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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제사, 성전-회막성전, 다윗의 성전, 하늘의성전을 제대로 알자
arm  2010-02-06 18: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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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제사, 성전-회막성전, 다윗의 성전, 하늘의성전을 제대로 알자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이 이 땅에 쫓겨 났을 때에 아담의 두 아들 가인과 아벨을 통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사건을 창세기 4장3절에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고 기록합니다.

거기서 두 사람이 나누어지게 되는데 한 사람은 하나님이 그의 제사를 받음으로 하나님의 의롭다 함을 받아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아들과 또 한 사람의 제사는 하나님이 예배를 받지 아니하므로 죄에 빠져서 요한일서 3장12절에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말한대로 악한 자 마귀에게 속한 가인으로 제사에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하나님께 어떤 제사를 드리느냐에 따라서 아벨과 같이 하나님의 의롭다 칭함 받는 사람이 되느냐하면 똑같은 제사를 드렸는데 가인과 같이 하나님께 버림 당하고 마귀에게 속하여서 영원한 멸망의 길로 가는 이러한 가인의 길을 유다서 1장11절 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또한 베드로후서 2장15절에는 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한다고 하였는데, 가인 같이 하지 말라, 발람의 길에 서지 말라, 고라의 패역을 좇지 말라고 유다와 베드로는 오늘날 우리 주의 종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가인, 발람, 고라 이 세사람의 비유를 통해서 너희 종들은 절대로 그런 예배를 주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 모든 성도들도 똑 같습니다. 우리 모두도 베드로전서 2장9절에 말한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인 것처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한 산제사를 드리는 산제사장이 되어야지 우리가 가인과 같이 땅에 속한 소산으로 드리면 곧 바로 죄악에 빠지고 마귀에게 넘어가므로 결국 사망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요한복음 4장23절에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이 제사를 얼마나 기뻐 받으시고 이 제사라고 하는 것이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를 우리는 너무 잘 압니다.

구약의 마지막 기록 말라기서의 기록을 보면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마지막 진노가 제사장들의 제사 때문에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 마지막 하나님의 시험을 받은 것이 뭐냐하면 창세기 22장9절에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하나님께 드려지는 영적 제사 곧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치는 그 시험을 통해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냐 아니냐가 거기서 판가름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독자 이삭을 바치는 그 자리에서 이제야 네가 나를 경외하는 줄을 알겠노라고 말씀 하시며 창세기 12장1절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그에게 언약한 그 언약이 이제야 네게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님께서는 야고보서 2장21절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이에 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결국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사람이냐 아니냐라는 것을 어디서 구분하느냐 하면 그가 일가 친척 본토를 떠날 때가 아니라, 독자 이삭을 바치느냐 안바치느냐 하는 여기에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사람이 되느냐 아니냐 로 그때에 분간이 되는 것입니다. 이 기록은 히브리서 11장17절에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저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하는 이것을 아브라함의 믿음의 본질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자리가 뭐냐하면 첫번째 제사인 번제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회막문에서 드려지는 번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제사하는 것은 단순히 우리들이 내 마음 중심으로 드리고, 내가 힘써 드려야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드려야지 하는 이런 제사는 아무런 소용도 없고,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제사법에는 예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예법을 지키지 아니하면 디모데후서 2장5절에 말한대로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법대로 경주를 해야만 반드시 상을 얻듯이 법을 어기면 하나님 앞에서 상을 얻지 못합니다. 히브리서 8장과 9장에 구약은 구약에 속한 영적 제사의 예법이 있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의 영적 제사의 예법이 있다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이 예법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 결국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드리는 그런 예배도 아니요 저 산에서 드리는 그런 제사도 아니요 아버지가 찾으시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제사하는 자를 찾게 되는데, 영적 제사를 우리가 어떻게 드려야 되는지 이러한 것들을 우리가 하나하나 배우게 될 것입니다.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몇가지 요건이 필요한데, 제일 먼저는 성막이 필요합니다. 오늘날로 치면 성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제일 먼저 율법을 주시고 나서 출애굽기 20장에 십계명을 주고 사람들의 규례를 준 다음에 이제는 너희가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고 이루며 돌판을 간수할 성막을 만들라 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막에 대한 예표를 줍니다. 이 성막을 사도행전 7장38절에 시내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라고 하는 광야 교회를 말합니다.

두번째로 사사기를 지나 왕조시대에 다윗이 나라를 세우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를 나단 선지자에게 간구할 때 나단이 너는 피를 흘렸으므로 네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것이다 라고 하는 이것이 다윗의 성전입니다. 다윗과 솔로몬의 성전.

세번째 성전은 그리스도의 몸된 성전 입니다.

이같이 성전은 세가지가 있는데 이 성전 마다 드리는 예법이 있고 제사장이 다릅니다. 각각의 예법이 있고 각각의 드리는 방법이 있고 또 각각의 맞는 제사법이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 회막 성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이것을 철학적으로 풀어 놓았을 뿐이지 어떻게 제사하는지 어떻게 예배하는지 어떻게 성전에서 하나님께 나아가는지 이러한 것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느냐 아니냐라는 관계는 간단하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받으시는 예배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열매가 맺히게 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드리지 않는 이 광야교회 성전은 반드시 죄악 가운데 죽임을 당하게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두번째는 성전에서 제사를 드릴 제사장과 대제사장이 필요 합니다.

성막에도 아론에 속한 대제사장(일년에 한번 백성의 모든 죄를 위한 제사)과 제사장(백성의 모든 죄를 위한 제사)이 있습니다. 다윗의 성전에도 대제사장과 제사장이 필요했고 역시 그리스도 예수의 몸된 성전에서도 대제사장과 제사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세번째는 제물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사람의 죄를 전가시킬 제물이 필요합니다.

네번째는 제물(육체)을 불 살라 화제로 드리는 여호와의 불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제사를 드리는데 반드시 필요한 네가지 주 요건입니다.그런데 이 중에 한가지라도 흠이 있으면 안됩니다.

제물도 흠이 없어야 되고 여호와의 불도 오로지 여호와의 불이어야만 되고 제사장도 흠이 없는 제사장이 되어야 되고 대제사장도 역시 흠이 없어야 됩니다. 그리고 성전도 완전한 성전이 되어야 됩니다.

사도행전 7장38절에 시내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치 아니하고자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 라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광야 교회는 모세가 지은 하나님의 성막인데, 이곳은 지성소와 성소로 나누어 지는데 지성소 안에는 십계명 돌판, 아론의 싹난 지팡이,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가 있는데 지성소 안에는 오직 대제사장만 일년에 한 차례 들어 갑니다. 하나님의 생명은 지성소 안에 있으며, 하나님의 모든 언약이 그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성소에 들어가지 못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을 받지 못합니다.

스데반이 왜 광야 교회를 말했느냐하면 광야 교회(오늘날 율법교회)에서는 어떻게 됐느냐 결국 너희가 다 죽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한대로 다시 죄악세상(애굽)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7장46절에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케 하여 달라 하더니,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한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다윗과 솔로몬이 만든 이 성전에도 하나님이 계시지 아니합니다.

광야 교회에서는 결국 애굽으로 돌아가자하므로 죄악 가운데 다 죽게 되었습니다.

스데반이 성령의 충만함으로 이것을 설명하는데 만약 이것이 약 3,500년 전에 모세에게 속한 자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면 말이 안됩니다.

히브리서 3장과 고린도전서 10장을 읽어보면 이 광야 교회에서 결국 죄 때문에 죽은 사람들은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광야 교회에 있는 이들은 그때 당시의 시대 사람을 위해서 기록해 놓은 것이 아니라 말세(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이 증거되는 그 때부터를 말세, 지금은 끝날 이라함)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거울로 보고 우리가 예수님의 피로서 출애굽을 하고 구름과 홍해 사이에서 세례를 받고서도 결국 광야 교회에서는 죽게 되는구나 그래서 바울이 우리에게 주는 전체 내용의 설명이 광야 교회, 율법에 대한 말씀을 가장 많이 해주는 것입니다.

율법 안에서는 너희는 반드시 죄 때문에 죽는다.

다윗의 성전을 지은 다음에 예레미야 31장31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다윗에게 했던 언약도 연약하여 폐해 버리고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한 대로 다윗의 성전 또한 하나님을 모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다윗 왕조가 바벨론 제국에 의해서 철저히 망가지는 기록을 성경은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다윗의 지은 성전 안에 거하느냐고 스데반이 묻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7장49절에 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이렇게 말합니다. 다윗이 그렇게 감동함을 받아서 솔로몬의 성전을 생명을 다해 지었지만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느냐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 할 때에 예수님을 다윗이 지은 성전에다 모시려고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입성하시자마자 다 뒤집어 엎어 버리며, 강도의 굴혈 도적의 소굴을 만들어 놓고 나를 영접할려고 하느냐고 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5절에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고 하였는데, 광야 교회는 죄 때문에 다 멸망 당한 것입니다.  그런데 두번째 다윗의 성전은 왜 예수님을 영접하려느냐, 죄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들의 왕을 삼아서 부귀 영화, 명예, 권세를 누리려고 한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다윗의 성전을 필요로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교회는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율법적인 교회는 죄 짓지 말자, 죄 짓지 말자 하다가 나중에는 진짜 죄 가운데 빠지는 교회를 율법 안에 있는 교회라 합니다. 다윗의 성전 같이 예수는 우리의 왕인데 어떤 왕이냐, 우리의 영혼의 구세주라기 보다는 실제적으로 예수가 필요한 것은 잘 먹고 잘 살고 좋은 것 주시고 아름다운 것을 입혀 주시는 이러한 예수를 원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는 이 두가지 중에 분명히 한가지 교회 입니다.

사도행전 7장49절에 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광야 교회에서도 역시 애굽으로 돌아 가자며 모두가 죄 가운데 빠져 다 죽습니다.

다윗의 성전을 지어 놓았더니 결국은 거짓 선지자들이 예레미야서에 나온 대로 이 성전을 거짓의 소굴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나라 자체가 다 망해버림을 우리 가운데 기록하고 있습니다.

스테반은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느냐, 너희 백성들을 보지 안했느냐 다윗의 성전 안에 있고자 하느냐 예레미야의 기록과 에스겔서의 기록과 이런 기록들을 너희가 보지 안했느냐 진정 너희가 거해야 할 성전은 어디냐 바로 우리 하나님이 직접 당신의 손으로 직접 지은 성전인데,

이 성전을 55절에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세번째 하늘에 있는 성전 우리 주님은 모세가 만든 광야 성전(성막)에도 거하지 안했고 솔로몬이 만든 다윗의 성전에도 안 계셨으며 우리 주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우리 주님이 하나님이 직접 지으신 하늘에 있는 성전 이것을 계시록 21장에 새 예루살렘이다 이렇게 말씀 해 주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9장24절에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스데반이 말한대로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성소에 는 들어가지 아니 하시고 참 하늘에 들어가셨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이 말씀들을 통해서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장면이 이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7장44 광야에서 우리 조상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으니 이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신 이가 명하사 저가 본 그 식대로 만들게 하신 것이라

이 광야의 장막은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저가 보이신 대로 그것을 모양으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곳에 우리 예수님을 모실 수 없습니다.(출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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