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SONAL

barnabas



 859 개의 글  / 전체 43 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왜 자꾸만 릭 조이너의 예언이 떠오르는 것일까요?
arm  2005-11-25 09:45:35

Point : 35520

조회 :2,081


왜 자꾸만 릭 조이너의 예언이 떠오르는 것일까요?  

저는 정치에 대해 문외한이고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침묵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강하게 영으로 느껴서 이 글을 씁니다.

  이번 천정배 법무장관의 행태에서 볼 수 있듯이 저는 현 정부의 친북성향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느낍니다. 지난 번 릭 조이너가 우리나라에 왔을 때 정부가 북한의 불의의 세력과 타협할 수 있다는 것과 그럴 경우 큰 대가를 지불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요즘 간간히 들려오는 뉴스를 들으면서 저는 릭 조이너의 “추수”라는 책에 나오는 우리나라에 대한 예언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는 ‘어떻게 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가 그렇게 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졌었으나 지금 정부의 행태를 보면 ‘정말 그렇게 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두려움을 느낍니다.

  우리는 대통령과 정부의 판단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들이 우리를 어디로 끌고 갈지 모릅니다. 우리의 소망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나라를 위해 정말로 주님께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무릎 꿇고 간절히 대통령과 정부와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현 사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심각성을 깨닫고 정말로 나라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추수”에 나오는 릭 조이너의 우리나라에 대한 예언을 소개합니다.

  여러분, 지금은 정말 나라의 위기요 비상시국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 백척간두에 선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시다.

  
자유와 박해의 위치가 바뀌리라!

현재 가장 자유로운 나라 중 몇 나라에서 성경이나 종교서적을 갖는 것이 징역이나 사형에 해당하는 죄가 되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극심한 종교의 박해를 경험했던 지역에서는 많은 자유가 주어질 것이다. 이런 일이 복음역사를 강타하여 말살시켜 버릴 듯이 보인다고 하여도 복음은 결코 좌절되거나 지연됨이 없이 전진할 것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바로 이 같은 일조차도,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


공산주의의 변화와 진출

공산주의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며 세계는 붉은 물결의 맹렬한 공격으로 부터 잠시 숨을 돌리게 될 것이다. 그 후 공산주의는 보다 더 눈에 띄게 진출하게 될 것이다. 남한, 필리핀, 남중미(멕시코와 대부분의 아프리카를 포함하여)가 궁극적으로 공산주의에 휘말릴 것이다. 이것은 변형된 공산주의의 형태이어서 공산주의라는 것이 적합한 단어가 아닐 것이지만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 전체주의일 것이다.....

공산주의자의 손에 떨어진 나라 중에는 기독교는 물론 다른 종교마저 완전히 없애 버리려고 꾀하는 나라들이 있을 것이다. 동시에 어떤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점점 더 종교에 대해 관용을 베풀게 되지만 그렇다고 참된 종교의 자유라고 할 수 있는데 까지 이르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자유" 또는 민주국가로 남아 있는 나라에서는 점점 더 종교에 대한 관용이 사라지게 되며 마침내 이 땅 위의 어느 나라에서든지 신자들은 어느 정도 위험 속에 있게 될 것이다.


거짓 교회

신자들에 대한 가장 심한 핍박이 오늘날 종교의 자유를 누리는 나라들에서 일어날 것이다. 이처럼 기독교를 핍박하는 정권 중의 상당수가 거짓된 교회와 손을 잡을 것이다. 이 거짓된 교회는 국가에 충성을 다짐하며 "자유세계"로 남아 있는 지역 백성 대부분을 다스리는 권세를 잡을 것이다. 이 교회는 정부와 백성을 선동하여 그들의 권위에 순복하지 않는 모든 기독교인들을 대적하게 할 것이다.

참고로, 예언은 반드시 그대로 되어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기도하면 마치 니느웨 성의 심판에 대한 예언이 바뀌었듯이 얼마든지 바뀌어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 나라의 미래는 대통령이나 정부 지도자들이 아니라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회개와 나라를 위한 중보기도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깨어서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합시다





  목록보기


279 <문자>  할렐루야! 영의 세계는 실제입니다.    2076
278 <문자>  유대인의 때을 위한 안디옥예루살렘교회(The Antioch Church for Jerusalem Church)에 즈음하여    2077
277 <오디오/동영상>  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1699&bit=medium&vno=68    2080
<문자>  왜 자꾸만 릭 조이너의 예언이 떠오르는 것일까요?    2081
275 <문자>  미련한 자는 분노 때문에 죽습니다.    2082
274 <문자>  고난의 의미 /디트리히 본훼퍼    2083
273 <문자>  십자가의도-가상칠언    2083
272 <문자>   조종성 목사- 팔복 중에 애통하는자(1) 진리의 비밀    2083
271 <문자>  TO YOU IT HAS BEEN GRANTED -(너희에게는 허락 되었다)    2084
270 <문자>  사도교회로 가는 길-참감람나무 진액의 회복    2084
269 <문자>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의 비밀.    2085
268 <문자>  "너희가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    2086
267 <문자>  한국과 북한에 대한 예언 - 신디제이콥스    2089
266 <문자>  마빈 포드 목사의 천국 간증    2090
265 <문자>  십자가의 도-웟치만 니    2090
264 <문자>  우리나라와 개신교(개혁신교 ; Protestant)    2091
263 <문자>  어린양의 생명책- 윌리엄 매리언 브래넘의 "일곱 교회 시대 강해"에서 발취함    2091
262 <문자>  놀라운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 -글쓴이-겸손    2094
261 <문자>  영의 이동(타드 벤트리)    2094
260 <문자>  가정의 치유-체안목사-THE CALL의 창시자    2099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21][22][23][24][25][26][27][28][29] 30 ..[4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