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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a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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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2009-12-17 11: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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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1장1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왜 바울 사도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복음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고 하였는데 여기에 기록된 아들에 관하여서 두 가지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육신과 성결의 영을 말해주고 있는데, 복음은 반드시 아들에 관한 복음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자빠지고 넘어지고 기사이적 표적을 나태며 불로불로, 충만충만, 은사 받는 것 등을 복음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복음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이 복음하고는 너무나 동떨어져 있고 너무 많이 빗나가 있습니다. 바울이 말한 대로 자신이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고 주님이 요한을 통해서 기록 하였는데 그 말씀은 요한복음5장39절에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곧 성경이 그 아들에 대한 것이라고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믿는 것은 영원한 생명, 천국 가기 위해서 믿는 것이지 성경을 믿는 것이 무슨 이상한 현상과 이상한 일을

바라고 믿는 것입니까, 그러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를 보면 성경의 본질에서 너무나 많이 어긋나 있습니다. 성경을 말하는지, 철학을 말하는지, 신비주의와 율법주의인지 도덕과 윤리주의인지 도무지 정체성이 전혀 없이 무엇을 가르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인격이 높고, 기사이적 표적을

나타내는 것이 목사입니까, 바울이 왜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택정함을 입었느냐 하면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한 것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아들에 관하여는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사도가 디모데에게 내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이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가 있다고 디모데에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아들 안에 우리를 구원하는 지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지혜가 무엇인지 찾아야 하고

이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깨달아 알아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아브라함이 일가 친척을 떠났더니 복 주더라, 당신도 한번

이처럼 따라 해 보라고 하는데 이것이 무슨 성경의 말씀입니까,



  다니엘이 사자 굴 속에 들어가서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살려주셨다고 하는데 당신도 한번 따라 해 보시요 라고 말하는데

이것을 따라 했다가는 죽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지도 모르고 자기 멋대로 나불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것은 그 속에 감추어진 비밀을 나타내고자 하는데 사람들은 이 비밀을 볼 줄 모르고 현상만 보기

때문에 신화와 족보가 자꾸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훌륭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 그 사람을 따라 하려 하고, 여러 가지로 모방을 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사도가 고린도전서3장에 고린도 교인들에게 책망하는 것이 너희가 아직도 젖먹이냐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어떤 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 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사람이 아니리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의 말씀을

배우고 그를 통해서 영생을 얻는 말씀을 배워야 한다고 하였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성경이 무엇에 대한 기록인지를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가복음1장1절을 보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성경에 인간의 가르침을 받지

말라고 나와 있는데 무슨 신비주의나 무슨 성령론을 찾고 있는데 이런 것을 배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히브리서1장1절에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다고 하였는데, 역시 히브리서도 그 아들에

관한 복음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종은 오로지 그 아들에 관한 복음을 가르쳐야 되는데 오늘날 교회들이 복음이라고 가르치는 것을 보면 전혀 다른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바른 일군들은 하나님의 영원한 상급이

있습니다. 그런데 바르게 가르치지 못하면 야고보서에 선생 된 자의 받을 심판이 있다고 하였는데 이 심판은 얼마나

큰지를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경은 그 아들에 관한 것으로 요한복음1장14절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는데 육신의 형상으로 보면 다윗에게서 낳았고,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라고 하였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육신의 예수를 본 것이고 결국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이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예수님을 육신의 예수로 보고 있으며 지금도 예수를 십자가에 죽이고

있습니다, 히브리서6장4절에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교회를 보면 온갖 불의 불법으로 난무한 타락의 온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행태를 보이면서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놓고 조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직도 우리가 다윗의 혈통으로 난 육신의 예수를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렇지만 육신의

예수가 아니라 성결의 영(그리스도)을 거룩케 하는 영이라고 하는데 고린도후서3장14절 이하에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라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오히려 그 마음을 덮었도다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는 주는 영이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사15장45절에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이 살려주는 영이 하나님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7절에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다 라고 하였는데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될 것이 육신의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이를

예수라고 하는데 이가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부활하심으로 주와 그리스도가 된 것입니다.

이 내용을 성경에서 상고해 보기 위해서 사도행전2장을 보면 21절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는데, 이 기록을 보고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만 부르면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데

여기의 이 기록은 예수가 어떻게 주가 되었는지 설명하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다윗이 저를 가리켜 가로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라고 하였는데, 다윗이 내 앞에 주를 뵈웠었다고 표현했는데 예수님이 어떻게 다윗의 자손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너희가 육신의 예수를 보면 다윗의 자손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라는 어리석은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26절에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는 희망에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이로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의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로다

하였으니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다윗은 이미 부활의 주를 보고 내 주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사도는 이 복음이 그의 아들의 것인데 너희가 육신으로 보면 다윗의 혈통으로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너희가 예수를 다시 십자가에 죽이는 이런 어리석은 자가 된다고 말해줍니다.  오늘날 교회들이

육신의 예수를 보기 때문에 거룩케 되지 못하고 온통 죄 가운데 빠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성결의 영, 너희를 거룩케

하는 것을 로마서1장4절에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라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에 베드로도 너희가 육신으로 보면 다윗이 자손으로

볼지 모르지만 다윗이 말하기를 내 주가 육신의 예수가 아니라 너희가 십자가에 죽였으나 하나님이 다시 사망에서 살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고 내 주 그리스도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가 그리스도를 주라고

부르면 구원 얻는다는 주의 이름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모르고 예수이름을

부르면 구원받는다고 예수만 소리쳐 부르고 있으니 진정 답답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목회자들이 단에서 아들에 대한 말씀을 안하고 쓸데없는 말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양떼들이 그 말을

10년, 20년 듣고 교회를 다닌다고 하지만 변화가 되겠습니까, 초신자가 제일 착하고 충만하지만 장로쯤 되면 그렇지 그래

하면서 목회자나 동조하고 정치나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31절에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로마서1장으로 가서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다고 했는데 다윗이 예수님을 보고 내 주라고 했는데, 어떻게

예수님이 다윗의 자손이 될 수 있겠습니까, 사복음서에도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는데

다윗이 나를 보고 내 주라고 했는데 내가 어떻게 다윗의 자손이 될 수 있느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주라고 하신 분이 누구입니까, 예수가 아니라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고

주라고 한 것입니다. 성결의 영으로는 부활하여 능력(십자가의 도)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그래서 사도행전도 내 주를 부른다고 하는 것도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사도행전과 2장과 3장과 4장을 읽어보면 이 내용이 자세하게 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이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며 아들의

복음을 증거하려고 하는데 육신으로 난 다윗의 자손의 아들이 아니라 우리를 거룩케 하신 성결의 영으로 곧 주가 되신

그리스도의 영이시고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것을 바울은 로마서를

통해서 가르치겠다는 것입니다.



  부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 분의 사역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잘못 이해해서

성경을 하나의 예수님의 윤리 도덕인줄로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살았으며 착하게 살았는데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러한 예수님의 행적을 보고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라고 가르치는데 결국 그들은 그렇게 살든지 안 하든지 어차피 지옥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것은 우리 죄 때문에 죽었습니다. 로마서4장25절에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우리가 의롭지 못하면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그것 때문에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사도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왜 우리에게 필요한지 그 분의 부활이 왜 우리에게 필요한지 이와 같은 내용을 하나하나 설명해가고자 로마서에 서두에 결론으로 말하였는데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육신으로 난 다윗의 자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8장3절에 왜 육신을 입고 오셨는지를 말해 주고 있는데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여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미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다는 것은 로마서7장5절과 14절과 18절에 말했습니다.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내 속에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육신 때문에 우리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8장에 율법 때문에 안 되는 이것을 하나님은 하시기 위해서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윗의 자손 육신의 죄 있는 모양 밖에 못 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4절에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였는데, 이 말은 너희가 절대로 예수의 육신을 좇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5절에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이것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너희가 육신의 예수를 좇으면 사망이라는 것입니다. 로마서6장23절의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육신의 예수를 믿으면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교리적으로 우리 인간은 죄를 벗어버릴 수 없으며 의로워 질 수 없고 거룩해 질 수 없다고 결론을 지어

놓고 가르치고 있는데, 이는 육신의 예수를 좇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로마서8장4절에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하면서 9절과 10절에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라고 하였는데 이때부터 우리가 영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오늘날 무엇이 영의 사람이고 육의 사람인지 무엇이 율법이고 진리인지, 무엇이 철학이고 윤리도덕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양떼들이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들이 죄를 제일 많이 지고 있습니다.



주님의 제자들이 십자가 지기 전에 예수님을 3년 반 동안을 따랐습니다. 결국 이들은 예수님이 십자가 지는 것을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성결의 영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 40일 동안을 예수님이 가르쳤는데 실제로 나타난 시간은 3번 나타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3년 동안 온갖 기사이적 표적을 보고 따랐던 그들도 마귀가 역사하여 도망가는데 40일 동안 3번 만난 그들이 초대교회의 사도들이 된 것입니다.

우리 신앙이 100년이 되고 200년을 하든지 우리가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육신의 예수를 좇는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할 수도 없으며 점점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교회를 세운지 30년이 지났건만 그리스도는 영이시니 영을 만났다면 저의 형상으로 화한다고 하였고, 이 형상은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했는데 30년이 지난 교회가 이렇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다면 어떤 모습으로 변해야

되겠습니까, 거룩하고 의로운 교회로 변해야 될 터인데 지금 어떤 모습입니까,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한 것이 아니고

마귀의 형상으로 변해버린 것입니다.



              



  바울과 베드로의 기록을 보면 오직 그들은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한 예수그리스도 외에는 어떤 것도 전하지 않았습니다.

로마서1장5절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한다고

하였으며, 요한복음20장31절에 오직 이것을 기록(記錄)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지 않은 아들이 어디에 있느냐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하였으며, 로마서6장22절에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이 기록을 바울사도가 본격적으로 풀어주는데 요한이 말하는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면 생명을 얻는데 이 생명이 영생이라는

것입니다. 예수의 십자가 죽음 안에는 죄에 대하여 죽음이 있는 것입니다(로마서6장10절) 하나님께 종이 되는 것은

로마서6장17절에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믿어 순종케 하는 것입니다.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그 다음에 거룩이라는 말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가 죽음은 그의 죄에 대하여 죽고 그의 부활은 우리의 의로움, 거룩함 때문에 살아나시며 마지막에 생명을 얻는 이것이 그 이름을 얻는 비밀입니다. 그냥 예수그리스도라고 문자적으로

아는 것과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 그리스도가 되신 이 안에 엄청난 비밀이 있습니다. 이 비밀을 깨달아서 캐어내는

이것이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라고 하는 마태복음13장44절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방인 중에서 그 이름을 믿고 순종하는 그 이름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가 되신 십자가에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셨기 때문에 이것을 믿고 순종하라 그러면 생명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믿는 믿음을

바울사도는 갈라디아서2장20절에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라는 것입니다.

또한 요한사도도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이것이 바울사도가 우리에게 말하는 믿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6장에 바울은 믿음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4장부터 아브라함의 예를 들어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바 되었느니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하면서 예수가

왜 죽었고 왜 살았는지 말하면서 로마서6장8절에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는다. 십자가에 그와 함께 죽었으면 살 줄을 믿는 이것을 믿음의 본질임을 바울사도는 이제 설명합니다. 그래서 로마서는 어떻게 그 아들을 믿고 순종하는지를 앞으로 설명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이름을 믿는 것에 대하여 사도행전3장에 보면 말해 주는데 제구시 기도 시간에 성전에 올라가 앉은뱅이가 된

자를 일어나 걷게 하는 일이 나옵니다. 그때에 6절에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였는데, 그 이름을 믿어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고 그냥 문자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라고 외치고 잇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가 뛰어 서서 걷는 일이 일어납니다. 11절과 12절에 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으니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달려 나아가 솔로몬의 행각이라 칭하는 행각에 모이거늘, 사람들이 모여서 너희 개인의 권능과 경건이 얼마나 크기에 이 사람을 걷게 하였습니까, 하는데 오늘날도 권능 받아라, 어떻게 하여라 어느 목사님의 능력이 대단하더라 하는데 목사에게 무슨 능력이 있습니까, 능력은 그리스도 안에 만 있는 것입니다. 12절에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이것은 우리의 권능과 경건으로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라고

말하였습니다. 너희가 저를 넘겨 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라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으나 하나님이 살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주님이 왜 죽었고 왜 살았는지 그 비밀을 풀어내는 것이 성경의 그 이름을 믿는 것이고

비밀인 것입니다.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다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4장에 넘어가면 10절에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하였는데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 이야기를 계속 하는 것입니까, 그러면서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그 이름이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 가운데 있는 비밀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이 이름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1장4절에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는 것입니다. 이 이름의 비밀을 예수가 어떻게

그리스도가 되었는지 이것의 비밀이 무엇인지를 믿고 순종하면 너희가 영원한 생명 영생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로마서를 우리가운데 기록하고자 하는 바울사도를 통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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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문자>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목적    1762
398 <문자>  예수를 위하여 죽음(십자가)에 넘겨지는 것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    1696
397 <문자>  십자가의 못 박힌 그리스도의 비밀 외에는 말하지 아니 하겠다고 고백합니다    1761
396 <문자>  The Shofar.    1785
395 <문자>  십자가는 나를 죽이고    1910
394 <문자>  The Shofar    1891
393 <문자>   This is your day (미국 미네소타 주 성회) -베니 힌    1619
392 <문자>  AkG 인기 마이크 사용팁 음향 이야기    4134
391 <문자>  마지막 시대의 하나님의 뜻과 경륜    2163
390 <문자>  첫째날부터 일곱째의 날의 창조    2340
389 <문자>  십자가의도 가상칠언    1826
388 <문자>  가상칠언 - 제1언 용서와 간구(2) 하반부    1449
387 <문자>  God’s Simple Plan of Salvation    1764
386 <문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세례    1705
385 <문자>  성령과 진리 성령    1382
384 <문자>  진리의 성령, 성령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인도    1615
383 <문자>  성령    1298
382 <문자>  복음이란 무엇인가?    1931
<문자>  xx    1324
380 <문자>  유월절의 영적 의미    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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