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SONAL

barnabas



 859 개의 글  / 전체 43 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율법으로는 육체를 의롭게 하지 못한다.
arm  2010-02-06 22:28:44

Point : 35520

조회 :1,954


율법으로는 육체를 의롭게 하지 못한다.

요한복음21장에 예수님이 제자들을 갈릴리에서 만납니다. 누가복음5장에는 그들이 어부생활을 하며 예수님을 처음 만난 장면이 나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3년 반 동안 얼마나 대단하게 따라다녔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이 부활하여 가보니 갈릴리에서 예수님이 부르기 전에 하던 그대로 어부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이 왜 있는 것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해서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광야 가운데 율법 안에 살았습니다. 마지막에 그들의 표현이 애굽으로 돌아가자 마귀 안에 있을 때에는 가마솥에 고기도 건져먹고 차라리 좋았는데, 광야 가운데 빙빙 돌고만 있으니 이것이 무엇이냐, 돌아가자 라고 하는데 왜 이런 기록을 하는 것입니까, 율법의 신앙은 다 그런 것입니다. 율법의 신앙은 십자가를 깨닫지 못하면 율법의 신앙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교회 와서 성령 충만함 받아보고, 은사 능력 다 받아보아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 속에 성경에서 말하는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날마다 속 사람은 새롭게 하고 거룩함을 이루어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똑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3년 반 동안 죽도록 쫓아다녔지만 다시 갈릴리로 간 것입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지막에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한 것입니다. 지금 교회를 보면 세상과 다를 바가 무엇이 있습니까, 그런데 성경에는 한 가지를 더 말해줍니다. 나중의 형편이 처음보다 더 중요하다.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더 악하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도덕적인 악함이 아니라 진짜 만나야 될 그리스도를 못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행위, 자기 율법, 자기 생각 등 이런 것으로 철저히 빠져서 구원은 하나님께로 들어온 것 아니라 자기의 행위로 구원 받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 정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예배 드렸는데 구원 받았겠지, 구원이 자기한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성경에는 자기 의라고 하는 것입니다(롬10). 내가 의롭게 이만큼 살았으니 당연히 내가 구원받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왜 육신의 몸으로 오셨느냐 하면 우리들의 죄의 몸을 멸해 주기 위해서 예수님이 직접 죽으신 것입니다. 바울이 말해 줍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이 말은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갈2:20)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율법을 향하여 죽는 것은 율법으로는 육체(죄의 몸)를 의롭게 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율법(육체)에서 벗어나는 길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힐 때에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것입니다. 우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내 안에 산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런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까, 예수님은 우리와 똑 같은 육신의 몸을 입고 있는데 어떻게 우리 안에 들어온다는 것이니까, 그래서 제가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무엇이고 예수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왜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까, 그리스도는 영이기 때문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예수는 말씀이 육신이라고 하는데 육신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때가 되면 드셔야 되고 피곤하면 주무셔야 되기 때문에 육신이라는 것입니다. 육으로 보면 눈에 보이는 예수가 있고 예수님 안에 역사하는 영의 세계가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우리 사람도 몸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속에 있는 생명의 역사는 다릅니다. 그래서 몸이 죽으면 혼이 떠나는 것입니다.  





  목록보기


339 <문자>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의 비밀.    2085
338 <문자>  아버지 품속에서 독생하신 하나님.    1953
337 <문자>  하나님의 형상,    1615
336 <문자>  진리란 무엇인가?(2)    1850
335 <문자>  육의 본질    1615
334 <문자>  십자가의 도-두 행악자(2)-가상칠언의 말씀 중에서    1831
<문자>  율법으로는 육체를 의롭게 하지 못한다.    1954
332 <문자>  예수의 죽음과 마귀의 심판    1924
331 <문자>  십자가의 도-두 행악자(1)-가상칠언 말씀 중에서    2331
330 <문자>  율법을 주신 목적    1573
329 <문자>  "교회의 참된부흥은 십자가에서부터 시작됩니다"-김진구목사    1922
328 <문자>  이스라엘을 위로하는 찬양의 열매-새삶교회 김효정    2022
327 <문자>  복음의 뿌리 -새삶교회(이동용 집사님)    1853
326 <문자>  주님의 관심이 가장 집중되는 곳 (박미경 성도) -새삶교회    2150
325 <문자>  죄성에서 마음까지... 그리고 내 소망 ( 이동용 집사님)    1550
324 <문자>  아미엘 형제를 통해... 김효정-새삶교회    1897
323 <문자>  하나님의 시간표 그 끝이 다가올 때...(이동용집사님) 새삶교회    2157
322 <문자>  슐람장로님 편지 (2010/02/11) - Jerusalem prayer    2100
321 <문자>  인트레이터 목사님 칼럼- 이스라엘의 부흥을 위한 기도    1780
320 <문자>  이스라엘과 한국의 관계가 더 공고해지길!    1954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21][22][23][24][25][26] 27 [28][29][30]..[4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