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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 자는 분노 때문에 죽습니다.
arm  2012-08-01 17:46:22

Point : 35520

조회 :2,081


미련한 자는 분노 때문에 죽습니다.
시기하는 자가 어리석은 자예요. 미련한 자가 분노하는 자입니다.

왜 분노하면 안되고, 왜 시기하면 안 되는 줄 압니까? 서로가 망하기 때문 에 그래요. 어떤 임금이 자기 충신들 을 불러서 상을 줍니다. 그런데 이 임금이 좀 특이해요. 그냥 상을 주 는 게 아니라 먼저 주는 사람에게 한몫을 주면 다음 사람에게는 두 몫을 줘. 금덩이를 한사람이 먼저 받아 가면 그 다음 사람에게는 두 덩이를 줍니다. 하나 타고 두개 타고 다 타가요. 그런데 누 가 타러 왔냐면 시기라고 하는 사람이 타러 갔어요. 시기가 와 가지고 상을 타려고 보니까 고민이 생겼어. 왜냐? 내가 금덩이를 하나 받아 가면 쟤는 두 개를 받아갈 것이고 내가 집을 한 채 달라고 하면 저,,,, 고민을 하다가 이 시기가 뭐랬냐면 임금님 제 눈 을 하나 빼십시오. 그러면 다음 사람은 몇 개를 빼야돼. 그게 시기여. 그래 갖고 눈을 하나를 뺐대. 하나는 애꾸 로 나가고 다음은 봉사 로 나가고. 그래서 무슨 유익이 있냐 는 거여. 시기라고 하는 거 때문에 사회와 가정이 직 장이 회사 가 망하는 것이 시기여. 오늘도 이 민족이 어려움 가운데 빠지는 결정적 요인가운데 뭐냐? 시기 때문 이여. 오늘 도 교회들이 흔들리고 시험 들고 어려운 요인가운데 결정적 요인이 뭐냐? 시기 때문에. 사랑하지 못 하고 이해하 지 못하고 관용하지 못하고 .시기하기 때문에. 시기하기 때문에. 시기하기 때문에. 그래서 더 큰일 할 사람이 큰 일을 못하고, 더 좋은 일 할 사람이 더 좋은 일 하지 못하고, 더 위대할 사람이 위대하지 못하 고 오 늘도 숱한 시 기에 씹혀서 사람들이 사라져 가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시기하지 말고 이해하고 관용하고 용서하 시고 사랑하시 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 번째, 시기는 육신에 속한 성숙되지 못한 마귀의 성품 이 기 때문에 시기 하면 안됩니다.
고린도전서 3장3절 을 보니까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 데 시 기와 분쟁이 있 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갈라디아 5장 20절에도 19절부터 보 면 '육체의 일은 현 저하니.'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이 말은 음행이 첫 번째 나타나지요. 더러운 것. 호색과. 우 상 숭배와 술수. 원수 맺는 것, 분쟁, 시기, 분냄과 당짓는 것, 자기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당을 지어. 여러분 그 거 몰 라 서 그러지요. 삶 속에 당이 뭐냐? 교회 안에 당이 뭐냐? 몸에 암이여. 세포가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 고 살아 야지. 몇이서 똘 똘 뭉쳐 가지고 덩어리로 있어. 그게 암이여. 암이 뭐 별건 줄 아세요? 교회서 당 짓는 사 람 좀 있으면 암 걸릴지 도 몰라. 그 스타일 이.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투기라는 건 질투지요. 시샘이지요.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이게 왜 문제입니 까? '...전에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 을 하는 자 들은 하나님의 나 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유 업으로 받지 못할 일을 왜 크 리 스찬이 하 냐는 거예요. 시기 하는 자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는 겁니다. 세 번째 시기는 우 리가 벗어 야 될 어두움의 일이 라는 거예요. 지금 본문을 봅시다. 하나님의 말씀이 서로 대 칭이 되어 있는데 자 다가 깰 때 라 육신적으로도 깨 야 되지만 영적으로도 깨라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 육신적으로 깨어 있 으 면 도둑놈이 오는 걸 알아요. 그래 서 물리칩니다. 어떻게? 도둑놈은 기침만 해도 물러가 어험~ 어험. 이러면 뭐 여? 안 자니 까 가라 그 말 아녀 그 게. 도둑놈이 그럼 어험 알았다 하고 가요.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예요. 영적 으 로 깨어 있으 면 마귀가 움직이는 게 보인단 말입니다. 그럴 때 기도하면 되는 겁니다.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 름 으로 마귀는 쫓 긴다 예수 이름으로 예 수 이름으로 병마는 쫓긴다. 할렐루야!! 영적인 마귀가 여러분의 삶에 틈 타 지 못하도록 지켜 가시기를 주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6장 63절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 은 무익하니라' 그렇습니 다. 살리는 것은 영이에요. 육신은 결국은 무익한 겁니다.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렇 다 고 육신이 필요 없다는 건 아니에요. 그 영 이 온전 히 구원에 이를 때까지는 필요하죠. 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것 있죠? 콩과 콩 깍지처럼 콩깍지는 콩이 다 영글 때면 콩이 톡 떨어지고 콩깍지가 획 비틀어지죠. 그러면 걷어 다 가 태웁니다. 아 무 필요가 없어요. 그러나 그 건 영글 때까지는 필요해요. 콩이 영글지도 않았 는데 콩깍지가 비 틀어져 버리면 콩 은 죽습니다. 그러니까 육신 이라고 하는 게 내 영혼이 안에서 완전히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 량 까지 자라기 위해 서는 필요해요. 그러나 내 영 혼이 완숙되면 그 다음에 하나님이 내 육신은 콩깍지 비틀어지 듯 육신은 바짝 늙어 가지고 흙으로 돌아 가는 거 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육은 무익하다 그거예요. 내 영이 중요 한 것이지. 아무쪼록 여러분의 삶에 그런 육신 적 인 모든 것 다 벗어버 리기를 바래요. 네 번째 시기는 몸 의 건강도 헤치기 때문 에 벗어야 될 일입니다.
잠 언 14장 30절 보면 마음에 '마음의 화평 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 기 는 뼈의 썩음이니라' 과학이 발달할수록 증명되 는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육체의 건강도 결국은 마음 의 건 강이 요, 정신의 건강이라 고 하는 말입니다. 이미 성 경은 수 천년 전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잖아요. 마음의 화평 은 육 신의 생명이나 시기 는 뼈의 썩음이니라. 하여튼 뼈 썩는 사람들, 뼈가 썩어 가는 사람들 시기하는 사람입 니다. 성경적으로 보면. 육 신이 건강한 사람들 마음 이 평안한 거예요. 중요한 것은 육신에도 근육이 있듯이 마 음에 도, 영혼에도 근육이 있 다는 사실입니다. 다섯 번째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 이 있 기 때문입니다. 야고보 서 3장 16절 말씀이에 요. 시기 가 있는 곳에 결코 좋은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베드 로전 서 2장 1절에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라고 말씀하고 있 습니 다. 외식 시기 비방하는 말, 비방하는 말 이런 것들은 우리 가 버려야 될 말들입니다.
지금 여 러분의 삶의 현장 을 돌아보세요.
자기의 마음을 돌아보세요.
가정을 돌아보세 요.
직장을 돌아보세요.
사업과 삶의 현장을 돌아보세요.
모두 가 사랑 안에 서 평안합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깨어 있는 사람이요, 낮에 행하는 단정한 사 람입니 다. 그런데 그렇지 못하고 요란과 모 든 악한 일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는 아직도 벗어버려야 될 밤의 행동이 있는 사람이요, 어둠의 옷 을 입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인을 알 면 결 과를 알고 결과를 보면 원인을 알 수 있듯 지금 우리가 처한 삶의 현장 을 바라보고 지금 우리가 가진 마음 에 냉철하게 성찰하고 지 금 우리가 사 용하는 언 어를 냉철하게 돌아보면서 모든 어두움의 일을 악한 일을 벗어버 리고 빛의 일을 선한 일을 입고 그리스도로 옷 입 어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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