하나님 앞에 나의 실체는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시51:6,17)

사람들 앞에서는 나의 잘난 모습을 말합니다. 나의 성실함과 나의 의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으면 이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사람들 앞에서는 사람의 기준으로 판단하니 나의 자랑이 있으나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이 모든 나의 자랑은 도리어 죄로 변해 버립니다. 사람들 앞에 나의 자랑이 도리어 나의 회개의 아픈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사탄이 함께하면 나는 어디까지나 정당한 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나는 죄인 그 자체입니다. 나의 자랑은 교만에서 나온 가증스러움이었고, 거짓과 위선의 숨은 부끄러움들.. 말로 표현하기 부끄러운 죄.. 처절한 죄인이 되어있는 내 모습.. 이것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내 모습입니다.

정죄를 받아 십자가에 달려 있는 주님의 몸은 곧 나를 가리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내가 바로 수치와 멸시를 받아 고난의 형주 에 달려 죽어져야 할 자로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나의 실체를 밝히고 있습니다.

네가 이것을 시인하느냐 하시며 하나님은 정죄를 받아 십자가에 달려 있는 나의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죄를 받아 십자가에 달려 있는 너의 실체를 인정하느냐 하고 묻고 있습니다.  

나는 이것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의 고백은 내가 죄인이라는 것 외에는 밝힐 진실이 없습니다. 나의 잘난 모습, 나의 선행.. 이러한 것이 사람들 앞에서는 좋게 보일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가증스러운 인조 품일 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곳은 나의 정체가 밝혀진 곳입니다.

마땅히 형주에 달려 죽을 수밖에 없는 나의 모습이 드러나 있는 곳, 그 부끄러운 십자가 날 위해 지고 있는 모습은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경건하며 선한 나, 그러나 내 안에는 "악한 생각 곧 음란, 도적질, 간음과 탐욕~교만과 광패니~"(막7:21-23) 이러한 것이 들어있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에는 음란한 것, 탐욕과 교만..이러한 악한 것이 없습니까?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 찌니라" 하시는 말씀을 따라 내 안에 있는 이 죄가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다스릴 뿐, 죄를 짓고 싶은 마음(죄의 소원)은 항상 잠재해 있는 것이 나입니다.

내 안에 있는 이 죄들을,(음란, 위선, 탐욕, 거짓... 이러한 것 들을)다 들어내어 놓으면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지 못할 것입니다. 말씀의 거울로 나를 비춰 보니, 죄와 허물, 이것이 나의 참 모습입니다. 주님이 나 대신 수치를 당하고 십자가의 고통을 견디고 있지만 그 십자가는 부끄러운 나의 정체가 드러나 내 육신이 심판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내가 이를 시인함으로서 두 손 다 들고 무릎을 꿇습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53;6 고후5:21)    

나의 죄 나의 심판을 당하고 있는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생각하며 여러분의 회개가 무엇입니까? 십자가에 못 박혀있는 저 몸은 누구의 몸을 대신하고 있습니까? 주님을 고난당하게 하고 있는 그 육신이 자랑스러운 가요? 그 육신에 금붙이를 드리우고 좋은 집에 좋은 옷과 좋은 차로 섬기고 싶나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아직 주님을 영접한 마음이 아니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받아들인 자의 마음이 아닐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5:24)

여러분은 그리스도 십자가에 나아가서 죄로 이끌던 그 육신을 주의 십자가에 드려 그 몸에 접수하였습니까?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나의 십자가로 받아 들였습니까?

   "내 주님 서신 발 앞에 나 끓어 엎드렸으니~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 이곳은 나는 드려짐이 되고 주는 나를 받으심이 되어 주와 내가 연합을 이루는 곳입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6:53)

주의 이 말씀은 영적인 말씀으로서 마음이 받아들이는 (먹는) 피와 살입니다. 나의 몸이 그 몸에 접수되고 나의 죄 된 마음이 그 피에 접수되어, 그 피가 나의 것이 되고 그 몸이 나의 것이 되었을 때,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나의 십자가가 되어 나의 심판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로써 그리스도와 나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 피가 나의 것이 되지 못하면, 그 몸이 나의 몸이 되지 못하면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나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십자가에서 나의 죽음







  내가 거듭나려면 반드시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나의 죽음이 이루어 져야만 십자가를 통한 그 부활에 내가 참여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나의 죽음이 없으면 죄 사함 받지 못하며 거듭난 생명을 갖지 못합니다.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하시는 말씀의 진리로서 이 육신이 죽지 않고는 죄에서 벗어 날 수 없고, 내가 죽지 않고는 거듭날 수 없는 십자가의 진리입니다.(롬6:7)

그리스도의 십자가에는 나의 죽음이 있는 곳이며 내 육신이 죄의 심판을 받는 곳입니다. 거듭나려면 나의 죽음이 있어야 하고 나의 부활이 있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그와 함께 죽었으면~"(롬 6:8)




만일 여러분이 세례(침례)를 받았다면 어떠한 뜻으로 받았습니까? 그 세례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받으셨다면 로마서 6:3~5의 말씀을 이해할 것입니다. 침례(세례)는 나의 회개한 마음이 십자가에서 나의 죽음을 뜻하는, 즉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받아들이는 표의 예식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나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갈2:20. 골3:3)   유의하게 하는 말씀은 우리가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죽었다는 부분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속죄양이 되어 십자가에 달려 피 흘리셨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대속양이란? 내가 처벌받아 달려야 할 심판대에 나의 죄를 넘겨받아 대신 달려 심판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실은 내가 달려야 할 곳에 주님이 나의 대속 양이 되어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주님이 당하는 심판은 누가 받아야 할 누구의 심판이냐 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허물의 죄가 있어 형주를 지고 있다면 주의 형주는 나와 상관이 없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고통의 형주에 달려 있다면 그것도 나와 상관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죄와 허물이 없는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고 있음은 무슨 죄인가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몸에 있는 죄는 누구의 죄이며 주님의 죽으심은 누구의 죄 값인가? 성령은 우리에게 이것을 묻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꼭 마음에 이루고 넘어가야 합니다.

나의 죄, 나의 심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그러면 나의 죄의 심판은 무엇입니까?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나에게 내려진 심판의 형벌이 무엇인지를... 나에게 집행되고 있는 심판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내게 내린 심판은 무죄가 아니라 내게 내려진 심판은 사형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곳은 나의 죄를 심판하고 있는 형주로서 나를 심판하는 것이니 내가 사형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그 십자가는 곧 나의 심판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정죄한 육신은 그리스도의 몸이 아니라 내 몸을 정죄하여 십자가에 달아 처형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의 대속양이 당하는 심판은 곧 나의 심판을 뜻합니다.

정욕으로 인하여 죄(탐욕, 음란, 위선, 교만...)로 이끌던 나를 정죄하여 심판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여~" 진노를 쌓아 오던 내 육신을 십자가에 달아 처형하고 있습니다. (엡2:3)

그러므로 이제 나의 형벌이 집행되는 심판대를 바라보십시오.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곳은 나의 죄를 심판하는 나의 심판대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곳에 죄와 허물의 내 몸이 못 박혀 죄의 몸이 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롬6:6)    

주의 십자가 그 곳이 나의 심판대, 나의 십자가가 되지 못하면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나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내가 심판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심판대에 못 박힘으로 나의 죄에 대한 심판을 십자가에서 이루게 됩니다.

                          "~다 이루었다." (요19:30)  










    나의 죄를 심판한

          그리스도의 십자가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요3:18)




  여러분은 이 말씀을 마음에 이루고 있습니까?

여러분 마음에 심판받은 증거를 지니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것은 곧 내 몸이 달려야 할 십자가였습니다. 여기서 내가 기뻐하는 것은 말씀대로 나에게 이제 심판이 없어졌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내가 받아야 할 죄의 심판을 십자가에서 치렀기 때문입니다.

세상 법에도 일사부재리 원칙의 법이 있게 됩니다. 죄를 짓고 그 죄에 대하여 심판을 받은 자는 그 죄에 대해 두 번 다시 처벌할 수 없다는 법이지요. 무엇보다 죄의 처벌에 대해 분명한 종결은 사형입니다. 사형, 이것은 모든 죄를 종결짓는 심판입니다.

우리의 죄가 아무리 많고 중하다 할지라도 최고의 형벌은 사형집행입니다. 내가 나의 일생동안 많은 범죄와 흉악한 살인을 했다 하더라도 나에게 내려지는 형벌은 사형으로서, 그 이상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법 역시 죄의 삯은 지옥이 아니라 사망이요 하시는 말씀입니다. 내 육신의 욕망, 육신이 저지른 범죄.. 이에 대한 심판은 범죄 한 그 육신을 처형함으로서(십자가에 달아 못 박음으로서) 그 죄에 대한 심판은 종결짓게 됩니다. 살아생전에 자기 죄에 대한 심판을 받지 않은 자에게는 지옥이 있을지라도 지금 말씀이 증거 하는 것은,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시는 말씀입니다.(롬 6:23. 8:6)

하나님께서 내 "육신에 죄를 정 하사~" 심판한 형벌은 사형이었습니다. 두 번 반복될 수 없는 최고형인 사형 집행이었습니다. 그것도 고통의 십자가형에 말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대신하여 당하셨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곳은 나의 죄를 집행한 형주였습니다. 이로써 나는 십자가에서 죽어지고, 나의 죄에 대한 심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졌습니다.  

            "다 이루었다." (요19:30)




나의 죄를 심판한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것이 내 마음에 간직한 대속의 증거입니다.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내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나의 죄의 나의 심판으로 받아들임으로, 내 몸을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접수 시킨바 되고, 이로써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나와 연합이 되었습니다. 그 심판이 나의 심판이 되고 그의 죽음이 나의 죽음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그 몸은 나의 몸을 대신한, 나의 몸을 상징하는, 나의 몸이 되어 나의 형벌로 죽으셨습니다. 이것이 내 마음에 이루어지고 있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나의 몸을 대신한, 나의 몸이 되어 나의 형벌로 죽으신 예수님, 이것이 내 마음에 간직한 죄 사함 받은 증거입니다.

내가 장차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것도 십자가의 이 증거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지은 죄가 많고, 비록 주홍 같을지라도 내가 담대히 답변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한 나의 몸이 되어(대속양이 되어) 나의 심판으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이것이 심판대 앞에서 내가 제시할 심판 받은 증거입니다.

내가 나의 죄로 훗날 심판을 받는다면, 심판 받은 십자가의 이 증거가 나를 심판대에서 구원하지 못하면, 예수께서 받으신 고난과 흘리신 피는 헛되고 말 것입니다.

나는 주님의 고난을 헛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주님의 흘리신 피를 헛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의 죄로 인하여 지불된 대가는 너무나 순결하고 고귀한 생명이 희생되었기에 나의 죄 값을 치르고도 남음이 있는 증거를 지니게 합니다.    

   ♪~ 나의 의는 이것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지금 내가 주 앞에 온전케 됨은

            주의 공로를 의지함일세“ (찬210)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의 새 생명 (거듭난 생명)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벧전1:3)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도 십자가의 증거를 마음에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심을 보면서도 자기 자신은 거듭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골2:12)

우리의 거듭남은 이 말씀 안에 있습니다.




거듭나려면 먼저 나의 죽음이 우선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롬6:6)

말씀대로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혀 예수와 함께 죽었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십자가에서 죽어버리고 없어진 자요, 하나님 앞에 '나' 라는 생명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이는 너희가 죽었고~"골3:3    

내가 십자가로 인하여 그와 함께 못 박히고, 내가 분명 죽어 장사 지낸 바 되어 없어진 자라면, ("그와 함께 장사 한 바 되었나니~")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나의 죽음이 이루어졌다면, 지금 나는 누구인가? 깨달아야 할 것은 십자가를 통과한 지금의 나는 누구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받는 세례(침례),

            무슨 뜻을 지니고 있는가?




  침례란, 주의 십자가를 나의 십자가로 받아들이는 표의 예식으로서 주의 당하신 그 심판에 나를 연합 시키는 것이요, 주의 그 부활에 나를 연합시키는 표상입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나니"(롬6:3,4)

물속에 자기 몸을 잠기는 것은 나의 몸을 장사하는 것으로서 이는 그리스도가 당하는 그 심판에 나를 연합 시키는 것입니다. 주의 당하신 그 심판이 내가 받아야 할 나의 심판임을 인정하고 그 죽음에 나를 연합시켜 예수와 내가 하나 되어 함께 죽는 것입니다. 이로써 십자가의 역사를 내게 온전히 이루게 됩니다.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나니"

여러분이 주의 죽으심에 합하여 세례를 받고 나의 죽음이 이루어졌다면 이제 부활이 있어야만 거듭날 수 있게 됩니다.

죽음만 있고 아직 부활이 없다면 죄사함은 받았지만 거듭난 생명으로 구원은 받지 못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나의 부활이 어디에 있으며 나의 생명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골2:12)




우리가 거듭나기 위하여 깨달아야 할 진리가 이 말씀입니다.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여러분은 말씀대로 그 안에서 예수와 함께 일으키심을 받은 증거를 지니고 있습니까? 아직 거듭나지 못하신 분은 다음 질문에 예가 되는지 답변해 보시길 바랍니다.  

1)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자가 되었으면 "하시는 말씀대로 여러분은 그의 죽으심에 연합한 자가 되었습니까?

2)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여러분의 죽음이 되었습니까?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의 그 몸을 나의 몸으로 받아들여 주의 그 몸에 나를 연합 시켰습니까?  

       "만일 우리가~ 연합한자가 되었으면~"

그렇다면 죽었다가 다시 살아 부활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는 나와 연합된 몸을 보십시오.  나의 거듭난 생명은 주의 이 부활에 있습니다. 나의 몸이 되어 나의 죽음을 죽으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는 주님을 여러분은 어떠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습니까? 성령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나의 생명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요11:25)




주께서 말씀 하시는 이 부활이 누구의 부활이며 누구의 생명을 가리키고 있습니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그 십자가에 자신을 연합 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자신을 연합 시키지 못하면 다시 살아나시는 주님만 보이고 나의 생명은 볼 수가 없습니다.

나의 거듭난 생명은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하시는 말씀에 있습니다.(롬6:5) 이 말씀을 깊이 살펴 마음에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는 주의 성찬에 참여하여 떡을 받아먹습니다. 이 떡이 어떤 뜻을 지니고 있습니까?

  "예수께서 떡을~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내 몸이니라"(마26:26)  

주의 만찬의 떡에 참여 한다는 것은 주의 몸에 참여하는 것으로서 주의 몸을 받아먹고 주의 피를 받아 마심으로 주의 몸에 나를 연합 시켜 한 몸을 이루는데 있습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6:53)

우리가 주님의 생명으로 거듭나려면 주님의 몸과 주님의 피로 한 몸을 이루어야 한다는 진리입니다. 주의 성찬은 주님의 몸과 피에 나를 연합하여 하나 되게 합니다. 나의 생명이 그 몸에 접수되고 나의 죄 된 마음이 그 피에 접수되어, 그 피가 나의 것이 되고 그 몸이 나의 것이 되었을 때, 비로소 그리스도와 내가 한 몸을 이룹니다. 이로써 그 십자가는 나의 십자가가 되고 다시 살아나시는 그리스도의 생명은 나의 생명이 됩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그 피가 나의 것이 되지 못하면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거듭나지 못합니다. 주의 몸을 받아먹고 주의 피를 받아 마심으로 이제 같은 몸 같은 피를 지닌 주와 연합된 몸에 있는 여러분, 이제 나의 몸이 되어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는 나와 연합된 몸을 보십시오. 주께서 누구의 생명으로 부활하고 있습니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의 거듭난 생명은 주님으로서 주의 몸에 나를 연합시켜 그 부활에 나를 연합 시키는데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진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 받는 진리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에 나를 연합시키지 못하면 그리스도는 나를 살리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연합시켜 그리스도의 몸에 나를 묻은 이것으로써 나는 그리스도의 몸에 연합되어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고 또한 그리스도의 몸에 연합 되어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함께 부활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몸에 숨겨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요14:19,)




그리스도가 살면 내가 사는 진리가 무엇입니까?

나를 대신한, 나를 상징하는, 나의 몸이 되어있는 예수 그리스도, 대속양이란 그리스도와 내가 하나로 연합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죽으심에만 연합이 아니라 살아나심에도 연합되어 있다는 사실로서 그의 몸에 연합하여 함께 죽었은즉 부활에도 연합되어 살아나는 이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다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는 나를 그리스도의 몸에 연합시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나를 또한 그 몸에 연합시켜 주님과 함께 살아나게 하신 것입니다.

나를 그리스도의 몸에 연합시켜 못 박으사 나의 심판이 되게 하신 이것이 하나님의 지혜요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롬6:6 갈2:20) 나를 또한 그 몸에 연합시켜 그와 함께 살리신 이것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전1:22-24)







   "죽었던 너희를 그와 함께 살리시고~"

                             (골2:12,13. 엡2:5)

사람들이 거듭나는 진리의 말씀을 듣고 읽으면서도 그 마음에 이루지 못하는 것은 자기의 생명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아담의 나를 고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듭나는 생명은 아담의 내가 아니며 과거의 내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까?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갈2:20)

내가 산 것이 아닙니다. 살아난 생명은 아담의 내가 아닙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대신 누가 나의 생명으로 살아 나셨습니까? 나를 대신하여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 과거의 나는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의 몸에 연합되어 죽음으로서 나의 생명은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 버렸고 이제 그리스도가 나의 생명이 되어 살아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나는 이것이 십자가의 승리, 나의 거듭난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나의 생명은 그리스도로서, 나의 새 생명은 그리스도 안  에 있습니다.

  ♪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




"그 날에는~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알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그리스도와 내가 한 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고전12:27)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죽었다가 사심이 곧 나의 죽음, 나의 살아남이 되어 나의 거듭남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믿어 구원받는 진리로서 그의 죽으심을 따라 함께 죽고 그의 살아나심을 따라 함께 살아났습니다.

   ♪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465)

그러므로 주님이 살아 있다는 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제 나의 생명은 주님입니다.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골3:3)




이제 마음에 이루어져야 할 말씀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하시는 말씀입니다.                                               (요11:25,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주의 이 말씀이 마음에 이루어진다면 이제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생명의 주로 영접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에, 그리스도의 생명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부활, 나의 생명이 되어 영원히 살아 하나님 우편에 있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옛 것은 지나고 새 사람이로다 그 생명 내 맘에 강 같이 흐르고 그 사랑 내게서 해같이 빛난다 영생을 맛보며 주안에 살리라~ (찬송493)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아담의 것은 그 심판을 따라 십자가에 못 박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거듭난 새 생명




"거듭난 새 생명" 이 부분에 관하여 한 번 더 증거 하겠습니다.







나의 거듭난 생명은 무엇이며, 그 새 생명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함이라"(요일5:13)  

말씀은 그리스도를 믿는 내 안에 영생이 있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내 안에 있는 영생, 이 생명의 실체가 무엇인가?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갈2:20)

내 안에 그리스도 예수, 이 분이 나의 거듭난 새 생명입니다.

또한 유의 할 것은 믿는 내 마음에 계시는 새 생명의 실체가 어디에 있는지 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지니고 있는 육신은 나의 참 생명이 아닙니다. 이 육신은 아담의 심판을 따라 썩어짐으로 돌아가고, 나의 생명은 이제 영원히 그리스도 안에 살아 있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니"

                                            (요11:25,26)

주의 이 말씀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거듭나지 못한 자들에게는 믿어 지지 않는 말씀으로서 믿기 어려운 것은,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니" 하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혹이 말을 잘못 하신 것이 아닌가? 하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이는 나의 거듭난 생명이 무엇이며 나의 거듭난 생명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는 것에서 비롯됩니다.

그리스도 십자가의 진리는,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모든 인류는 아담 안에서 나왔고, 지금 내 육신의 생명도 그 때 아담 안에 있었던 유전자입니다. 그러나 거듭난 새 생명은 그리스도 안에서 나오게 되어 있다는 것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진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태어나는 이것이 나의 거듭난 생명입니다. 깨달아야 할 것은 지금 내 육의 생명이 그 때 아담 안에 있었듯이 나의 거듭난 새 생명이 지금 그리스도 안에 들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그러므로 주님이 곧 나의 생명으로서, 주는 나의 부활이 되어 나의 생명으로 살아 계십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이러므로 내가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내가 영원히 죽지 아니할 것은, 나의 생명이신 주께서 영원히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요14:19)

깨달아야 할 진리는, "그 날에는~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알리라" 하시는 말씀입니다.(요14:20)

나의 새 생명이 저 높은 곳에 살아 계시는 주님 안에 있고 또한 나의 생명이신 주님이 내 안에 있어, 지금 내 안에 영생이 있는 것입니다.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주 안에, 주께서 내 안에 한 몸을 이루고 있는 신비이지요. 내 육체의 장막이 무너져도 무관한 것은 나의 새 생명이신 주께서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 육의 실체가 아담이듯이 새 생명의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로서 그 증표가 내 마음에 믿음으로 인치고 있는 그리스도입니다. 내 마음에 그리스도를 잃으면 생명도 잃는 것입니다.                                       (롬8:9-11. 고후13:5)

사도서는 우리에게 이 믿음(생명)을 지킬 것을 간곡히 부탁하고 있습니다. 내 육의 생명의 실체(아담)는 죽었지만 나의 새 생명의 실체는 죽은 자 가운데서 일으킴을 받아 영원히 살아 계십니다.

육의 생명은 그 실체를 따라 죽어 가지만 거듭난 새 생명은 그 실체(그리스도)를 따라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 승리 할 것입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15:22)


나의 거듭난 이 생명은 요한6:39,40의 말씀대로 주님 나타나실 때에 나도 영광 중에 나타나게 될 것임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골3:3)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오늘도 생명의 진리를 찾고자 방황하는 자들이 많지만 우리 인류에게 다른 길은 없습니다. 불교 이슬람... 세상에 많은 신이 있고 많은 종교가 있을 찌라도 길은 오직 십자가를 통한 이 길 외에는 없습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음이니라"

                                           (행4:12)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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