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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a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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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사귐의 중요성(타드 벤트리)
arm  2007-01-20 09:21:21

Point : 35520

조회 :1,621


하나님과의 우정(Friendship with God)-타드 벤트리

계시록 11장에 기록된 마지막 때의 두 증인, 모세와 엘리야는 두 가지 곧 권세와 능력을 상징한다. 두 예언자에게 권세와 능력을 주셨듯이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동일한 기름부음을 풀어주길 원하신다. 그래서 교회가 동일한 표적과 기사를 행할 수 있다. 이들의 기록을 살펴보자: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계 11:5~6]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표적과 기사다. 보라, 그들은“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그것을 행할 수 있다.
내가 계시록을 읽을 때 몇 가지 심각한 질문을 했다.

“오! 하나님. 당신이 교회에게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맡기실 건가요? 우리가 단지 바라기 때문에 그런 놀라운 능력을 우리에게 맡기실 순 없지요, 그렇죠? 오늘 교회에 타락한 사람들이 있어요. 우리는 심지어 병든 자를 치유할 능력을 맡길 만큼 그들을 신뢰할 수도 없어요. 지난 위대한 치유의 부흥 때, 복음 전도자들은 누가 세계에서 가장 큰 천막을 가졌는지 서로 경쟁했어요. 그들은 시기, 질투, 그리고 경쟁심에 사로 잡혔어요. 하나님, 당신은 우리가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능력을 행할 수 있도록 우리를 신뢰할 수 없어요.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지요?”

그 때 주님께서 내게 그분의 비밀과 능력은 그분과 달콤하고 만족스러운 교제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임을 보여주셨다.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시 25:14]

그분은 단지 자신의 친구들에게만 이 표적과 기사를 행하는 사역을 맡기실 것이다.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요 15:15]

하나님께서 내려오셔서 모세를 방문하셨다. 그분은 모세에게 친구가 친구에게 말하듯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여 말씀하셨다. 나는 오늘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아주 친밀한 우정의 관계로 부르고 계시며, 신뢰 가운데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며 그들에게 말씀하실 수 있다고 믿는다.

최근에 내가 공공장소에 걷고 있을 때 내가 전에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에 관한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어떤 사람이 있음을 인식했다. 어떤 여종업원을 보았을 때 그녀의 하복부에 어떤 질병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후에 비행기를 탔을 때, 나의 영적인 안테나가 여러 신호들을 포착했고 곧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듣기 시작했다.

“하나님, 제가 무엇을 하길 원하시나요? 말씀만하세요. 제가 기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의 목적(destiny)을 알려서 모두를 당신께 인도하겠어요.”

그때 주님이 내게 말씀하셨다:

“아니다, 타드. 넌 나의 친구란다. 나는 단지 내 친구에게 이야기를 나눈 것뿐이란다. 내가 네게 보여준 것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아라.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단다. 우리가 서로 달콤하고 만족스런 우정을 간직하고 있지. 그래서 내 마음에 품은 비밀들을 나누는 거란다. 하지만 그것을 모든 사람에게 나눌 필요는 없단다. 나는 내가 신뢰하는 나의 진정한 친구들에게 오늘 이 땅에 일어날 일들을 알려 준단다. 나는 이 땅의 마지막 시대의 권능을 나의 친구들에게 맡길 것이다. 그것의 기초는 친밀함과 우정이 될 것이다.”

아버지는 우리가 그분과의 우정의 관계 속으로 들어가길 원하신다. 그래서 그분이 말씀하실 것이다:

“내가 네게 남부 지역에 바로 지금 일어날 일들을 알려 줄 것이다. 지진이 내일 그 지역을 흔들 것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나누는 것은 우리가 친구며 내가 너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표적, 기사, 그리고 예언적 통찰들은 모든 우정의 관계를 통해 올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은 단지 표적과 기사에 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이다. 비록 호텔에서 있었던 주님의 방문이 심오한 초자연적 만남이었을지라도 나를 향한 아버지의 가장 큰 메시지는 그분이 나의 가장 절친한 친구가 되기를 갈망하신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이 우정의 관계 속으로 들어갈 때 아버지 역시 우리를 우리의 충만한 목적(destiny)으로 이끄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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