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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온 영과 혼과 영+ 영 혼 육 개요
arm  2009-12-27 06:44:47

Point : 35520

조회 :3,169


                                                          
                                                                         혼

오늘날 교회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의 복음이 전해지지 아니하고 복음과 아무 상관 없는 이야기들만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성도들이 교회를 다녀도 진정 마음의 거룩함과 마음의 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항상 마음 속에는 죄와 악이 가득한 것입니다. 세상과 사귐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하였는데 오늘날 교회에 다니는 사람을 보면 얼마나 세상 것을 좋아합니까,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들 보면 돈을 얼마나 좋아합니까, 왜 우리가 성경 말씀을 보면서도 그런 말씀들이 도대체 보면서도 이런 말씀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했을 때에 여자가 뱀이 나를 꾀므로 라고 하는데 14절을 읽어 보시면 굉장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終身)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사람의 몸이 흙으로 만들어 졌는데 뱀에게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여기의 종신이라는 말은 자기 권세가 끝나는 날까지를 말합니다. 원수마귀가 권세가 끝나는 날까지 그는 흙을 먹습니다. 그리고 후 절로 가서 17절에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땅은 흙인데 땅이 아담 때문에 저주를 받았는데 1장27절, 28절에 아담에게 땅을 다 주었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고 지배하고 다스리라. 이 내용이 정확하게 누가복음 4장에 나옵니다. 마귀가 예수님을 데리고 높은 산에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하늘 아래 모든 땅)을 보이며 네가 나에게 경배만 하면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천하만국을 아담이 마귀에게 넘겨주었습니다.

그래서 이 마귀를 이 세상의 임금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의 임금이 마귀다 라고 요한복음16장에 나온 말씀입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2장31절, 32절, 33절에 보면 이 세상의 임금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나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은 사랑치 말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지금 다 마귀에게 속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세상을 히브리서1장에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다 불살라버린다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3장에 말해준 대로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하늘이든 땅이든 다 불로 살라버린다는 것입니다. 이 땅은 저주 받은 땅이 되어 버렸으며 마귀의 소유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세상과 짝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라고 하는 것이 야고보서4장4절의 말씀에 나옵니다.

요한일서2장에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육신의 안목의 이생의 정욕으로 온 것인데 하나님께로 온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속해 있는 우리 인생, 혼 우리 모든 것을 십자가에서 멸하고 새 하늘과 새 땅 위의 것을 바라보라는 골로새서3장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뱀에게 종신토록 흙을 먹고 살라고 했는데, 이 흙이 사람의 육체라고 합니다. 흙으로 만들어진 육의 체라는 것입니다. 죄가 들어왔기 때문에 육체라는 단어를 쓰게 되는데 우리 주님께서 뱀에게 너는 종신토록 흙을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흙이 우리 사람의 몸입니다. 그리고 아담에게 18절에 말씀해 주시기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畢竟)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 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아담의 몸을 흙으로 만드시고 생기를 불어넣어서 살아있는 혼을 만들었으며 하나님께 범죄하면 죽는다 라고 하였는데 범죄하였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의 생명의 기운이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이 살아있는 혼(living soul)이었는데 하나님의 생명이 끊어졌습니다. 그래서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하면서 결국 혼(soul)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사람의 본체이며 흙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혼을 사람의 마음이라고 합니다. 마음 안에 사람의 지식과 생각이 다 있는데  우리 사람 속에 있는 생명, 혼, 마음, 생각, 양심, 내 의지, 이 모든 것을 혼이라고 하는 하나에 다 담기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뱀에게는 흙을 먹고 살아라, 육체를 먹고 살아라 그리고 하나님은 그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어 버렸습니다. 쫓겨 난지 시간이 지나 천 년이 되어 창세기6장에 노아의 때가 나옵니다. 하나님이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는 하나님의 심판할 것을 말해줍니다.

창세기6장3절에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神)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결국 육체라고 하는 이것을 flesh라는 단어를 쓰는데 육체가 됐다는 이 말을 명심해야 됩니다. 결국 이 말은 우리 사람이 이제 하나님께로 생기를 불어 넣음 받아서 살아있는 혼이었는데 이제 범죄함으로 살아있는 혼이 죽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혼만 남아 살아가는 인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절대로 십자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절대로 거룩함에 이르지 못하고 마귀의 권세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못합니다. 마귀의 권세는 우리 몸 속에 있습니다. 이 육체 속에 있는 마귀에게 하나님이 아담의 그 속에 있는 혼을 먹고 살아라 그랬다면 우리 인생은 예수님께서 오신다고 하여도 구원이고 무엇이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허락해 준 것이 육체입니다.  

그래서 이 육체 속에 마귀가 마귀의 마음인 죄를 심습니다. 육체에 죄를 계속 심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쉽게 설명하자면 어떤 사람이 담배를 피웠는데 몸이 안 좋다고 해서 이것을 끊으려고 하는데 내 마음은 끊고 싶은데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담배의 니코틴이 우리 혼 속에 중독된 것입니까, 육체 속에 밴 것입니까, 육체 속에 밴 것입니다. 이 육체에서 나온 정욕이 마음으로 표현하지 않을 뿐이지, 이것을 이기고 있는 것입니다. 마약도 똑 같은 것입니다. 마약은 비물질적인 이런 존재인데 우리 혼 속에 어떻게 마약이 깃들 수 있습니까, 원수마귀가 흙을 먹고 살라고 했기 때문에 흙은 하나님께서 창세기2장7절부터 사람이 먼저는 흙으로 지음 받은 몸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 하나님의 살아있는 생기가 들어와서 살아있는 혼이 된 것입니다. 왜 아담을 살아있는 혼으로 표현했냐 하면 이것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첫 사람 아담과 나중 사람 아담이라고 나오는데 마지막 아담을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그리스도는 영이라고 하는데 영과 혼은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나셨고 아담은 땅에서 난 자입니다. 땅 위에서 난 자는 절대로 하늘을 갈 수가 없습니다.  



                                                                 온 영과 혼과 영

데살로니가전서5장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지금부터 혼과 영에 대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혼과 영을 안다는 것은 우리에게 너무나 중요한 사건입니다. 우리 사람은 혼으로 만들어졌고 우리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리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도 바울이 말한 대로 주도 영이시고 그리스도는 살려주는 영이다 라고 고린도전서15장45절에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은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인데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육으로는 육 밖에 낳을 수 없고 영으로만 영을 낳을 수 있는데 살리는 것은 영이지 육은 전혀 무익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번 우리가 1차 영,혼,육을 배운 대로 우리 사람의 근본은 육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사람은 근본이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자입니다. 우리가 아담이라고 하는 우리 첫 조상 아담이 범죄하기 이전에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었을까요? 아닙니다 정확하게 성경은 독생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은 오직 한 분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가, 하는 이런 것은 우리가 단순히 내가 죄 사함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절대 아닙니다.  

왜 성경에는 너희가 너희 생명을 잃고 내 생명을 얻어라 하며 십자가를 말씀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그리스도의 생명을 우리 안에 얻지 못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1장14절에는 천사들도 부리는 영이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천사와 하나님의 영은 천사는 부리는 영이고 하나님은 영이시다 라고 하는 영의 본질 자체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영은 크게 하나님은 영이시다 라고 하는 영의 본질과 그 다음에 성령 Holy spirit 라고 하는 거룩한 영, 그리스도의 영(주의 영), 장자의 영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있는 우리 영이 있습니다. 우리 영이 무엇이냐 하면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진 우리의 실존하여진 영입니다. 우리가 우리 영이 살아나기 전에는 인생의 가치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전도서에 말하는 이것은 무의미하고 아무런 가치도 없고 그와 같은 자들이 가는 곳은 아골 골짜기인데 아골 골짜기는 말 그대로 쓰레기 같은 시체를 태우는 장소를 지옥의 형상으로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이 존귀한 존재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존귀한 자가 되지만 그렇지 아니한 사람은 주님이 유다에게 말해준 대로 차라리 나지 않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입니다. 곧 이 말씀은 이 땅에 태어나지 아니했으면 지옥은 가지 않습니다. 이 땅에 사람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결국은 심판을 받아서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너무나 불쌍한 존재가 우리 인생입니다.

그런데 우리 자신들이 이번에 혼과 영을 배우는 것은 과연 성경에 우리가 구원을 받는다 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무엇이 진짜 구원을 받는 것이고 무엇을 보고 구원이라고 하는 것인지, 이런 것들이 성경에는 너무나 자세하고 섬세하게 기록하고 있는데 우리들은 구원이라고 하는 그 자체도 모르고 누가 구원 받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냥 우리 영혼이 구원받는구나 막연히 이렇게 생각할 뿐이지 실제적으로 성경에 바울이나 베드로나 요한이나 주님이 사복음서에서 무엇이 구원 받는지, 왜 우리가 그리스도를 메시아 구원자라고 하느냐 그 구원자 메시아 그리스도가 왜 너희 마음속에 와야만 너희 혼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지 이런 내용들을 성경은 자세하게 기록을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막연히 하늘에 있는 하나님이 구원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막연히 구원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구원은 어떻게 받는지 전혀 의미를 알지 못하고 그냥 예수 믿느냐고 물어보면 "예 믿습니다" 라고 하면 구원받았다 라고 하는데 무엇을 구원 받았고 어떻게 구원 받았는지 전혀 모르고 그냥 구원받았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 구원 받은 사람을 설명하는 하나님의 자녀들과 오늘날 우리가 교회를 다니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 이것은 지금 정반대로 나가고 있습니다.

성경에 구원 받은 자는 악은 모양이라도 없는 자, 의인, 거룩한 자, 정결한 자, 경건한 자만 구원 받는다 라고 정확하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들은 내 마음 속에 죄와 악이 있는데 예수 믿기 때문에 구원 받는다 라고 하는 너무나 성경과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글을 읽을 때에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먼저 배웠던 교리라든가 이런 것을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일단 잠깐 옆에 놓으시고 그리고 성경 말씀이 어떻게 기록되었는지 먼저 상고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들이 이 글을 읽고 깨달을 때에  밝히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설명해줄 필요도 없습니다.


                                                                 영 혼 육 개요

주님이 육은 왜 무익하다고 하는지, 로마서 7장5절에 바울사도가 내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육신 때문에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는다고 하는지, 왜 내 속 육신에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는지, 이 육신으로 나오는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하는지, 이런 말씀들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 알아야겠습니다.
우리 많은 사람들이 내가 예수를 믿고 교회를 다니고 있어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줄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으며, 또한 육신을 벗어난 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내가 육신을 벗어버린 사람이 되어야 마음에서 죄와 악이 생기지를 않는 것입니다.

왜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야 되느냐 하면 옛 사람, 육에서는 유익한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말한 대로 내 속, 내 육신에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로마서 3장에 바울이 말한 대로 사람은 의인도 한 명도 없고 전체가 다 무익하여 전체가 다 죄 가운데 빠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죄인에게서는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지 않으며,  죄인에게서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은사와 능력과 체험과 경험을 아무리 전해보고, 기도해 보고,  금식해 보아도 일순간 되는 것 같은데, 돌아서면 여전히 나는 죄인 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바울사도는 우리의 온 영과 혼과 몸으로 온전히 거룩케 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7장에는 너희가 육과 영의 더러운 것에서 깨끗케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영, 혼, 육을 이해하기 위해서 첫 사람 아담을 창조를 우리가 먼저 알아야 됩니다. 창세기 1장 26절에서 27절에 보면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첫 사람 아담, 우리 모두 인류의 조상 아담을 창조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하나님께서 우리가 우리 모양과 우리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 라고 그리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며 가라사대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이것이 바로 우리 첫 조상 아담의 창조의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 아담을 지을 때 제일 먼저 우리 하나님께서 아담을 지었을 때, 첫 번째 무엇으로 지었습니까, 흙으로 몸을 만들었습니다. 이 몸에 죄가 들어온 몸을 육신, 육체라고 하는데, 제일 먼저 육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두 번째로 생기를 불어넣었습니다. 그래서 이 생기가 들어감으로 세 번째 그 아담이 되어 진 형상이 나오는데, 그가 생령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잘 알아야 할 내용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고린도전서 15장에 나오는 첫 사람 아담과 나중 사람 아담은 창조가 다릅니다. 첫 사람 아담은 처음이 흙의 몸 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생기가 들어왔습니다. 세 번째로는 그것이 생령이 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예수님은 다릅니다. 원래 하나님의 말씀이신 그분이, 창조이신 그분이 육신의 몸을 입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우리 예수님은 창조가 반대로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흙의 몸, 이 몸을 흙에 몸이라 그럽니다. 우리가 죽으면 흙으로 돌아 간다 는 것입니다. 아담의 몸으로 지어진 흙의 몸에 아담이 범죄 함으로 말미암아 뱀에게 옛 뱀이요 원수 마귀요 사단이요 온 천하를 꾀하는 원수마귀 사단이 우리 흙의 몸을 먹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는 종신토록 흙을 먹을 찌니라 말하며 아담에게 너는 근본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했습니다. 이 땅 흙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를 내는 땅이 될 것이다 한대로 결국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죄가 우리 가운데 들어왔는데 이 죄가 우리 육체의 몸 속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 뱀은 원수 마귀 사단, 이것을 우리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8장에 죄의 아비라 말하는데, 곧 죄는 마귀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의 아비 원수 마귀 사단이 우리 육체, 다시 말해서 흙의 몸을 지배하고 다스리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원수 마귀 사단이 우리 흙의 몸을 지배하게 됐는데 이제 마귀가 지배하게 된 이 흙의 몸을 우리가 성경에 말하는 육체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곧 육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육체 가운데 육체를 통해서 우리 마음이 다 이제 죄의 마음이 되어진 이것을 육체와 달리 이것을 육신 이렇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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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문자>  영과 혼    2296
376 <문자>  육-인간 창조와 죄의 몸.    1754
<문자>   혼+온 영과 혼과 영+ 영 혼 육 개요    3169
374 <문자>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1535
373 <문자>  육(1) 영혼육 + 육(2) 인간창조와 죄의 몸    1919
372 <문자>  육체로는 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나,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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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문자>  하나님의 성령.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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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문자>  진리의 성령-성령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인도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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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문자>  <b/>진리는 구원의 말씀</b>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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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문자>  진정한 영적 제사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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