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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도-두 행악자(2)-가상칠언의 말씀 중에서
arm  2010-02-06 22: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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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31


십자가의 도-두 행악자(2)-가상칠언의 말씀 중에서

성경에 거룩하고 온전 하라고 기록되었으며, 주님뿐만 아니라 제자들도 그렇게 가르쳤는데 왜 안 믿는 것입니까, 지금도 좌편 강도이기 때문입니까, 주님이 요한복음 10장에 그들은 강도요 도적이 되어서 주의 양들을 훔친다고 하였습니다. 주의 양들을 훔쳐서 자기를 좇게 하고, 자기의 것을 가르치고, 자신이 예수님을 모시고 왕 노릇 하며 자신의 명예와 권세 때문에 자신을 따르는 자들도 함께 멸망으로 이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편 강도는 깨달은 것입니다.

우편강도가 우연히 예수를 깨달았겠습니까,

우편강도는 본문에 내용을 추측해 보건대 예수님의 소문을 감옥에서 들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십자가는 로마의 형벌 가운데 가장 완악한 자들을 처벌하는 것이 십자가의 형벌입니다. 그러니 그가 있는 장소에 온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이 왔겠습니까, 좌편 강도처럼 온통 행악자만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의 소문이 일부 가난하고 힘없는 백성 중에서는 우리 예수, 우리 예수 했지만 그때 당시의 총독부터 선생들, 관원들, 율법자들, 스승들, 오늘날로 보면 국회의원과 목회자. 모든 선생들인데 그들은 예수에 대하여 저는 귀신들린 자다, 저는 바알세블 지핀 자다,

하나님의 일을 망령되이 일컽는 자다, 저의 제자들을 보아라, 어디 시골에서 형편없는 자들을 데려와서 학교도 못 나오고 또한 만나는 사람은 간음한 여인이나 세리 라고 하는 이런 자들만 만나는 저런 자가 어떻게 우리의 메시아가 되겠느냐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 소문이 그렇게 났었기에 우편 강도도 소문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는 그런 가운데서도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8장 36절과 37절을 보면 우리 예수님이 빌라도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네 나라 사람과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라고 할 때에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라고 할 때에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는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우편강도는 당신의 나라 라고 할 때에 우편 강도는 무엇을 깨달아 알았습니까, 진리를 깨달아 알게 것입니다. 우편강도를 생각할 때 우리가 예수를 전혀 모르는 이방인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 모두가 십자가의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가 강도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우리 자신들이 로마서 3장에 어떠한 죄를 짓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 있는데, 우리는 사형에 해당되는 죄를 매일같이 짓고 산다는 것입니다. 이 강도들처럼 매일 우리들은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하루에 한번도 아니고 수십 번, 수백 번을 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내가 죄인 인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어떤 죄가 사형의 죄인지 로마서 3장의 9절을 보면 사형에 해당하는 죄는 우리가 일상생활에 대한 모든 것이 죄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짓선지자들은 바울이 말한 대로 자신도 이런 저런 죄를 지으면서 이렇게 행하는 자를 보아도 너희들은 구원 받을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우편강도가 일순간 예수를 보고 믿었겠습니까, 오늘 그의 고백 속에 우리는 우리의 정죄를 받는 것이 당연히 우리 옛사람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는 것은 우리의 죄 때문에 죽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6장 10절에 그의 죽으심은 우리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것으로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는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우편강도는 초신자가 아니라 우편강도가 깨달은 이것이 진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리스도와 함께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혔는지를 비로서 우편강도는 깨달은 것이며 그의 마음 속에서 하나님이 알려 주신 진리를 깨닫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우편강도의 비유입니다.

우연히 운 좋아서 그 자리에서 구원 받은 것이 아닙니다. 누가복음 23장41절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 자신들이 존경 받을 만한 사람이었습니다. 선생들, 관원들, 장로들, 율법사들 모든 사람들 더구나 헬라인, 로마인들까지 전체가 예수를 당연히 죽을 자로 가르치는데 이 강도는 참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우편강도 같이 분별할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 우편강도는 비방한 가운데서 이것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성경을 두고 가르치는데도 안 믿고 있습니다. 본문 42절에 이 강도가 이렇게 고백합니다.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이렇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당신의 나라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우편강도는 비로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진리, 곧 고린도전서 2장7절에 말해준 대로 우리의 영광을 위해서 십자가 예수를 못 박은 이 진리를 깨달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는 그 자리에 좌편강도는 자기 죄를 자기가 지고, 자기 죄를 자기가 먹으면서 영원한 멸망으로 가는 한 사람의 모습이고, 우편강도는 자신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이 자신의 죄의 몸을 멸하기 위함이고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이제 내가 주의 나라에 이르게 된다고 하는 이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초신자가 재수 좋아서 예수를 영접하고 구원 받았다고 하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며, 어떻게 십자가의 죽음에서 제자들도 다 도망갔는데, 당신의 나라 라고 하는 이런 고백이 나오겠습니까, 그래서 좌 우편의 강도의 단순히 행악자 라고 하는 것은 모든 인류를 말해주고 있는 것이며 함께 나무아래 십자가에 달렸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율법의 저주를 받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님께서 율법의 저주를 속량하신 것입니다. 결국 우리의 육체의 문제, 우리의 죄를 멸하려 오신 것이고 그래서 내가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 6절의 비밀을 우편강도는 깨달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 주는 것입니까, 결국 나와 함께 십자가에 매달린 너희들 중에 왜 내가 너희와 함께 십자가를 지었는지를 깨달은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 가는 것이고, 깨닫지 못한 자는 여전히 자기 죄를 지고 율법의 저주를 받아 죽는다는 것을 십자가상의 두 번째 말씀에서 우리에게 알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갈라디아서에 자기 몸을 버리신 이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으며, 내가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것 외에는 자랑 할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43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셨는데, 이것은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옥의 영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러 가셨더라고 베드러전서 3장은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성경을 읽을 때 우리 자신들이 이것을 그때의 한 사건으로만 이해하려고 해서 이해가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합니다. 진정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그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하고 왜 그가 십자가에 죽었는지를 깨달아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그 날에 그가 천국으로 옮겨 가는 것이며,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곧 그날에 그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취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구원의 싯점은 출애굽 하는 싯점이 아니고, 가나안에 들어가는 싯점 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에베소서나 데살로니가서나 성경의 곳곳마다 우리를 구원하는 구원의 복음이 진리 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진리를 깨달은 순간 우리가 구원 받는 것이며 진리의 시작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것이 진리의 비밀을 깨닫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죄에서 자유케 하리니 라고 한 대로 진리를 깨닫는 순간 우리 죄의 몸이 멸해지고 그 순간 우리는 죄에서 벗어난다고 로마서 6장 6절에 바울은 말해주고 있습니다.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당신의 나라와 낙원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당신의 나라 임하실 때 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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