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SONAL

barnabas



 859 개의 글  / 전체 43 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성전의 의미
arm  2010-02-06 21:27:21

Point : 35520

조회 :1,533


성전의 의미

광야교회는 이미 우리 가운데 스데반이 증거하는 것으로 이 시대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다음에 성령 세례가 임한 오늘날과 같은 믿음의 세대에 이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모세와 같이 광야교회에서도 너희는 다 죽고 물질적이고 탐욕적이고 인간적인 영광을 위한 이 다윗의 성전에서도 너희는 다 멸망 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는 성전은 하늘에 있는 성전이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성전 안에서 예배를 해야 되는데 광야교회에서 드려도 죽고 다윗의 성전에서 드려도 죽게 됩니다. 그러면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어떻게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까,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드려지는 예배를 하나님이 받으시는데 하늘 성전을 우리가 어떻게 들어 갈 수가 있는냐는 것입니다.

예배를 드릴려면 어찌됐든 제일 먼저 율법을 줄 때부터 성전을 지으라 한대로 성전(성막)안에서 드려지는 예배만 받으시지 성전 밖에서 예배를 드리면 죽게 됩니다. 우리는 하늘 성전에 들어가 예배를 드려야 됩니다.

요한복음 2장13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의 앉은 것을 보시고,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어 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셨는데, 예수님께서 유월절이 가까울 때에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보니 제물을 드리기 위해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호와의 유월절은 모세에게 명한 영원한 규례가 여호와의 유월절입니다. 출애굽사건을 기념하는 유월절입니다.

그날을 기념해서 언제든지 유월절날은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이 하나님의 성 예루살렘으로 다 모이는 것입니다. 그날에 자신들의 죄를 위해서 모세 율법을 좇아 자신들의 제사드릴 제물을 고르는데 그중에 아주 돈 많은 사람들은 소를 고르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양이나 염소를 고르고, 아주 가난한 사람들은 비둘기를 드려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그곳에 들어가셔서 그 곳을 뒤 엎어 버렸습니다. 왜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었느냐 하는 것이 주님의 가장 큰 진노의 대상입니다.

이런 말씀들은 가만히 생각해 보면서 옛날에는 오늘날처럼 장사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고 진짜 제사하려고 했던 것을 주님이 장사하려고 했다하여 다 뒤엎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진짜 장사하려고 교회에 들어오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교회는 말 그대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죄의 담 때문에 하나님께 나가지 못한 자들을 이 성막안에서 제사를 통해서 하나님께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 앞에 나가게 되는 자리가 이 성전을 지은 목적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죄가운데 있는 죄인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진정 영과 진정의 예배를 드려서 죄사함을 주는 목적 보다는 교회가 사업터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CEO 예수가 나온 것입니다. 최고 경영자 예수, 교회 운영법, 교회성전 짓는법, 성도들의 십일조 내게 하는법, 헌금 많이 내는법 지금은 대놓고 장사를 하는 시대입니다.

성전은 율법의 성전도 다윗의 성전도 아닌 요한계시록(17장, 19장)에 말한대로 음녀가 된 성전이 되어 버렸습니다. 세상과 짝하여진 교회 이것을 야고보서 4장4절에는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세상과 간음하는 여자들, 주의 몸된 신부를 여자라 하고, 세상과 짝한 이것을 계시록에 음녀의 교회라 합니다. 율법의 교회가 아닙니다. 율법의 교회는 예법이 있습니다. 다윗의 성전은 그런 대로 교회에 영광이 있습니다. 세속화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영혼 구원, 죄의 문제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어떤 세상적인 철학, 지식 어떤 프로그램을 다루는 교회로 이것을 음녀교회라 합니다. 계시록에는 음녀 교회가 탄생하는 것을 기록하는데, 음녀 이세벨에 관한 아합 왕 때의 비유를 요한 계시록에 다시 한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성전, 이 성전 안에 들어가서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 드려야 합니다.

제일 먼저는 우리가 성전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다시 말해 제사 드릴 성전이 있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2장18절에 이에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뇨,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이 성전이 다윗의 성전으로 이것은 사실 바벨론 제국에 의해 다 파괴 되었다가 자신들 손에 의해 새롭게 중건 된 성전입니다. 다윗이 지은 성전도 사람이 손으로 지은 성전 입니다. 헐어 버리라는 것입니다. 아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겠다. 우리 주님께서 들어가신 하늘 성전에 대한 비밀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20절에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 륙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성전이 뭐냐 하면 회막 성전부터 비유하는 내용을 히브리서 10장1절에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라고 했는데 이것은 그림자라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그림자를 예표로 준 것입니다. 본체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림자를 통해서 본체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림자를 나타내 준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그림자 시대를 살아 가는 것이 아닙니다.

히브리서 11장1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이 바라는 것들의 실상과 보지 못한 것들의 증거가 12장1절에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오늘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들의 증거 라는 것을 목회하는 사람들이 철학적으로 풀어서 이상한 내용으로 인용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1절의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라고 하면서 제일 먼저 우리에게 예표한 사람은 아벨입니다. 아벨의 제사 이것을 제일 먼저 말해 줍니다. 히브리서 전체가 우리에게 제사법을 풀어 놓은 것이 히브리서의 기록입니다.

예수님이 마태복음 6장24절에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탐심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는 재물신입니다. 디모데전서 6장10절에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가장 경계해야 될 것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은 돈, 명예, 권세, 사업터 때문에 바라는 것이 아닙니까,

히브리서 11장2절에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의 성전된 자기 육체,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제자들이 이 말씀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말씀을 믿었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스테반을 통해서 말해 주고 있습니다. 광야교회에서 애굽으로 다 돌아가자 했으며, 다른 신에게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 다른 신은 우리가 말하는 금송아지 이것을 우리가 맘몬신(부(富), 돈, 재물, 소유라는 뜻)이라 합니다. 하나님은 금과 같은 곳에 거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맘몬신을 섬기고 애굽으로 다시 돌아가면 다시 세상과 함께 짝하는 것으로 오늘날 교회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헛된 재물이 있는 성전에는 하나님께서 거하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 올 때 어서 오십시오, 호산나 할 때 예수님께서 다 뒤엎어 버린 것입니다. 나를 이 성전에 모시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은 사도행전 7장48절에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은 사람이 지은 성전에 절대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은 성전에만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하늘 성전에 영원히 계십니다.

그리스도가 있는 성전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것을 마태복음 7장24절에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반석위에 세운 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위에 세운 주의 몸된 교회 성전은 아무리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절대로 무너지지 아니합니다. 짓는다고 지었는데 26절에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율법)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주님은 아브라함에게 두 자녀를 줄 때 창세기 22장17절에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하늘의 뭇 별과 같은 자녀와 바닷가(땅)의 모래와 같은 두 자녀를 주셨습니다.

이 자손을 바울은 로마서 9장7절에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이스마엘)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갈라디아서 3장 4장에 자세하게 말해 줍니다. 그러면 하늘의 뭇 별 같은 자녀가 어떻게 이삭이 되느냐? 이삭은 어떻게 얻은 자녀 입니까? 하나님께 죽은 자 가운데 도로 받은 자녀라 이렇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다니엘 12장3절에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하는 이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는 하늘에 속한 자녀(죽었다가 사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롭게 거듭난 자녀)가 있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은 자녀(십자가에 죽지 않고 내 노력으로 힘쓰는 자녀)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구원 받는 반석 위의 자녀이고 주여! 주여! 해도 뜻대로 행치 않기 때문에 결국은 바닷가의 모래와 같은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자 입니다. 이사야 10장22절에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아브라함의 자손)이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돌아(구원)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훼멸이 작정되었음이라 아무리 너희가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자손이 있다 할지라도 다 구원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남은 자(엘리야 때에도 바알에게 절하지 않은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찾으시는 자녀가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목록보기


359 <문자>  그리스도의 죽음에 연합-진리의 비밀    2048
358 <문자>  그리스도의 부활-진리의 비밀    2185
357 <문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예수님이 왜 이 땅에 오셨습니까?    2226
356 <문자>  그리스도 사람(2)    1933
355 <문자>  영혼의 구원    1702
354 <문자>  율법의 저주에서 구원 구원 + 마귀권세에서 구원 구원    2136
353 <문자>  그리스도의 사람(3)    1649
352 <문자>  하나님 아버지의 하시는 일과 아들의 일    1781
351 <문자>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의 거룩함과 구원    2196
350 <문자>  주님의 음성을 듣는 주의 양    1442
349 <문자>  성령과 진리    1599
348 <문자>  진리는 구원의 말씀    1624
347 <문자>  진리와 새 사람의 창조    1333
346 <문자>  진리의 복음-할례의 언약과 그리스도의 십자가    2012
345 <문자>  가상칠언 - 제1언 용서와 간구(2) 하반부 가상칠언    1711
344 <문자>  십자가의도-가상칠언    2083
343 <문자>  십자가의 도는 무엇인가?    1733
342 <문자>  영의 개념과 영적 분별력    1615
341 <문자>  혼의 본질과 혼의 작용    2665
<문자>  성전의 의미    1533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21][22][23][24][25] 26 [27][28][29][30]..[4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