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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부터 일곱째의 날의 창조
arm  2009-11-20 13: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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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부터 일곱째의 날의 창조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다. 땅에서 죄악이 나타났고 이것이 창세기3장에 아담의 범죄를 통해서 그대로 형상으로 나타난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첫째 날에 빛과 어두움을 나누시고 둘째 날에 빛 가운데 나온 자들에게 궁창 위의 물을 마시게 하는데,  궁창 위의 물은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입니다.

이 물을 먹는 자는 땅에서 열매를 맺어야 하고, 바다 가운데서 나온 땅에서 씨 맺는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果木)을 내라 하셨는데 로마서6장22절에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마태복음13장에도 좋은 땅은 열매 맺은 땅에서 나오고, 또한 가라지의 비유에서도 그 날에 열매 맺은 백성만 곡간에 곡식이 가득하리라 하는데, 이것은 항상 순차적인 영적 비밀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넷째 날에 가면 14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徵兆)와 사시(四時)와 일자(日字)와 연한(年限)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이렇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궁창이라고 하는 것은 원수마귀가 주관하는 그곳에 이 빛이 있기 시작하였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온통 어두움이었는데 빛이 비취었다는 이런 의미를 주는데,

우리들이 하늘의 궁창의 광명을 통해서 주야가 나누어 지고, 또한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徵兆)와 사시(四時)와 일자(日字)와 연한(年限)이 이루라고 하였는데 우리가 창세기1장의 이런 내용들을 읽어보면 참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태양과 달 때문에 1년이 이루어지고, 일자는 하루 하루가 낮이 되고 밤이 되고, 사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생기고 그 다음에 징조라고 하는 것은 마지막 우리에게 주시는 징조인데, 이것은 인류의 과학이 나오기 전에 모세라고 하는 하나님의 종이 기록한 것입니다. 태양 주변으로 지구가 한 바퀴를 돌면 1년이고, 지구가 한번 자전하면 하루이고, 또한 계절적으로 동지 하지로 변해 가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사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과학이 발달 되어지면 될수록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거짓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왜 징조라고 하는 것은 계시록에 여섯 째 인을 뗄 때에 엄청난 징조가 나타나는데, 이중에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들어갈 때에 하나님께서 엄청난 일을 한 가지 하셨습니다. 해와 달을 기브온 위와 아얄론 골짜기에 하루 동안 멎게 하였습니다. 그 하루의 시간이 하나님께서 왜 멎게 하였습니까, 그것은 마지막 이때를 위한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인데, 그것은 가나안 족속을 멸하기 위해서 멎게 했습니다. 앞으로 가나안에 들어가는 영적 비밀을 우리 주님께서는 히브리서4장에 보면 그것이 여호와의 안식한 칠 일의 비밀이라고 하였습니다. 가나안이 천년왕국이라고  계시록에 말해 주었고, 이제 천년왕국에 들어가는 자는 첫째 부활에 들어가는 자다 이렇게 계시록20장에 말해 주고 있습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가 주와 함께 천년 동안 왕 노릇 하는데,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이 주의 부활이 주님이 그들의 씨는 그들에게서 떠났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 이 세상 신을 심판하였고 이제 그들 종족은 다 내 발아래 놓였으니 라고 하는 이것이 칠일 째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시대적 사건을 볼 때에 실제로 우리들과 똑 같은 것입니다. 이제 우리들이 가나안을 정복하기 앞서서 여리고를 무너뜨리고 해와 달을 멎게 했습니다. 이것을 마지막 끝 날에 하나님이 우리들을 위하여 시간으로 허락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고 나면 하나님의 섭리와 능력이 얼마나 놀라운지 우리가 탄복치 아니할 수 없습니다. 창세기1장16절에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세 가지를 만드셨습니다. 본문에 말하는 큰 광명은 해이고, 작은 광명은 달인데 이것을 만드시고 나서 별들의 이야기 나옵니다.

첫째 날의 이 빛이라고 하는 빛은 실제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빛입니다. 그런데 넷째 날에 하나님께 다시 빛을 만들었는데 왜 이것을 광명이라고 합니까, 이 광명은 원수마귀가 사망권세를 가지고 있는 그 어두움의 궁창에 이 광명이 뜬 것입니다. 그리고 이 광명을 땅에 비치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넷째 날에 이런 비유를 잘 알아야 하는데, 이것은 우리 개인의 영적 신앙과 그리고 나아가서 시대적 역사적 사건이 이 안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노아의 시대는 빛과 어두움이 생긴 시대로 거의 천 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갑니다.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의 둘째 날까지에 아브라함이 불림 받은 때가 BC1921년으로 그가 75세 때에 불림 받았습니다. 이 첫째 날에 아브라함을 통한 이삭과 모세의 출애굽 사건과 가나안 사건까지 천년 동안 이루어진 것입니다. 빛과 어두움 때에는 노아의 홍수를 통하여 심판이 이루어졌고, 그래서 노아의 마지막 끝 날에 빛과 어두움을 나누는 것으로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둘째 날에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을 나누었는데, 아브라함을 통해서 우리에게 항상 주는 것이 이삭과 이스마엘, 사라와 하갈, 율법과 자유함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세를 통해서는 홍해를 건너고, 가나안을 들어갈 때에 요단을 건너고, 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반석 위에 주를 먹게 하는 것들이 이 때에 이것이 이루어졌고,

그리고 세 번째 날에 바다 가운데서 땅이 드러나서 나라가 이루어 졌습니다. 그것은 다윗의 세계인데, 다윗이 빛을 1020년에 기름 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윗 왕조가 오백 육십 년 정도 유지되었고 다윗 왕조부터 말락기까지 빛 되신 그리스도가 오기까지 사백 사오십 년이 암흑의 시대이고 이것이 합해서 천 년이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날자를 나누는데 너무나 신기하게도 노아의 때가 천 년이고, 그리고 아브라함이 나와서 모세로부터 가나안까지 연결되는데, 왜 여기까지 연결되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이 있는데 창세기15장에 그것입니다. 내 자손이 애굽에서 사백 년 동안 종 살이 하다가 비로서 출애굽하는데 이것이 모세를 통해서 가나안에서 한번이 끝났습니다.

노아의 홍수를 통해서 실제로 천국과 지옥을 한 번 나타내 주었고, 아브라함의 자손을 통해서 구원 받는 자와 구원 받는 자를 나타내 주었으며, 또 모세를 통해서 애굽과 가나안에 대한 이야기로 또 한 번의 구원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 왕조를 세워서 나라를 만들었지만, 결국 나라가 망하게 되고 다윗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예표를 해주고 이것을 통해서 말락기서를 시작으로 이제 암흑의 시대가 옵니다. 이 어두움이 깜깜할 때에 비로서 우리가 말하는 사천 년의 싯점을 제로 년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AD와 BC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암흑의 시기에 큰 광명이 왔는데 이제 실제로 궁창 가운데 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빛이 작은 광명에 비추는데 이 광명이 어둠을 주관하고 이것을 통해서 별과 같은 하나님의 자손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큰 광명이 비추는 시기에 복음이 증거된 것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원수마귀의 권세가 깨어지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작은 광명인 달은 주의 종을 말해주고, 별들은 구원은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다니엘서12장에도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라고 한 것입니다.

다섯째 날에 보면 궁창은 에베소서2장에 말한 대로 공중권세 잡은 마귀가 잡고 있는 세상이고, 바다의 물에서 생물이 온통 번성하고 있는데, 궁창 위와 바다에는 온통 생물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울이 예언한 대로 초대교회 때에 복음이 증거되고 나서 암흑시대로 다 빠져버리는 것을 예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섯째 날에는 궁창하고 바다에서 생물 이외의 것은 번성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또 천 년이 되었으며 이때에 천주교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AD500년 경에 종교개혁이 이루어졌는데 여기에서도 짐승, 거짓선지자 나타납니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 끝에 하나님이 당신의 모양과 형상대로 사람을 만든 다음에 생육하고 번성해서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게 하는데,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있은 다음에 안식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 천년왕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여기에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이 다 정복하고 다스리는 것인지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다니엘서2장4장의 예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의 온전한 형상은 이 마지막 끝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4장에 천지창조 할 때에 하나님의 뜻은 이미 이루어졌다고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이들이 누구냐 하면 그리스도를 통해서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 새 생명 가운데 나온 자라는 것입니다.


천지창조-창세기
  
마태복음 1장 1절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세계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세계라 하며 마가복음1장 1절을 보면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데 이 기록 자체 시작을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마태복음 1장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세계에서 이것은 복음의 시작이다. 라고 하는 이 두 가지를 생각하면서, 성경의 모든 기록 자체가 사실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세계를 우리 가운데 보여 준 그러한 기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록이 우리가운데 복음이라는 것을 통해서 그 세계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이 복음이 시작되었는데, 하나님은 창세 전부터 여기의 창세 전이라고 하는 것은 이 땅을 천지창조 하기 이전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런 것이 나타나지 아니했을 때에 곧 천사들도 없었고, 하늘과 땅도 없는 아버지 혼자 계시는 그때에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이 마음에 품은 뜻이 있었는데 이 뜻이 그 분 안에서 말씀으로 시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천지창조부터 시작해서 그 뜻이 어디까지라고 하냐 하면 이 땅에 심판과 더불어서 영원한 세계, 새 하늘과 새 땅이 나오는 그때까지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기 이전부터 하나님이 뜻하셨고, 마음에 품으셨고, 시작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작에 대한 말씀을 요한일서 1장은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곧 우리 사람에게 쓰고자 원하는 생명의 말씀 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요한복음 1장에는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다 이렇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세계,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 요한복음1장에는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또 요한일서에는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이다 라고 하는데, 요한복음에 나와 있는 태초하고 요한일서의 태초와 창세기에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한 이 태초는 시간적 공간이 조금 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의 태초에 천지를 창조했다 라고 하는 태초는 이 땅에 창조의 시작이 되는 싯점의 태초를 의미하고, 요한복음 1장이나 요한일서에 나오는 이 태초는 그런 태초가 아니라 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의 시작의 태초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버지 안에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가 이미 말씀으로 그 안에 자리 잡는 때, 그러면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와 아버지를 우리가 다른 분이 아니냐 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원래 우리 하나님도 말씀이신데 이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우리 인간의 창조와 구원과 영생과 심판에 관한 이 말씀이 하나님 품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라는 것입니다.

이 땅의 천지창조는 우리가 요한복음 1장이나 골로새서1장, 히브리서1장에 들은 바와 같이 전체가 그리스도 예수의 형상을 좇아서 시작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 시작의 처음이 하늘과 천과 지의 창조, 하늘과 땅의 창조가 시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늘과 땅의 창조의 이 시작점 이라고 하는 이 시작이 무엇이냐 하면 시작은 우리 눈에 보이는 하늘과 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께서는 처음에 만드신 하늘과 땅은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라 성경은 이렇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에 대한 기록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사야65장을 보면 17절에 보면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이렇게 말해줍니다 분명히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것이 여기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창세기 1장에 하나님이 천지라고 하는 이것은 원래 처음하늘과 처음 땅이라는 것입니다. 곧 우리 눈에 보이는 이 세계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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