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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예수님이 왜 이 땅에 오셨습니까?
arm  2010-02-06 19:55:29

Point : 35520

조회 :2,226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예수님이 왜 이 땅에 오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제일 처음으로 하신 말씀이 우리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셨는데 우리의 죄를 용서 받는 우리 자신들이 너무 어리석고 부족해서 예수를 왜 우리가 십자가에 죽여야만 되고, 왜 우리 스스로가 그리스도를 우리 주로 영접할 수 없는지에 대한 것을 먼저 깨달음으로 시작해서 우리 예수님께서 이러한 우리들을 구원 하러 오시는 것을 우리 사람은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때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우리에게 알게 해 주시고자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 주셨는데, 하나님의 성령을 통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용서가 무엇에 관한 용서인지를 마음 중심으로 깨달을 때, 두 번째로 하신 말씀이 좌 우편 강도와 같이 우리가 예수와 함께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서 내가 죽어야 될 이 십자가를 대신 지어 주었지만 왜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져야 되는 지를 한 사람은 앎으로 예수님의 용서를 받아 낙원에 이르고 한 사람은 예수가 왜 십자가를 지어 준 줄 모름으로 여전히 죄와 악 가운데 있음으로 멸망 당하는 비유를 들어 주며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낙원에 이르는 자가

세 번째 말씀에 요한과 마리아의 비유를 들어서 내 어머니요 아들이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가 모친이요 형제요 자매요 라고 말씀한 대로 한 믿음 안에서 우리 모두가 한 가정이 되어 진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일을 위하여 반드시 해야 될 것이 네 번째로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우리 예수님이 하나님의 버림 받은 바가 되어서 반드시 죽음의 길로 가셔야만 우리의 영원한 삶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임을 말씀해 주고 있고, 다섯 번째 말씀에 비로서 이제 내가 목마르다 함으로 이제 잃어버린 양을 찾으시는 우리 주님이 다 이루었다는 것을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의 말씀은 신 포도주를 먹음으로, 이제 성경의 모든 기록은 이방인에 대한 가르침도 아니요 이방인들을 위한 깨달음도 아니요 스스로 의롭다 하고, 스스로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고,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자기 의를 가진 사람들 에게 예수를 믿는다 하지만 잘못되고 거짓되게 믿는 사람들에게 주는 교훈이 성경의 전체 내용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신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사람 스스로 의로운 행위와 율법의 행위와 신앙으로 구원 받지 못할 것을 아시기 때문에 율법(신 포도주)의 모든 것을 당신의 육체로 다 받으시고 육체의 죽음을 통해서 율법을 폐하시고 이제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는 이것을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보여 주시며 이제

다 이루었다 라고 하심으로 주님이 창세기의 일곱 째날 하나님의 안식한 하나님의 나라, 여호와 날, 거룩한 날이 비로서 이루어졌고 이제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함으로 결국 이제 죽음과 부활과 이 모든 주권자는 내 아버지께서 아들을 통하여 하신다 라고 하는 이러한 비밀을 십자가상에서 말씀으로 우리에게 알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육신으로 온 모습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는데 빌립보서2장6절 이하에 보면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본래 하나님이셨으나 이 땅에 오셨을 때는 종의 형체, 사람의 모양으로 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으로 오신 예수를 믿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으로 오신 이 예수를 믿으려고 하니 우리 주변에 어떤 주의 종이 예수님처럼 위대하게 행하고 예수님처럼 능력을 행하면 무슨 신격화해서 섬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선명이가 나오고, 박태선이가 나오고, 안상홍이가 나오고, 이만희가 나오고 어리석은 자들이 이렇게 나와서 자신이 메시아인 것처럼 해도 어리석게도 그들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히브리서2장9절에는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라고 하였는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에 천사들 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하신 자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이 누구입니까,

히브리서 1장에 말씀해 주시기를 3절에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라 하였고, 빌립보서 2장6절에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천사들보다 못 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히브리서에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에는 천사들 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다 이렇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어리석게도 우리들이 오늘날 그리스도의 부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천사들 보다 못하게 입은 자 예수를 따르려고 하니 당연히 예수가 보입니까,

예수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오히려 예수보다 더 위대한 주의 종들, 우리 목사님만 보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리석게 섬기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로마서8장3절을 보면 이 땅에 육신으로 입고 오신 예수님의 형상을 말해 주는데,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누구의 말입니까, 바울은 그렇게 말해주었는데, 예수님을 이 땅에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죄를 정한 자로 보냈다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4절을 보면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우리 예수님의 모습을 빌립보는 존귀의 형체 사람같이 나타났다, 히브리서는 천사들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하신 자다, 바울은 우리 예수님을 로마서8장3절에 죄 있는 육신으로 보내셨다, 오히려 갈라디아서는 여자에게서 율법 아래서 났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이 예수를 믿으려 하고,

이 예수를 따르려고 하니 어떻게 믿음을 지키고 신앙을 지키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모습은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해서 우리 가운데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3년 동안 생명을 걸고 그들은 따랐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한 일이 무엇이었습니까, 제자 중 한 명은 은 30에 예수를 팔고 나머지 열 한 제자는 예수를 버리고 다 도망가버리고 수제자인 베드로는 예수를 첫 번째 부인하고 두 번째 부인하고, 세 번째는 예수를 저주하면서 예수를 떠나 버렸습니다. 70인의 종들도 예수를 티끌같이 버려 버렸습니다.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라고 한 백성들은 오히려 돌이켜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는 자의 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십자가상의 그 죽음의 자리에는 여인들 몇 명 외에는 그 누구도 예수님의 죽음을 바라본 자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고 직접 예수와 함께 기사와 이적 표적, 파도와 바람을 잠잠케 하고 죽은 자를 살리는 것을 자기 눈으로 직접보고 예수님이 누가복음이나 마태복음의 능력을 주어서 자신들이 나가보니 귀신이 항복하고 이런 엄청난 체험을 한 그들이 예수를 다 부인하고, 배반하고 다 버려 버렸던 것입니다.

왜 이와 같은 기록들이 성경에 있는지를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 바울이나 히브리서나 빌립보서나 갈라디아서에 우리 예수님을 표현할 때에 위대하게 표현 하지 않고, 육신의 죄인으로 오셨고, 천사들보다 못하게 왔다고 한 것입니까, 이사야 23장에는 우리 예수님이 이 땅에 나신 모습을 이사야가 보니 사람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무런 것도 없었다고 하였는데, 왜 이런 기록을 우리 가운데 하는지 아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를 육신으로 보니, 아직도 육신의 예수를 바라보니 어리석게도 천주교나 이런 곳에서는 예수이야기만 했다 하면 마리아에게 난 어린아이, 그저 가르치는 것이 예수님은 어떻게 행했다 저렇게 행했더라 그러니 예수님처럼 비슷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 하면 저 사람은 대단히 위대한 사람이다 이렇게 예수님의 영광을 사람에게 갔다 붙여서 그 사람이 영광 받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진정한 진리가 무엇인지를 우리는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히브리서에 말씀해준 대로 죽음에 관 쓰신 예수,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죽으시러 오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26장에 예수님을 대제사장의 종들이 잡으러 왔을 때에 베드로가 검을 빼어 대제사장 종 말구의 귀를 떨어뜨릴 때에 주님은 그 귀를 붙여주시며 베드로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베드로야 내가 열 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대동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만약 내가 이들에게 잡혀가서 죽지 아니하면 어떻게 성경에 이렇게 되리라 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질 수 있겠느냐고 그를 호되게 책망합니다. 어리석게도 오늘날 우리들은 이 베드로처럼 예수를 죽음에 넘기지 못하게 백성들에게 가르친다는 것입니다.

죽었다가 부활하여 주가 되신 그리스도를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의 육신의 예수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육신의 예수를 가르쳐야 나도 위대함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육신의 예수를 가르쳐야 나도 능력자로 추앙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날 이와 같이 교회들이 온갖 죄와 악과 불의 가운데 놓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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