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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고통! -데이빗 윌커슨
arm  2007-07-06 23:07:52

Point : 35520

조회 :1,624



                         하나님의 고통! -데이빗 윌커슨


최근 제게 주님의 어떤 것을 알게 해 주신 것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심판하시기를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매번 하나님께 죄를 짓습니다,
그분의 공의는 자신의 자녀들을 징계하십니다.

그러나 자신의 율법을 어긴 사람들에 대해 심판하시는 것이
하나님께는 가장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에스겔 18:32).

하나님은 "사람들이 죽을 때 - 심지어 사악한 사람이 죽을 때 -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절대 아니다!
나는 어떤 죄인의 타락도 기뻐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유다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나는 배반자에게 일어날 일들을 보노라!"고 하시며
의기양양해 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마약 밀매자 또는 낙태 의사, 심지어 살인자의 죽음이나 파멸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어떤 사람이 죄로 죽을 때 행복해 하지 않으십니다.

이 문제에 대해 우리와 주님이 얼마나 다른지요!
우리는 손뼉을 치며 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 당신은 그 사악한 자를 다루셨습니다."

.....


얼마 전에, 저는 난감함에 빠졌었습니다.
저는 저와 타임 스퀘어 교회에서 사역하시는 협동 목사님에 대해
비방하고 험담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것은 무섭고도 마음을 아프게 하는 소문들이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무슨 일을 했다고
말하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를 너무도 아프게 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기기 시작했습니다.

"거짓 증인은 벌을 면치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내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잠언 19:9).

"...거짓말을 하는 자는 악한 혀에 귀를 기울이느니라"(17:4).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11:13).

"궤휼로 그 감정을 감출지라도 그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리라"(26:26).

얼마 후, 저는 절망에 빠져 다음과 같이 부르짖었습니다.
"오 하나님, 이것이 언제나 지나가겠나이까?
거짓말은 너무도 많은 것을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이 날마다 무엇을 하는지조차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것과 싸울 힘이 없습니다. 주님은 저의 피난처이십니다, 주님 -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주님이 자신의 자녀의 원수를 갚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주님이 공의를 행하시는 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제발 주님 - 주님이 행하시기 전에
제가 이 고통을 얼마나 더 받아야 되는지요?"

제게 오는 이 모든 비난에 대해 생각할 때,
저를 괴롭히는 다른 목회자들과 성직자들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동역자와 가족 그리고 심지어는 친구들까지 동원시켜
모함하고 대적시키는 사탄의 방해로 무시무시한 시련을 견디고 있는
참으로 많은 의인들이 있습니다.

저는 "왜지요, 주님?" "주님의 공의는 어디 갔습니까?
주님은 왜 계속해서 주님의 자녀를 아프게 하시는지요?
공의를 나타내시는데 왜 그토록 오래 기다리십니까?"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데이빗, 나의 공의를 나타내는 것이 내게 고통스럽기 때문에
자비롭고 오래 참으며 노하기를 더디 하느니라.

네가 나의 고통을 느낄 수 있다면, 너는 결코 내가 심판하는 것을
보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내가 왜 심판하는데 그렇게도 오래 기다리는지를
이해할 것이다!"라고 응답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주님의 말씀을 어기고
죄를 범하는 사람들에게 임하는 심판에 대한 무서운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사실, 제가 두려워하는 것은 거짓 소문과 험담을 계속 하는 사람들에게
임하게 될 것에 있습니다.

저를 압박하는 어느 누군가에게
하나님의 심판의 징계가 임하는 것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부르짖기를 "오 주님, 나의 유익을 위해서 심판하지 마옵소서!
나를 아프게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조차 부디 그리하지 마옵소서.
제가 옳다고 주장하지 않게 하옵소서!"

저는 심판하기를 내켜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은 아마도 15분 가량 제 안에 계속되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데이빗, 네가 네 자녀를 사랑하므로 네 자녀를 벌하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 것이다. 이것은 내게도 마찬가지란다.
심판하는 것이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벌하는 것이 내게는 고통스럽구나!"

마침내, 하나님은 제게 저를 벌하셔야 하는 매순간
참고 견디시는 주님의 고통을 보게 하셨습니다!

저는 주님으로부터 아주 엄히 벌을 받아야 했던 4, 5차례의 경우를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 때에 저는 "하나님,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어떤 것도
다시는 겪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데이빗, 나 또한 이것을 다시금 겪고 싶지 않았다.
네가 아프게 하는 것을 견뎌야 하는 것이 고통스러웠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내켜하지 않았다. 나는 이것을 좋아하지 않는단다.
이것은 나를 슬프게 한단다.
그리고 이것은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받아야 하는 아픔이구나!"

하나님은 제가 다른 사람이 징계를 받는 것을 결코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어렵게 보여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다른 사람을 벌하실 때 좋아하는 그런 그리스도인에게
자비를 베푸시기를 바랍니다.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잠언 24:17).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것을 볼 때 좋아하지도 말며
주가 심판하실 때 하나님의 고통을 함께 느끼십시오!

여러분은 단순히 그리스도가 비탄에 잠기기전 그가 채찍을 치시면서
우시는 주님 앞에서 좋아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심판에 여러분의 마음도 아파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하나님, 충분합니다! 부디 제발 주님의 사자가
그의 검을 거두게 하여 주옵소서."하고 울부짖어야 합니다.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인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히브리서 12:11).

하나님은 여기서 우리뿐만 아니라 하나님 자신의 마음에 대해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분의 징계는 주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슬프고 고통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징계하실 때도 주님은 자신의 자녀들 곁에 계십니다.
그분은 잇따라서 채찍질을 하시기 때문에,
마지막 채찍질이 눈물이 나게 하는지 어떤지를 보시고자 기다리십니다.

그분은 회개와 비탄의 아주 작은 표시라도 찾으십니다.
그리고 처음보이는 하나의 암시만으로도 징계를 그치십니다!
그분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싶어하십니다,
"됐다! - 그 이상의 것은 없다! 이것은 내게 너무 고통스럽구나."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의 고통의 문제를 이해하고
주님께 나와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안에 이러한 생각으로 가득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 주님, 저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은 거리에 있는 가장 사악하고 지독한 죄인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그분이 그런 사람도 사랑하신다면,
당신에게 상처를 주고 스스로 당신의 원수가 된 그리스도인은
얼마나 더 많이 사랑하시겠습니까?

아마도 여러분은 지금쯤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에서
얼마나 멀리 멀어져 있을까 하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아직도 많이 배워야 합니다.
그분은 심판하시기를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사악한 자의 멸절을 기뻐하지도 않으시며
자신의 자녀들을 징계하시는 것도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반대로 이것은 너무나도 주님을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미가 7:18-19).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십시오.
그분은 자비를 베푸시기를 즐겨하십니다.


할렐루야!



위의 메일은 “형제사랑”이라는 닉네임의 회원님이 저에게 위로의 메일을 보내면서 동봉한 내용입니다. 너무너무 귀하고 저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고, 우리 모두가 꼭 알아야 할 귀한 내용이라서 이곳에 올립니다. 이것은 부분이고 전문은 베스트자료실에 따로 올립니다.
  “주님 우리에게 주님의 마음을 주옵소서. 그래서 온전히 우리의 대적들을 용서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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