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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의 본질과 그리스도를 향한 선한 마음
arm  2010-02-06 18:24:09

Point : 35520

조회 :2,323


혼의 본질과 그리스도를 향한 선한 마음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혼의 세계는 근본 자체가 하나님께로 왔기 때문에 이것은 전도서3장에 말한 대로 항상 우리 혼의 본질은 언제든지 땅에서 온 육신의 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본능적으로 위의 것을 바라보고 영혼을 바라보며 신을 바라보게 만들어 졌습니다. 그래서 어떤 종교든지 사람이 육신을 벗는 날에는 혼백이 떠나가고 영혼이 떠난다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신이 극락에 들어가 영생을 누린다고 하는 이런 본능적인 것은 모든 종교에 다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혼의 지식을 가지는데 수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것은 그들이 이땅에 내려왔지만 이런 것을 한 번도 그들에게 가르쳐주는 자가 없고, 또한 그런 것을 느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수 없는 시간 동안 혼의 지식을 가지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담이 쫓겨나서 노아의 홍수까지 그들이 사는 나이는 거의 900세 이상이었습니. 비록 쫓겨났다고 하지만 아직 이 땅은 육체적인 고통을 극심하게 느끼는 때가 아니기 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많이 느낄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노아의 홍수 때에 육체가 되니까, 육체로부터 생각과 계획이 악하게 됨으로 심판이 내려지게 되지만, 이런 생각과 계획이 악한 때에 선한 양심을 가진 자가 있어서, 선한 양심을 가진 자들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간다는 것입니다(벧전3:19). 이 말은 노아의 때에 사람이 육체가 되어 결국 생각과 계획이 항상 악하게 되는데, 육체의 본능은 항상 악한 것이지만, 생각과 계획은 하나님께로 온 혼적인 것이기 때문에 육체가 악한 그때에도 하나님의 영원을 사모하며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선한 양심을 가진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향한 선한 마음

이것을 전도서7장에는 하나님이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사람은 많은 꾀를 낸 것이니라 여기에서 많은 꾀는,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많이 들어도 그 꾀를 좇지 않는다는 베드로의 말씀처럼 악인의 꾀는 육체에서 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이와 같은 유혹을 받아들였을 때부터 이것은 시작이 되는데, 육체가 악한 그때에 선한 양심을 가진 자가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이런 마음을 가진 자를 하나님께서 우리가운데 준 본능적인 마음을 가진 자라고(벧전3:20) 말해주고, 이 선한 마음을 혼이라고 하는데 영이신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후에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러 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 하나님의 본질인 육체로 죽으시고 영으로 살리심 받은 다음에 옥에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러 갔는데,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이제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이런 사람들에게 이 영이 전파되었다는 것입니다. 영이신 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다고(요1:3) 하였는데, 혼을 지은 창조의 본질은 그리스도이기에 영이신 그리스도를 만나면 혼은 알게 되어 있습니다.

창세기3장14절에 보면 왜 육신을 마귀에게 주어서 혼이 그리스도에게 가는 것을 방해하고 훼방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방해와 훼방이 아니라 우리를 깨닫게 함으로 그리스도에게로 찾아가게 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람이 건강의 중요함을 진짜 깨달으려면 반드시 아픈 것이 얼마나 건강에 안 좋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는데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건강의 소중함에 대해서 절대로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내가 경험하지 않고 알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이것을 경험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진짜 배가 고픈 것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먹을 양식이 귀하다는 것을 절대로 모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사랑을 어떻게 느끼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사랑을 육체의 정욕으로 사랑하는 것인 줄 알고 있는데 사랑은 이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으려고 하면 사랑의 반대되는 사망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것을 철저하게 느껴본 사람만이 비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한 생명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육신을 주신 목적이 노아의 때에 육체가 되어 신음하고 고통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함으로 노아의 방주를 통해서 구약에 영이신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예표임을 그림자로 나타낸 것입니다.

하나님이 육신을 주신 목적

노아의 때와 같이 혼이 육체의 삼킴을 당해서 신음하는 때에 여기에 삼켜지지 않기 위해서 선한 양심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에게는 주님이 부활의 복음을 전파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구원 받을 마음과 중심을 가졌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은 이 육체를 땅에서 만들었고 마귀에게 넘겨주었지만 왜 이것을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느냐 하면 이것이 없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가 없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어도 사랑을 알 수가 없으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와 은총이 무엇인지 전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깨닫게 하고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깨달으려면 창조주이신 그 분이 이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되기 때문에 그 아들을 우리에게 보내 주었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육신을 주신 목적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서 사망의 몸, 죄의 몸을 주님이 직접 해결해 주시고, 혼이 그리스도를 만나서 혼 속에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생명(영생)을 주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고자 하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은 창세 전에 계획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 지구가 만들어 진지 40억년에서 45억년이 되었는데, 이런 것은 성경에 다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40년의 광야 생활, 400년의 애굽의 종 살이, 예수님이 오기 전까지 4천 년을 우리에게 의미로 다 보여 준 것입니다. 천사들은 우리같이 살과 뼈가 없습니다. 그러니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 한 번 준 사상과 생각이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반드시 체라고 하는 이것을 통해서 자유 의지, 생각과 사고의 개념 모든 것은 육체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과 짐승의 육체가 다른 점은 짐승은 육체가 본능이지만 사람은 혼을 담기 위한 육체였고, 또한 육신을 통해서 혼의 지식과 지혜와 이성을 가지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성이라고 하는 것은 본능적으로 하나님을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1장에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했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노아의 때에 이제 육체가 되었기 때문에 그 만큼의 오랜 시간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노아 이후의 시대부터 갑자기 사람의 나이가 300세로 줄고, 아브라함 때에 가니까 180세로 줄었는데 이는 노아의 방주를 통해서 추위와 더위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육체의 깨달음이 신속히 느껴지게 됨으로 사람의 생각과 계획이 신속히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세 때에 되니까 120세로 줄고, 그 다음에 다윗 때에 가니까 70세에서 80세로 줄어들었는데, 점점 세상이 악해질수록 나이가 줄어 든 것입니다. 결국 다윗 때의 나이가 지금의 사람들의 나이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의 나이를 하나님께서 왜 이 정도로 두었겠습니까, 이 정도의 나이면 우리가 충분히 육체를 통해서 고통과 슬픔을 느끼고 알만한 시간으로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우리가 20세에서 30세 정도면 인간으로서 알고자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람이 능히 죄의 몸, 육신을 멸한 다음에 그리스도를 만나서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승화되는 과정과 그리스도로 의에 이르는 온전한 시간까지가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70세에서 80세 정도이면 육체의 고통을 통해서 혼적인 사고관념이 다 만들어지고 그리고 그리스도를 능히 만나서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입는 때까지의 시간이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이 나이만큼 살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도 30세 때에 사역에 들어가서 70세가 되려면 40년이 필요하고, 80세가 되려면 50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40년이면 광야의 삶이 끝내는 삶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칠십이요 팔십이라고 하는 이 시간을 허락한 것입니다. 본래 우리 속 사람은 혼의 사람이기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본질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마귀가 개입한 것은 우리 삶의 목적 자체가 이 땅에 있기 때문에 이 땅에 행복이 있고, 결국 육체에 쾌락이 있는 것처럼 마귀가 만들어 놓아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성경에 마귀의 궤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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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문자>  영과 혼    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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