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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왕권선교회 이단 규정 & 큰믿음교회(변승우 목사)에 대해서도 집회 참석을 주의할 것을 결의함
arm  2008-09-29 15: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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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 CBS]고신 총회는 이단 논란 있는 '예수왕권 세계선교협의회'와 '큰믿음교회'집회 참석하는것 금지-필독
국민일보& CTS - [예장고신]-[이단대처]-예수왕권선교회 이단 규정 & 큰믿음교회(변승우 목사)에 대해서도 집회 참석을 주의할 것을 결의함

국민일보9월29일 월요일[미션 2면]기사

고신 총회는 교역자들과 신자들이 이단 논란이 있는 '예수왕권 세계선교협의회'와 '큰믿음교회' 집회에 참석하는 것을 금지키로 했다. 총회는 예수왕권세계선교회가 극단주의적 신비주의 사상으로 교회에 주는 피해가 심각하고 지적했다.

출처:http://www.kukinews.com/mission/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046511&cp=du

예장통합 등 주요 교단 정기총회 폐막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주요 교단들의 정기총회가 막을 내렸다.

교단마다 신임 지도부가 구성된데 이어 교단 부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헌의안이 통과됐다. 특히 지난 24일 제주에서 4개 장로교단 연합 예배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면서 후속 행사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예장통합 총회는 장로부총회장직을 신설했다. 20년 이상 장로직을 수행한 사람 가운데 선출한다. 5개 권역(서울강남, 강북, 중부, 영남, 호남권)을 돌아가며 선거를 하되 목사부총회장 지역과 겹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현행 70세인 목회자 정년을 75세로 연장하자는 헌의안은 부결됐다. 세계선교부는 위원회로 독립시키지 않는 대신 부서 기능을 확대키로 했다.

합동 총회는 선거제도를 직선제로 전환하는 안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논의했다. 그러나 논란 끝에 직선제를 도입하지 않고 현행 제비뽑기 제도를 유지키로 했다.

최병남 총회장은 "직선제도 장점이 있고 제비뽑기도 장점이 있다"면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고 총회를 위하는 일이 뭔지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해 금권선거 방지를 위해 사실상 제비뽑기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또 "전문성 문제는 전문성 있는 사람들이 후보로 나서면 된다"며 "큰 인물이 후보로 나오지 못한다고 하지만, 직선제로 한다고 훌륭한 인물이 나오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합동 총회는 총신대 총장 선출 문제와 관련, 오는 11월까지 총장을 뽑지 못할 경우 총신대 운영이사회 전원을 사퇴시키기로 했다. 한기총 참여 여부와 관련해서는 계속 참여해서 개혁을 주도해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한국기독교장로회는 교단 내부 갈등을 조기에 수습하기 위해 '화해를 위한 전권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또한 제주 4·3사건의 추가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제주평화선언'을 채택했다.

고신 총회는 교역자들과 신자들이 이단 논란이 있는 '예수왕권 세계선교협의회'와 '큰믿음교회' 집회에 참석하는 것을 금지키로 했다. 총회는 예수왕권세계선교회가 극단주의적 신비주의 사상으로 교회에 주는 피해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는 총회장 연임안과 제2부총회장을 평신도 대의원 가운데 선출하도록 하는 규약 개정안을 부결시켰다. 또 장로직제 신설은 헌의조차 하지 못했고 여성 안수는 1년 더 연구하기로 했다.

박재찬 기자




CBS[TV]주요 교단 총회 폐막...결의안 종합



고신 총회는 교역자들과 신자들이 이단 논란이 있는 '예수왕권세계선교협의회'와'큰믿음교회' 집회에 참석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CBS TV보도부 천수연 기자



[VOD 보기] 교단총회종합


예장 통합과 합동,기장,고신,침례교 등 주요 교단들이 이번주 정기총회를 모두 마쳤습니다.각 교단이 의결한 주요 안건을 천수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예장통합과 합동의 정기총회가 오늘 폐회하면서 주요 교단들의 총회가 마무리됐습니다.

다른 장로교단들과는 달리 장로부총회장직이 없었던 예장 통합총회는 이번 정기총회에서 장로부총회장직을 신설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통합총회는 1년 간의 연구를 거쳐 올라온 장로부총회장직 신설 헌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장로부총회장은 장로 20년 이상인 사람 가운데 선출하게 되며 5개 광역을 돌아가며 선거를 실시하되 목사부총회장 선거와 겹치지 않도록 할 방침입니다.

마지막까지 회무처리에 박차를 가했던 합동총회는 선거제도를 직선투표제로 전환하자는 안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산시키면서 제비뽑기제를 유지했습니다.

또 그동안 총장선출에 난항을 겪었던 총신대 운영이사회에 오는 11월까지 총장을 뽑지 못할 경우 운영이사회 전원을 사퇴시키기로 해 책임있는 운영을 요구했습니다.

연합기구인 한기총 참여와 관련해서는 교단위상에 맞는 참여가 배제됐다며 활동을 보류하자는 강경한 입장이 나왔지만, 오히려 계속 참여하며 개혁을 주도해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고신 총회는 교역자들과 신자들이 이단 논란이 있는 '예수왕권세계선교협의회'와'큰믿음교회' 집회에 참석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예장 고신 총회는 '극단주의적 신비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예수왕권세계선교회가 교회에 주는 피해가 심각하다며 교역자들과 신도들이 예수왕권세계선교회의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금지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기독교한국침례회는 이번 총회에 상정된 총회장 연임안과 제2부총회장을 평신도 대의원 가운데 선출하도록 하는규약 개정안을 부결시켰습니다.



csylove@cbs.co.kr

출처:http://www.cbs.co.kr/chnocut/show.asp?idx=944167



( <이단대처>-----[예장신]  )   예수왕권선교회 이단 규정 & 큰믿음교회(변승우 목사)에 대해서도 집회 참석을 주의할 것을 결의함


Daily 93총회속보] 고신, 예수왕권선교회 이단 규정

타교단 주요 결의사항

2008년 09월 25일 (목) 20:22:15 총회특별취재팀  ekd@kidok.com  


기독교에 대한 대사회적 이미지 추락 위기 속에서 올 가을 주요 타교단 총회들은 교단의 내실을 꾀하고 사회적 리더십을 넓혀가기 위한 다양한 결의들을 내렸다. 안으로는 이단 문제 처리와 교단 구조조정 등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고, 밖으로는 타종교의 도전에 대한 대처 및 문화선교를 통한 영역 확장 방안을 논의했다.


이단 대처

예장고신과 통합 총회는 예수왕권세계선교회가 교회에 주는 피해가 심각하다는데 경각심을 갖고 이 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고신은 유사기독교연구위원회가 청원한 예수왕권세계선교회(대표:심재웅 목사)가 '극단주의적 신비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안건을 받아 들여, 총회 산하 교역자들과 성도들이 관련 집회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금지할 것을 결의했다. 예장통합총회는 예수왕권선교회에 대해 이단으로 확실히 규정해야 한다는 일선 목회자들의 다급한 목소리가 잇따랐으나 이번 회기 동안 이단대책위원회 차원에서 더 연구하고 대책을 마련하기로 하는 선에서 마무리했다. 목회자들은 총회가 '이단성이 있다'고만 결의한 바 있어, 관련자들이 이를 '이단은 아닌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면서 강도 높은 결의를 요구하기도 했다.

예장고신은  큰믿음교회(변승우 목사)에  대해서도  집회 참석을 주의할  것을  결의했다.  대구노회가 큰믿음교회에 관해 '전기독교인 중 2%만 구원받는다', '자신이 사도적 선지자적 사명이 있다', '예언을 주로 하고 직통계시를 강조한다'는 이유를 들어 이단 진상 규명을 요청한 데 대해 성도들의 집회 참석 주의를 결정한 것이다.

찬송가공회 법인화 반대

6개 교단이 공동대책위원회를 결성하면서까지 문제제기를 했던 찬송가공회 법인화 취소 문제는 교단들이 뚜렷한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예장통합총회는 첫날 찬송가공회특별대책위원회 조직 및 사업보고에서 법인화에 대한 찬반 토론이 잠시 있었다. 서울강동노회 유한귀 목사는 "법인화는 한국교회 분열까지 갈 중요한 사안으로 교단 지시를 무시한 법인화를 특별대책위원회가 인정하기로 했다는 사업보고를 받을 수 없다. 법인화가 되면 판권은 교단 것이 아니라 법인의 것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논란이 있자 총회장은 찬송가공회 보고 후에 다시 다루기로 하고 예봉을 피했다. 그러나 통합측이 그동안 보여온 태도로 볼 때 법인화 반대를 위한 강력한 결의가 채택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높은 상황이다.

한편 예장고신은 새찬송가와 개역개정 성경의 교단 차원의 공식 사용을 결의했다. 고신 총회는 지난해 성경과 찬송을 개교회 차원에서 사용하기로 하고 교단적 채택은 보류했던 바 있다.

타종교 대처 및 문화선교

이번 교단 총회에서 눈에 띄는 것은 이슬람과 관련된 대책이다. 최근 SBS 방송의 다큐멘터리로 물의를 빚은 상황에 영향을 받은 탓인지 예장통합은 이슬람대책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결성하기로 결의했다. 예장대신 역시 교단 차원의 SBS 대책을 결의하고 총회 마지막 날 궐기대회를 갖기도 했다.

또 타종교가 대형 뮤지컬 극단을 전폭 지원하는 등 문화적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것에 대비해 예장통합이 문화법인 설립을 가결해 눈길을 끌었다

제주복음화 방안

제주도에서 총회를 열었던 교단들은 제주도 복음화를 위한 선물들을 선사했다. 예장통합은 제주노회를 독립권역화해주고, 이기풍 선교관의 운영권도 제주노회에 이양하는 과감한 조치를 취했다. 이기풍 선교관은 공사비 부족으로 교단 총회가 사업주들로부터 어려움을 당하기까지 하는 등 교단의 골칫거리였으나 교단의 대형교회가 나서 빚을 변제해주어 기사회생한 바 있다.

또 기독교장로회와 합신 등 제주도에서 총회를 개최한 다른 교단들도 기념교회와 교육관 설립을 약속하고 총회를 마무리했다.

기타

여러 해 계속해서 기독교침례회 총회 때마다 건의되는 호칭장로시행의 건은 올 총회에서도 역시 부결됐다. 또 찬반 논란이 팽팽했던 여성목사 안수제도 건은 1년더 연구하기로 했다. 또 각 교단들은 재판국의 판결논란, 노회경계선 문제 조정 등의 현안을 처리했다.  




출처:기독신문

링크: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5931


뉴스미션
예장고신- 심재웅 예수왕권선교회 집회 참여 금지 청원, 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 이단 진상 규명 요청 등이 헌의안으로 올라와 있다.
미리 본 각 교단 9월 총회 - 고신ㆍ합정ㆍ기침






▲지난해 예장고신 총회 장면©고신 총회


오는 22일 주요 장로교단들과 기독교한국침례회의 총회가 일제히 열린다. 기장ㆍ통합ㆍ합동ㆍ합신 등 4개 장로교단은 제주선교 100주년을 맞아 제주에서 총회를 가질 뿐 아니라 총회 기간 중(24일) 연합예배도 드린다.

같은 기간 예장고신, 예장합동, 기독교한국침례회는 천안, 양산, 대전 등 섬이 아닌 뭍에서 총회를 갖는다. 이들 3개 교단의 주요 이슈를 통해 이번 총회를 전망해 본다.

예장고신, 보수와 개혁 성향의 계파간 경합 중인 임원선거

예장고신총회(총회장 김성천)는 22~26일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58회 총회를 개최한다. 고신총회는 다른 장로교단과 함께 제주도에서 총회를 개최할 것을 검토했지만 총회장소와 숙박 등의 문제로 예년과 마찬가지로 신대원에서 총회를 갖기로 했다.

이번 총회의 이슈는 단연 임원선거다. 총회장은 부총회장 이용호 목사(서울영천교회)가 추대될 것이지만, 목사ㆍ장로 부총회장 및 서기직은 매년 되풀이 돼 오던 보수와 개혁 성향 계파간의 경합이 계속될 전망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교단 차원에서의 개역개정판 성경 및 새찬송가 사용에 대한 결정이 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총회에서 개역개정판 성경 및 새찬송가 사용을 개교회에 맡기기로 했으나 통일성이 없고, 연합회 활동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헌의가 올라 왔기 때문이다.

또한 동료교수를 사회법정에 송사한 것과 관련 이러한 행위가 합당한지에 대한 총회의 입장도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만약 합당하지 않다면 지난 56회 총회 때 A씨의 목사직을 무기정직하고 수찬 정지한 것과 같은 판결을 해 달라 청원이 상정돼 있다.

이 외에도 고신교단 로고와 심벌제작 청원, 심재웅 예수왕권선교회 집회 참여 금지 청원, 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 이단 진상 규명 요청 등이 헌의안으로 올라와 있다.


예장합정, 분당노회 총대권 문제 최대 관심사

예장합동정통총회(총회장 백금홍)는 22~25일 경남 양산 온누리교회에서 제93회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노회 최대의 관심사는 분당노회 총대권 문제다. 총회 재판국이 두 명의 목사를 제명하고, 노회장을 포함 6명을 시무정지 판결을 내리자, 총회장이 재판국의 판결에 이의를 제기한 건으로 어떻게 처리될지 초미의 관심사다.

그동안 논란이 돼 왔던 여성 목사 안수 건이 상정되지 않은 대신, 올해에는 여성 장로 안수 건이 상정돼 어떻게 처리될 지 관심을 끈다.

또한 지난해 공지돼 많은 교회들이 사용하고 있는 개역개정 성경의 교단 차원에서의 사용에 대한 헌의안도 올라와 있어 이에 대한 총회 차원의 결의가 있을 전망이다.

총회장에는 부총회장 장원기 목사(흥광교회)가 추대될 예정이지만, 부총회장은 유중현 목사(성현교회)와 이주훈 목사(동탄사랑의교회)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기침, ‘여성 목사 안수’ ㆍ‘호칭 장로제 도입’ 등 다뤄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김용도)는 22~25일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제98회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의 최대 관심사는 ‘여성 목사 안수의 건’이다. 이 건은 지난 제94회 총회 때 상정됐으나 부결된 바 있다.

‘호칭 장로제 도입 여부’도 관심을 끈다. 지난 4월에 호칭 장로제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는 직제연구위원회가 이번 총회에서 연구결과를 요약 정리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침례교여의도회관 건립, 총회 총무 보궐선거 문제, 침신대 신임총장 인준 등의 건이 논의될 전망이다.

한편 예장대신총회는 지난 8~11일 안양 새중앙교회에서 제43회 총회를 갖고 총회장에 부총회장 김명규 목사를 추대했으며, 부총회장에 최순영 목사를 선출했다. 관심을 모았던 총회 총무선거에서는 탁용학 현 총무가 연임에 성공했다.

뉴스미션

http://newsmission.com/news/2008/09/19/1111.24816.html



92년  시한부종말  거짓  입신사역자가  공개적  해명없이  선지자학교  교감  및  어린이  선지자학교  교장으로  등장!!!


취지문


1. 한국 교회는 하나님이 부여하신 사명인 세계 선교와 영혼 전도, 중보 기도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추수하는데 힘을 모으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할 막중한 사명을 안고 있습니다.


2. 이러한 때에 지금 교계 안에는 입신 상태로 천국에 가 1992년 10월 주님이 오신다는 말을 주님으로부터 들었다고 주장하며 입신 간증을 하며 종말론을 외쳤던 자가 다시 ‘천국과 지옥 입신 간증사역자’, ○○교회 ‘선지자학교 교감’, ‘어린이 선지자학교 교장’ 등으로 등장하여 많은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혼란을 주며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3. 1992년 시한부종말론 사건으로 인해 한국 교회는 말할 수 없는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예수님의 재림을 언급하는 것을 꺼려하게 되었고, 세상 사람들에게는 믿음이 아닌 불신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시한부종말론에 빠졌던 많은 사람들이 정상적인 삶의 방향을 잃고 심지어는 스스로 목숨까지 끊는 등 그 피해는 아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4. 그런데 1992년 시한부종말론의 근거가 되었던 천국과 지옥 입신을 하여 간증했던 사역자가 이제는 ‘선지자학교 교감’, ‘어린이 선지자학교 교장’의 타이틀을 내걸고 거짓 예언자들을 양육한다고 하며, 또한 난무하는 거짓 예언들을 통해 다시 한번 사람들을 미혹하고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미혹케 하고 있다고 합니다.


5. 이에 이러한 폐단을 막고 한국 교회 안에 이전과 같은 피해와 상처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진실을 규명하고, 92년 주님이 오신다고 입신간증을 했던 자가 교회 안팎에서 입신자, 선지자, 예언자의 이름으로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도록 명확한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공개질의문



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의 공익을 위하여 큰○○교회 선지자학교 교감 및 어린이 선지자학교 교장인 손○○○ 전도사에게 다음과 같이 공개적 질의를 합니다.



1. 큰○○교회에서  ‘선지자학교 교감’ ,  ‘어린이 선지자학교 교장’으로  있는  손○○○ 전도사는  천국과  지옥을  갔다  왔다고  주장  하면서  여러 교회  등에서  간증 집회를  갖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손전도사께서  최근  하시는  간증을  들어보면  과거  시한부종말론이  판을  치던  90년도에  했던  간증  -  이  간증에는  92년도  휴거  내용이  있음  -  과  같은  내용의 간증을  ‘92년  휴거’  내용만  빼고  천국과  지옥  간증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손○○○ 전도사님은  이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손○○○ 전도사님은  천국과  지옥  입신  간증을  하면서  92년  휴거를  주장하며  사용했던  면류관  그림을  지금도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92년  10월에  휴거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손  전도사가  말한  천국과  지옥  입신  간증은  거짓으로  밝혀진  것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  면류관들도  주님을  통한  것이  아닌  다른  악한   영적  존재를  통해  온  것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  면류관  그림을  다  없애야  하지  않을까요?  또한  면류관에  대한  거짓  간증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되는데,  손 전도사님은  이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교회 각 교단에 건의하는 글


이  취지문과  질의문은  한국 교회 공익을 위하여 발표됨을 밝혀 드립니다. 최근에 과거 거짓 입신 등으로 시한부종말론을 주도하여 물의를 일으켰던 자가 별도의 해명 없이 재 등장해 교계에 혼란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단체에서는 이러한 무분별한 거짓 입신 간증 등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일이 없도록 모든 한국의 교단들은 개 교단별로 정확한 조치를 취하기를 바라며 한국의 모든 교회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이와 같은 건의를 하는 바입니다.



* 한국 교회 목회자, 성도님들께 드리는 글


과거 천국과 지옥에 다녀왔다고 주장하며 시한부종말론을 언급했던 입신 사역자가 그 어떠한 공개적인 해명(잘못된 입신을 간증했던 것을 해명하는 것)도 없이, 마치 정상적인 목회자이며 예언사역자인 것처럼 다시 나타나 버젓이 사역을 지속하고, 교회에서 선지자학교 교감, 어린이 선지자학교 교장으로 거짓 예언사역자를 양산한다면 이는 실로 대단히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에 한국 교회 목회자, 성도들은 영적으로 깨어 있어서 이상한 거짓 선지자학교나 미혹된 어린이 선지자학교와 같은 곳을 경계하고 많은 영혼들을 잘 양육하고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한국교회부흥을 위한 기독교참여연대

아래의 를  크릭하면 주요 자료들을 읽을수 있습니다

[스크랩] ◆타교회 성도들과 크리스천을 미혹하는 거짓 예언과 거짓 입신.◆[국내외 한인목사님,성도님필독]  

Todd Bentely정체와 문신에 대하여:★♡★성령안에서 영분별을 사모하시는 분들 필독!

타드 벤트리[Todd Bentely]의 문신[tattoo]의 정체Welcome to Narrow Is The Way Forum  

입신현상은 모두 성령의 역사인가? or [광명의천사]를 가장한 귀신의 역사도 있는가?  



<프로리다 부흥>☆★타드 벤트리Todd Bentely★☆-하나님께 속한 성령을 받은 참된 목사와 성도들 vs 문신한 영지주의자를 쫓는 목사와 미혹된 성도  


[신사도운동]●하이디 베이커 목사에게 드리는 공개 질의문-출처[한국교회 평양대부흥 100주년.]참조

한국교회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2007년을 맞이하며




2007년을 맞이하며!(취지문)

1. 2007년은 19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는 100년 전 임했던 강력한 회개와 성결, 부흥의 불을 사모하며 이 땅에 임할 강력하고 대대적인 영혼 추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2. 한국 교회의 부흥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역사하심 가운데 한국의 목사님들과 사역자, 성도님들을 통하여 시작되었습니다. 밥은 굶을지언정 기도를 쉬지 않았던 한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열정과 갈급함 때문에 한국 교회는 기도로 부흥의 주춧돌을 세워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한국 교회는 ‘대한민국’이 한국 교회와 한국 목사, 성도들에게 주어진 기업임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영혼구원과 세계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계속해서 달려 나가야 합니다.

3. 한국 교회에 오는 모든 외국 강사들은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해 보내주신 부흥의 촉매제 역할을 합니다. 그분들은 하나님께서 세계 부흥을 위하여 세운 귀한 종들이고 한국 교회 부흥을 위하여 보내진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어디까지나 한국 교회를 기업으로 받을 자가 아닌, 한국 교회를 돕고 섬기기 위하여 잠시 성회 때만 한국에 방문한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주객이 전도되어 외국에서 들어오는 사역자들 중 소수의 일부는 한국 교회를 이용하거나 허황된 말들을 하며 진정한 한국 교회 부흥과 성장에 초점을 두기보다 자신의 사역 확대와 재정확충을 위한 수단으로 부흥 성회 등을 악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철저하게 배격하며 그러한 주술적이며 상업적인 누룩이 한국 교회를 오염시키지 않도록 주의하고 잘 분별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영혼구원과 세계 선교를 위해 섬기는 사역에 대하여 아낌없는 기도로 지원을 하고 섬기되, 양도둑질을 위해 허위 사실  및 거짓된 과장과 왜곡된 정보를 유포한 자들이 있다면 강력하게 철퇴를 가하여 한국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을 보호하고 정확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선포될 수 있도록 명확하게 하며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공개질의문

우리는 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의 공익을 위하여 하이디 베이커 목사에게 다음과 같이 공개적 질의를 합니다.

1. 모잠비크에서 사역하는 귀하께서는 일전에 귀하의 Iris Ministries 한국 지부에 소속된 목사 중 한명인 B목사의 서울 N동 소재 K교회에서 배포한 K교회 성회 전단지[‘1월 14일 하이디베이커 초청 성회’]와 12월 5일 K신문 광고에서 하이디 베이커 목사가 이미 1만 여개 이상의 교회를 개척했다고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강력하고도 놀라운 부흥의 증거라고 생각이 되며,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그 부흥의 기름부음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2007년 1월 한국 방문 시 귀하께서 이미 개척한 1만개 이상 교회의 이름과 소재지, 목회자의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을 상세히 밝혀 주시기 요청하며, 그 교회들이 그 나라와 기독교 교계 및 교단지도자, 현지 선교사들에게도 교회로서 인정을 받고 있는지의 여부와 그들이 어떤 사역을 하고 있는지를 함께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2. 귀하께서는 귀하의 사역팀과 함께 하는 사역을 통하여 약 57여명의 사람들을 살렸다고 전단지와 신문 광고에 기록이 되어 있는데, 만일 이것이 의사가 검증하여 공식적으로 발표된 사실이라면 하나님께 크게 영광이 되고 또한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57여명의 이름과 주소, 소재지를 밝혀 주시고, 어떻게 살아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상세한 간증과 함께 사망진단서를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의사의 진단서를 함께 첨부하여 명확한 진위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의사들의 이름과 연락처, 근무 병원의 소재지와 연락처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3. 귀하께서는 한국에 와서 설교를 할 때 간혹 엎드려서 설교를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어떤 나라와 민족적인 정서에는 잘 맞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그것에 대한 성경적인 해설과 사역지에서 어떠한 덕을 끼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귀하께서는 한국 교회 부흥의 주역이 주 예수님 안에서 누구라고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해 힘쓴 사람은 오랜 세월 한국 교회를 위해 눈물 뿌리며 기도한 한국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입니까 아니면 단지 부흥 성회를 하기 위해서 반짝 나타났다 사라지는 외국 강사입니까?

    당신은 외부 강사의 입장으로서 한국 교회를 방문하고 있는데, 당신은 진정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해, 또한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을 섬기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이 땅을 밟습니까?

    또한 한국에는 오랜 세월 부흥을 위해 헌신한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고 한경직목사, 조용기목사, 길자연목사, 이용도목사, 고 신현균목사, 피종진목사, 김삼환목사, 나겸일목사, 고 이중표목사님 등 한국 교회 많은 목사님들과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자신을 불태운 많은 하나님의 헌신된 사람들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까?


5. 한국 교회 각 교단들은 조사 위원회를 설립하여 해외에 있는 한국 선교사들과 현지 원주민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과 협력하여 하이디 베이커 목사의 한국 지부에 소속된 B 목사가 발표한 대로 진실로 1만 여개 이상의 교회를 2006년 12월 5일 이전에 개척했거나 혹은 B 목사의 발표와는 전혀 다르게 몇개, 혹은 수십개, 수천개를 개척했는지와 공식적인 사망진단서를 받은 57명의 죽은자가 다시 살아났는지에 대해 진상을 규명하여 만약 그것이 사실일 경우 하이디 베이커 목사의 교회성장전략을 연구, 수용하기 바랍니다.

그러나 만일 정직이 아닌 거짓 과장일 경우 경종을 울리는 조치를 취하여 이후 한국 교회를 섬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모든 외부 강사들과 성회 주최 목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정직하고 순전한 복음만을 전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세계적인 목사들인 디엘무디,베니힌, 라인하드봉케, 티비 조슈아, 데이빗 미란다 목사 등의 이름을 들어봤지만, 하이디 베이커목사의 이름은 처음 들었습니다. 우리는 거짓 왜곡된 수치화를 배격하고 사역의 정직성을 중요시여깁니다.


* 한국교회 각 교단에 건의하는 글

이 취지문과 질의문은 한국 교회 공익을 위하여 발표됨을 밝혀 드립니다.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는 많은 외국 강사들 중 한국과 일본 교회에 무리하게 많은 사례비를 요구하거나 또 응당 그러한 대가를 받아야 하는 것을 주장하고, 주관적인 거짓 입신(천국과 지옥)과 거짓 간증, 자칭 천사들을 만났다고 하는 등 주관적 신비주의로 분별력이 없는 순진한 영혼들을 끌어들이며 양도둑질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ex. 미국 P.C.의 입신 간증인 ‘내가 본 천국’ 참고,).

그래서 본 단체에서는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새롭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성회가 조성되도록, 주최하는 주최측 한국 목회자와 교회들도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성회를 섬길 수 있도록 이러한 취지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어떤 외래 강사들을 초청할 때 거짓된 허위 광고와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없는 거짓 입신 등, 사람들을 미혹하는 말로 양도둑질을 조장하는 무리들이 없도록 강력하고 정확한 조치를 취하고 한국의 모든 교회들을 보호해야 하겠습니다.

특별히 2007년 대부흥을 기대하는 한국의 모든 교회들에 하나님의 영광이 강력하게 나타나고 놀라운 영혼 대추수의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물론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하에 크리스찬들이 천사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와 성경의 가면을 쓴 미혹된 영들에 의한 천사 숭배를 배격합니다.


* 한국 교회에 오는 모든 외국인 목사들에게 권고하는 글

우리 한국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외국에서 오는 모든 외국인 강사들이 자신의 사역을 정확하고 거짓된 과장없이 알리기를 바라며, 혹 부풀려지거나 와전된 말들에 대하여 정직하게 해명을 하고 바로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현혹하기 위한 거짓된 광고를 하여 혼돈과 미혹을 일삼는 거짓 사역자들에 대하여 반드시 심판하시리라 생각하며, 외부 강사들은 한국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을 섬기기 위한 자신의 입지를 항상 잘 인식하기를 바랍니다.


2007년 1월 1일 월요일

한국교회사회책임을 위한 기독교개혁참여연대

대표 김지태목사


출처:교회연합신문('제676호' 2007년 1월 7일 일요일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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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이와 별도로 이단 사이비인 다미선교회계열의 시한부 종말론 출신의 거짓예언과 거짓입신의  S에스더 전도사[Q교회 선지자학교 교감]와  

Q교회 선지자학교도 분별하시고,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법원 : 종교적 비판의 표현행위에 해당하고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은 위법성이 없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부(부장판사 한창호)는
지난 25일,
특정 종교지도자를 찬양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기독교계열 TV프로그램 등에 방영해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탁모씨(41·종교잡지발행인)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탁씨가 A교회의 교단을 종교적으로 비판해 이단적 요소가 있음을 이유로
일반인들의 주의를 촉구하고자 동영상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탁씨의 행위는 종교적 비판의 표현행위에 해당하고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으로 위법성이 없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이모군(6)과 박모양(4) 등 어린이들의 사적인 종교 활동모습을
모자이크 처리 없이 식별이 가능한 상태로 방영해 논란이 된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이 판시했다.

재판부는 "A씨를 재림 예수로 믿고 찬양하는 종교가 법질서에서 금지되는 것은 아니고,
사회적으로 해악을 끼치지 않는 한 이런 종교 활동은 종교의 자유로 보호돼야 한다"며
"마찬가지로 종교 활동이 정당하고 그 누구도 객관적, 사회적 또는 법적 잣대에 의해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 없는 이상
동영상의 내용도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키는 내용으로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이군과 박모양은 스스로 동영상에 촬영된 바와 같은 활동을 좋은 추억으로 갖고 있으며
이를 자랑스러워하고 있는 점,
동영상이 A교회 홈페이지에 공개돼 2002년부터 2006년까지 게시돼 있었던 점도 무죄를 선고하는데 고려했다"고 말했다.

다만 "탁씨가 이군 등이 이단에 빠져 교주를 찬양하는 비정상적인 사람인 것처럼 방송함으로써
공연히 이들을 모욕했다"며 탁씨에 대해 모욕죄를 인정하고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탁씨는 지난 2006년 12월25일 기독교계열 TV프로그램과 2004년 4월17일~18일 서울 소재 모 대학에서
이단세미나를 주제로 열린 강의에서
비판적 발언을 해 명예훼손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출처:큰믿음영분별연구회   http://cafe.daum.net/salvation1



[타드벤트리와 프로리다부흥과 관련하여]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의 공익을 위하여 ,한국교회와 목회자들 성도들,일반사회의 시민들의공익을위해 이 글을 공표한다큰믿음교회 변승우씨●[넬슨/변승우목사] 의 ◇엄청난 신성모독의글과 여러자료들을 살펴보며

넬슨/변승우의 엄청난 신성모독


                               글쓴이: 김 삼 목사







변승우 목사(오른쪽)를 '다윋의 열쇠를 받은 분', '추수의 아버지' 등등 신성모독/신격화 발언을 한 벤틀리의 '기름부음' 전파 메신저 제레미 넬슨.

플로리다 부흥의 기수 타드 벤틀리를 100% 하나님의 위대한 사역자로 믿어 주고 받아 들이는 서울큰믿음교회의 변승우 목사는 (지금 나이 많은 김광신/데이빋 목사와 함께) 한국 신사도개혁(NAR)운동의 젊은 기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광신을 상징적인 '한국의 왜그너'(?)란다면, 변승우는 가히 '한국의 벤틀리'라고 할 만한 인물이지요.

지난 번 한 댓글에서 약속한 대로..변승우 목사의 엄청난 혼동과 착각, 신격화에 대한 자아도취, 무검증 행습에 관해 다시 언급합니다. 최근 제레미/넬슨 부부가 한국의 대표적인 신사도운동 교회인 큰믿음교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변 목사를 위한 '대언'을 했다고 하지요. 한 네티즌 성도가 제보한 내용을 갖고 분석해 봅니다.

우선, 제레미/미란다 넬슨 부부는 벤틀리의 '기름부음'/'임파테이션'을 아시아로 전파할 위임을 받은 사람이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HYLhqksz4pU&feature=related 참조.

제레미 넬슨은 말합니다: "지금, '지혜와 계시의 천사들'이 변 목사님 주변에 둘러 서 있는 것을 봅니다. 이 천사들이 도시의 청사진을 목사님께로 가져다 주는 것을 봅니다."

'지혜와 계시의 천사들'이란 용어는 듣다보다 처음입니다.
성경엔 지혜의 영, 계시의 영은 있지요. 바로 성령님이신 보좌 앞 일곱 영이십니다.
그런 영들이 변 목사 "주변에 둘러 서 있다"면 변 목사가 신적인 존재라도 된다는 말인가요? 변 목사가 보좌 위에 앉아있다는 말인가요?

사실 본래 타락한 천사들이었던 악령들도 나름의 사악한 지혜가 있고, 싸탄의 '계시'를 받아 전달합니다.

이 도시의 청사진을 변 목사가 맡아 관할한다?
서울의 신사도운동의 주역을 변 목사가 맡았다는 암시인가요. 도시의 청사진이라..'이 도시의 청사진'이라면 서울 시청이 관할하는 것이지요.

그런데도 '도시의 청사진'이라니까..미 건국 당시 워싱턴DC의 청사진을 만든 프리메이슨들이 생각나는 군요. DC의 중심 시가지는, 역5각별 형 도로, 오벨리스크인 워싱턴기념탑, 스카티쉬 33단 신전 등등 메이스닉 상징학과 사상에 기초해 건립된 것이 분명합니다. [물론 그들은 초기 설계자, 피에르 샤를 랭팽이 메이슨이 아니라고들 주장하지요. 랭팽의 메이슨 여부-그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건 그렇고..
'도시의 청사진' 개념 운동은 주권운동, 신사도운동, (신디 제이콥스의) 중보기도운동, 성시화운동권 사람들이 다같이 강조해온 것 아닌가요..맞지요? 부정할 수 없을 터입니다. 신정(theocracy)을 위해 도시와 마을, 거리 등을 정복하자는 게 그들의 꿈이니까요.

넬슨은 이 '천사들'이 악령들일 가능성을 전혀(!) 배제하고 있음을 유의해 봐야 합니다.

넬슨은 또 다음과 같은 엄청난 선언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변 목사님께 이러한 '다윗의 열쇠'를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여시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을 것입니다. 제가 보는 것은, 그 도시를 여는 열쇠들이 목사님의 배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열쇠들은 바로 하늘의 영역을 여는 열쇠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따르면, 다윋의 열쇠는 메시아이신 예수 크리스토님께만 주어진 것입니다!

     "내가 또 다윋의 집의 열쇠를 그(메시아=예수 크리스토)의 어깨 위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사람이 없겠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으리!" (이사야 22:22)  

     "필라델피아 교회의 사신에게 편지하여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분(예수 크리스토!)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분(예수 크리스토!)이 말씀하신다." (요한계시록 3:7)  

넬슨은 변승우 목사에게 '하나님'이 '다윋의 열쇠'를 주셨다고 주장합니다. 어느 하나님, 어느 다윋의 열쇠 말인가요?! 성경과는 정반대되는 주장이지요. 이 말을, 변승우 목사를 한국의 제2의 메시아로 세웠다는 말로 봐도 됩니까? 변 목사는 이에 대해 반론을 펼치긴커녕 이것을 매우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모양입니다.

제가 혹 변 목사의 위치에 있었다면 이렇게 대꾸했을 겁니다.

"여보시오, 넬슨. 거, 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을 하시오! 당신은 나를 예수님 대신 새 메시아로 만들어 줄 심산이오?"

그러나 변 목사는 미국 벤틀리의 대표로 온 넬슨의 이 '대언'에 매우 황홀하고 감사/감격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고스란히 진리로 받아 들였을 성 싶습니다.
넬슨의 이 발언은 흡사 벤틀리/넬슨이 하나님의 대리자 또는 하나님 자신들인 듯 행세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이 사람들은 완전히 신성모독자들입니다!
메시아이신 예수님께만 주어진 다윋의 열쇠를 하나님을 대리하여 아무 인간한테나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히 혼동과 착각의 도가니에 빠진 무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넬슨은 또 이렇게 말합니다.

"주님께서 변 목사님은 장군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로, 하나님의 군대를 이끄는 장군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변 목사님을 또 다른 하나님의 장군들과 연결시켜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군대들을 일으키시도록 하실 것입니다.

넬슨은 하나님/주님의 명칭을 팔아가며 남용해 가며 변 목사를 한국의 '장군'으로 임명하다시피 합니다. '하나님의 군대'를 이끄는 장군으로 말입니다.

자, 우리 이 말의 저의를 좀 분석해 보도록 하지요.
구약에 자주 나타나는 '하나님의 군대'란 하늘의 천군천사들 또는 미쯔라임출국(출애굽)과 광야시대를 거쳐 카나안에 진입한 이스라엘 백성을 주로 가리키던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군대는 신약시대에 와서 성령님이 임하여 세우신 교회 즉 거듭난 각 신자들의 공동체, 집합체를 가리켜 하신 말로 볼 수 있습니다. 그 까닭은 우리는 주님이 십자가에서 이기신 승리의 힘, 하나님의 전신무장(온몸갑옷)으로 마귀와 그 군대인 악령들을 맞서 대적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거듭거듭 신자를 가리켜 군사와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군대'라면 특별히 큰믿음교회를 가리키나요? 아니면 변승우 목사처럼 신사도운동에 가담하는 사람들만 한해서 '하나님의 군대'란 뜻인가요? 변 목사는 그 총사령관이고? 이것 참 막말로 '같잖은' 표현들입니다. 솔직히 참 우습습니다.
우리에게 총사령관/장군은 예수 크리스토 한 분으로 족합니다.  

요즘 중보기도운동의 신디 제이콥스 등은 '장군'이란 말을 남용하지요. 이 '장군' 개념은 중세 '예수회'(Jesuits) 창설자 이냐시오(이그나티우스)도 도입했던 것입니다.
또 신사도운동의 기수의 한 명인 라버츠 리어든(8세에 천국 방문을 했다는 오순절계 '부흥' 강사. 동성애 추문 사건 후 3개월만에 사역 재개)의 책/비디오 시리즈 '하나님의 장군들'에 쓰였던 명칭이기도 하고.
따라서 신사도운동권 사람들이 즐겨 쓰는 말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군대는 '신사도운동'권 사람들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의 온몸갑옷으로 전신무장을 한 우리들입니다! 우리나 서울 신자들이 '변 장군님' 수하에 속한 것이 아니라 누구든 예수 크리스토께 속한 영적 군사들이라는 뜻입니다.
큰믿음교회교인들은 이 점을 결코 혼동하고 착각해선 안됩니다.

또 하늘의 영역을 여는 열쇠, 즉 묶고 푸는 권세는 교회의 머리, 바위(the Rock)이신 예수 크리스토를 통하여 2000년전 성령님을 통해 교회 전체에 주어졌습니다. 신자 모두에게 영적 기도 시에 예수 이름으로 사용할 묶고 풀기의 권세가 주어져 있습니다. 변 목사에게만 특권처럼 주어진다니 아주 비성경적이고 무식한 발언입니다!

넬슨 부부는 또 변 목사에게 "..매스터 건축가(Master Builder)의 기름부음을 받아 가지셨습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Master Builder"라.. 건축 개념을 중시하는 프리메이스닉 냄새가 물씬 난다면 과언인가요. 메이슨들은 신의 개념도 '우주의 대건축가'(GAOTU)로 풀지요.    
성경에서 하나님이 '매스터 빌더'의 기름부음을 인간에게 주셨다면 아마도 고대 성막과 부속물 건립/제작을 맡아 한 장인(匠人) 베잘렐과 오홀리압, (프리메이슨들도 받드는) 성전건립자 슐로모, 포로기 이후 예루샬렘 성벽과 성전을 건립한 네헤미야/제루빠벨 등일 것입니다.

슐로모 성전과 왕궁 건립엔 쪼르(튀로/푀니키아) 사람 후람(=히람)도 한 몫 했지만 그가 '기름부음'이 있어서가 아니었지요. 또 훗날 헤롣도 소위 헤롣 성전을 지었지만 건축가적 취향이 있어서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은 전혀 아닙니다.
그러나 최고의 건립자라면 바로 모든 성전을 완성하시고 하늘 대사제이자 하늘 성전 자체인 예수 크리스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어떤 사람도 '매스터 빌더'라는 말을 감히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프리메이슨들은 이런 용어를 즐겨 사용하지요. 매스터 또는 매스터 빌더로 자임하니까요.
아마도 소위 '7개 영역' 내지 '일곱 권역'에서의 '성시'/'신정' 건설 내지 주권 운동을 펼쳐온 신사도운동 사람들도 대동소이할 것입니다.

넬슨은 또 "하늘의 것들을 보시고 또한 그 하늘의 것을 이 땅으로 끌어 내리실 수 있는 권세"를 변승우 목사가 지녔다고 하네요.
이런 표현은 역시 예수님께나 걸맞을 법한 말들입니다. 가히 신성모독적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한 가지 주목할 사항이 있습니다.
다음 성구를 보십시오.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 내려 땅에 던졌다.."(요계 12:4a)
마귀도 이런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변 목사가 마귀란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는 무리들은 마귀에게 속하여 그런 일에 가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싸탄 수하의 짐승이) 큰 이적을 행하니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 오게 하고.." (계 13:13)

마귀와 그에게 속한 자들도 하늘의 것을 땅에 끌어내려 보여 주는 이적을 행한다는 뜻입니다.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이 아닌가요.

넬슨 부부는 또 변목사에게 도시에 대한 권세가 있다고 말합니다. 위에서 한 말과 비슷하지요.
"또 초자연적 영역에서 아주 빠른 속도로 그 다음 단계로 발전하고 계신다"는 표현을 합니다. 게다가 "지금은 로켓트가 우주공간으로 쏘아올려지는..속도로 다음 차원으로 올라 가시게 될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여기서 "도시에 대한 권세"이라는 말은 주권운동 냄새가 물씬 납니다.
초자연 영역의 다음 단계라? 아마도 초자연의 힘을 통해 신사도운동/주권운동의 '7 권역'의 보다 높은 단계로 나아갈 모양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일들을 일으키시는 이유는, 변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친구가 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친구라는 말은 함부로 쓰는 말은 아닙니다. 그리고도 누구나 하나님의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고대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벗이란 칭호로 불렸지만 사실 신약 시대엔 거듭난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친구들입니다.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요복 15:14)

넬슨의 신성모독적 발언은 한층 진일보 합니다. 점입가경이지요.
즉 변 목사가 "'다윋의 기름부음'을 가진 분이라고 말하면서 주님께서 변 목사를 "추수의 아버지(Father of Harvest)"라고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변 목사 목사 뒤에 서 있다는 지혜와 계시의 천사들이 추수할 낫을 손에 들고 있다가 변 목사의 복부에다 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변 목사에게 추수를 할 강력한 권세를 불러 오고 있다는 뜻이랍니다.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넬슨 부부가 참 둘러대기도 잘 둘러대거니와 이것을 '대언'으로 넙죽넙죽 받아 자시는 변 목사 또한 대단한 사람이고 이것을 다 들어주고 믿어주는 변 목사의 추종자들 역시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타드 벤틀리가 예수님을 믿은 뒤인 근년에 했다는 문신들을 보면 굵은 한자 글씨로 새겨진 '다윋왕'이라든지 '다윋의 별'이라든지 다윋을 이리저리 팔고 있습니다.
아마도 프리메이슨들이 존중하는 슐로모의 아버지이기 때문인지도 모르지요. 벤틀리의 문신에는 오각별(펜터그램)과 함께 '다윋의 별'이라는 육각별도 있는데 이 육각별은 성경적인 근거는커녕 오히려 고대 히브리 마법 '카발라'의 전통에서 왔지요.  

그런데 '다윋의 기름부음'이라면 왕으로서의 기름부음인데 그것은 오로지 다윋 왕손이자 참 메시아이신 예수님께만 적용된 기름부음일 뿐입니다.
그밖엔 누구에게도 적용되는 기름부음이 아닙니다.

더욱이 변목사가 '추수의 아버지'라..?
추수의 아버지(Father of Harvest)는 성부 하나님이십니다(예레미야 5:24)! 그리고 예수 크리스토 이십니다(마태 3:12, 7:19, 뤀 3:17, 요계 14:15).  
그렇다면 넬슨 부부의 이런 발언은 변목사를 '한국의 성부 하나님', '한국의 예수 크리스토'의 위치에 올려 놓는 암시라고 봐도 될까요?
참으로 성경에 무지하고 정신없는 사람들이 마구 지껄여대고 마구 들어 주는 정신 없는 말들입니다. 이런 성경에 무지한 사람이 기름부음을 받고 기름부음을 전달하는 사람이라니! 정말 어이가 없고 멍~해지는 느낌입니다.  

아울러 사람을 신격화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한다는 점에서 확실히 명사화 운동에 미친 사람들이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변승우 목사. 당신은 과연..
다윋의 열쇠를 받은 자(메시아)인가요?
'추수의 아버지'(성부)로 자임하나요?
당신이 타작마당을 정하게 할 그분(예수 크리스토)이란 말인가요?
당신의 성경 실력은 이 정도 밖에 안 되나요?
당신은 넬슨의 이런 황당한 신성모독 발언을 '하나님의 계시', 성령님의 기름부음 받은 대언으로 받습니까? 당신은 넬슨을 파송한 벤틀리를 하나님의 거룩한 종으로 절대 신임합니까?

평소 영분별을 강조하며 '거짓선지자들을 삼가라'고 사자후 하던 님의 설교엔 전혀 배치되는 군요.
어이없고 철저히 아이러니한 '분별'입니다.
넬슨의 이런 변승우 신격화가 그리도 좋습니까?

그리고 성경의 기본지식과 상식조차 결핍된 당신들의 무지몽매에 대해 절로 혀가 차입니다. 통탄과 한숨이 절로 터집니다.  

변 목사..당신은 볼 장 다 봤고 잘못하면(잘하면?) 끝장(마 7:23 참조) 까지도 가는 중입니다.
지금 정신 차리고 회개하지 않으면 엄청난 후회를 하게 됩니다.  
큰믿음교회 교인들을 비롯한 수많은 교인들이 이런 어이 없고 엄청난 초자연 '생쇼'에 휘말려 들었군요.

아소, 님들하, 가엽고도 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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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ㅁ음ㅁ회교인들은 이 점을

또 하늘의 영역을 여는 열쇠, 즉 묶고 푸는 권세는 교회의 머리, 바위(the Rock)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2000년전 성령님을 통해 교회 전체에 주어졌습니다. 신자 모두에게 영적 기도 시에 예수 이름으로 사용할 묶고 풀기의 권세가 주어져 있습니다.





변 목사에게만 특권처럼 주어진다니 아주 비성경적이고 무식한 발언입니다!

넬슨 부부는 또 변 목사에게 "..매스터 건축가(Master Builder)의 기름부음을 받아 가지셨습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변승우 목사. 당신은 과연..

다윋의 열쇠를 받은 자(메시아)인가요?
'추수의 아버지'(성부)로 자임하나요?

당신이 타작마당을 정하게 할 그분(예수 그리스도)이란 말인가요?
당신의 성경 실력은 이 정도 밖에 안 되나요?
당신은 넬슨의 이런 황당한 신성모독 발언을 '하나님의 계시', 성령님의 기름부음 받은 대언으로 받습니까? 당신은 넬슨을 파송한 벤틀리를 하나님의 거룩한 종으로 절대 신임합니까?


넬슨의 이런 변승우씨 신격화가 그리도 좋습니까?

그리고 성경의 기본지식과 상식조차 결핍된 당신들의 무지몽매에 대해 절로 혀가 차입니다. 통탄과 한숨이 절로 터집니다.  

변 목사..당신은 볼 장 다 봤고 잘못하면(잘하면?) 끝장(마 7:23 참조) 까지도 가는 중입니다.


아소, 님들하, 가엽고도 가엽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다른자료를  첨부합니다.

[타드벤트리와 프로리다부흥과 관련하여]지옥가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영지주의 사이비 교회에서 떠나라!

[타드벤트리와 프로리다부흥과 관련하여]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의 공익을 위하여 ,한국교회와 목회자들 성도들,일반사회의 시민들의공익을위해 이 글을 공표한다



지옥가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영지주의 사이비 교회에서 떠나라!

사단은 단순한 말로  사람들을 미혹하지 않습니다.
사단은 '예수님을 믿지마라', '교회를 떠나고 믿음을 버리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할 때 쉽게 속을만한 크리스찬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사단이 음성이라는 것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크리스찬이라면 쉽게 분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단은 악하고 교활해서 속이고 거짓말하는 방법들로 크리스찬들을 속이고 미혹합니다. 특히 사단도 광명의 천사를 가장하고 성서의 가면을 씁니다. 예수님이 40일 금식 기도를 하신 후 사단이 예수님을 미혹할 때 사단은 자신의 생각대로 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여 예수님을 속이고자 했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이며 진실로 깨어서 기도해야 하며 하나님의 정확한 말씀을 알고 있어서, 말씀에서 벗어난 모든 것을 버리고 또한 정확하게 영분별을 하며 나아가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택한 백성일지라도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는 사단의 덫에 걸려들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에 사단은 여러가지 방법들로 믿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미혹합니다.

출애굽기8:7-8
아론이 애굽 물들 위에 그의 손을 내밀매 개구리가 올라와서 애굽 땅에 덮이니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대로 그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가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출애굽기 7:9-11

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말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들어서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매 그 애굽 요술사들도 그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되

이사야 19:3
애굽인의 정신이 그 속에서 쇠약할 것이요 그의 계획을 내가 깨뜨리리니 그들이 우상과 마술사와 신접한 자와 요술객에게 물으리로다


심지어 그들은 하나님의 기사와 이적, 치유의 역사를 모방한 거짓 기적 등을 통해 사람들을 미혹하고,10가지 복음적인 말을 하다가 1가지 이단적 미혹의 말을 함으로 사람들에게 미끼를 던집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것들에 속지 않아야 합니다.


10가지가 다 옳아도 1가지가 이단이다면 그것은 이단인 것입니다.
1000개 중에 999개가 옳다 하더라도 1개가 결정적인 이단이라면 그것은 확실한 이단입니다.


어떤 이들은 더 낳은 신앙 생활, 더 충만한 믿음을 갖기 위하여 교회를 옮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해 혼동과 미혹의 말, 거짓 부흥, 감언 이설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부흥의 불이 임한다, 환상과 입신의 놀라운 체험을 한다, 예언을 해주겠다, 성령의 불이 임한다, 놀라운 기사와 이적이 나타난다,천사가 나타난다)에 속아 잘 다니던 교회를 떠나 미혹의 무리 속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난 것은 미혹의 말에 속아서 떠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라는 '말씀'을 주셨기 때문입니다.물론 친척, 아비의 집이 악령이나 미혹의 영을 받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떠나라고 할 때 아브라함은 말씀을 좇아갔습니다. 그래서 복의 근원이 되었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본받아야 합니다.


롯이 하나님의 은혜로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기 전에 그곳을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 때 그것은 롯과 그 가족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롯의 아내는 소돔과 고모라는 타락의 도시이고 그곳에 하나님의 심판이 오게 될 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뒤를 돌아보아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단지 소금기둥이 되고 그냥 끝났습니까?

그녀의 영혼은 지금 불타는 지옥에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모든 것이 검증되고 잘못된 것이 확연하게 드러났다면,
우리는 그것이 아무리 좋게 여겨졌다 할지라도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롯의 아내와 같이 하나님이 어떻게 해야 할지를 정확히 가르쳐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뒤를 돌아보는 우매한 짓을 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이것에는 우리의 영혼이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천국과 지옥, 영생과 영벌이 바로 우리가 믿음에서 승리하느냐 실패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사단은 말씀을 빙자하여 유혹합니다.


열왕기상 13장에 나오는 늙은 선지자 역시 거짓말을 꾸며내서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젊은 선지자 속였고,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보다 늙은 선지자의 말에 [왕상13:18   그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나도 그대와 같은 선지자라 천사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내게 이르기를 그를 네 집으로 데리고 돌아가서 그에게 떡을 먹이고 물을 마시게 하라 하였느니라 하니 이는 그 사람을 속임이라 ]속아 잘못을 한 젊은 선지자는 사자에게 찢김을 받아 죽임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ex 문신하지 말라) 그것을 무시하고,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마귀의 말을 듣고 마귀로부터 악령을 받거나, 사이비 영지주의 목사들의 성경귀절을 교묘하게 인용한 혹세무민의 감언이설의 말을 듣고,,자신의 옳은 소견대로 나아가거나 혹은 미련을 두고 뒤를 돌아본다면 그 길은 결국 멸망의 길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는 사단에 의해 찢김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사단은 도둑질하고 죽이며 멸망시키는 자입니다.
사단은 우리의 믿음을 도둑질하고 우리의 영혼을 죽이며 결국 멸망의 길로 데려가고자 합니다. 근묵자흑이라는 말이 있듯이 먹 옆에 있으면 검은 물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악신에 들린 자들이 말씀을 도용하여 자신의 생각대로 하나님을 섬기고(? 근본적으로는 영지주의 사이비이단의 교회)그곳에 부흥이 임했다, 놀라운 치유의 역사가 있다, 기사와 이적이 있다고 해도,영물인 사단도 하나님의 기적을 모방하여 잠시 눈속임으로 기적 비슷한 일들을 꾸미고 사람들을 속이는데, 그 속에 함께 한 사람, 또한 그러한 자들로 부터 안수를 받거나 알면서도 계속해서 그 무리에 함께 하는 것은 결국 그들이 섬기는 악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되고 맙니다.

사단이 잘 사용하는 단어는 사탄교나 악마가 아닌 부흥, 교회 성장, 기적, 천사 등의 단어입니다.
사단에게 쓰임받는 사단의 종은 다시 말하면 사단의 군대에는 지도자급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사단교 목회자, 불교, 이방종교, 기타 등등 종교인 리더들 그리고 기독교 안에 있는 성서의 가면을 쓰고 성령 충만함을 가장한 영지주의 목사들과 그 그룹입니다.

이 중에서 제일 사단에게 효과적으로 쓰임 받는 자들은 바로 기독교 안에 있는 성서의 가면을 쓰고 성령 충만함을 가장한 영지주의 목사들과 그 그룹입니다.


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해 '커다란 믿음 혹은 위대한 믿음을 준다', 는 그들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그들의 거짓예언을 듣고 잘 모르고 양도적질 당하여그들의 집회와 책들을 통해 그 무리 속에 들어갔었다면,그들의 정체가 확연하게 드러난 이 순간 더 이상 그곳에 미련을 두지 말고 다시 하나님의 진실한 교회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원래 본인이 다니던 교회나 말씀에 입각한 성령 충만한 교회로 다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영지주의 목사들이 성경 말씀을 사용한다고 해서 그들이 옳은 것은 아닙니다. 사단도 성경을 인용합니다.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 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둘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마4:6]
이 말씀은 시편 91편 12절 말씀을 사용한 것입니다.


기적이 있다고 해서 그것에 혹하지 마십시오. 사단도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비슷하게 모방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신 것은 그곳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없는 곳이며, 하나님의 거룩함이 함께 할 수 없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애굽은 우상 숭배했던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곳에서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없습니다.




어떻게 성령의 사람이 바알과 함께 할 수 있습니까?

타드 벤트리와 같이 악령들린 사람으로부터 안수 받은 영지주의 사이비 목회자들, 그들을 좇는 추종자, 미혹의 무리 가운데서
반드시 여러분은 떠나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영혼을 지키고 살리는 길입니다.
말씀을 따라 정확하게 순종하여 나오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여 선교를 하고 싶다고 해서 은행 털어서 선교를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능력을 받고 은사를 받고 싶다고 해서 악령이 들린 사람으로부터 안수를 받거나 그들이 함께 하는 무리 속에서 같이 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된 그것은 전염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말씀을 의지해서 정확하게 끊을 것은 끊으십시오.
여러분의 영혼이 달린 문제입니다.
아주 작은 것이라도 누룩을 허용하지 마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라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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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하세요]

빌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마태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베드로후서 3: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6:19-20]

문신의 시작은 고대로부터 이교도들의 종교적/주술적/마법적 기원을 갖고 있습니다.이방종교를 믿는 이교도들은 그들의 신[마귀]&우상[귀신]에게 몸을 구별하여 바치기 위해 문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문신을 한것을 하나님께 몸으로 헌신한것이라고 주장하는 거짓 목사들과 미혹된 교인들 있는데,우리는 이렇게 미혹하고 기롱하는 영지주의자들의 거짓을 경계하고 또한 하나님의 정확한 말씀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지옥에가는 성도가 되지맙시다!사이비목사들이  타드벤트리는 청소년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저 문신을 했다고 한것은 거짓말입니다. 악령과 미혹의 영을 받아 문신을 한것입니다
이단사이비 영지주의 밥벌이 목사들그룹[영지주의담임목사, 부목사,전도사]이 마약하는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서는 전도자들이나 목사들이 마약을 먹어도 된다는 생각을 경계해햐 합니다

타드를 신봉하는 영지주의 사이비교회들에 다녔다면 ..하나님께 회개하고 영지주의 교회로부터 출애굽해야 해야합니다

이제는 모든것이 밝혀졌는데도 사이비 영지주의 교회를 이단사이비가 아니라고고집부리며 다닌다면 불타는 지옥,지옥 지옥갑니다

영지주의 거짓목사들과 미혹된 성도들이 본인의 다니는 이단사이비교회를 정상적인 교회로  합리화하기 위해 간교하게 ...속이고 있으니 영지주의목사와 영지주의교회[이단사이비]의 허황된 주장과 논리에 속지마세요

영지주의목사들은 밥벌이 목사입니다 ....자기 밥줄이 끊어질까해서 지속적으로 거짓말하여 순진한 성도들을 미혹하여 영지주의 사이비왕국을 건설할려고 하니 속지마세요

그런 사이비교회는 척결되어야 합니다..사이비 영지주의 밥벌이 목사들에게 안수받거나,그런 교회에 다닌다면 악령을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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