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SONAL

barnabas



 859 개의 글  / 전체 43 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b/>성령의 사역</b>
arm  2010-02-06 18:14:16

Point : 35520

조회 :1,836


성령의 사역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만세 전부터 모든 계획을 하셨는데, 흙의 몸을 지으신 굉장히 큰 이유가 있습니다. 흙의 몸이 없으면 우리 하나님의 자녀인 인간 경작이 이루어지지가 않습니다. 또한 혼이 없으면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형상을 일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그냥 괜히 흙의 몸으로 지어서 혼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아버지와 아들만이 가지고 있는 그 영원한 생명을 우리 안에 받으려면 흙의 몸이 필요한 것이고, 혼이 필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원래 이 땅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기 전에는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였습니다.

하나님이 영인 것 같이 우리 예수님도 그때는 영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땅에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고,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십자가 상에서 예수님께서는 내 영혼이라고 하셨는데, 우리 사람은 육체로서 죄악 중에 잉태되어 낳았기 때문에 우리 안에는 영이 없고 태어나면서 혼과 몸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죄로 잉태 된 분이 아니라 하나님이신 그 분이 성령으로 왔습니다. 성령으로 오셨기 때문에 육신을 입었고, 혼과 영이 있기 때문에 영혼이라 그러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예수의 몸 안에서 우리 생명이 자랄 때 나를 영혼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율법과 이 모든 것들을 통해서 이미 우리 가운데 깨닫게 해주시고 때가 됨에 그 아들을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혈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혈육에 속하시고, 로마서 8장 3절에 말한 대로 우리 사람이 육신 때문에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우리 하나님께서는 하시기 위해서 우리 죄를 인하여 그 아들을 육신의 죄를 정하사 육신의 모양으로 보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왜 육신을 입고 오셨으며 이에 대한 비밀을 우리에게 깨닫게 하고 알게 해주는 것이 성령의 사역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셨는데, 예수님을 원수 마귀 사단이 자기의 자녀들인 죄인들을 세워서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런데 원수 마귀는 죄의 사망의 아비이고, 우리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된 분입니다. 육신의 몸을 입고 있지만 한번도 죄를 범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마귀에게는 사망과 죄에 속한 것만 자기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 죄도 없는 우리 예수님을 그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원수 마귀 사단의 음성을 듣고 순종함으로 인해서 그에게 영적 싸움에 져서 자기의 몸을 넘겨줌으로서, 사람의 흙의 몸과 모든 것이 마귀의 것이 되어버림으로 이 땅의 제왕은 마귀이고, 이 세상 제왕은 마귀가 된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 속에는 죄가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육신의 죄의 몸을 입고 오셨는데, 원수 마귀 사단이 죄도 없으신 그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린 것입니다. 죄가 없는 사람은 절대로 사단이 죽일 수가 없습니다. 그때에 우리 예수님께서 죽으시면서 우리의 모든 육신의 죄를 당신의 몸에 다 짊어지고 사단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죽임을 통해서 주님께서 3일 만에 부활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후에 영으로 오셔서 제자들을 만났을 때에 너희가 내 살과 뼈를 만져 보라 하였는데,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나는 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몸을 성경은 부활의 몸이라 말하고, 이 몸을 우리가 고린도전서 15장에 말하는 신령한 몸이라 말하고 이 몸을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은 육신의 몸입니다. 이 육신의 몸은 죄 때문에 죽으신 몸이었는데, 다시금 부활하심으로 주님의 몸은 육신의 몸이 아니고 신령한 몸이 되었고, 부활의 몸이 되심으로 다시는 원수 마귀 사단이 들어오지도 엿보지도 못하는 몸이 되었는데 이것을 그리스도의 부활의 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에게 준 이 땅을 사단이 넘겨 받음으로 이 땅을 자기가 차지해서 이제 이 세상 제왕이 되었는데, 그가 예수님의 육신의 몸을 십자가에 못 박음으로 다시 자신의 권세가 우리 주 그리스도에게로 넘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 몸에 대한 이 흙에 대한 모든 주인이 이제는 그리스도가 된 것입니다. 우리가 처음에 십자가의 도를 깨닫기 전의 우리의 몸은 마귀 소유인데, 성령의 말씀이 육신 되어 오심으로 성령이 예수님의 죽으심과 함께 하였고, 예수님의 부활에 성령이 함께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되었는데, 이제 그리스도가 됨으로 성령이 예수와 함께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미 그는 부활의 참 하나님이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성령의 도움과 역사와 능력이 필요했지만, 예수가 이 땅에 육신으로 와서 그가 그리스도 되기까지 성령이 직접 함께했고 동행했기 때문에 요한복음에는 성령 그가 이 일에 증인이 되었다고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이 내게 왔다고 해서 그리스도의 몸이 금방 되는 것이 아니고 아직은 육신의 몸으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의 교인들을 너는 육신에 속한 자라 말한 것이고, 주님이 갈라디아서에 말한 대로 성령이 왔지만 육체가 살아 있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육체가 살아 있기 때문에 성령의 인도를 못 받는 것이고, 성령으로 살지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육체가 살아 있으면 성령이 와도 우리 마음이 성령을 좇아 살지 못하는 것입니까? 앞의 내용에 “나”라고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 말한 대로 첫 사람 아담을 좇아 난 자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흙에 속한 자, 흙에 속한 형상을 입은 자입니다. 그런데 나한테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지만, 아직 육체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원래 사람의 혼 속에는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과 선과 의를 사모하는 마음이 있는데, 내가 진정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령을 좇아서 나아갈 때에 우리가 성령을 받게 되는데, 이때에 나에게 성령으로 살아 봐야 되겠다는 간절한 소망과 기대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성령으로 따라 나갈 때에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가 주렁주렁 맺힌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육체가 있어서 이때에도 내 마음을 꽉 잡는 것입니다. “이리와 너는 나에게 속한 자이다” 이것이 갈라디아서 5장의 내용 이고, 로마서 7장 내용을 지금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혼은 육체에서 낳기 때문에 아무리 좇아 버리려 해도, 혼은 육체를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성령을 받고, 불로불로, 충만충만, 오만 것을 다 해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우리는 육체로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 받은 지난날들을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면 어찌 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성령 받은 나에게 성령의 아홉 가지가 열매가 가득가득 맺혔습니까? 여전히 내 마음 속에 육체를 좇아난 미움, 시기, 질투 이런 것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까? 아직도 내 마음은 죄인의 마음 그대로이고, 육체에서 못 벗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성령으로 말씀이 육신으로 오실 때에,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심으로 인해서 우리에게 처음에는 예수의 말씀이 와서 예수님의 행적, 예수님의 가르침, 예수님의 은혜, 예수님의 모습 이런 것을 배우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진짜 이 땅에 오신 것은 그분이 육신의 몸으로 죽으시기 위해서 오셨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 성령인데, 이 두 가지 싸움에서 내가 이 사망의 몸 육체에서 날 건져낼까 라고 생각할 때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네가 예수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그렇다면 너는 예수의 죽으심과 함께 네 육신의 몸도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이라고 하는 이 깨달음이 내게 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기 시작하는 때부터 우리가 이제 성령의 인도함을 받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그것을 깨달으면서 “그렇지 내 이 죄의 몸 때문에 육체 때문에 성령을 대적하고 아무리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해도 이 죄의 몸, 지체의 몸 때문에 내가 결국 죄인이 될 수밖에 없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10년 이상 30년, 40년, 50년을 교회에 다녀도 여전히 내 맘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여전히 육신의 모양이 있다면 내가 십자가에 동참한 것이 아니라 것입니다.



   우리가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성령과 육체가 계속 대적하게 될 때에, 성령이 계속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 점점 성령이 소멸 되어 가게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에 나의 신은 육체와는 함께 하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가 성령을 받고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의 비밀을 깨달아 알고 육체를 못 박아 죽이기 때문에 이제 내 마음이 육체에서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죄와 사망의 법, 사망의 몸에서 해방 되어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비밀이라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에는 이 두 가지의 비밀을 말하면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육체와 함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된다고 말해 줍니다. 십자가를 내가 지지 않으면 내가 아무리 기도하고, 금식하고, 은사를 받고, 능력을 받고, 권능을 받았다고 하여도 결국은 육체로 빠지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죄인은 구원 받지 못한다고 하였으며, 마태복음 7장에도 선지자 노릇하고, 권능 행하고, 귀신 쫓고 주 앞에서 먹고 마시고, 주의 말씀을 듣고 가르침 받으며 평생을 수고한다 해도 죄인이면 구원 받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베드로서에 베드로가 말한 대로 의에 거하는 자만이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죄인되는 것이 우리의 어떤 행위로 죄를 지은 것입니까? 성경에 보면 마음의 죄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고 우리에게 은사를 주신 것은 교회를 유익되게 하라는 뜻에서 주신 것에 불과하지만, 진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것은 다른 뜻에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왜 성령을 내게 주셨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오늘날은 내게 오는 영이 성령인지, 거짓 영인지, 미혹의 영인지, 귀신의 영인지, 악한 영인지 이런 것조차도 지금은 분별도 못하는 때가 되어 버렸습니다. 오늘날 성령 외에 거짓 영, 귀신의 영, 적그리스도의 영, 미혹의 영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것들이 이방인들에게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겠느냐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믿는 사람들이 거짓되게 믿기 때문에 거짓 영이 들어가고, 예수의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적그리스도의 미혹의 영이 되는 것이고, 육체를 좇아 육체의 아름다움과 육체를 추구하기 때문에 귀신의 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목록보기


379 <문자>  그리스도의 사람    1722
378 <문자>  아담은 육, 주는 영    1580
377 <문자>  영과 혼    2296
376 <문자>  육-인간 창조와 죄의 몸.    1754
375 <문자>   혼+온 영과 혼과 영+ 영 혼 육 개요    3169
374 <문자>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1534
373 <문자>  육(1) 영혼육 + 육(2) 인간창조와 죄의 몸    1918
372 <문자>  육체로는 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나,    1912
<문자>  <b/>성령의 사역</b>    1836
370 <문자>  하나님의 성령.    1977
369 <문자>  혼의 본질과 그리스도를 향한 선한 마음    2323
368 <문자>  진리의 성령-성령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인도    1637
367 <문자>  <b/>진리의 복음-할례의 언약과 그리스도의 십자가 진리</b>    2223
366 <문자>  진리의 복음 -진리는 십자가의 죽음에 동참하는 것이다.    1607
365 <문자>  <b/>진리는 구원의 말씀</b>    1757
364 <문자>  진리와 새 사람의 창조    1844
363 <문자>  영적 제사, 성전-회막성전, 다윗의 성전, 하늘의성전을 제대로 알자    1963
362 <문자>  진정한 영적 제사    1752
361 <문자>  <b/>하늘의 영광 진리의 비밀</b>    1933
360 <문자>  그리스도의 살아나심에 연합-진리의 비밀    1949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21][22][23][24] 25 [26][27][28][29][30]..[4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