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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절(The Feast of the Lord)
arm  2010-04-27 22: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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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906


                 나팔절(The Feast of the Lord)

예수님은 무교절에 무덤에 들어가시고 초실절에 부활하셨습니다
그 전날도 아니고 다음 날도 아닙니다.  샤브엇 축제 또는 오순절 축제라고 하는 바로 그 날 입니다.

가을의 모든 사건들이 그 즈음에 일어나지만 어느 해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알아야할 것은 그 일들이 순서대로 일어날 것이라는 것 입니다. 죽어야 매장되고 그 후에 부활이 일어나는 순서와 같은 것입니다.

검토해 봐야 할  가을에 일어나는 세 가지 사건이 있습니다. 첫 번째 절기는 예언을 따라 볼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미 계획해 놓으셨던 것을 안다면 좋겠지요. 하나님께서 가 계시겠다고 미리 말씀하신 곳에 우리가 가 있어야 합니다.

총 7가지 절기에 대해 개괄적으로 흝어 볼것입니다

우선 나팔절입니다.
이 일은  전날 해질 무렵에 시작해서 이틀 동안 계속합니다. 의미는 약속, 하나님의 약속이죠

달력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연 달력이 있고 회계력도 있지요.
유대교에서도 그들의 달력이 있습니다

농경력으로는 Tishri가 첫 달 입니다

여기가 Tishri의 첫날입니다. 첫 달에 유월절이 있고 그후 무교절과 초실절이 있습니다. 그리고 50일 후에 오순절을 맞게 됩니다
7개월째 Tishiri에 나팔절과 위임식의 날 수장절이 있습니다
이 절기들이 그리스도의 초림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 이 절기들이 그리스도의 재림을 다룹니다. 유월절 뒤에는 7일간의 무교절이 있습니다. 유월절은 무교절과 별개의 것입니다.

초막절은 7번째 달에 있는데, 이것이 마지막 절기이고 7일 동안 계속되며 Shemini Atzeret 라고 하는 별도의 절기가 따라옵니다. 기본적으로 Shemini Atzeret 가 말하는 것은 8일째를 말하는 것으로 이것은 영원을 상징합니다. 이 날이 Shana Tova 의 날이지요. 우리 달력에서는 1월 1일이 새해 첫날 이지요. 히브리 달력 에서는 이 날이 세상이 시작된 날입니다. 유대교에서는 세상이 창조된 날이라고 합니다

사실 모세 율법의 첫 단어는 Breshit 입니다. 히브리어에 있어서 Breshit는 Tishri의 처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Shana Tova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는 Happy New Year라고 할 수 있죠.

하나님의 일에 미리 경고나 신호가 있으면 좋겠지요. 미리 알면 유익이 있겠지요.
특별히 그것이 삶과 죽음의 문제 일 때는 더 중요하지요.
그런 신호로 주님이 이런 절기들을 만드신 것입니다. 절기-하나님의 약속을 이해하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지요.  

레위기 23장 1,2절에 보면"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절기라는 말은 Moed를 말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약속 그리고 집회라는 말이며  최종 리허설을 말합니다

모세가 그 때를 선포하고 이제 그것을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팔절, Yom Kippur(속죄일), 초막절 이 3 축제가 가을의 축제입니다.

나팔절은 회개(Repentence)를 상징합니다. Yom Kippur는 대속을 상징하지요.
초막절은 기쁨(Rejoice)을 말합니다. 그 순서의 의미는 회개하고 대속받고 기뻐해야 합니다  
이렇게 순서대로 일어납니다.

우선적으로 알아야 할 Yom Teruah 축제에 관한 일입니다
Yomh Terua는 나팔(Shofar) 부는 날을 의미합니다.

한 사람이 여러 가지 호칭으로 불립니다. 남편이고 형제이고 아들이고 친구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절기는 여러 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 갖고 있는 호칭에 대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나팔부는 날에 유월절처럼 어린 양들을 잡는 연습을 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했을까요. 유월절에 어린 양이 죽었지요. 이 날의 의미는 야곱의 고난의 때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곧 환난이지요. 잠자는 자를 깨우는 소리 부는 날로도 알려져 있고 히브리어로는 Natsal 영어로는 휴거라고 여겨집니다

그 때가 언제 - 환난 전 환난 중간 환난 후 아니면 전 기간에 걸쳐  일어날지 전혀 모르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면 어떻든 좋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환난이 시작되는 그 해에 나팔 부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휴거의 날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나팔절에 나팔을 불 것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Yom Ha-Din이라고 불리고 히브리어로는 심판의 날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다른 의미로는 책을 펼치다 문을 열다 라는 의미가 있지요
책을 열어 성경에 계획된 것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Yom HaKeseh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의미는 숨겨진 날 이라는 거죠.
Ha kiddushin 또는 Nisuin 이라고도 알고 있는데 구원자의 결혼을 의미하기도 하지요. 결혼도 이 날 일어난다는 말 입니다

마지막으로 구원자의 대관식을 의미하는 Ha Melech 이라고도 알려져 있죠

제가 Yom Kippur 행사에서 방금 돌아왔습니다

그 곳에서 100번의 나팔소리를 들었고 찬양도 들었습니다
그 모든 의미는 ‘오 이스라엘을 깨워라‘였습니다. 깨어나야 합니다.

창세기1:14절을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누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하시니 그것들이 그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뜻은 해와 달과 별이 집합적으로 어떤 징조를 보여주도록 하늘에 만드시는 신호입니다. 징조라는 말의 의미를 스트롱 사전226에서 해석된 히브리어를 보면 그것은 맹세이고 깃발과 같은 신호입니다

그 별 신호를 본 동방 박사들이 메시야가 태어나신 것을 알았읍니다.
일어날 일들에 대하여 알리는 첫 번째 그림판으로 하나님께서 하늘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4계절이 있습니다. 여기 계절이라는 말은 알고 있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히브리어말로 축제 절기라는 말인 Moed를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이 언제 이뤄질는지 알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히 마음에 새겨 두세요

14절을 다시 영어로 봅시다. God said "Let there be lights in the vault of the sky to separate the day from the night, and let them serve as sighs to mark seasons and days and years. - Today's new international version.

계절을 말한 후에 날과 해가 있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해와 달과 별들이 징조를 보이기 위해 사용되고 그 부차적으로 날과 년을 구분합니다. 하나님의 축제이고 나중에 행하실 일들을 우리에게 알게 하려고 보여주시는 시간표입니다

무슬림들은 아주 엄하게 음력을 지킵니다.  양력인 그레고리안 력도 있습니다.
히브리인들은 양력과 음력을 다 씁니다. 그들은 그리고도 하나님의 달력을 따릅니다.  

현대 우리가 쓰는 달력은 그레고리안 력입니다. 그래고리 교황으로부터 나왔습니다.
그는 율리우스 시저의 달력에서 약간 윤년을 조정하여 만들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율리안 력 으로 불렸고 기원전 70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율리우스 시저는  이교인 로마의 황제였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달력을 참고할 필요가 있구요. 히브리인들의 달력이 유대교에서 쓰인 달력이며 음력과 양력 둘 다에 기초하고 있지요. 때로는 4년마다 윤년에 하루를 더하지요. 그래서 전체 달이 되는 것입니다. 19년 주기에 7번의 윤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다른 달력이죠. 양력으로 된 히브리 달력을 보면 거기에 하나님의 달력이 다 나옵니다. 보통 달력의 날이 성경 력에서는 어느 날인가를 알 수 있읍니다.

적그리스도는 우리가 약정된 시간을 아는 것을 원하지 않고 이것이 다니엘 7장 25절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은 자를 대적하며 지극히 높은 자인 척하고  때와 법을 변개시킵니다. “ 히브리어로 때는 Moed, 절기,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사탄이 기독교인들을 성경 력에서 벗어나 다른 절기를 지키게 하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분별할 수 없습니다. 갑작스럽게 일이 일어나 그냥 당하는 것이지요.

두 사람간의 약속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아모스 3장 3절에서 "두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서야 어찌 같이 길을 가겠느냐’고 말하지요. 이게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의 달력으로 가 봅니다
두 사람이 길을 가는데 한 사람은 앞서가고 다른 사람은 뒤에 있어 그의 길을 따르지 않는다면 동행이 아니고 신랑은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가려고 하고 신부는 괌으로 가자고 한다면 다 가더라도 이것은 신혼여행이 아니지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기 원한다면 뜻을 알고 완전한 동행이 되어야 겠지요.

처음 레위기 23장 모세가 말한 구절에서 처음에 너는 선포할지니라’고 히브리어로 ‘선포’ 라는 단어를 말합니다. 선포라는 말이 여기서는 다른 사람에게 불쾌하게 말을 거는것 그들을 붙잡고 함부로 이름 부르는 것을 내포합니다

거기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의 자손에게 고하여 7월 곧 그 달 일곱째 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안식일은 특별한 상황 하에서는 주간의 어떤 날이 될 수도 있었읍니다.

히브리 달력에 있어서 7째 달의 첫 날, 이것이 Tishiri의 첫 날입니다. 그날을 기억하여 나팔을 불고 성회로 모일지니 라고 말하고 있죠. 다시 말하면 그 날이 최종 리허설이라는 말입니다.
최종 리허설(dress rehearsal : 옷을 입고 실제처럼 연습하는 마지막 총 연습)

뭐를 기억하여야 하나요. 기념하다, 기억하다는 히브리어로 Memento라고 말하지요. 스트롱 사전 21-42를 보면 그것은 기억할 수 있도록 곧 표시해 놓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억하고 언급하고 신경 쓰는 것. Memento하는 것.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에게 어떤 사건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날이 뭔가를 기억해야할 Memento같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를 기억하길 원하신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기억하고 계시구요. 만약 그가 어떤 나라 또는 개인을 기억하지 않으신다면 버림받은 것입니다.

사실 누가복음 13장 27절 에서 "나는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하노라 행악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할 것이라고 합니다. 내가 너희를 모른다고 말할 때는, 나는 너희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그를 기억하기를 원하시고 우리가 그렇게 할 때 그도 우리를 기억할 것입니다

좀더 자세히 봅시다.
민수기10:9절에서 너의 땅에서 너희를 압박하는 적들과의 전쟁에 나갈 때에 ‘나팔을 크게 불지니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를 기억하고 너희를 너희 대적에게서 구원하시리라.

우리가 하나님을 기억해야 하고 그에게 기억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천상나팔(shofar )을 불며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라고. 구조 나팔 신호와 같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말라기3:16-18절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여 피차에게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 나는 내가 정한 날에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로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그 때에
너희가 의인과 악인,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의 차이를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어리석은 처녀들과 현명한 처녀들의 이야기와 같습니다. 또 악한 종과 선한 종의 이야기와도 같이. 다 같은 이야기죠. 누가 하나님의 사람인지 아닌지 알게 됩니다. 누가 기억되는지 안 기억되는지도 알게 되고요

다음 입니다
유대교에서 아브라함의 유일한 아들인 이삭이 묶이고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한 날이 이 날입니다.  유대 역사에서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삭을 바친 날이 Rosh Hashanah의 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나팔소리를 들으시면 심판 보좌를 버리고 용서와 은혜의 자리로 가신다고 생각합니다

아브라함이 수풀 속에서 잡은 것이 무엇이었죠. 수양이었습니다. 수양의 뿔은 심판이 아니라 은혜를 생각나게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지요 이삭은 예수님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주를 기억하라 이삭을 기억하라고 말하는 것 입니다

민수기 29:1에서는 또 무엇을 말하나 보세요.

7째 달 첫날은 성회로 모일지니라

그것은 너희가 다시는 노예 같은 생활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지요
한 날을 말하는데 히브리어로 날이라는 말은 Yom ‘나팔 불다’라는 것은 Teruah라고 하며 당신에게 나팔을 분다는 뜻이 됩니다. Teruah의 말이  어떻게나왔는지 보여주는 부분이고 이 날이 왜 그렇게 불리는가를 알게 해줍니다. Rosh Hashanah를 잘 알고 계시는가요? 그러나 그것은 정확한 용어는 아닙니다. 그것은 Yom Teruah를 말하는 것으로 나팔을 부는 날이 나온 배경이지요. Yom은 폭풍 노도처럼 급하게 임하는 어떤 것. Yom Kippur라고 말하면 위임의 날이라는 말보다는 폭풍 노도처럼 임한다는 말이라고  봐야합니다. 예 그것이 Yom Kippur이지요.

Teruah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봅시다.  민수기 10:1-10 에서는 나팔 분다는 뜻 외에 기쁨의 환성 또는 전쟁 승리의 함성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특별히 경고 또는 기쁨의 표시의 나팔 붊을 의미하는데 그 외에 다른 의미는 외침입니다. 여러 단어를 말하지만 핵심적인 의미는 여러분들이 잘 정리하시고요.  중요한 의미는 나팔을 부는 것입니다.

핵심 단어는 ‘경고하다, 놀라게 하다' 입니다. 당연히 외침도 보게 되지만 이런 것들이 중요 핵심 단어들 입니다.

고전14:8절에서 바울은 "나팔이 분명치 않은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예비하리요 라고 까지 말합니다. 나팔부는 전체 의미는 전쟁의 외침이고 정확한 소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모임을 위한 소집 나팔인지  전쟁을 위한 나팔인지 알 수가 없지요.

시편47:5절을보지요. 하나님께서 천상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함께 올라가셨다 하지요
히브리어 단어로는 Teruah입니다. 주님이 나팔소리와 함께 라고 하는데 사람의 소리와 함께가 아니며 천상의 나팔이라고 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6절의 구절을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죠

주님께서 무엇과 함께 하늘에서 강림하시지요.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여기서는 Yom Teruah를 말하고 있읍니다.

스가랴 9:14절을 보시지요
여호와께서 그 위에 나타나서 그 살을 번개같이 쏘아내실 것이며 주 여호와께서 나팔을 부시며 회오리 바람을 타고 행하실 것이라. 이것이 시편 89:15절에서 말하는 "즐거운 소리를 아는 자는 복이 있는 자라'의 근거가 됩니다.

들리는 소리는 히브리어로 Teruah입니다
만약 천상의 나팔 소리를 분별할 줄 안다면 왜 당신이 복 받은 자인지 알게 됩니다. 그것은 휴거의 나팔 소리이기 때문이지요.  Shofar, 바로 천상의 나팔 소리이지요.

여기서 첫 번째로 돌아볼 것은 야곱의 고난의 시기이지요 그리고 내가 왜 그 날에 그것이 일어날 것인가를 아는 것이지요. 그것을 봅시다.

예레미야30장 6,7절을 볼까요
여기서는 ‘자식을 해산하는 남자가 있는지 지금 물어 알라’고 말합니다
무슨 연고로 남자마다 해산하는 여인같이 손으로 각기 허리를 짚고 그 얼굴빛이 창백하여 보임은 어찜이뇨 슬프다 그날이여 비할데 없이 크니 그 날과 같은 날이 없도다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냄을 얻으리로다

이사야26:17절은 ‘잉태한 여인이 산기가 임박하여 구로하며 부르짖음 같이 우리가 주의 앞에 이러하나이다’

이사야 13:6-8절도 이렇게 이 날에 대해 말합니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며 전능자로부터 멸망이 임할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손이 힘이 빠지며 각 사람의 마음이 녹을 것이며 두려워하리라. 고통과 슬픔이 그들을 사로 잡으리라. 산통을 겪는 여자들처럼 고통 가운데 있으리라. 그들은 서로 보고 놀라며 얼굴은 불꽃같으리로다.

어떤 상황인지 짐작하시겠어요

다니엘서 12:1절은 ‘그때에 네 민족을 대표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그 후 개국 이래로 한번도 없었던 환난의 때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 때와 같은 때 그리고 그 때에 네 백성들은 구속될 것이다’ 무엇을 발견하였나요

이 구절 들에서 매우 중요한 용어 Yom Teruah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기억한다면 책을 펴는 것과 문을 여는 것이라고 말했었으니까요. 언제든지 책 문을 열다’ 라고 듣게 되면 이것들이 모두 중요합니다. 여기에도 핵심 구절이 있습니다

스바냐1:14-16절  " 주의 큰 날이 가깝다. 무슨 날을 말하고 있나요.  환난의 날입니다.
"그날이 가깝고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어두움의 날이다’

매우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 어두움과 캄캄함의 날입니다. 구름과 칠흙같은 어두움의 날이기 까지 합니다.  Yom Teruah입니다.

견고한 성읍에 대한 나팔과 경고의 날입니다.
여기 히브리어로 그날은 나팔을 부는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24:7,8절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있을 것이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희랍어로 재난이라는 것은 출산의 고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또 아모스5:20절에서는 ‘여호와의 날은 어두움의 날이며 빛이 없고 아주 어두워서 전혀 밝음이란 없으리라.   어떤 날이라고 생각되십니까.

잠언서도 예언서 인 것을 알고 계시나요. 7장을 봅시다.

계시록17장을 먼저 보지요.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 큰 바벨론이라. 음녀 땅의 가증한 것의 어미라.  

다니엘서11장도 잠시 보지요.  여기서는 적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합니다.
그가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속임수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단11;32)

‘잠언7:1-3절은"아들아 내 말을 지켜 나의 계명을 간직하라.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내 계명이라는 말은 히브리어로는 Torah를 말합니다. 그것을 네 손목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

Torah는 실제로는 가르친다는 말입니다. 영어로 율법이라는 말은 부정확한 번역이지요
히브리어로는 문자적으로 가르치는 것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을 말하거든요.  표적을 맞추다. 죄는 표적을 놓치는 것을 말하는 건데 알고 계시나요.
Torah는 표적을 맞추는 것을 말합니다.  그게 Torah의 의미입니다

그런 개념을 가지고 잠언7장으로 가봅시다
4절부터 10절까지를 보면서 그들이 왜 Torah를 이해하고 눈동자처럼 지키고 싶어했는지 봅니다. “지혜에게 너는 나의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나의 친족이라 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서 지키리라.

‘내 들창으로 살창으로 쳐다 보며 그중 한 단순한 자를 보았도다 그는 이해력이 없는 자로서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가는도다’

그가 세상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나요.  저녁의 어스름한 어둠의 때에 여자에게 간다고 말합니다. 어둡고 캄캄한 밤, 야곱의 고난 때입니다. 그 곳에서 음녀를 만나게 되지요.

계시록의 구절들과 마음 속으로 비교해 보세요.

그리고 13절과 15절에서 ‘그 계집이 그를 붙잡고 입을 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말하되 오늘날 내가 나의 서원을 갚았도다’ 그 여자는 종교적인 음녀입니다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서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그들이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택하신 자라도 미혹할 것입니다.

마가복음 13:34절을 잠시 봅시다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종들과 모든 수하 사람에게 권한을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함과 같으니‘ 예수님이 여행을 떠났습니다.

마태복음25장을 봅니다
천국은 사람이 먼 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으니 종들을 불러 모아 소유물을 맡기고 각각 재능대로 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를 주고 멀리 그의 여행을 떠납니다.
인자는 예수님이고 그는 긴 여행을 떠나며 돈과 권세를 그를 섬기는 자들에게 맡겼습니다.

마태복음20장. 여기는 다른 비유가 있는데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 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그들이 그 품삯을 받은 후 선한 집주인에게 말하고 있는데.  선한 집 주인은 누구입니까. 예수님 주님 이시지요

잠언7장을 봅니다 음녀가 뭐라고 말하는지. ‘이리로 와서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서로 희락하자’. 선한 주인은 집에 없습니다. 그는 먼 여행을 떠난 것입니다. 그는 돈을 가지고 정한 시간, 정해진 시간에 집에 올 것입니다. 사탄도 성경의 절기를 알고 구원자가 오실 것과 초막절에 천년의 통치가 시작될 것을 압니다.

정한 시간이 히브리어로는 케세이 Keseh 이고 그 뜻은 보름달입니다. 보름달의 축제. 유월절과 무교절은 Nissan월 15일에 시작합니다. Nissan월 14일이 유월절이었고 15일은 무교절입니다. 히브리 달력에서는 그게 보름달을 의미합니다

초막절은 Tishri 월 15일이구요. 그것도 보름달을 의미하는 겁니다. 나팔절은 초승달이 되는 것이구요.  정해진 시간 보름달의 축제에 주인이 돌아올 것인데 그것이 초막절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초막절 날 거처를 짓고 천년의 통치를 시작합니다
성경의 모든 곳에서 그가 도둑처럼 밤에 온다고 말하는데 그가 누구에게 말하는지 보세요

사데교회에서 좋은 예를 볼 수 있습니다.

계시록 3:1-3에서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적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너의 행위를 아노니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너는 죽었다고 합니다. 죽은 교회에게 말합니다. 너는 정신 차려서 남은 바 죽게 될 것을 굳게 하라 주님 앞에서 완전한 행위를 찾지 못하였노라.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고 들었는지 기억하고 굳게 지키며 회개하라. 그리고 만약 너 죽은 교회가 깨지 아니하면 나는 도둑처럼 이르리라’고 말합니다

죽은 교회에게 도둑처럼 임합니다.

다음 구절을 봅시다.  계시록3장

그는 라오디게아의 교회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네가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 이 없다 하나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권하노니 나에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자가 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흰 옷을 입어 너의 부끄러운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계속해서 계시록 16:15 절은 그것에 대해서 뭐라고 말하는가 볼까요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죽은 교회에는 도둑처럼 온다는 말입니다. 미적지근한 교회에도 도둑처럼 옵니다.

유대교에서는 대제사장이 밤의 도둑으로 알려져 있읍니다. 예수님을 잡은 성전 경비처럼 밤 순찰을 돌곤 했죠. 대제사장은 경비들이 자는 것은 아닌지 보기 위해 찾아가곤 했고 대제사장이 제단의 숯을 집어 그들의 옷에 불을 붙이곤 했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뛰면서 소리 지르고 옷을 벗어 던지며 성전 뜰을 벗은 몸으로 달립니다. 그래서 대제사장은 잠자는 자들에게 밤에 도둑처럼 오는 사람으로 알려졌습니다.

마태복음 25:8-13절을 봅시다.

어리석은 처녀들이 현명한 처녀들에게 ‘우리 등이 거의 다 꺼져가니 너희의 기름을 나눠 달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현명한 처녀들은 우리들에게도 충분하지 않으니 나눠줄 수 없다고 합니다.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누가 남았습니까

어리석은 처녀들이 주여 주여 우리에게 문을 열어 주소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진실로 ‘너희는 누구냐’ 하고 대답할 뿐입니다. 너희는 누구냐. 나는 너희를 모르며 너희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말하잖아요. 너희는 나를 기억하지 못하며 나도 너희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너희는 인자가 언제 올지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누구에게 말하고 있읍니까. 어리석은 처녀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2장의 종들의 비유를 봅시다.(35-40)
주 앞에 있는 자가 복이 있도다. 그가 올 때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을 보리라고 하나요. 그들이 깨어 있읍니다. ‘허리에 띠를 띠고 앉아서 주인을 기다리며 수종하라 주인이 이경이나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라.
몇 시에 도둑이 올지 선한 주인이 알았다면 깨어 있었을 것이며 선한 주인은 깨어서 기다리며 도둑이 뚫고 들어오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베드로가 묻습니다.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모든 사람에게 하시는 겁니까. 누구에게 일어날 일입니까. 사실을 알고 난 후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라고 기록합니다. (벧후3:10).

다음 몇 구절을 더 봅시다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지혜있고 성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자가 누구냐’고 말하십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 그가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도다. 이것은 깨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가 가진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노비를 때리며 먹고 마시며 취한다면 그가 누구의 주인이지요. 그 종에 대한 것이지요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오는 이 종의 주인입니다. 이 종은 엄히 맞고 그의 받을 몫은 믿지 않는 자가 받게 될 겁니다.

주님께서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에게 마태복음 16;2,3절에서 뭐라고 했나요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니 너희 위선자들이여 하늘은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그들은 뭐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누가복음 19:42에서는 그들을 책망하시며 말하시기를 ‘너희가 최소한 이 날을 알았다면 좋았을 것을’ 마지막 문장은 너희가 권고 방문 받는 날을 알지 못함을 인함이도다’. 그들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역대상 12:32절입니다.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아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알았다.

다음 데살로니가전서5: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무엇’처럼 이를 줄 너희가 자세히 앎이니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잉태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같이 멸망이 홀연히 너희에게 임하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다음 구절에서는 뭐라 말하나요.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라
그것이 나팔절에 일어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해인지 정확한 때는 모르지만, 약정된 시기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둑맞는 것처럼 당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나팔절에 일어날 것입니다.  어느 해인지 모를 뿐이지요

에스겔 33장을 봅니다.

인자가 그 백성의 자손들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그 땅에 칼을 임하게 할 때에 그 땅의 사람들이 파숫군을 뽑아 일하게 하고 파수꾼은 칼이 그 땅에 임하는 것을 보고도 나팔을 불어 경고하지 아니함으로 내가 이스라엘의 집에 파수꾼을 보내리니 너는 나의 입의 말을 듣고 나를 위하여 경고하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스라엘에 대한 파수꾼과 같이 되고 약정된 시간에 대해 그들에게 경고하는 것이지요.

렘 6장에서 말하는 것도 한 번 봅시다.(10,16-19)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목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 도다.(10)  그것이 나팔절의 목적입니다. 전체 개념은 경책이라고 할 수 있죠

보라 그들의 귀는 할례받지 못하였으며 듣지 못하리라.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신들에게 욕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하지 아니하니.(10)

주께서 말씀하시되 너희는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그리하면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이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16)

절기들 조상들이 이전에 행하던 형식들이 선인들의 길의 부분이며 봄의 절기 가을의 절기 등 절기를 이해하는 것이죠. 이런 것들이 우리가 걸어야 할 선인들의 길입니다.

그렇게 할 때 영혼의 쉬임을 얻을 것임으로 그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길을 걷고 싶지 않다고 말하였습니다. 나는 당신의 길을 가고 싶지 않아요. 나는 나의 개인 달력을 갖고  내 일을 하고 싶어요. 새 달력으로 인해 혼란을 겪고 싶지 않아요.

그 분의 소리를 들어 보세요 ‘내가 너희를 위하여 둔 파수꾼의 소리를 듣고 하늘의 나팔 소리를 경청하라 들으라.’ 그러나 그들은 뭐라고 얘기했지요. ‘우리는 듣고 싶지 않아요. 나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요’.(17)
땅이여 보라 그들이 나의 말과 법을 청종치 아니하며 거절하였으므로  내가 이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율법을 거절하였음이니라.(19)

이사야58:1에서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 나팔같이 높여 백성들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고 말합니다.

이 구절들에서 어떻게 나팔절에 환난이 시작되는지 볼 수 있읍니다. 듣지 않는 자에게는 야곱의 고난 시기가 옴을 알 수 있읍니다. 휴거가 일어남으로 고난을 피할 자도 생기구요.
이것은 기상 나팔의 날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니엘12:2절에서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와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다.  
자명종의 하는 일이 뭐지요. 이것이 바로 자명종의 날로 알려져 있읍니다. 영원한 생명으로 깨는 사람들, 수욕과 부끄러움을 입는 사람들. 이사야 26:19절은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시체들은 일어나리라.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놓으리로다.

또 데살로니가전서 4:16.
나팔절의 핵심 단어는 무엇일까요. 기억하고 소리 지르고 나팔 불고 천상의 나팔소리
‘주께서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하늘에서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곳에서도 나팔절의 개념을 보게 됩니다

달을 봅니다. 보름달입니다. 보름달인 무교절 입니다.
Tishri 15일인 나팔절도 보름입니다. 다음 장면 초생달을 보세요.  

초생달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Diaspora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겠어요.
유대인들이 바빌론과 다른 나라로 흩어졌습니다. 해외로 흩어짐입니다. 그들은 모든 곳으로 흩어졌습니다. 당신이 유대인이고 바벨론에 있다면 그들이 지키는 절기를 통해서 첫날이 언제인지 (그것은 월 초에 치뤄졌거든요. 다른 것들은 월 중간에 또는 그 다음 주에 있었고)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때 사람들은 바빌론에 있었고 실시간 연락 방법이 없었거든요
그들이 바벨론에 있는 유대인들에게 절기를 지키라고 알려주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산 위에서 봉화를 피우면 볼 때 까지 하루가 걸릴 것이고 그러면 그 날은 지났겠지요
그래서 이날을 이틀이나 지켰습니다. 긴 하루로 지킨 것입니다.

왜 이틀간이나 될까요. 첫 달 첫날을 멀리 있는 사람들도 동시에 지키길 원했거든요.
그래서 긴 하루를 지킨 것입니다.  그 절기는 첫 날 입니다.
결과적으로 날과 시간을 알 수 없는 절기로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
상징적으로 사탄이 100% 알 수 없도록 사탄에게 숨겨진 날 입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그 정보를 알고 있고 죽을까 두려워하거든요.

고린도전서 2:8절을 보세요. 여기에 좋은 예가 있네요
이 시대의 왕자가 -다시 말하면 사탄이지요-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알았다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나님께서는 항상 어두움의 영이 접근하지도 못하게 하셨읍니다.
여기를 또 보세요. 달의 첫날이니 두 명의 증인에 의해서 이틀을 지킬지어다.
아무도 몇 날과 몇 시에 시작하는지 모르는 절기로 알려졌습니다
너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한다고 그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팔절을 말하고 있는 것이구요.

우리가 전혀 모른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날과 그때를 모를 뿐이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어느 날 어느 시에 시작되는지 모르는 절기 나팔절을 말함으로 의도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항상 깨어있으라는 말이지요.

이것을 유심히 보세요.
나팔절에 나팔은 문자적으로는 100번 불지만 3가지 다른 소리로 붑니다.

하나는 Tekiah 라고 불리는 것으로 길고 꾸준한 소리입니다.
다른 것은 Shevarim으로서 세 번의 짧은 소리입니다.
그리고 Teruah가 있는데 짧은 시간 9번의 소리가납니다
3가지 다른 소리가 있으며 세 번씩 불면 총 9번이지요

그런 식으로 11번을 붑니다  9번씩 11번이면 99번을 불게 됩니다.

유대교에서 100번째 나팔 소리는 마지막 나팔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에서 마지막 나팔을 말하고 그날이 나팔절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나팔이 불릴 때가 나팔절입니다. 다시 말하면 날과 때를 알지 못한다고 말할 때 그 때가 나팔절이라는 말입니다.

고린도전서15:51절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변화되리라"
나팔을 100번이나 부는 유일한 절기, 나팔절에 일어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소리가 마지막 나팔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오순절은 첫 번째 나팔이라고 알고 있구요.

나팔절 Yom Teruah 또는 마지막 나팔 Rosh HaShanah가 같습니다. Yom Kippur는 희년이 선포되는, 이사야서에서 언급된 큰 나팔소리로 알려져 있읍니다.

아가서2:10-11은 가장 잘못 알려진 책인데 아가서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같이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끝나고 그쳤구나 (2:10)

이 구절의 첫 번째 주는 분위기는 그가 밤에 완전히 잠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가 동면하는 깊은 잠이 든 것이 아닙니다.

겨울이 지나고 비는 아주 끝났다고 말합니다. 비는 무엇을 말하나요. 축복입니다
그는 당신이 모든 축복을 잃어버렸다고 말합니다.

단지 집안에 있지만 말고 같이 나가자. 밖으로 나가 추수 현장으로 가자
당신은 건물 안에만 있기 원합니다. 아가서 전체는 잠들어 있는 교회를 말하고 교회를 깨워 추수하러 가라고 합니다.

16절과17절이 여자가 말하는 것입니다
전체 문맥에서 그가 얼마나 여자를 사랑하였는지 말하고 일어나 움직이며 추수 들판에서 그를 도우라고 말합니다. 여자는 어떻게 답하지요?

내 사랑하는 자는 내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속하였나요 아니면 우리가 그에게 속하였나요.  그녀는 내가 사랑하는 자가 나의 것이다’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주님이 나에게 속하였다는 말입니다. 알라딘의 마술램프처럼 주님이 내 주머니 속에 있고 필요할 때 마다 꺼내서 씁니다. 그 후에 나는 그의 것이다’라고 말하고요.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의 것이다.

쉽게 말하면 마음대로 부려먹을 수 있고 그럴 때에만 겨우 의미가 있다 라는 말로 해석하여도 되지요.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여 지명하여 불렀나니(사43:1)로 우선 순위가 틀리게 말합니다.  

여자가 말하는 것을 봅시다
해가 뜨고 어두움이 걷힐 때까지 그는 백합화 사이에서 양 떼를 먹이고 있었습니다
"Turn or go away my beloved and be like a roe or a young hart upon the mountains of Bether." 나의 사랑하는 자야 뒤로 돌아 멀리 가서 베데르 산에서의 노루와 어린 사슴 같아라.  

히브리어로 베데르 (Bether)는 분리를 말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여자는 계곡의 서쪽에 있고 남자는 계곡의 동쪽에서 추수를 하고 있었고요. 남자에게 다시 건너 돌아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곳에 머물면서 집안에서 즐기겠다고요

3장 1,2 절을 보면 그것으로 인하여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볼 수 있습니다.
여자가 어두워진 밤에 침상에서 그를 찾았다. 어두워진 밤에 그를 그리워 하지만 그는 가버리고 없습니다.  나의 영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았지만 찾지 못했노라고 여자가 말하지요. 그 다음에 일어나 성을 돌아다니며 큰 길에서 찾으리라고 합니다.
넓은 길은 멸망의 길이요. 그래서 그를 찾으러 다니지만 그를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이른 비 - 봄비의 때 입니다
봄비에서는 잃어버렸고요 이제는 우리가 가을비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5:2-6절을 봅시다. 나는 잔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잔다 라는 말은 히브리어로는 영어의 일반적인 의미와 틀립니다. 우리의 보통 자는 잠과는 다른 잠 입니다. 이 잠은 죽은 정도의 깊은 잠을 말하는 것입니다. 무덤에서 잠들어 있는 것과 같은 잠입니다.

그러나 여자는 내 마음이 깨어있다’고 말합니다. 여자의 심장은 박동하고 있지만 거의 죽은 것과 마찬가지이고 그러면서도 문을 두드리는 연인의 소리를 미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여기 문 두드리는 것은 여기서는 문을 톡톡 가볍게 두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문을 부스듯이 쾅쾅 심한 두드림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때 그는 나의 사랑하는 어여쁜 자여’라고 말하는 대신 나의 누이 사랑 비둘기여 나의 순결한 자여 문 열어다오 나의 머리는 밤이슬로 푹 젖었오. 다른 말로 하면 비가 내리고 있지만 그는 들어가길 원치 않습니다. 여자가 축복을 맞으러 밖으로 나오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문을 열고 나오라고 하지만 그녀의 답은 ‘내가 옷을 벗었는데 내가 옷을 입기 원하는 거에요’ 발도 씼었는데 발이 더러워지길 원하는 거에요‘ 라고 반문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문 틈으로 손을 들이 밀매 그를 향해 마음이 동하다’ 라고 말하지요
사랑하는 자를 위해 문을 열려고 일어났을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떨어져 손에서 몰약의 향기가 나고 어디에 문빗장에도 또 떨어집니다.  

여자는 문을 닫았을 뿐 아니라 잠그고 문빗장으로 잠그기 까지 한 겁니다. 여자는 구원자의 귀환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지 않았습니다. 여자는 자고 있었고 그가 돌아 왔을 때 문을 열기 까지 시간이 지체되었다고 여기에 말하고 있지요.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가 벌써 물러 갔구나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구나.

이런 것이 절기의 의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깨어서 신경 쓰지 않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5:14절은 뭐라고 말하는지 또 봅시다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빛을 비취시리라’ 하였느니라

이것이 여기 아가서의 내용과 직접 관련이 있는 좋은 예지요. 이것이 심판의 날 또는 책을 펴는 날 문을 여는 날의 좋은 본보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기 전에 사전 경고를 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먼저 경고하고 계시다는 겁니다.

40이라는 숫자는 시험과 경고의 때로 여겨졌었습니다. 니느웨에도 40일 간의 준비의 때가 있었지요. 금 송아지를 만든 후에도 40일간의 간격이 있었구요. 모세가 산에 올라가 속죄하려고 했읍니다. 예수님께서는 40일을 광야에 계셨읍니다. 12정탐꾼도 40일을 그 땅에 들어갔지요.

민수기 13:24,25장은 말하기를 그 땅은 포도송이로 인하여 에스골 골짜기로 불리워졌다고 말합니다

포도 수확시기가 다 되었다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가을의 절기들을 말하는 것이구요.
여기서 그들은 그 땅을 40일간 정탐하였습니다.

헤브론이 그들이 포도 송이를 발견한 곳이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묻힌 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헤브론으로 다시 부르셨고 큰 포도 송이와 세 영적 거인을 거기서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땅의 아낙자손 세 육체적 거인을 본 것입니다.

그들이 정탐한 40일 중 끝의 30일이 Elul 달입니다.  
Elul은 30일이 있고  10일 후면 속죄일 Yom Kippur의 날입니다. 속죄일 Yom Kippur의 기간 중에 여호수아가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성결하게 하라고 말합니다.(수3:5)
참고로 말합니다만, Yom Kippur이 끝나고 새 달 10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왔고 그들은 길갈에 진치고(수4:19) 유월절을 지키고 나팔을 불며 여리고를 정복합니다.

이 40일간은 시련과 시험의 기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 10일은 두려움이 아니고 축복과 경이의 기간입니다. 세례 요한이 Elul 의 첫날 주님에게 세례를 줬고 그로부터 40일 후 주님이 나오셔서 나사렛의 공회에 가셔서 ‘주의 영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옥문을 열고 주의 받으실 해를 선포하려 함이라’고 말하십니다.  

그것이 Yom Kippur 날에만 일어나는 것을 알고 계시지요. 레위기 25장을 보면 Yom Kippur 날에만 희년을 공포할 수 있습니다. 어떻든 여기서는 주님이 광야에 있던 40일을 볼 수 있읍니다.

계시록 14장을 보세요
불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진 다른 천사가 제단에서 나와 예리한 낫을 가진 천사에게 큰 음성으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 송이를 거두라. 가을 절기입니다. 밀이나 보리 수확은 초림 시에 다 해결되었거든요. 의로운 우주적 심판에 대한 예표입니다.

나팔절 Yom Teruah는 책을 열고 모두가 천상의 심판대 앞을 지나가는 날이지요.
10일후 속죄일 Yom Kippur 의 날에 생명책은 닫히고 선고가 내려집니다
유대 역사와 유대교에서는 매해 이날은 하늘의 재판정이 열리고 책이 열리며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행한 일에 대해 계수하고 그에 합당한 벌을 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하늘 재판정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심리는 구속의 날까지 10일간 계속됩니다. 당신의 삶은 천칭 저울에 달려 있습니다. 재판 심리는 내가 나의 생명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핵심적으로 말하는 것이죠. 우리 생명이 주님 손 안에 있습니다. 심판을 내리기 전 그리고 책이 닫히기 전 10일간이 회개하고 길에서 돌이켜야 할 기간입니다 . 열병하는 군대처럼 모든 사람들은 하늘의 심판대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고후5:10절을 보지요
우리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되지요. 이것이 Yom Terua의 날에 일어날 것으로 믿습니다

고전3:13-15절은 "각 사람의 공력이 그날에 밝히 드러나게 되리라.
모든 사람의 공력이 그날 불에 의해 나타나게 됩니다.

다니엘7:10,11절에서 다니엘과 계시록의 병행 구절을 보지요. "급하고 무서운 흐름이 그로부터 나와 분출되는데 천천의 사람들이 수종하고 시위하는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져 있더라“

나팔절. 심판 자리가보입니까.  생명책이 보입니까.
그리고 작은 뿔이 말하는 것을 들으니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몸이 상한바 되며 타는 불에 던져졌더라.’

계시록 5:11,12장을 봅시다. 다니엘이 본 것을 그대로 요한도 보았는데, ‘보좌 주위의 많은 천사들과 짐승 그리고 장로의 소리를 들으니 만만의 수와 그리고 천천의 수가 큰소리로‘ 죽임을 당한 어린양이 권세를 받기에 합당하도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 절에서 그들이 소리 질러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보좌에 앉으신 이에게 드리도다.

나팔절은 하나님이 왕으로 즉위하는 예식이었다고 말한 것을 기억하십시오
여기서 나팔절의 의식을 보잖아요  계시록20:11,12에서 똑같은 것을 보실 것입니다

여기 심판을 선포하는 희고 큰 보좌를 볼 수 있습니다. 말하기를 ‘내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가 없고 또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다른 책이 펴졌는데 곧 생명책이더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으니 책에 기록된 데로.

나팔절의 전체 개념은 책을 펴는 것, 심판의 날에 집중되어 있고 그날 재판정이 열리며 그러면 문이 열리게 됩니다.

시편 24:7-10절은 "문들아 머리 들어라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신다, 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하신 전쟁에 능하신 왕 이시로다. 문들아 머리 들어라  영원한 문들아 머리 들어라 영광의 왕이 들어가신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기 위해 문이 열리며 문은 나팔절에 열립니다. 전쟁의 외침은 나팔절의 개념입니다

그리고 시편118:19절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나와 있습니다.
“내게 문을 열어 나로 들어가게 하라.  내게 의의 문을 열지어다 내가 들어가서 주님을 찬양하리라 이는 주의 문이라 의인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다음 이사야 26:2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할지어다"
다시 문을 열다 라는 개념을 보게 됩니다

요엘서 2:1,2절을 봅시다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성산에서 경고하여 이 땅 거민으로 다 떨게 할지니 주의 날이 이르게 되며 임박하였으니 그 날은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11-13절을 볼까요. 주께서 그의 군대 앞에서 소리를 발하시니 곧 돌아와 재앙을 피하라고 합니다. 재앙의 날은 곧 바로 성취되었읍니다.

스바냐 1:14-16절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그 날의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14절) ........견고한 도성을 향하여 나팔을 불어 경고하라.(16절)
나팔절은 숨겨진 날 이라는 뜻의 Yom HaKeseh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호와의 큰 날에 대해 말하지요. ‘가깝고 가까우며 매우 급하도다’ 이렇게 말할 때는 강조하여 ‘매우 급하다는 의미입니다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찌어다 모일찌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습2:1)
서둘러라 서둘러라 서둘러라 하고 있지요. 계속해서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받으리라.(3절)

바로 다음 구절을 볼까요  ‘가사가 버리우며’ (4절). 2주 전에 무엇이 일어났었습니까.
가사는 8월14일에 버려졌고 그것은 아빕월 9일째입니다

주님의 큰 날이 가깝고 굉장히 급하다는 구문에서 첫 번째 단계는 가사가 버려진다는 것을 봅니다

시27: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환난 날에 나를 초막과 장막 속에 지키시고 숨기십니다.    
    
이사야 26:20,21은 ‘내 백성아 올지어다 내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 까지 잠깐 숨을지어다./ 여호와께서 그의 처소에서 나오사 땅의 거민의 죄악을 벌하실 것이라.  이것은 휴거를 말하는 것입니다. 감춰진 날. 왜 유대인들이 이것을 영원히 노래하고 기대하고 있었는지 등 알게 됩니다. 그들은 이것을 오래 동안 기억하고 있었읍니다.

크리스찬들은 첫 절기를 이해하고 유대인들은 두 번째 절기를 이해합니다. 두개를 다 이해해야 겠지요. 휴거는 메시아의 결혼을 위한 것 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같은지 말하겠습니다.  

요엘서 2:15,16은 나팔을 불라고 하고 마지막에 가서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골방에서 나오게 하라’ 합니다

결혼식은 나팔을 부는 때와 동시에 벌어집니다. 여기서 골방이라는 말은 Huppah (차양막)를 말합니다.

유대교에서 결혼식을 할 때 그들은 항상 차양막을 치고 결혼을 하지요. 신부들은 결혼하고 남편의 성을 따릅니다. 예레미야 23:6절을 봅시다.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받겠고......그의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공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예레미야 33:16 한 구절을 또 보면 ‘그 날에 유다가 구원을 받겠고, 여호와는 우리의 의라는 이름을 얻으리라. 신랑이신 구원자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으리라는 말입니다.

유대인들에게는 두 가지의 결혼이 있습니다. Erusin이라는 약혼식과 Kedushin이라는 완성 의식이지요. 엘리에셀이 이삭을 위해 리브가를 찾는 창24장을 염두에 두시고요.
부모들이 보통 결혼식을 주선합니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남자가 신부 집에 3가지를 가지고 갑니다.  약간의 돈과 약혼 증서 그리고 술 부대. 돈을 전하고 술자리가 차려졌어도 신부의 최종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 신부가 그 청을 받아들인다면 둘 사이에 약혼 증서는 법적 효과가 있는 문서가 되지요 그것이 된 후에 결혼의 첫 순서로 약혼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법적으로는 준비되었어도 아내와 남편은 아직 같이 살지 않습니다.  

창세기 24:53절에 시종 엘리에셀이 은금 패물을 가지고가 리브가에게 주고 그 오라비와 어미에게도 귀한 패물을 주니라. 그들은 리브가를 부르고 ‘이 사람과 같이 가려느냐’ 물었고 리브가는  가겠다고 동의합니다. 리브가는 이삭을 만나지 못했읍니다.

베드로전서 1:8에서 ‘예수를 보지 못하였으나 너희가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마태복음 1:18,19에서도 어떻게 마리아가 요셉의 신부가 되었는지 말해 주고 있습니다
마리아는 단지 약혼만 했지만 법적으로 결혼한 것이며 완전한 식은 치루지 않았습니다
부부가 되었다는 말은 약혼 반지 등 결혼 기념물을 나누었고 동의했다는 뜻입니다.
마리아가 임신했을 때 그들은 약혼 상태에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흥미로운 것은 지참금은 신부를 위해 설정된 것이라는 겁니다
값진 지참금, 패물을 가지고 간다면 그게 무슨 뜻입니까. 신부의 가치가 크다는 뜻이겠지요.  
우리에게 가지고 오신 하나님의 지참금, 그것은 금은 보다 값진 것이라고 말합니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가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된 것이니라’ (벧전:18,19)

당신과 결혼하기 위하여 독생자를 주셨다는 이 사실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당신이 어떤 가치가 있다고 말해 주는 것인가요.  당신과 우리의 가치가 하나님에게는 아주 귀한 존재라는 것이지요. 고린도전서 6:20절을 보면 당신은 값을 주고 산 것입니다. 지참금과 대속을 위한 희생이 다 같은 개념이지요.

신랑과 신부는 약혼함으로 결혼이 이뤄졌고 법으로 보호받지만 아직 같이 살지는 않습니다.
  
예레미야 2:2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결혼에 대해 다시 상기시켜 주시는 내용입니다.
‘가서 예루살렘 거민의 귀에다 외칠지니 네가 광야에서 나를 좋을 때 네 소년의 때에 우의와 결혼 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라’

호세아 에서도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들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호 2:19,20)

그것이 이스라엘의 메시아를 아는 지식에 대한 예언이지요

좀더 구체적인 것 Ketubah를 보여 드릴까요.
Ketubah는 유대인들의 결혼 동의서지요. 결혼 지참금, 신랑의 약속 그리고 신부의 권리 등이 적혀 있습니다. 이게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이 바로 결혼 동의서이지요.
성경에 결혼 지참금, 메시아 그의 죽음 등 신랑의 약속, 그리고 신부의 권리가 적혀 있지요.
로마서 10:8-10절은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적혀 있습니다.

오순절날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이 언약을 세우실 때, 곧 이스라엘을 위한 약혼이 행해질 때 모세가 그 백성에게 와서 주의 말씀과 심판을 전하자 모든 사람들은 한 소리로 주의 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라’고 합니다 (출24:3절)

에베소서 에서도 사람들에게 은혜를 선물로 주셨다고 말합니다(엡4:7)
고린도전서는 영적 은사에 대하여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않는다고 하지요(고전12:1)

유대인들의 결혼식 에서처럼 똑같은 절차를 거치고 우리들에게 선물을 주십니다.

언약을 의미하는 술잔에 대해서 말합니다.  
  
Mikvah라고 이스라엘의 略式 세례 장소가 있습니다. 신부가 결혼하여 남편을 따라 먼 길을 가기 전 치러야 할 이별 의식을 치루는 곳 이었습니다.

신부가 결혼 전에 어떤 식으로 살았을지라도 결혼 후에는 다른 삶의 방식으로 살아야 합니다. 신부로서 그리고 자녀들의 어머니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투자해서 배워야 합니다.

에스켈 16:8,9 절은 아모리인 아버지와 헷 어머니 사이에 가나안 땅에서 태어나 길에 버려진 것을 키워서 너를 물로 씻기고 기름을 바르고 패물로 장식하여 내게 속하게 하였고 언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신부가 지참금을 받은 후 팔린 것과 같습니다. 그녀는 남편을 위해 이스라엘에서 아내와 또 장래 어머니로 살아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남편을 기쁘게 하고 남편이 돌아오도록 간절히 기다리는 법을 배우면서 하루 하루를 살고 주님을 기쁘게 하면서 그의 귀환을 기다리는 법을 배웁니다.
  
술잔 다음에 신랑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내가 아버지의 집에 가서 당신을 위해 새 집을 준비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서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고 기록하잖아요.

여기에 언급하고 싶은 다른 흥미로운 것이 있습니다. 누가 유대인들에게 결혼식 날이 언제냐고 물으면 그들은 항상 ‘아버지가 하시기 때문에 아버지만 아신다’ 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주님이 아버지만 아신다고 말할 때 그 대답이 유대인들의 전형적인 답입니다.

신랑이 돌아올 때 Yom Teruah를 생각나게 하는 것 처럼 큰 소리가 따릅니다. – 보라 신랑이 오는 도다.  마태복음 25:6절을 보면 한 밤중에 큰 소리 또는 외침이 있었고 - 보라 신랑이 왔다, 나가서 맞으라. 신랑이 신부를 데리고 신혼 방에 들어간 후 그들의 결혼이 온전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초대받은 손님을 위해서 결혼 만찬이 있고 어린 양의 결혼 만찬을 보게 되고 이 모든 과정이 유대인들의 결혼 과정입니다.

이사야 62:5을 보면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구원의 과정을 이렇게 확실히 결혼에 비유해서 말했잖아요.

신약에 나와 있는 것이 구약에도 나와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은 별개의 것이 아닙니다.

누가복음을 보면 ‘어떤 사람이 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잔치할 시간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가로되 오라고 하였더니 다 일치하게 사양하되.(눅14:17,18)

계시록에서도 ‘어린 양의 혼인 잔치가 가까웠으니 기뻐하고 즐거워 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마지막 구절은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계19:9)

여기를 마지막으로 봅시다
아마겟돈 계곡입니다. 이곳은 엘리야가 기도하여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불을 내린 갈멜산에서 본 것입니다. 아마겟돈 계곡에 임시 활주로 같은 것이 있습니다. 비행기도 격납고도 없어 보이는데요. 이스라엘 공군은 지하에 있습니다. 일이 일어났을 때 갑자기 펑소리를 내며 뛰어 올라 이륙하지요

아마겟돈 계곡은 문자 그대로 큰 계곡입니다. 하나로 된 큰 계곡이지요.

계시록19:14절은 ‘하늘의 군대가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 탄 자를 따르더라’
Yom Kippur 절기에 대해 말하는 겁니다. 나팔절 10일 후인 Yom Kippur의 날에 모든 유대인들이 하얀 옷을 입습니다. 그리고 그 복장을 하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따르지요. "그리고 말하기를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위대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과 신복들의 고기를 먹으라(16,17절,18절) 잔치에서 무엇을 먹으라고 합니까.

우리 모두가 어린 양의 결혼 잔치에 갑니다. 잔치 상의 어느 쪽에 있길 원합니까. 먹는 편 아니면 먹히는 편입니까.

마태복음 22:1-14에도 똑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그가 다른 비유를 말씀하시며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하늘의 왕과 같으니 종들을 보내어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는데, 그들은 오기를 원치 않았더라. 그들이 불을 밝히고 자기의 갈 길을 갔다 그리고 또 가서 사거리 길에서 사람을 만나는 데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오라 .하인들이 사거리 큰 길에 가서 좋은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든 만나는 사람들을 다 데리고 오니 결혼식은 사람들로 꽉 찼더라.

왕이 손님들을 보러 와서 결혼식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을 보았다고 하지요.(11-13)

스바냐서 에도  좋은 비유가 있읍니다. 이방의 복장을 한 사람을 말하고 있습니다 (습1:8).
이방인의 옷을 입은 자들을 벌할 것이다‘ 라고하지요.

누가복음 14장에서 똑같은 것을 봅니다
여기에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큰 잔치를 배설했지만 그들은 일치된 마음으로 변명하여 그가 다시 급히 시내로 나가서 만나는 사람들을 들어 오라 하였지만. 그들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Ha Melech, 곧 메시아의 대관식이 있습니다.

어떻게 이것이 언제 주님께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서 왕관을 쓰시는지에 대해 보여주는지 말합니다.

할라빵 (challah bread)을 아십니까. 할라 라고 불리는 아주 긴 빵입니다
유대인들이 안식일에 먹던 것이지요. 할라는 유대인들이 수천 년간 만들어온 것으로 원형의 왕관처럼 생겼는데 메시야가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이 날 왕관을 쓸 것으로 믿어왔기 때문에 할라는 왕관의 형태로 된 것입니다

그가 왕관 쓰는 것을 보고 싶으십니까

천상 나팔 소리는 하나님의 심판 보좌 앞 법정 소집 나팔 뿐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과 세상에 대한 왕권을 다시 인정하는 소리로 여겨졌읍니다.

심판과 왕권은 항상 가까운 관련이 있습니다.

시편 98:6-10. 나팔과 호각으로 왕 여호와 앞에 즐거이 노래할지어다.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는 다 외칠지어다 그 앞에서 큰 물이 박수치며 산악이 함께 즐거이 노래하리라.  그는 자기 땅을 판단하려 임하실 것이라 합니다. 저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 백성을 판단 하시리로다

이 날은 그들이 예식을 행하는 날이요 유대 왕의 대관식은 크게 4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첫 번째는 칙령의 반포  ②왕관 인수식 ③인준 ④환영 박수, 축원 신복들의 충성 선서

첫 번째로 칙령의 반포 시편2:6,7에서 내가 나의 거룩한 왕을 시온에 세웠도다 내가 영을 전하노라 주께서 내게 말씀 하시도다. 철장과 홀을 받습니다. 창세기 49:10절도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않고 사람들이 그에게 모이고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히브리서 1:8절은 의의 홀에 대해 말하지요. 그는 선지자로 왔고 대제사장으로 부활하셨고 왕중의 왕으로 다시 오십니다.

두 번째로 왕관 인수 의식 기름 부음을 의미하지요
사무엘하 5:3 그들은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 부었습니다
열왕기상 1장 (34-40)에서 솔로몬에게 기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을 때 나팔을 불었고 백성들이 축원합니다. 그들이 기뻐하는 소리로 성 안이 떠들썩 하였습니다

왕의 대관식 때에 무슨 일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계속 봅니다.  계시록 4장. 이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하늘 나팔 소리 같은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 오라’......내가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보좌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1,2) 대관식 장면을 보십니까

"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24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9,10)  하늘 문이 열리는 때는 Yom Teruah 입니다.

그 후 열왕기서 에서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이 "그에게 기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을 삼고 나팔을 불어 하나님께 왕을 축복하더라(왕상1:39)

열왕기하 11:12절도 제사장 여호야다가 요아스 왕자에게 기름 붓고 박수 치며 만세를 부르고 축원하더라고 되어 있습니다.

Yom Teruah 의식과 같지요. 이것은 마지막 총 연습(Dress rehearsal) 이기 때문에 준비하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기 네 번째 신복들은 충성을 맹세합니다

시편50편 하나님께서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그 백성을 심판하시고 성도들을 앞에 모으려고 하십니다. (4,5절) 이것이 Yom Teruah의 뜻입니다

시편 47편은 대관식 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마 대관식에 불릴 시 이지요
말하는 것을 봅시다’ 박수를 치며’ 메시아가 강림하시며 만민들이 박수를 치고 있는 것을 보십니까.  그때에 소리침과 박수가 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나팔 소리로 하나님께 외치라 지존하신 주님은 경외할 자시며 위대한 왕 이시로다 왕의 대관식을 봅니다. 칙령이 주어지고 모두 박수 갈채를 보내고 그 후 5절에서 Yom Teruah의 나팔소리와 외침을 듣습니다.  하나님께서 외침 중에 주님께서 나팔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6,7절은 외침과 왕에 대한 찬양입니다. ‘찬양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우리 왕을 찬양하라 하나님은 온 땅의 왕 이심이라 그를 알고 찬양할지어다. 나팔절에 관계된 모든 외침과 찬양을 볼 수 있나요

8절에서는 왕권을 받는 식을 볼 수 있죠. 하나님이 열방을 치리하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열왕의 방백들의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여호와의 것임이여 저는 지존하시도다 라고 말하고 있죠.

9절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그의 임재 앞에 모여 충성을 맹세합니다.  

시편50편은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심판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시며 나의 성도를 내 앞에 모으라고 하지요(4,5)

시편102절 여기가 중요합니다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를 긍휼히 여기실 때라 정한 기한이 옴이니이다(시102:13)

정한 기한은 Moed이며 절기입니다. 약속이죠. 절기와 관계되어 있다고 다시 말하지요

시편102편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 보시며 저희 기도를 멸시치 아니하셨도다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 되리니(16,17) 히브리어에서 장래 세대는 마지막 세대를 의미하며 우리를 위하여 쓰여졌지요.

마지막으로 계시록 19장은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성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여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더라(계11-14)  그가 이미 대관식을 치뤘고 다시 오고 있습니다.

‘머리 위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라고 되어 있죠. 그것은 Yom Kippur 의식의 한 부분이며 Yom Kippur는 이미 치뤘습니다. 그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고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그를 따르더라. Yom Kippur 예식에 방금 갔다오기 때문이거든요.

우리가 모두 해야 할 것, 흰 의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계속해서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의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다(15,16)  

지금까지 나팔절에 관계된 모든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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