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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죽음에 연합-진리의 비밀
arm  2010-02-06 19: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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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47


그리스도의 죽음에 연합-진리의 비밀

바울은 예수 죽인 십자가를 항상 우리 몸에 짊어지면 예수의 생명이 우리 안에 나타난다고 말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죽인 것은 십자가인데 우리들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었으니 우리는 가만히 믿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하셨고(마16:24~25) 십자가를 지지 않고 나를 따르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고 말씀 하셨습니다(마10:38~39)

고린도후서4장10절에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십자가)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 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수하게 기록된 이와 같은 말씀을 왜 믿지 못하는 것입니까? 사탄의 미혹이 교회에 너무 깊이 침투하여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사람의 유명세를 보지 말고, 큰 교회 목회자이기에 영적인 사람일거라 생각하며 유명한 신학자나 사람에게 존경 받는 자이기에 하나님의 사람이라 생각하지 말고, 선하게 행하니 믿음의 사람이라 생각지 말라는 것입니다

믿음은 이러한 사람의 모습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십자가에 죽으면 우리의 겉 사람은 예수와 함께 장사되므로 우리의 겉 사람은 후패 하지만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란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마음이 날마다 거룩하여지는 사람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겉 사람이 죽지 않으면 후패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겉 사람을 십자가에 죽어야 우리의 속이 날마다 새로워 지는 것입니다. 지금 나의 마음을 생각해 볼 때에 주를 믿은 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흘렀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울의 말대로 나는 날마다 죽고 나의 속은 날로 새로워졌다면 지금의 나의 마음은 거룩함으로 가득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과연 교회는 하나님의 능력인 십자가의 도를 가르쳤으며, 그리고 성도들은 십자가의 죽으심에 참예 하였습니까, 주님의 제자들은 우리에게 주님의 십자가의 비밀 외에는 그 어떤 것도 우리에게 말하지 않으셨습니다. 교회가 세워진 뒤 10년이 흘렀으면 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하지만 오늘날의 교회는 불의만 가득한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종들이 전해야 될 진리는 전하지 아니하고 단순히 신앙과 종교성을 가르치고 있으니 겉은 하나님의 사람 같지만 그 속은 죄와 악이 가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히브리 기자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초보를 버리고 완전한데 나아가야 함을 말씀한 것입니다.

히브리서6장1절에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 갈지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고 하였습니다(히6:1~6)

1절~2절의 말씀과 같이 초보적인 믿음만 있어도 4절~6절에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여러 가지 각종 은사와 능력을 체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초보적인 믿음은 우리의 근본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므로 다시 죄악 가운데 빠지게 되며, 타락하여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을 헛되게 하며 결국 버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초보적인 믿음을 가진 자들이 주의 종이 되기도 하고 선생이 되기도 하니 결국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죄와 악이 관영한 시대가 도래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은 이러한 초보적인 신앙도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초보적인 신앙이라도 뜨거운 열심과 영적인 체험과 주님을 위해 선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의 노력이 따르는데, 요즘 신앙인들을 보면 뜨겁지도 차지도 아니한 하나의 종교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믿음의 목적을 나의 건강, 사업 터 일터와 자녀의 성공 등등 나의 육신의 유익만을 위한 신앙인이 되어 믿음의 본질을 잃어버린 하나의 외식주의자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하니 나의 영혼을 위한 영적 신앙인을 찾아 볼 수 없고 또한 나의 영혼을 위한 믿음이 무엇인지도 알지를 못한 것입니다. 조금 뜨거움이 있으면 그리스도의 초보 신앙인에 불과하고 말씀대로 살라고 외치는 곳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행위, 자랑)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의 본질인 그리스도 안에 있는 진리가 무엇인지를 진심으로 알고 믿을 때에 죄에서 벗어날 뿐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의와 진리의 거룩한 새사람이 되어 영원한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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