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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arm  2007-06-23 19:21:07

Point : 35520

조회 :1,961


  
어느 날 중보 시간에 바로 보좌 앞으로 올려 졌습니다.



아버지 앞에 섰습니다.

너무나 인자한 음성이 저를 감쌌습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세기 17:1절에서 하나님의 약속이 구체적으로 실행되기 직전 99세의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을 저에게 똑같이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의 진의를 금방 깨닫고 통곡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아버지의 모든 축복을 제게 주기를 원하시는데 불완전한 저의 실상이 그 모든 축복을 제한하기에 안타까움으로 저에게 간곡히 부탁하시는 그 사랑 앞에 감격스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해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

아버지의 말씀은 계속되었습니다.

"내가 너에게 완전을 요구하는 것은 너를 구속하기 위함이 아니라, 너에게 참 자유와 절대 행복을 주기 위함이란다.

내가 온전히 자유하고 온전히 행복하고 온전히 영화로운 이유는 나의 완전성 때문이란다.

네가 한 가지 죄에서 승리할 때 얼마나 기쁘고 행복했는지를 생각해보아라.

참으로 자신이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상쾌했지 않느냐?

만약 네가 모든 죄와 악으로 부터 자유하다면 얼마나 만족스럽고 행복하겠느냐?

네 존재의 영화로움으로 네가 나처럼 최고의 행복과 기쁨을 누리기를 원하기에 오늘 너를 나의 완전으로 초청하노라.

악한 영들의 거짓에 속지 말라.

인간은 완전할 수 없다는 미혹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속여 왔는지 아느냐?

나는 인간에게 나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누리게 하려고 창조하였느니라.

나의 사랑이 너희를 낳았음을 잊지 말라.

나는 나의 완전으로 인해 내 존재의 영역 안에서는 온전히 기쁘고 행복하다.

그러나 너희의 불완전으로 너희에게 임한 두려움과 고통과 아픔으로 인해 내가 얼마나 슬프고 아프고 괴로운지 아느냐?

이제는 완전을 추구하라."

너무나 애절한 아버지의 사랑 앞에 저의 영은 한없이 녹아내리며, 진심으로 제가 완전케 되기를 구하며 끝없이 울었습니다.


울면서 물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완전을 이룰 수 있습니까?'

"언제나 방법은 동일하다.

네가 나를 깊이 사랑할 때 이 일은 이루어진다.

사랑은 능력이니라.

참된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고 극복하며 뛰어 넘을 수 있단다."


그 날 이후로 저는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기를 위해 십자가의 계시가 저에게 더 깊이 임하기를 필사적으로 간구했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사랑의 길로 이끄는 것을 알기에 주님이 어떠한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셨는지를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습니다.


얼마 전 중보시간에

기도하고 있는 제가 사로잡혔습니다.

그리고 환상으로 저를 보았습니다.


갑자기 제 팔의 살들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엄청난 통증과 함께 팔에서 피가 흐르고 또 흘렀고 살들은 속수무책으로 찢겨져 갈라졌습니다.

영문도 모른 채 울고 있는 저에게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네가 나의 사랑을 알기를 원했지?

너는 나의 십자가의 형벌의 고통을 체험하고 있단다."


저의 다리가 찢어지고 앞부분이 전부 피로 물들었습니다.

저는 통증을 느끼고 극심한 고통으로 울다가 잠깐씩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마비상태로 얼마간 있다가 다시 풀려나 울곤 하는 것이 계속 반복 되었습니다.

제 육신이 감당치 못해 계속 못하시고 멈추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시 저의 등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채찍이 보이지는 않았고 그냥 갈라지고 찢겨지고 벌어지는 살과 그곳에서 끝없이 흘러내리는 피만 보였습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이 고백 밖에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울었습니다.


저의 머리에 가시관이 올려지고 그 가시가 얼굴 앞  부분과 머리에 박히기 시작하고 저는 또 기절되어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주님은 말없이 저를 안고 우셨습니다.

이번에는 긴 시간 후에 저의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십자가 위에 눕혀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 오른 손이 보이고 그 곳에 못이 박혔습니다.

다시 왼손이 보이고 못이 박혀졌습니다.

(저는 한동안 이 간증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요. 그런데 지금도 많이 힘들고 제 영혼몸에 통증으로 고통스럽습니다.)


이번에는 두발이 못에 박혔는데 가장 큰 통증을 느끼고 의식을 잃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에 비해 통증을 잘 견디는 편입니다. 모두들 놀랠 정도로요. 그런데도 그 날은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의식이 돌아오자 그 십자가가 들려 올라 갔는데 온 몸이 무너지는 아픔을 느끼며 울고 있는데 갑자기 모든 고통에서 풀려났고 제가 십자가에서 내려져 있었습니다.

그런 저를 주님이 안고 우셨는데 갑자기 제가 주님 안으로 들어가 저는 보이지 않고 주님만 보였습니다.

주님이 아무런 말씀도 아무런 행동도 하시지 않는 것을 느끼고 드러누워 쉬고 기도를 마무리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수요예배 후 기도하는데 제 영이 뭔가 엄청난 상처로 갈기 갈기 찢겨진 살점 속에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이곳이 아버지의 심장과 같다고 느끼는데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곳은 나의 심장이란다.

십자가에 달려서 너무나 극한 통증과 질식 가운데 파열되어 찢어진 나의 심장이란다.

그런데 나의 이 심장은 지금도 계속 찢어지고 있단다.

너희가 죄로 인하여 넘어지고 그로인해 너희가 고통으로 아파할 때마다 내 심장의 살점들이 갈래 갈래 찢어지고 있단다."

그 순간 저는 견딜 수 없는 고통과 슬픔으로 통곡했습니다.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용서해 주세요.

저를 용서해 주세요.

제발 저를 죄에서 떠나고 악에서 떠나도록 도와주세요.

절대로 주님의 심장을 다시 찢지 않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저는 찢어진 주님의 심장을 저의 온 몸과 얼굴로 어루만지다가 뒹굴고,

또 어루만지며 아파하다 뒹굴고,

어찌할 바를 몰라 그저 한없이 울고 회개했습니다.


한참을 우는데 신기하게

찢어진 주님의 심장이 아물기 시작하더니 아주 건강한 심장으로 변했습니다.

"너의 사랑만이 나의 치유이고 위로이고 기쁨인 것을 아느냐?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완전케 되기를 구하라.

네가 참 자유를 누리리라."


주님!

제가 완전케 되기를 원합니다.

제가 행복해야 주님이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는데

주님을 위해 온전히 죄와 불법에서 떠나기를 원합니다.

도와주소서.

주님만 사랑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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