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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도란 무엇인가,
arm  2010-04-28 07:55:43

Point : 35520

조회 :4,935


십자가의 도란 | 십자가의 도
2009.09.15 12:21
진리(lesss0713)
새싹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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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도란 무엇인가,


  

십자가의 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 십자가의 의미와 이에 대한 중심적인 내용을 살펴보고 바울의 십자가의 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나타내신 하나님의 계획이 어떠한 것인지, 십자가의 도의 말씀 중에서 핵심적인 가상칠언을 통해서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자 본 내용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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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이라고 하는 이 말씀 중에 죽는 것이 어떻게 하면 죽는 것인지, 많은 사람들이

방법론을 몰라서 방황하는데, 십자가에 죽는 방법론은 없습니다. 방법론이라는 것은 이 세상 사람의 지혜와 율법의

행위에서 나오는 것인데, 어떤 방법론을 찾아서 착하고 의로움을 행하는 것은 그만큼 의로움을 갖게 되지만,

성경은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고자 하는 자들은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져 버린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율법은

원수마귀, 사망의 권세 아래 놓이게 된다고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을 통해서 사망에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왜 자꾸만 우리가 율법을 취하고자 하는 것입니까, 아직 우리의 완악한 마음이

벗어지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 가운데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우리가 듣지 아니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 믿음의 역사를 체험치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들을 때에 우리가 어떻게 들어야 되고, 그리스도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

것입니까, 우리 주 그리스도를 바울은 항상 표현할 때에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어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마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가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며, 하나님의 말씀이 그리스도의 말씀이고,

이 말씀이 천지를 창조하셨고, 이 말씀으로 만물의 잉태가 이루어졌고, 이 말씀이 직접 오셔서 마귀를 멸하고 사망을 멸하고 영원한 신천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한 안식의 날을 이루었다고 하였는데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찌하여 우리들은 그리스도 예수의 초보아래 있는 율법의 행위를 가지고, 그리스도에 의를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까, 그리스도의 말씀은 절대적으로 우리의 행위에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의 행위로서

그리스도를 이루려고 한다면 바울이 갈라디아서 2장 21절에 말한 대로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방법론을 찾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내 마음 속에 믿어지지 아니함을 하나님께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이 내가 죄에 대하여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이 우리 하나님에 대하여 살으심 이라고 하는 말씀의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면 죄에게 해방되고

하나님의 종이 된다고 하였는데, 우리는 이러한 믿음의 삶으로 달려 나가야 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제일 처음으로 하신 말씀이 우리의 죄를 용서 받는 우리 자신들이 너무 어리석고 부족해서 예수를 왜 우리가 십자가에 죽여야만 되고, 왜 우리 스스로가 그리스도를 우리 주로 영접할 수 없는지에 대한 것을

먼저 깨달음으로 우리 예수님께서 이러한 우리들을 구원 하러 오시는 것을 우리 사람들은 전혀 알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우리에게 알게 해 주시고자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 주셔서 하나님의

성령을 통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용서가 무엇에 관한 용서인지를 중심으로 깨달을 때에, 두 번째로 하신 말씀이 좌 우편 강도와 같이 우리가 예수와 함께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내가 죽어야 될 이 십자가를 대신 짊어주셨지만

왜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져야 되는지를 한 사람은 알게 됨으로 예수님의 용서를 받아 낙원에 이르게 되고,

한 사람은 예수가 왜 십자가를 짊어 준 줄 모름으로 여전히 죄와 악 가운데 있음으로 멸망 당하는 비유를 들어 주며,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낙원에 이르는 자가 세 번째 말씀에 요한과 마리아의 비유를 들어서 내 어머니요

아들이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가 모친이요 형제요 자매요 라고 말씀한 대로 한 믿음

안에서 우리 모두가 한 가정이 되어진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일을 위하여 반드시

해야 될 것이 네 번째로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우리

예수님이 하나님의 버림 받은 바가 되어서 반드시 죽음의 길로 가셔야만 우리의 영원한 삶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임을 말씀해 주고 있고, 다섯 번째 말씀에 비로서 이제 내가 목마르다 함으로 이제 잃어버린 양을 찾으시는 우리 주님이 다 이루었다는 것을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의 말씀은 신 포도주를 먹음으로, 이제 성경의 모든 기록은 이방인에 대한 가르침도 아니요 이방인들을 위한 깨달음도 아니요 스스로 의롭다 하고, 스스로 하나님을 잘 믿는다 하고,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자기 의를 가진 사람들과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잘못되고 거짓되게 믿는 사람들에게 주는 교훈이 성경의 전체 내용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신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사람 스스로 의로운 행위와 율법의 행위와 신앙으로 구원 받지 못할 것을 아시기 때문에 율법(신 포도주)의 모든 것을 당신의 육체로 다 받으시고 육체의 죽음을 통해서 율법을 폐하시고 이제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는 것을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보여 주시며 이제 다 이루었다 라고 하심으로 주님이 창세기의 일곱 째날 하나님의 안식한 하나님의 나라, 여호와 날, 거룩한 날이 비로서 이루어졌고 이제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함으로 결국 이제 죽음과 부활과 이 모든 주권자는 내 아버지께서 아들을 통해서 하신다고 하는 이러한 비밀을 십자가상에서 일곱 마디 말씀으로 우리에게 알게 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자신들이 이와 같은 하나님의 진리를 깊이 있는 영적인 세계를 알지 못하여 십자가상의 일곱 마디 말씀은 철학이요 윤리요 도덕이요 하나의 인간의 모습에서 본 예수님의 인본적인 사랑의 표현밖에는 알 수가 없어서

오늘날 아무런 의미가 없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몇몇 사람들이 십자가상의 일곱 마디를 풀어 났다고 하는 그 이야기들을 보면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말로서 예수님을 낮추어내고, 오히려 예수님의 십자가 상의 일곱 마디 말씀을 잘못 풀어 놓아서 영혼들을 더욱 사망과 멸망의 길로 이끌어 가는 결과만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상의 일곱 마디 말씀은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 우리 가운데 죽음에 이르러서 유언과 같이 우리에게 나타내 주는 것으로 히브리서에 말씀하신 대로 이 유언은

유언하는 자가 죽어야만 성취된다 하심으로 결국 예수님의 일곱 마디 말씀은 예수님이 죽으신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우리 가운데 성취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이 일을 이루기 위해서 제자들과 함께 깨어 기도하기를 간구한 다음에 결국 제자들을 통해서도

마음은 원이지만 육신이 연약함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깨닫게 해 주시고 곧 바로 대제사장들의 종들에게 잡혀가서 그들에게 모욕과 조롱을 당하면서 수치를 당하는 장면이 마태복음 27장에 나옵니다. 이 대제사장들의

종들에게 여러 가지 모욕과 조롱을 당하신 다음에 빌라도에게 넘겨지고 다시 총독에게 넘겨져서, 이방인들과 많은

로마 병정들에게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그 옷을 벗김 당하며 모든 수치를 당하였습니다.

우리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의 사건은 우리 죄를 감당하기 위함인데, 이는 유대인과 이방인뿐만 아니라 모든 천하

만민을 위한 죽으심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에는 바울의 고백을 통해서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다 그들을 죄 아래 가두었다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 지는 그 장면에 요한복음

19장에 보면 예수의 머리 위에 그 유대인의 왕이라고 기록된 패가 붙었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

되었더라고 하는 이 기록은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 일뿐 아니라 모든 이방인들 어떤 사람에게도 그 분이 왕이 되시러 오셨다고 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것으로 요한복음 18장에 내가 왕이니라고 말해준 대로 이 땅에 왕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왕이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이든 헬라인이든 로마인이든 누구든지 십자가의 예수가 어떻게 나의 왕이 되는지, 왜 그의 죽으심이 우리의 영원한 왕이 되는지를 깨닫는 자는 누구든지 그리스도가 왕이 되고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이어 받을 것을 우리에게 알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의 이와 같은 죽으심 안에는 엄청난 하나님의 지혜와 비밀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 예수님께서 좌 우편 강도와 함께 매달려서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는 것과 같이 예수님의 부르짖음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의 그 십자가 자리에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은 많은 유대인들 대부분과 이방인들 일부분이 그 가운데에 있었다는 것을 마태복음 21장을 통해서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라고 했던

그들은 자기 생각에서 예수를 믿은 것이며 자기 임으로 예수를 해석한 것입니다. 저런 사람이라면 우리 메시아

왕이 맞을 것이라고 하는 이 어리석은 인간의 계획을 생각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자신들의 생각과 맞지 않자 결국은 그 예수를 이방인의 손에 넘겨주었고 빌라도의 재판에 의해서

처절하게 죽음의 길로 가게 하는 이런 어리석은 자들의 모습들은 오늘날 너무도 아쉽지만 지금도 역시 호산나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라고 예수를 맞을 뿐이지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여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주님을 대부분 맞이하지 않고 있으며 지금도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예수의 죽음을 헛되이 하고 여전히 율법적인 신앙으로 유대인과 율법사들과 같이 예수를 자기의 왕 되기를 원치 않고 자신의 행위에 의로움을 나타내기 위해서 십자가의 예수는 영원히 감추어 놓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선행으로 말미암아 사람 스스로 의롭게 되지 못한 것이 당연한 것인데, 예수 때문에 선하게 사는 것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은총을 너무나 헛되이 하고 있고, 지금도 얼마나 많은 이방인들이 우리의 메시아인 예수를 믿지 않고 그 예수님을 영접치 아니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님의 가상칠언을 통해서 하나님의 진리를 깊이 있고 영적인 세계의 비밀을 제대로 깨달아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온전한 형상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출처] 십자가의 도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하는 교회) |작성자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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