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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거대한 적-질투-릭 조이너
arm  2007-06-07 07:21:54

Point : 35520

조회 :1,725


우리의 거대한 적-질투

‘엘리트’란 단어가 많은 기독교인들에게는 매우 못마땅하게 들릴 것이다. 그러나 사람을 초청하여 훈련을 시키고 자격을 갖추게 하여 신앙의 전투자로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한 교회의 사명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들을 영적 엘리트라고 부를 수 있다. 그리고 지금 이 땅에는 실제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 주변에 이러한 자랑스러운 영적인 엘리트 그룹이 있음에도 우리는 이런 영적 엘리트라는 단어를 쓰기를 꺼려한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항상 많은 사람들 중에서 특별한 몇을 택하여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시간을 두고 그들을 훈련시킨다. 그리고 그의 시간이 되면 그들을 들어 올려 쓰신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우리의 주변을 보면 우리는 늘 우리의 목적 달성을 위하여 우리 자신을 준비한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방법으로 준비해야 할 때이다. 특별히 우리는 리더십을 키우는 일에 주님의 방법을 따라야 한다,

델타포스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전투배치의 이야기는 미국 군대 이야기 가운데 가장 흥미 있는 이야기이다. 거기에는 인내가 있고 집중이 있고 작은 집단의 모임에 대한 예언적 비전이 있다. 그리고 델타포스 이야기는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교회에 무엇이 일어나야 하는가 하는 계시가 예언적 계시가 담겨있다.

이 획일적이고 적은 규모이지만 강력한 힘을 가진 전투부대의 창시자들은 앞으로 십 년 안에 테러주의자들과의 큰 전투가 있을 것이라고 예언하며 이 델타포스는 그 때를 준비하는 작업이라고 했다. 그리고 십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테러분자들의 공격을 당하고 있다. 그들은 그때 우리의 나라는 테러분자들에 대항할 강력한 힘을 축척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지난 몇 년 동안 그들의 주장?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그들은 그들의 친구 군관들로부터 계속적인 저항을 받았으며 미국 군대의 비정규군대로부터도 심한 공격을 받았다. 그럼에도 그들은 특수부대원의 모집과 훈련을 유보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의 작전은 은밀히 진행되었다. 그들의 예상처럼 테러범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지금, 그들은 이 테러와의 전쟁의 선봉에 서있으며, 그 부대원들의 대부분은 그들이 무슨 훈련을 왜 받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이렇게 자신들을 숨기는 것이 그들이 지향하는 방법이었다. 그들은 그들의 전투를 사람들에게 알리거나 명예를 얻기 위하여 하지 않았다 단지 그들의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에서 이 일에 동참했다.

델타포스를 운영할 때 많은 다른 부대들이 반대했던 주원인은 시기와 질투였다. 이미 미국에는 에어 본이라든가 레인저스라는 엘리트의 특수부대가 있었다. 그들도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걸고 희생하면서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았다. 그 이유는 그들은 나라를 위하여 이 일을 감당하는 것이지 명성이나 지위를 높이기 위하여 일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들도 델타포스의 비밀 부대가 만들어질 때 반대를 했다. 그 이유는 이 새 부대가 그들보다 더 힘 있는 엘리트 부대가 되는 것을 시기했기 때문이다.

델타포스가 살아남기 위하여 싸워야 할 가장 큰 적은 바로 미국 군대 내부에 있었다. 델타포스가 살아남는 데는 한 연대장의 미래를 준비하는 거대한 꿈과 그 꿈을 지원하였던 몇몇의 장군들의 공이 전다. 이와 같은 일이 영적인 특수부대를 만들려고 하는 교회의 지도자들에게도 일어나고 있다. 그들은 앞으로 다가올 커다란 영적 전쟁을 준비하려고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영적 투사들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은 교회 안에 그들을 시기하는 세력들의 거센 저항과 반발이다.

이러한 현상은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알겠지만 심지어 예수님도 종교지도자의 시기 때문에 십자가에 달리셨다(마 27:18, 막 15:10). 우리는 교회 안에 숨어있는 이 시기와 질투의 영이 계속적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영적 세계를 파괴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 질투의 영은 진정한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할 것이며,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진정한 사도적 운동을 방해하는 가장 강력한 악의 요새가 될 것을 깨달아야 한다.  

엘리트란 단어에 대하여 혐오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목회를 준비하는 사역자들에게 가장 큰 방해자가 될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훈련밖에 없다. 기독교 영적 세계의 갱신을 위하여 만들어지는 이 영적 특수부대는 기존 교회의 안일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일어날 것이다. 그들은 일반 기준보다는 더 영적 수준을 유지할 것을 요청 받을 것이며, 그것이 성취될 때 보다 더 높은 수준에 오르기를 권면 받을 것이다. 이제 그들이 훈련 기간을 지난 그들은 세상에 풀려나가며 한 사람이 천 사람을 대적할 것이요, 두 사람은 만 사람을 대적하여 싸울 것이다.

그때에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시기하고 질투하여 그들을 끌어 내리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또 다른 많은 무리는 이 열성적인 영적 투사들의 헌신에 그들의 마음에 찔림을 받아 그들의 깊은 잠과 미지근한 태도에서 깨어날 것이다. 이들의 전투로 교회는 갱신될 것이고, 영적인 혼미에서 새 길을 찾게 될 것이다. 그리고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본래의 소망인 성도들을 훈련시키며 강력한 힘을 세상에 발휘하는 교회로 변신할 것이다!



(릭 조이너의 “사도적 사역”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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