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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천사의 경고 - "네 자신을 하나님 앞에 겸손히 하라!"
arm  2007-01-15 19: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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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14



전쟁 천사의 경고 - "네 자신을 하나님 앞에 겸손히 하라!"


985년 봄, 나는 나의 삶을 헌신할 지역이 어디인지에 관한 그분의 뜻을 알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하나님께 간구했다. 그 때 당시 나에겐 몇몇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있었지만, 어느 곳이 옳은지 몰랐다. 어느 날 밤, 그 문제에 대하여 기도하는 도중에 자정 무렵 살짝 잠이 들었다. 몇 시간 후에 나는 방에 가득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일어났다.

그 순간, 나는 다중차원의 의식 상태로 들어갔다. 고린도후서 12장 2절에서의 사도 바울처럼, 나는 내가 몸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분간이 가지 않았다. 단지 육체적으로는 내 침실에 누워있는 반면 동시에 엄청난 높이에서 미국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만 알았다. 이런 이점 덕분에, 나는 서해안의 해안선을 볼 수 있었다.

그러자 놀랍게도, 천사가 내 오른편에 나타나 캘리포니아(California)의 해안선을 가리켰다. 천사는 힘 있는 목소리로 말했다. "이곳이 하나님께서 너를 원하시는 곳이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가서 살아라. 불순종하면 넌 죽을 것이다." 이 말이 두 번 더 반복되더니 천사가 사라졌다.

두말할 필요도 없이 난 천사의 말을 듣기로 마음을 먹었다. 몇 달 동안에 걸쳐서 나는 내가 가지고 있던 몇 안 되는 물건들을 팔고 당황해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작별인사를 했다. 곧 그 다음에, 나는 가족들을 작은 차에 싣고 500달러를 가지고 1300마일의 여행길을 떠났다. 문제는 나를 기다리고 있는 어떤 직업이나 사역도 없었다는 것이다. 내가 가진 것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천사를 만난 다음 날 저녁에 남부 캘리포니아(Southern California)로 이사 올 생각을 한 적이 있으면 임시주택을 주겠다고 전화를 했던 한 나이 많은 친구의 친절뿐이었다.

하지만 내 친구는 그가 전화를 걸었던 중요한 타이밍을 조금도 모르고 있었다. 내가 그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서 며칠 후면 그곳에 도착할 거라고 말했을 때, 나는 그가 그의 초대에 따르는 다음 단계의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서 그 친구의 집에서 잠깐 동안 지내자 주님께서 내 순종을 축복하시기 시작했다. 나는 머지않아 상당한 수입을 가지게 되었고 내 소유의 집을 하나 빌릴 수 있었다. 한 달 한 달을 지나면서 나를 기름부음의 땅으로 인도한 순종의 축복을 거두기 시작했다.

이런 성공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내 사역의 특정한 방향에 대하여 명확한 말씀을 받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오후, 뒤뜰에서 기도를 하다가 나는 다시 한 번 내 뒤에는 신적인 존재를 느꼈다. 내가 돌아서자 "전쟁 천사"로 느껴지는 천사와 얼굴을 마주 보게 되었다. 그는 지난번에 보았던 “소식을 전하는 천사"보다 훨씬 크고 위엄이 있었다. 용맹스러워 보였고 전쟁터에서 높이 드는 커다란 검을 머리 위로 쥐고 있었다. 그는 그가 90년대에 고개를 들려하는 교만의 영과 전쟁하기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서 말했다. “네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하라! 너의 머리를 낮추고 낮은 자세를 유지해라. 머리들이 굴러다닐 것이다. 내가 교만하게 높아지는 자와 사역의 머리를 자르라고 명령을 받았기 때문이다. 교만은 언제나 패망에 앞서 온다는 것을 기억해라."

지금까지 나는 그 오싹한 기분과 온몸에 소름이 돋았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나는 그 방문이 있은 후 거의 1년 동안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모든 일을 신중히 하였다. 결국 나는 90년대 동안 안전한 가운데 사역을 잘 수행하였고 반면 내 친구들 중 몇은 그들의 사역이나 목숨을 잃었다.


(위의 글은 래리 랜돌프가 지은 “영으로 대화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책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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