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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진리의 복음-할례의 언약과 그리스도의 십자가 진리</b>
arm  2010-02-06 18: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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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복음-할례의 언약과 그리스도의 십자가 진리  

로마서 2장에 바울은 우리에게 마음의 할례 받는 자라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롬2:28 대저 표면적 유대인 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 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 서니라.

하나님은 육에 속한 백성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참 백성을 원하시며 육의 신앙인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진정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른 하나님의 참 자녀를 원하십니다. 이러한 일을 이루시고자 십자가에 죽음으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거룩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신령(그리스도)에 속한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할 것을 말씀하는 것이며, 할례는 이스라엘 백성의 영원한 언약의 증표인 것입니다.

창17: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대대로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혹 너희 자손이 아니요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무론하고 난지 팔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아브라함은 할례의 언약으로 이삭의 약속을 받았으며, 모세에게도(출4:24~26) 가나안 앞에서 여호수아에게도 (수5:2~9) 할례를 명하여 출애굽과 가나안의 정복의 하나님의 언약을 받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반드시 하나님에게서 버림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육신의 할례가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할례를 받아야 하는데 이것을 그리스도의 할례라 말하며 신령에 속한 마음의 더러움을 내어버리는 마음의 할례를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율법에 속한 육신의 할례가 아니라 마음의 더러움을 제하는 마음의 할례를 받는 것을 말하는데,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은 자 만이 하나님의 참 백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레미야는 우리 마음의 가죽을 벗어내는 할례를 행하라 하신 것이며, 바울은 마음의 할례를 육의 몸을 벗는 것인 십자가의 죽음이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골2: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롬6:3-6) 13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14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15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 하셨느니라


우리가 육의 몸을 벗는 것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할례라는 것은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것을 말하는 것이므로 12절에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 되었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장사란 죽은 자를 무덤에 묻는 것이며 십자가는 죽은 자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죽어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된 자를 그와 함께 살리게 되는데 이러한 일을 그리스도의 할례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미 이에 대한 말씀은 로마서 6장을 통해서 여러 번 말하였습니다.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 외에는 육의 몸을 벗을 수가 없으며,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이 일을 십자가에서 이루셨기에 십자가로 승리 하셨고, 그러므로 마음의 죄를 벗어버리고 거룩함을 이루는 마음의 할례는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름으로 육의 몸을 벗어버려 죄에 대하여 죽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주님의 십자가 외에 다른 것을 자랑 할 것이 무엇이 있겠으며 (갈6:14) 이것은 변치 않는 하나님의 약속이고 이러한 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은 이 진리와 상관없이 단순히 사람의 교훈을 가르치며 구약의 선진들의 이야기를 통한 신앙심만 가르치고 철학, 윤리, 도덕을 가르치니 어떻게 우리 마음의 할례가 이루어지고 마음의 거룩함이 이루어지겠습니까, 더 더욱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축복해 주신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기도를 통해서 육의 복을 간구 드리면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내용 등의 육의 복을 위한 말씀만 찾고 있으니 교회는 타락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다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주님의 십자가를 알지 못하고는 주님을 알 수 없고 진리를 알 수 없으며 주 되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면 우리는 하나님에게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빛이기에 어두움에 있는 자 와는 함께 하지 아니 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말씀 자체가 진리인 것은 아버지의 근본이 진리이기 때문인데 그러므로 십자가의 도를 알 때에 진리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며, 어두움의 일을 벗고 우리도 빛 가운데 거하게 되고 하나님과 사귐이 있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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