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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목사님 저는 큰믿음교회 성도입니다.
arm  2009-06-06 13:42:33

Point : 35520

조회 :1,622


존경하는 목사님 저는 큰믿음교회 성도입니다.



  목사님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감동이 와서 글을 올립니다. 전 대학3학년과 고3 두 자매를 둔 집사입니다.



  며칠 전 미션 스쿨인 K대학교에 재학 중인 큰 딸에게서 충격적인 소리를 들었는데, 영미소설 담당 여교수가 담당과목엔 관심도 없고 입만 열면 친북사상과 아울러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적개심을 불러일으키며 쇠뇌를 시키며 심지어는 "김정일은 영원한 우리의 파트너"라고까지 하며 아이들을 친북사상에 젖게 만든다고 하더군요. 저는 분노를 느꼈습니다. '입을 다물고 있는 것도 죄" 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나더군요. 즉시 학교 총장실로 전화하여 파렴치한 여교수의 망언을 밝히고, 즉각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 치러야 할 기말고사까지도 노무현 씨에 대한 친근감과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불신감을 조장 하기 위한 내용으로 출제할 것이라 하기에 그 문제 또한 사전에 막을 것을 약속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은 큰 딸에게만 국한 되었던 것이 아니라서 더욱 심각하게 여겨졌습니다. 고3인 작은 딸의 경우도 역사담당 선생이 비슷한 방법으로 입만 열면 이명박 타도에 대해 외쳤다고 하더군요. 그때 또한 교장선생님께 항의한 결과 해결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심각한 일들이 비단 제 딸들에게만 국한 된 것이 아닐 것은 자명하기에……. 귀한 자녀들이 친북사상을 쇠뇌당하지 말아야할 권리에 대해 학부모들이 학교 측에 강력히 주장하여 대한민국의 모든 자녀들을 악한 자들로부터 보호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여겨졌습니다. 목사님께서 당부 해 주시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란 생각에 서투나마 글을 올립니다.



  주님을 위해 목숨을 걸고 세례요한과 같이 외치시는 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쟁에 능하신 여호와닛시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목사님으로 하여금 승리의 깃발을 흔들게 하실 것을 확신 합니다.



  귀하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파이팅!!







◆다들 모르고 있는 사실- (김동길 교수)

영화배우 최은희 여사와 마주앉아 점심을 나누면서 장시간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작금의 사태를 놓고 최 여사의 걱정은 매우 심각한 바가 있었습니다. 북에 납치되어 최 여사와 부군 신상옥 감독은 북노당의 낮은 계층 당원들을 상대할 필요가 없었고 북을 탈출하기까지 자주 만나서 대화를 나눈 인사들은 모두 당의 간부들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어쩌면 그자들이 예견하고 장담한 그대로 되어가고 있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도 그런 느낌이 들었지만 특히 이번에 노무현 국민장을 계기로 벌어지는 일들은 놈들의 말이 하도 적중하는 것 같아 소름이 끼칠 지경이라는 것입니다.

북노당의 간부들은 입버릇처럼 이런 말을 하더랍니다. “최 여사, 걱정할 것 없어요. 앞으로 무력을 행사하지 않아도 통일이 됩니다. 우리는 이미 남조선의 지식층을 포섭하였습니다. 이들은 젊은 학생층을 포섭합니다. 학생들은 전위대로 나와서 어떤 꼬투리를 잡아서라도 문제를 일으켜 남조선을 혼란에 빠뜨리게 합니다. 남조선이 일대 혼란에 빠지기만 하면 미제국주의자들도 별수가 있습니까. 미군은 결국 손을 못 씁니다. 그만한 공작은 이미 끝이 났습니다. 두고 보세요. 최 여사는 통일된 뒤에 서울 가시면 됩니다.”

최 여사의 우울과 비관이 결코 근거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의 국민장을 계기로 벌어지는 야당들의 대여 투쟁이 심상치 않을 뿐 아니라 결국은 대한민국의 질서는 완전히 무너지고, 걷잡을 수 없는 반목과 혼란 속에 우리가 우려하던 그 날이 오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전혀 근거가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오히려 최 여사를 위로하였습니다.

“최 선생, 역사의 큰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탄생한 대한민국이 그렇게 쉽게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저놈들이 무슨 흉계를 꾸며도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라고 한 성서의 말씀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거짓말과 폭력으로 60년 이상 유지해온 저 독재정권이 핵폭탄을 만들어 대한민국과 자유세계 뿐 아니라, 놈들의 절친한 동맹국인 중국과 러시아도 안절부절 못하게 하고 있으니 스스로 무덤을 파는 셈입니다.”

김동길
www.kimdongg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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