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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는 "왜 하나님의 비밀.말씀 생명.지혜.
arm  2011-07-03 09:01:01

Point : 35520

조회 :1,940


그리스도는 "왜 하나님의 비밀.말씀 생명.지혜.

음성. 참 하나님.  아버지라고 말씀하셨나???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모든성경의 핵심과 중심과 둘레가 예수 그리스도임을 알수 있다. 구약시대의 예배의 중심의 성막을 비롯하여 모든말씀의 내용이 그리스도의 모형이라는것을 우리모두 잘알고있는 바이다. 예수께서는 친히 모든성경이 당신을 증거한다고 말씀하셨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얻는줄 알고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것이로다>

<눅24:25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27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하나님께서도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심.

<눅3:22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같이 그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에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요1: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 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위에든지 머무는것을 보거던 그가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요5:31 내가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내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나를 위하여 증언 하는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해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인줄 아노라> <요5:37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리라> <마17:5 말할때에 홀연히 빛난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시되 이는 내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기뻐하는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지라>

위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당신의 아들이라고 증언하셨고 당신의 아들의 말을 듣고 순종하라고 분명하게 증언하셨다.
성경과 모든 선지자와 하나님께서도 그리스도를 증언하셨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죽고 부활하신후 선물로 보내 주신 보헤사 성령께서도 그리스도를 증거하신다.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헤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함께 있었으므로 증언 하느리라>

(요16:13.14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성령이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분께서 나를 영화롭게 하시리니 이는 그분께서 내게서 받아서 그것을 너희에게 보이실 것이기 때문이라)

(요 5: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위의말씀에서 본바와같이 하나님과 성령께서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모든사도와 성도들 역시 그리스도를 증거 하였다. 왜 이렇게 하나님과. 성경. 선지자. 성령님과. 사도들 모두가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믿고 순종하고 공경하라고 하였는가? 왜 아들을 공경치 않고 믿지 않으면 그를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는것이 되는것인가?

이것이 그리스도의 비밀이다.

왜 그리스도를 공경하는것이 하나님을 공경하는것이며 그리스도를 공경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공경치 않는것인가? 이문제를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자.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요1: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리스도는 요1:1절에서 "말씀이셨고 이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다고 말씀하고 있으며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말씀의 이해부족으로 적지않은 목회자들이 자신들도 모르게 양태론을 말하기도 하고 양태론에 빠지기도 한다. 지방교회 같은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

◆지방파는 하나님이 “육신되신 그리스도를 입고 이땅에 오셨다고 말한다.

무한하신 하나님을 유한한 사람 안으로 이끄러 왔다고 주장한다. 하여 하늘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분도 주님이시고 기도를 받는분도 주님이시다 라고 말한다.
지방파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위트니스리는 지성인이며 ”리 만큼 성경이나 많은 서적을 탐독한 사람은 드물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 왜 유명대를 나온 지성인들과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썩을 사람을 예수님, 보혜사, 하나님이라고 하며 절하는가? 사탄은 세상에 지혜롭다고 하는 사람들을 미혹하여 진리를 대적하고 사람들을 미혹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요한복은 1:1절에서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이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셨다.

여기에서 말씀이란 즉 로고쓰라고 일컬어지는데 헬라인들은 우주만물에 가장 근본적이고  합리적인 법칙이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이 로고쓰다. 사도요한은 바로 그 우주의 근본이 되는 로고쓰가 육신을 입고오셨다고 말했다.

로고스라는 말을 써서, 알렉산드리아의 유대인 철학자필론(philon B.C. 20- A.D50경)도, '로고스'가 하나님과 사람과의 매개자, 중보자라고 언급했다.

“이 성구에서 말씀과"함께게셨다는 말씀은 곧 ”말씀과 “하나님을 구분하여 말씀하고 있다는것을 알수있다. 그러면서도 또한 하나님이 한분이심을 말씀하신다.

우리가 잘아는대로 우리는 삼위 일체이신 하나님을 믿는다. 성부하나님, 성자하나님, 성령하나님으로 구분되나 본질에 있어서 하나님은 한분이시다. 그러므로 성경은 유일하신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다.

<고전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요한복음 1장1절에서 말씀과 하나님이 구분되고 있으나 본질은 하나임을 증거한다. 그러면 말씀과 하나님에 대해 상고해 보기로 한다.

하나님은 한분이시지만 무형의 실존인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으로 구분되어 계심을 볼수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사람의 눈으로 볼수 없는 하나님과 사람의 눈으로 불수있는 하나님으로 존재하고 계신다고 볼수있다.

<요일1:1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1)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요한복음 1장1절과 요일1:2절의 “말씀은 사람의 눈으로 불 수 있고 귀로 들을수 있는 유형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며,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라고 말한 "하나님은 사람이 볼수없는 하나님을 가리킨다.

요일1:2 절에서는 생명의 말씀이신 아들이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나타나셨다고 증거한다. 모두가 잘아는 바와같이 창1:26절에서는 “우리라는 복수로 하나님이 표현되셨 다.

무형의 하나님은 사람의 눈으로 볼수 없으며 사람이 가까이 가지못할 빛에 거하신다고 말씀하셨다.

<딤전6: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

그러나 유형의 하나님은 처음부터 사람의 눈으로 불수도 있고 사람과 접촉할수 있는 분이셨다. 그러므로 유형의 하나님이셨던 주님은 이땅에 오시기전부터 인자라고 불리셨다.

<단7:13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14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요3: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4)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어떤 사본에, ”곧 하늘에 있는 인자>

<고전15:47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

많은 그리스도 인들이 오해하고 있는것이 있는데 그것은 위엄있고 사람이 가까이 가지못할 빛가운데 계신 하나님이 몸을 입고 이땅에 오신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법의 하나님이시라고 생각한다. 이땅의 법과 하늘의 법칙을 넘어가는분이 아니시다. 이땅에 오신 주님은 유형의 하나님 곧 사람의 눈으로 불수 있는 하나님이 이땅의 법칙에 따라 오셨다.

그 증거가 무엇인가?

분명한 그 증거의 말씀은 요한복음 1장 14절에서 말씀이 육신이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신다고 하신 말씀이다. 이 말씀속에 비밀이 숨어있다.주님은 말씀 하나님이시다. 말씀은 무엇인가? “말씀은 무형의 하나님의 실제이시다. ”말씀이 없으면 육안으로 볼수 없는 하나님을 알길이없다. “말은 사람의 귀로 들을수도 있고 사람의 눈으로 볼수도 있는것이며 나타날 수 있는것이다. ”말씀은 곧 하나님의 음성이시다. 주님이 곧 하나님의 음성이시며 하나님의 말씀이시다. 사람의 귀로 들을수 있는 분은 사람의 눈으로도 볼수있고 접촉할수도 있다고 하셨다.

(요일1:1태초부터 있는 생명의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

주님은 사람의 눈으로 볼수 있고 들을수있는 분이셨으며 그분이 이땅에 오셨다. 주님은 사람이 볼수 있는 하나님이다. 중요한것은 사람의 눈으로 볼수 있는 주님이 곧, “사람의 눈으로 볼수 없고 가까이 갈수없는 무형의 하나님의 깊은속에 계신. 아버지의 뜻이요, 생각이시며. 음성이시요. 사랑이시며. 말씀이시다라는 것이다.. 주님이 곧 아버지 하나님의 "속이시며 "내용이시며 실제이시다. 그러므로 요한은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 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했다.

(요1:18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5)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어떤 사본에, 독생자가,3:16)

사람의 보이지 않은 깊은속마음을 무엇으로 알수있는가? 그사람의 말을 통해서 인지 할수있는것처럼, 보이지않는 하나님의 뜻과 생각과 계획을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알수있다. 그리스도가 곧 하나님의 음성이시오 말씀이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리스도를 공경하고 순종하며 그의 음성을 듣는것이 곧 무형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을 든는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것이다. 주님이 곧 하나님의 실제의 뜻이시기 때문이다.주님을 아는것이 곧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시다. 따라서 아들을 공경하는것이 아버지를 공경 하는것이며. 주님을 보는것이 곧 하나님의 실제를 보는것이다.
그리스도의 나타남은 곧 하나님의 속사랑이 나타난것이다 . 주님은 곧 하나님의 깊은속의 비밀인 말씀이시다. 그러므로 주님은 하나님의 비밀이라고 말씀 하셨다.

<골1:26,27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2:2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3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된다. 그리스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비밀의 풍성함을알수 없다.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심판하신다. 주님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시기 때문이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고 하셨다. 주님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시며 생명의 떡이시다. 사람은 썩지 않는 씨이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다고 말씀하셨다.

(벳전1: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사 40:6 이하 25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

복음이 곧 말씀이라고 하셨고 이 말씀이 곧 그리스도이시다. 태초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이말씀이 곧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는 사람과 함께 접촉하며 동거하실수 있는 유형의 하나님이시며 이분은 곧 무형의 하나님의 마음이시며 말씀이시며 속이시며 음성이시다. 따라서 주님은 진리이시며 하나님믜 실제이시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주님을 참 하나님이라고 말했다.

(요일5: 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하나님께서 왜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예수님 말을 들으라고 하셨나 그리스도의 말이 곧 하나님 당신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결국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을 순종하라고 말씀 하신것이다. 그리스도를 증거한것은 곧 하나님 당신을 증거 하신것이며 주님을 공경하라 하신것 또한 하나님 당신을 공경하라는 뜻이다. 그리스도를 보고 아는것은 곧 하나님을 보는것이며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주님은 하나님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주님은 하나님의 “속생명이요 실제이시다. 하여 ”생명 또는 생명의 말씀이라고 부르고, 하나님 품속에 게셔던 분으로 아들이시며,  또한 그리스도는 무형의 아버지의  참실제 이시므로 참 하나님이시며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도 말씀하셨다.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하나님을 이땅에 있는 물질로 비유하여 삼위일체를 말하는 사람들은 양태론자나 삼신론자로 빠지기 쉽다. 지방교회가 하나님을 “수박과. 조각난 수박. 수박즙으로, 또는 “얼음과. 물과. 수증기로 비유를 들어 표현한다. 하여 그들은 양태론자로 빠졌다. 성경을 자세히 보고 복음의 눈으로 보면 성경에서 진리가 보인다.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우리 모두가 더배우고 깨달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생활이 우리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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