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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ID, 생체칩, 세계정부수립, 스마트폰 결제
arm  2012-07-28 10: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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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929


 
              
Positive ID, 생체칩, 세계정부수립, 스마트폰 결제


구글이 지난 8월 15일 '모토로라 모빌리티'를 전격 인수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시장의 분석은 약 2만4000개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인수하여, 향후 특허 분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기 위한 것이라는 데에 그 의견을 같이 했었죠.

물론 구글의 모토로라 모빌리티 인수는 특허권 방어 차원의
목적이 있기도 했지만, 보다 궁극적인 이유는 '라인업' 완성
에 있었을 겁니다. 막강한 S/W 와 모바일 운영체제를 이미
보유한 구글이 '하드웨어'를 확보, 토털 IT 업체가 되는 거죠.

이것은 단순히 시너지 효과만을 노린 것은 아닙니다. 구글은
인터넷 상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웹 상의 검색 서비스나
각종 컨텐츠를 제공하는 정도 수준의 인터넷 기업이 아니죠.

모토로라의 인수를 통해, 구글은 '스마트 폰' 생산에 있어서
완전히 독립적인 기업이 됩니다. 실제 모바일 운영체제부터
하드웨어에 이르기까지 모두 혼자서 제작 가능해 졌습니다.
또한 온, 오프라인상의 기반을 모바일과 통합할 수도 있겠죠.

스마트폰은 NWO 세력에 매우 '중요한' 수단입니다. 그들의
최종적인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서, 대략 두 가지 측면에서
유용합니다. 첫 번째는 화폐 없는 사회를 만드는데 필요하고
두 번째는 인간의 몸에 삽입할 '생체칩'의 중간 단계로서죠.

그들의 목표는 GPS에 연결된 생체칩을 통해서 모든 물건을
결제하는 일명 '칩경제'의 구현입니다. 물론 결제는 한가지
기능일 뿐이며, 위치추적을 비롯해 도청과 DNA의 조작까지
인간을 완벽히 통제하기 위한 인체 삽입형 칩이 필요한 거죠.

스마트폰 결제를 통해 일단 화폐의 사용을 줄이고, 다양하게
부가 기능들을 삽입하여 그 편의성을 극대화합니다. 단순히
전화를 걸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모든 업무와 일상 생활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어, 24시간 내내 함께 하도록 만들어 놓죠.

제조사가 고객들의 스마트폰 위치정보를 추적한 것이 언론에
최근 공개된 것처럼, 상품 결제를 비롯한 은행 거래내역이나
의료기록 및 주요 개인정보들을 모조리 담고 있는 이 기기는
사용자의 정보를 수집하여 DB화 하는 데도 역시 유용합니다.

또한 일정한 시점이 되면,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칩을 받게 하기도 쉽겠지요. 도난이나 보안 강화
등을 이유로 통합된 기능들을 칩 안에 넣어서 인간의 몸에다
삽입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미 이러한 칩은 만들어져 있지요.

현재 시판되고 있는 PositiveID..구태여 잘 알려진 이름이던
베리칩(VeriChip)에서 새로운 이름인 'PositiveID'로 변경한
이 생체칩은 말 그대로 인체에 마이크로칩을 삽입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제 만들어진 칩을 넣을 여건만 조성하면 되겠죠.

이 칩에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란 기술이
적용됩니다. 단어 뜻 그대로 radio frequency 무선주파수를
이용한  Identification 신원 확인, 초소형 칩을 안에 내장시켜
이를 무선주파수로 추적할 수 있도록 한 기술을 뜻하는 거죠.

RFID 칩은 유통분야에서 물품관리에 바코드를 대체하는 용도
정도로만 알고 있지만, 실제로 광범위하게 적용되어 있습니다.
일단 교통카드에 이 RFID 기술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환자 관리, 아파트 보안, 각종 운송등 많은 곳에서 사용됩니다.

특별히 '생체'에 직접 이식하는 RFID 칩은 애완견 등에 이미
사용되고 있습니다. 2008년 1월 동물보호법의 개정됨에 따라
현재 의무적으로 애완견 몸에 소유자 정보가 담긴 RFID 칩을
주입하거나, 전자목걸이를 하는 제도가 실행 중에 있습니다.

이것을 '반려동물' 등록제라고 하는데, 이 반려동물이란 말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서 제안된 단어로서
미국 유럽 일본 등에 동시에 사용 중이죠. 이 외에 '소'를 비롯
가축관리 시스템에도 이 RFID 찹이 도입될 예정에 있습니다.

나라별 진행 상황을 보면, 미국은 국토보안부와 FDA, 국방부
주도로 현재 가장 강력하게 RFID의 도입이 추진되고 있으며,
일본, 중국, 한국 역시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다국적
기업들의 경우에도 이 기술을 각 분야에서 도입하고 있지요.

특히 미국은 2010년에 美 이민국이 영주권 카드에 RFID 칩을
부착했습니다. 일명 '그린카드'라 부르는 미국 영주권 카드에
RFID 칩을 내장해서 발급한 것이지요. 그 해 5월 11일 발급된  
이 카드는 리더기를 통해 바로 신원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그보다 전인 2008년 10월 이후로 RFID 칩이
포함된 여권이 발행되고 있으며, 특별히 미시건, 뉴욕, 버몬트,
워싱턴주 등에서는 RFID가 내장된 운전면허증이 발행되었다
고 하지요. 하지만 이러한 사실들은 별로 놀랄 일이 아닙니다.

2006년 베리칩사의 스콧 실버만 회장은 미국 폭스TV에 나와
"미국에 사는 이민자들과 외국인 노동자들의 몸에 생체칩을
주입하자"는 주장을 해서 굉장한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는 외국인의 신분 확인과 등록이 간편해 질 것이라고 했죠.

또한 조시 부시 대통령의 '반이민법'과 관련, 국가안보를 위해
미국에 사는 외국인 확인이 필요한데 생체칩 주입이 그 대안이
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워싱턴의 많은 사람들과 칩 이용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면서 정치권과의 논의도 암시했었지요.

세계 최대의 생체칩 전문회사인 '베리칩사' 회장에게서 나온
이 노골적 발언은, 당시 상당한 파장을 불러 일으켰었습니다.
이와 비슷하지만 훨씬 더 직접적인 말도 있었죠. 당시 미국의
영화감독이던 '아론 루소'에게 접근한 닉 록펠러의 말입니다.

성공적인 매니지먼트 사업과 정치인, 영화감독으로서 명성이
높았던 아론 루소를 자신들 편에 끌어 들이려고 '닉 록펠러'는
변호사를 통해 그에게 접근합니다. 이후에 둘은 친구가 되고,
닉 록펠러는 자신들의 조직에 관해서 털어 놓기 시작하지요.

또한 아론 루소에게 'CFR(외교문제평의회)' 에 가입할 것을
권유하죠. 닉 록펠러의 말을 들은 아론 루소가 황당해 하면서
도대체 이런 나쁜 짓을 하는 최종 목적이 뭐냐고 질문을 하자
닉 록펠러는 생체칩에 대해서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최종 목적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RFID 칩을 심는 거지.
돈과 모든 것들을 칩에 집어 넣을 거야. 누군가 우리들에게
맞서거나 우리 말을 안 들으면, 그 자의 칩을 꺼버리면 돼 "

아론 루소는 CFR 가입을 즉시 거절하고, 닉 록펠러와 관계도
끝냅니다. 그리고 그들에 대항해서 '미국-파시즘으로의 자유
(America: Freedom to Fascism)'와 같은 영화도 만들지요.
하지만 닉 록펠러와 결별한 바로 그 해에 암에 걸리게 됩니다.

결국 2007년 6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사망하죠. NWO의 핵심
인물의 입에서 나온 이 말은 대중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칩을 꺼버린다는 말' 안에 그들의 '인간관'과 RFID 칩의 용도
그들의 세계정부가 추구하는 최종 목적까지 다 들어가 있죠.

2004년 미국 FDA가 승인한 ‘베리칩’은 안에 실리콘 메모리와
무선 송수신 장치로 이뤄져 있습니다. 스캐너로 정보를 바로
읽을 수 있고, 또 판독된 정보를 외부로 전송할 수도 있지요.
쌀알 만한 크기로 사람들의 몸에 주사기로 주입하게 됩니다.

쌍방향 송,수신이 가능한 이 칩은 'GPS'에 연결되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엔젤 16-Code라는 일련번호가 은색 실리콘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 번호가 바로 칩을 받는 사람의 번호가
됩니다. 위치추적위성으로 어디에 있든 추적이 가능해지죠.

GPS를 통한 초정밀 위치추적을 기능과 관련해 이 베리칩은
미국에서 1997년에 특허를 받았습니다. 결제 정보를 비롯해
의료기록, 은행거래, 위치정보 등이 모두 실시간으로 중앙의
데이터 센터로 보내집니다. 인체 DNA 정보까지 모두 말이죠.

이것은 세계정부의 신분증 즉 'World ID'로서 사용될 겁니다.
한국의 주민등록증처럼 개인의 신원 확인등에 필수가 되겠죠.
24시간 도청과 감시, 위성을 통한 위치추적 기능까지 첨가된
이 칩을 받지 않으면 기본적인 신원 증명 조차 안될 겁니다.

이 칩은 쌍방향입니다. 데이터 센터에서 위성을 통해 인체에
보내는 전기신호가 고스란히 전달되죠. 128개 DNA-Code가
포함된 칩을 통해, 유전자 변형을 비롯해 마인드 컨트롤까지
가능합니다. 중앙 데이터 센터의 간단한 조작으로 말이지요.

PositiveID..많은 사람에게 잘 알려진 '베리칩(VeriChip)'은
급기야 이름을 변경합니다. 하지만 마치 전혀 다른 회사처럼
보이는 'PositiveID Corporation'란 곳은 2009년 11월 10일
VeriChip 사와 Steel Vault 사의 합병으로 만들어진 회사죠.

아래는 PositiveID의 홈페이지주소입니다. 방문해 보십시오.
http://www.positiveidcorp.com/index.html

현재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이 베리칩을 이식할 수 있습
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벌써 많은 사람들이 건강상의 이유로,
또는 특정 단체들을 통해 집단적으로 이 칩을 이식 받았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의 경우 미국내 병원을 통해 직접 연계되었구요.

'맥시코'에서는 이미 2004년 법무장관과 법무부 직원 160명이
집단적으로 베리칩을 이식하는 등 정부의 핵심관료들이 나서
이 칩을 국민에 홍보했습니다. 무려 7년전인 2004년 기준으로
당시에도 1,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베리칩을 이식한 상태였죠.

2008년 비즈니스 위크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한 병원은 갓난 아이들에게 칩을 이식할 계획이고, 미국 육군
역시 주요 인물들을 대상으로 칩 삽입을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영국은 범죄자에게 생체칩 이식을을 고려해 논란이 되었구요.

위 내용들을 접할때 일반인들이 아닌 환자나, 특수집단에서만
실험적으로 베리칩을 받은 것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몸 속에 칩을 이식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일반인들은
아직 칩을 받지 않았거나 시간이 더 흐른 후에 가능하다구요.

하지만 이 생각은 벌써 7년 전에 빗나간 것입니다. 정상적인
'젊은이들'이 거부감 없이 자발적으로 이 칩을 몸에 이식했죠.
물론 화폐나 신용카드 대신, 실제 결제수단으로도 사용하였고
미국 언론을 통해 베리칩 활용이 대대적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집단 트렌드와 공포'. NWO 세력의 인간 심리, 세뇌 연구집단
타비스톡 연구소는 이 두 가지를 이용하는데 상당히 능합니다.
비틀즈를 등장시켜 마약과 락, 히피 문화로 10대와 청년층에
트렌드를 만들며 모두가 그 새로운 문화에 참여하도록 했었죠.

또한 1950년대에는 뉴욕 갱단들이 도심에서 총격전을 벌이며
사람들에게 불안과 공포를 느끼게 했습니다. 인간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학과 세뇌 실험이었던 이 일들은 성공했습니다. 물론
둘 다 타비스톡과 그 산하 스탠퍼드 연구소의 합작품들이었죠.

베리칩의 보급에 있어서도 역시 같은 수법들이 사용됩니다.
또한 동시에 사용되고 있지요. '집단 트렌드'와 '공포'는 함께
사용될 때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 또 인간의 불안을 자극하는
점은 같죠. 유행에 뒤떨어지느냐, 생존이냐 차이는 있지만요.

2004년《USA 투데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바하 비치
클럽'을 보도합니다. 기사 제목이 압권이었죠. "칩을 받아라
그리고 플라스틱(신용카드)없이 결제해라. 당신이 카드다"
베리칩을 받은 젊은 이들에 대해서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Get chipped, then charge without plastic
— you are the card

신문은 '바하 비치 클럽'에 오는 사람들이 베리칩의 장착으로
대단히 과학적인 발전을 경험하고 있다고 보도합니다. 매주
화요일은 '베리칩 데이'고, 클럽에서 이식해 준다고도 하지요.
고객이 클럽에 입장할 때에 자동으로 개별 코드가 통보됩니다.

베리칩 이식 고객은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마법처럼 VIP 라운지 문이 열리죠. 음료나 이용료를 현금이나
카드없이 결제 합니다.' 베리칩'의 ID 넘버가 사용자의 계좌와
바로 연결되어 있고, 클럽 컴퓨터에도 역시 저장되어 있습니다.

베리칩 이식 부위에 대고 스캔만 하면 결제되죠. 인기 클럽에
입장하는 사위적 지위가 있는 청년층, 대학생, 10대 청소년들
모두에게 이 최첨단 트렌드 '생체칩' 홍보됩니다. 클럽에서는
베리칩 하나면 VIP 대우를 받을 수 있고, 간편하기까지 하죠.

적극적인 홍보 덕분에 벌써 2004년에 이 'VIP 칩핑' 시스템은
전세계 클럽들로 퍼져나가 있었습니다.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the Baja Beach Club, 스코틀랜드 애든버러  the Bar Soba
미 남동부 마이애미 비치의 the Amika nightclub 까지 말이죠.

베리칩만 이식하면, 클럽에서 VIP 대우를 받습니다. 게다가
시간 절약도 되고 간편 합니다. 굳이 받지 않을 이유가 없죠.
클럽에서 칩을 이식 받은 사람들은 " 피어싱이나 타투(문신)"
정도로 실제 베리칩을 간단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게 벌써 7년전의 일이죠. 범위를 넓혀서 10대, 청년층에게
현재 애플의 아이폰처럼 이 베리칩이 인기 트렌드가 된다고
합시다. 그 간편성과 여러 가지 혜택등으로 또래 집단 사이에
인기를 끈다면 생체칩의 이식과 확산은 시간 문제가 되겠죠.

그들에게 베리칩은 '피어싱이나 타투' 정도의 의미일 겁니다.
심지어 패션 기능까지 부여되면서 현재 스마트폰 악세서리를
고르듯 선택하게 될 겁니다. 헐리웃 영화에서 생체칩은 단골
소재죠. 오히려 베리칩을 이식하지 않는 것이 이상할 겁니다.

또 다른 수단인 '공포'. 미국에서 베리칩은 2001년 9/11 사태
이후에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습니다. 타임 매거진을 비롯
유명 신문들과 TV 방송의 보도가 줄을 이었구요. 물론 이들은
매년 빌더버그 회의에 참석하고 있으며, NWO의 홍보매체죠.

이 GPS가 장착된 베리칩을 몸에 삽입하는 것을 시연하면서  
최첨단 신기술이 테러 등의 위협에서 특히 '어린이'를 보호해
줄 것임을 강조합니다. 어린이 유괴와 납치, 살해등의 끔찍한
범죄는 부모에게 엄청난 공포와 불안을 야기하는 것들입니다.

9/11 사태를 경험한 사람들은 극도의 공황 상태에서, 자신과
가족을 지켜줄 무언가를 원했죠. 이때 언론에서 등장한 것이
베리칩 이었고, 얼마 후 미국과 영국에서는 베리칩을 이식한
가족들이 유명 언론들에 대대적으로 보도되기 시작했습니다.

2002년 스웨덴의 빌더버그 회의 이후, 미국에서는 어린이가
'납치, 살해'되는 사건들이 갑자기 집중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자녀를 둔 부모들은 불안에 떨었고, 사회가 자신들을 지켜줄
수 없음을 인지하며 스스로를 보호할 방법을 모색하려 했죠.

24시간 아이들이 안전하게 있다는 것을 확인해야만 안심이
될 것 같은 그 시점에, 언론에서 '해결책'이 제시되었습니다.
2002년 9월 3일자 CNN 뉴스 보도에는 <부모들이 앞 다투어
자녀들에게 마이크로칩 이식 원해>라는 기사 내용이 나왔죠.

또한 이러한 어린이 납치, 살해 사건이 최정점에 이르던 때인
2003년 12월 18일자 BBC 뉴스에는, '한 인체공학과 교수가
아이들의 몸에 마이크로칩을 장착하자는 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 어린이 유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음을 주장했었죠.

1950년대 도심 갱단의 전쟁처럼 결과는 보이지만 배후에서
조종하는 실체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는 상태. 그런 상황을
타비스톡 연구소에서는 소위 '장기침투'라고 부릅니다. 이건
물론 그들의 시나라오 안에 있는 상황이고 실험해 온 것이죠.

베리칩에 있어서도 트렌드와 공포. 두 가지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NWO 세력을 아는데 중요한 것은 개별 사건들을
쫓아가는 것보다 그들의 '전략'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며, 전체를 볼 수 있는 방법이지요

게다가 그들의 대단한 연구소가 만든 전략들은..실제 그들이
존재하는 것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효력이 없습니다. 사건의
배후를 상상조차 할 수 없다는 전제하에서만 쓸모가 있지요.
연극임을 알고 그 안에 배우들을 바라보는 대중에겐 소용없죠.

그나마도 사이보그 인간이나 마인드컨트롤 노예처럼 그들은
'기계적으로' 프로그래밍된 전략을 되풀이할 뿐입니다. 몇 개
예를 들면 트로이 목마, 카오스 유발,  트렌드 생성, 범죄 등을
통한 공포와 불안감 조성이 인간 심리적 전략이 될 것 입니다.

경제 측면에서도 증권, 부동산, 빚 부분의 버블을 확대시킨 후
한번에 꺼뜨려서, 대출받은 사람들의 부동산과 여러 자산들을
헐값에 사들이는 방식이 다입니다. 각 나라별로는 투자금들을
한번에 회수해 외환위기를 촉발시키는 수법도 자주 쓰이지요.

어쨌든 베리칩 보급에도 역시 비슷한 방식들이 사용되는 것을
보셨습니다. 앞으로 화폐가 사라질 것이고, GPS 추적 가능한
스마트폰이나 지능형 카드가 사용될 겁니다. 세계정부수립을  
위한 여건 조성과 전세계 사용자 정보 DB화에 모두 유용하죠.

베리칩을 삽입해야만 할 시기가 왔을 때, 이러한 시스템들이
전산상의 오류를 일으키겠지요. 자신의 계좌에서 통째로 모든
돈이 사라지거나 , 도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될 겁니다.
마치 현재 인터넷과 전자상거래, 은행 등이 해킹되듯 말이죠.

안심하고 금융거래를 할 수 없게 된 순간, 몸 속에 넣는 것이
보안을 위해서 최선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기 시작할 겁니다.
신분 확인 기능이 있는 이 생체칩은 처음에는 권장사항이다가
나중엔 의무사항이 될 거구요. 신분 확인용으로 사용되는 거죠

이 칩이 없는 사람은 물건 매매를 못 할 것이고, 신분 확인이
안되니 그 자체로 불법이 됩니다. 사회에서 그러한 사람들은
마치 테러리스트나 잠재적 범죄자와 같이 취급받게 되겠지요.
신분이 불분명한 사람이 되니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르죠.

'베리칩'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범죄를 일으킨다던가 테러를
발생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겁니다.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면, 사람들은 이런 '위험한 인간'을 통제해 달라고
요청하겠죠. 그들에 대한 통제는 자연스러운 것이 될 겁니다.

반면에 베리칩을 받은 사람들은 'GPS'로 24시간 도청당하고,
추적당하면서 전 인류의 움직임을 바라보는 세계정부에 의해
감시당하며 통제되겠죠. 이 생체칩은 이미 만들어져 있으며,
사용되고 있음을 기억하십시요. 꿈 애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 단체 등에서는 이 베리칩을 보고, 성경의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짐승의 표'가 맞느냐를 두고 논란이더군요. 실제로
요한계시록 13장 16절~17절에는 해당 구절이 나와 있습니다.
그가 모든 자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한다고 말이죠.

또한 이 표를 통해 상품에 대한 '매매'가 이루어지며,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한다고 되어 있죠.
실제로 NWO 세력에 대한 지식이 조금만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들이 성경의 '요한계시록'에 집착한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이건 기본이자 상식이죠. 많은 일반인들 조차도 알고 있지만,
특별히 하위 프리메이슨들 또는 외부의 NWO 추종자들만은
인지 못합니다. 알버트 파이크의 말처럼 대부분 공개된 외부
집단은 내부 비밀 형제단을 가리기 위한 '보호막'에 불과하죠.

이건 오컬트 지식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바이블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NWO의 실체에 대해서도 그렇구요.
보호막이 되어주는 '하위 집단'에게 그들은 오컬트 지식조차
의도적으로 잘못된 설명을 해 줍니다. 비밀 유지의 차원이죠.

혹시 이 글을 보는 분들 중에, 자신이 세계정부수립에 대해
환상을 품고 추종하는데 그들의 성경과 요한계시록에 관한
집착은 처음 듣는 말이라면 이것을 바로미터로 삼으십시요.
NWO 세력 안에서 자신의 '위치'와 효용성을 가늠해 보시죠.

어쨌든 그들은 요한계시록에 집착합니다. NWO 세력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성경이 필수인 이유가 거기에 있기도 합니다.
종교적 차원이 아니라 말이죠. 이 마이크로 칩이 가는 방향도
요한계시록의 내용과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음은 아실 겁니다.

NWO 오컬트의 정신적 지주이자, 히틀러가 정식 단원이었던
프리메이슨 조직 동방기사단의 총수였던 '알리스터 크로울리.
자신을 '짐승, 666'이라고 불러달라고 했던 그의 말을 추종한
결과인지 그들이 준다는 요한계시록의 표도 짐승의 것이지요.

고대 그리스어인 헬라어에서 ceivr는 손을 의미한다고 하죠.
요한계시록의 상에서는 ceiro 라는 소유격으로 등장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 ceivr가 어깨까지를 의미하는 팔이란 뜻도
있다고 합니다. '바하 비치 클럽'의 칩 삽입 장면이 생각나죠.

모토롤라는 150만 달려를 들여 인체 칩 이식에 가장 적합한
부위를 분석합니다. 수개월 간의 연구 끝에 '두 군데'를 찾아
냈다고 발표했지요. 가장 좋은 곳이 오른손이고, 두 번째가
이마였습니다. 집착증의 결과인지 진실인지는 두고 봐야죠.

특정 종교 단체들에서는 '논쟁'을 하더군요. 이것이 성경에
나오는 짐승의 표냐 아니냐로 말이죠. 심지어는 이 베리칩을
주장하는 쪽을 사이비로 몰기도 하고, 또한 종교를 빙자하는
사기성 집단에서 이 칩을 이용하는 경우도 생기고 말입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베리칩'하면, NWO 세력이 아닌 특정
종교 안의 논쟁이나 사기 집단을 떠올리죠. 이 또한 그들이
전략적 측면으로 이용하는 듯 합니다만, 썩 달갑지 않지요.
이건 사람들이 생체칩을 인지하는 데에 분명한 방해입니다.

솔직히 '베리칩'과 같은 생체칩과 NWO 세력에 노출된 것이
특정 종교단체 안의 사람들만은 아닙니다. 모두가 그 위험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객관적인 진실을 인지해야 할 시점이죠.
그것에 큰 방해가 된다면 이건 모두에게 심각한 일이 겠구요.

최근 언론를 보면, 이런 단체들에서 모여서 베리칩이 성경의
'짐승의 표'가 아니다라고 공개적으로 발표하더군요. 이것은
두 가지의 문제가 있죠. 베리칩이 특정 종교안에 개념에 국한  
되는 것이고, 또한 받아도 된다는 뜻으로 전달될 수가 있지요.

생체칩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이죠. 특히 언론에
이런 입장을 발표하는 집단의 면면을 살펴보면, 베리칩에 대해
하는 말과는 상관없이 NWO 세력들과 연관된 측면이 있더군요
굳이 불특정 다수가 접하는 '미디어'에 대고 말할 필요는 없죠.

베리칩은 애초에 논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받지 말아야 할 것이죠. 종교안에서 자의적인 해석이 난무하는
데 이건 그 안에서 해결할 일입니다. 언론이나 대중에게 미치는
파급력을 생각치 않고 마음대로 퍼뜨릴 문제는 아니란 겁니다.

굳이 짐승의 표가 아니라는 주장을 '언론'을 통해 하고 싶다면,
베리칩 기능에 대해 GPS 추적을 비롯해 24시간 도청가능하며
쌍방향 작용함도 반드시 기재하십시요. 또한 닉 록펠러 말처럼
마음에 안 들면, 그들이 확 꺼버릴 수 있다는 것도 함께 말이죠.

어떠한 집단도 '생체칩'에 관한 본질을 흐리거나 혼란을 가중
시켜서는 않됩니다. 물론 그럴 자격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베리칩이 세계정부수립 세력이, GPS에 연결된 '칩'을 통해
전세계 통제하겠다고 했던 그 마이크로칩이 맞다는 것이지요.

PositiveID 라고 그들은 이 칩을 부릅니다. '긍정의 생체칩'
이 '긍정'이란 말은.. 언제부터인가 갑자기 익숙해진 말이죠.
오늘 그들이 수많은 책과 영상을 통해 사람들에게 주지시킨
이 단어의 실체를 보셨을 겁니다. 칩을 박은 노예 말이지요.

NWO 세력들의 지침서인 '올더스 헉슬리의《멋진 신세계》'
그 책에서 인간은 인공 수정을 통해 대량 생산됩니다. 또한  
계급에 따라 철저히 양육되죠. 유아들에게 '전기충격'을 줘
다른 것을 멀리하게 하고 계급에 필요한 지식만 주입합니다.

그리고 수면학습법을 실행 아이들이 잠잘 때 '자신의 계급에
태어난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는 방송을 수십 번씩 틀어주죠.
성인이 되면 행복한 감정을 유발하는 인공합성 음악을 듣고,
밤마다 “오늘날은 모든 사람이 행복하다.”라고 최면을 겁니다.

체제 지배자들은 그리하고도 안심이 되지 않아 사람들에게
행복한 감정을 유지시키는 ‘소마(soma)’라는 알약까지 복용
하도록 합니다. 부정적이고 슬픈 감정들은 체제에 걸림돌이
됩니다. 계급 이상의 세계를 인식하지 못하도록 조절하지요.

올더스 헉슬리의《멋진 신세계》에서 나오는 '가짜 행복'을
주입하는 방법이 의외로 익숙하실 겁니다. 요즘에 유행하는
소위 '긍정'이란 것을 확산시키는 방법들과 동일할 테니까요.
Positive. 비판적 시각 대신 그들이 연습시키고 있는 것이죠.

NWO 세력에 '노예화' 된 채로 아무런 비판이나 불만 없이
노예 상태인 바로 그 자체에 만족하는 것..결국 이게 그들이    
주장하는 '긍정'입니다. 또한 인류의 통제를 가능하게 하는
생체칩의 이름까지도 그에 걸맞게 PositiveID라고 지었지요.

가끔씩 드는 생각은, 진짜 두려운 대상이 누구냐는 겁니다.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매번 떠드는 NWO 세력들이냐
아니면 그들이 쓰는 단어의' 의미'조차 파악하지 못한 채로
움직이는 우리들이냐 하는 겁니다. 이건 생각해 볼 문제죠.

'긍정, 미래, 세계, 국제. 리더쉽'..단체명이든 기관 이름이든
아니면, 책이나 포럼의 타이틀이든 위 단어들이 들어간 것을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NWO 단체들이 특히 좋아하는 말
이며 자주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실제 이름으로도 많이 쓰죠.

'아론 루소'의 육성 인터뷰 내용과 스페인 바하 비치 클럽을
다룬 해외 기사들, 그리고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의 클럽에서
생체칩을 이식하고 실제 사용하는 모습을 보도한 TV 동영상
그 외에 베리칩 보도 내용을 아래에서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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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Russo interview excer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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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Russo (February 14, 1943 - August 24, 2007)

미국의 성공한 엔터테인먼트 사업가이자 영화제작자였던 아론 루소는
Mad As Hell 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발표하고, 1998년 네바다의 주지사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닉 록펠러(Nick Rockefeller)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아론 루소의 영향력과 능력을 눈 여겨 보았던 닉 록펠러는 여성 변호사를
통해서 그에게 접근합니다. 그리고 소위 엘리트 그룹에 입단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닉 록펠러는 얼마 후 아론 루소와 친구 사이기 되고
세계인구축소 계획과 NWO 세력의 비밀들을 의도적으로 털어 놓습니다.

그리고 'CFR(Council on Foreign Relations)'에 들어올 것을 권유하죠.
닉 록펠러는 세계 엘리트 그룹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 방향, 테러와의 전쟁
여성 해방운동을 창시한 이유와 인간 체내에 마이크로칩 장착 등에 대한
내용 등 많은 사실들에 관해 아론 루소에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인터뷰에서는 9/ 11이 발생하기 11개월 전 닉 록펠러가 애기한 것에
대해서 아론 루소가 폭로합니다. 인터뷰 당시 그는 암 투병 중이었으며,
그로부터 몇 달 지나지 않아 결국 암으로 인해 사망하게 됩니다.

'닉 록펠러'는 9/11발생 11개월 전 이벤트가 개시될 것라고 말하며,
이 이벤트를 통해 카스피해를 통한 파이프라인을 놓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라크를 침공해 유전을 확보할 것이며 중동에
기지를 구축하고 그 다음 베네수엘라의 차베스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하죠.

< 인터뷰 中>

"아론 뭔가 일이 터질거야. 이 사건으로 시작해 우리가 아프카니스탄에
가는 것을 보게 될 거야. 이건 카스피해의 파이프 라인을 장악하기 위해서지.
우리는 석유를 차지하고 중동에 기지를 세우기 위해서 이라크에도 갈거고
차베즈를 제거하려고 베네수엘라에도 들어갈 거야."

라고 말했는데, 첫째하고 둘째는 성공했고, 이제 챠베즈만 남은거죠.

또한 닉 록펠러는 미군 병사들이 오사마 빈라덴을 찾아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동굴들을 뒤지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진짜 적이 존재하지 않는 끝없는 테러와의 전쟁이 있을 것이며, 이 모든 것은
거대한 '사기'로 정부는 미국 국민들을 휘어잡을 수 있게 된다고 언급합니다.
아론 루소에게 이러한 사실을 말하면서 닉 록펠러는 비웃었지요.

< 인터뷰 中>

그리고 그가 말했죠.

"절대로 찾아낼 수 없는 사람들을 찾으려고
동굴 속을 뒤지고 다니는 것을 보게 될거야." 라며,

그는 테러에 대한 전쟁을 하지만, 적이 실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웃고 있었죠.
그는 테러와의 전쟁에 절대 이길 수 없는 이유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죠.

" 사람들한테 어떻게 이 전쟁이 진짜라고 믿게 만들건데?" 라고 물었더니,

"미디어가 있잖아. 미디어는 모든 사람이 그게 진짜라고 믿게 할 수 있어."
똑같은 말을 반복적으로 틀어주면 사람들이 진짜라고 믿는 다니깐." 이라고 하더군요.

아시다시피 그들은 거짓말을 해서 1913년에 연방준비제도를 만들어 냈죠.
9/11도 거짓말이었죠. 테러와의 전쟁을 하러 이라크에 파병한 것도 거짓이었고,
이제 다음은 이란을 해치울 겁니다. 그의 말은 하나 다음에 또,
그 다음에 또. 하는 식으로 계속 이어지더군요.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을 하지? 목적이 뭔가?
너는 세상의 돈과 권력은 갖고 싶은 만큼 다 갖고 있잖은가?
너는 사람들을 해치고 있어. 그건 좋지 않은 일이네."

그랬더니 그가 그러더군요.

"무엇 때문에 사람들을 신경쓰나?
너 자신이나 잘 챙겨야지, 가족도 챙기고"
제가 물었죠.

"이런 일들의 최종 목적이 뭔가?"

그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최종 목적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RFID 칩을 심는 거야.
그리고 돈과 모든 것들을 그 칩 안에 집어넣는 거지. 누군가 우리에게
맞서거나 우리 말을 안 들으면, 그 자의 칩을 꺼버리면 돼."


이에 대해 닉 록펠러는 부연설명을 하며 '최종 목표는 모든 사람에게
칩을 장착시켜 전 세계를 통제하는 것이며, 은행가들과 엘리트그룹이
세계를 통치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록펠러는 심지어 루소에게 그가 엘리트 그룹에 들어온다면,
그의 칩이 특별하게 새겨서 당국자들에 의한 부당한 조사를 피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라며 아론 루소를 납득시키려고 까지 하였었죠.

대화의 후반에 록펠러는 루소에게 '여성해방운동'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지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루소가 참정권을 얻어낸 것처럼
일하고, 남성과 동등한 보수를 받는 권리라 말하자 록펠러는 비웃습니다.

“자네는 얼간일세! 그게 무슨 의미였는지 자네에게 말해주겠네.
우리 록펠러 가문이 여성 해방에 자금을 댔고, 우리가 모든 신문과 TV를
가진 자들-록펠러 재단-일세”

록펠러는 엘리트그룹이 특별히 여성해방운동에 자금을 대준
두 가지 주요한 이유까지 아론 루소에게 추가로 말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여성 해방 전에는 은행가들이 '절반의 인구' 즉
일하지 않는 여성에게는 세금을 과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두 번째 이유는 그들이 아이들을 어린 나이에 학교에 데려가도록
함으로써, 전통적 가족모델을 파괴하고 국가를 주요 가족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도록 주입하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폭로는 여성 운동선구자 글로리아 스타이넘(Gloria Steinem)을 위해
CIA가 전통적 가족 모델을 파괴하려는 아젠다의 일환으로서 미즈 매거진(Ms.Magazine)에 자금을 제공했다는 이전의 고백과 같은 내용이죠.

닉 록펠러는 또한 엘리트 그룹에 의해 '인간들이 통치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그것을 위한 방안 중 하나가 인구축소 이며, 세계인구수는 최소한 절반으로
축소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주 열중해서 주장하였습니다.
 








Verichip Commer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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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의 '바하 비치' 클럽 내부 모습




▲ 베리칩을 이식한 회원들은 줄을 설 필요가 없습니다.




▲ 바하 비치 클럽 내부에서 음료를 주문하는 모습입니다.




▲ 전방에 생제칩의 정보 표시된 단말기가 보입니다.




▲ 결제를 위해 스캐너를 베리칩이 이식된 곳에 갖다 댑니다.




▲ VIP 회원으로 표시된 회원의 정보가 단말기에 표시되죠.






▲ 실제 인체에 삽입되는 베리칩의 모습입니다.




▲ 베리칩 ID 아래처럼 개인마다 고유의 '숫자 번호'가 부여됩니다.




▲ 베리칩은 이식 시에 주사기를 통해서 삽입됩니다.




▲ 실제 팔 부분의 피하에다 베리칩을 이식하는 모습입니다.

 



  




Baja Beach Club in Amsterdam
 

▲ 네델란드 암스테담에 있는 바하 비치 클럽입니다.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의
   유명한 바하 비치클럽처럼 이 곳도 베리칩 이식을 통해 VIP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클럽 안에서는 이 생체칩의 스캔을 통해서 모든 결제가 이뤄지죠.

   2004년에 벌써 스페인의 바하 비치 클럽을 시작으로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the Baja Beach Club', 스코틀랜드의 애든버러에 위치한 'the Bar Soba '
   미 남동부 마이애미 비치의 'the Amika nightclub' 에 까지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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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 멤버를 위한 베리칩 이식을 시작한 스페인의 '바하 비치 클럽'





▲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바하 비치 클럽(Baja Beach Club)


 
   


< 아래는 2004년 5월 12일자 'USA TODAY' 의 기사 내용입니다. >


Get chipped, then charge without plastic
— you are the card

칩을 받으세요. 그리고 플라스틱(신용카드) 없이 결제하세요.
당신이 바로 카드 입니다.

중략...

For instance, there's the important and deeply scientific experiment being conducted among the barely clothed patrons of Baja Beach Club in Barcelona. They're getting electronic credit cards implanted under their skin.
Beautiful club-goers have a problem: If you're going to wear a halter top and micro-skirt, there's not much of anywhere to put a wallet. And who wants to carry a purse when you're there to dance?

Luckily, a company called VeriChip this year unveiled a solution based on radio-frequency identification (RFID) technology.
It's a slender glass capsule about as long as a dime is wide. Inside sits a computer chip, which stores a unique code that can identify an individual — sort of an electronic Social Security number. The capsule also holds a tiny antenna, which can radio that code to a receiver many feet away.

At the Baja Beach Club, Tuesdays are VeriChip implantation days. Stop in and a "nurse" — the club's word — uses a syringe to inject a VeriChip capsule under your skin.

There don't seem to be any rules about where on the body it has to be placed. If you think this sounds like something you'd never do, then you're not the kind of person who goes to clubs wearing your bestest nose ring.
Once implanted, you become your own credit card. Need to pay for a drink? Wave your implant near a reader, and you're done. VeriChip has dreams of going global with its "human implantable ID technology" — once implanted, you could wave a body part to pay for a burger at Wendy's, a beer at a baseball game, or whatever.


중략....

예를 들어, 이곳의 손님들은 대단한 과학적 발전을 경험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최고급 사교 클럽인 바하 비치 클럽(Baja Beach Club)
손님들은 주로 가벼운 옷차림으로 클럽에 온다,
그리고 피하에 전자 신용 카드를 장착하고 다닌다.

매력이 넘치는 이곳의 단골 여성 손님들의 경우,
등이 훤히 드러나는 민소매 톱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니기 때문에
지갑을 넣어 가지고 다닐 수가 없기 때문이다. 세상에 클럽에 춤추러 가면서
동전지갑을 주렁주렁 매달고 가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다행히 금년 들어 '베리칩' 사가 RFID 기술에 기반한 칩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약 1.2CM 크기(약 10센트 동전 너비만한)의
가느다란 유리 캡슐 안에는 사회보장 번호처럼 개인의 신분을 식별하는
고유 코드가 포함된 디지털 칩이 내장되어 있다.

이 캡슐에는 작은 안테나도 부착되어 있어
고객이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개별 코드의 식별이 가능하다
(따라서 일정 장소에 고객이 입장하는 경우 곧바로 점포 관리자에게
개별 코드가 통보되는 것이다.)

바하 비치 클럽(Baja Beach Club)의 경우,
매주 화요일은 '베리칩 이식 데이' 이다. 클럽의 광고판에는
"잠시 멈추세요. 간호사(클럽에서 붙인 말-the club's word )가
당신의 피하에 베리칩을 주사해 줄 겁니다." 라고 씌여 있다.

몸 안에 베리칩을 삽입할 곳에 대한 어떠한 룰은 없는 듯 보인다.
한번 체내에 이식되면, 당신은 오직 당신 자신만의 '신용카드'가 된다.
(Once implanted, you become your own credit card)
음료수가 필요하면, 리더기 가까이에서 베리칩을 흔들면 된다.

베리칩은 인체 삽입형 신원 확인 기술(human implantable ID technology)을
글로벌화 하려 한다. 한번의 이식으로 웬디스에서 버거를 사거나
야구장에서 맥주를 살 때, 또한 무엇이든지 지불할 수 있다.



< 아래는 2004년 5월 21일자 NewScientist 의 기사 내용입니다. >

Clubbers choose chip implants to jump queues

클럽에서 사람들이 입구에서 줄 서 기다리지 않기 위해 생체칩을 선택한다.

Clubbers in Spain are choosing to receive a microchip implant instead of carrying a membership card. It is the latest and perhaps the most unlikely of uses for implantable radio frequency ID chips.

The Baja Beach Club in Barcelona offers people signing up for VIP membership a choice between an RFID chip and a normal card. VIP members can jump the entrance queues, reserve a table and use the nightclub's VIP lounge.

"The RFID chip is not compulsory," says Conrad Chase, managing director of the club. But he says there are advantages to having it. The obvious one is that you do not have to carry a membership card around with you, but also it means you can leave your wallet at home. This is because the RFID can be used as an in-house debit card, says Chase.

When drinks are ordered the RFID is scanned with a handheld device and the cost is added to your bill. The chips, called VeriChips, are produced by US company Applied Digital Solutions.

중략....

스페인에서 클럽 회원들은 멤버쉽 카드 대신에
마이크로칩을 받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이는 체내 이식용
RFID 칩의 활용에 있어 가장 최근의 일이자 믿기 힘든 일이다.

바르셀로나의 바하 비치 클럽애서는 VIP 고객으로 등록하는데,
RFID 칩 방식과 일반 카드 방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VIP 멤버가 되면 입구에서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고
테이블 예약이 가능하며, 나이트클럽의 VIP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다.

클럽 매니저인 Conrad Chase는 RFID chip이 강제는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칩을 받으면 많은 이점들이 있다고 말한다,
분명한 것은 멤버쉽 카드를 가져올 필요가 없으며, 지갑도 집에
놔두고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RFID 칩이 내부의 직불카드 debit card 로 사용되기
때문이라고, 클럽 매니저인 Conrad Chase는 말한다.

음료수가 주문되면 RFID 칩이 헨드 헬드 장치에 스캔되고
비용은 계산서에 추가된다. 베리칩(VeriChips)이라 불리는 이 칩은
미국 회사인 Applied Digital Solutions에 의해 생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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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xico VeriChips- called Xega

▲ 멕시코에서는 납치, 살해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 같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 '위치 추적용' 베리칩의 이식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베리칩을 남미에서는 Xega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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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United States VeriChips

▲  미국에서는 몸 속에 넣는 신분증으로서 최근 베리칩의 이식이 증가
    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요금을 내거나 물건을 살 떼에도 사용하죠.
    또한 미국의 병원들에서 특히 이 베리칩이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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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urity VeriChips Use

▲ 베리칩 관련 해외 보도입니다. 보안 분야와 관련해서 칩의 효용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부 회사에서 키카드 대신에 이 칩만을 사용한
   보안 방법도 소개하죠. 애완동물이나 월마트에서 이용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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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칩의 전체 모습- 내부 구성과 기능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쌀알 크기의 베리칩 모습, 오른쪽 쌀알과의 비교 사진









▲ 손 안에 베리칩, 전체적인 크기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 베리칩 인체 삽입 도구인 주사기와 리더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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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
기사 원제: "美 사는 외국인 생체칩 심어라"

[ 2006년 6월 5일 뉴스 ]

“미국에 사는 모든 외국인에게 생체칩을 주입해서 항상 감시해야 한다.”
베리칩사의 스콧 실버만 회장이 미국에 이민온 사람과 외국계 노동인력에 생체칩을
이식하자는 망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의 한 인터넷 신문에 따르면 실버만 회장은 지난달 보수성향인 폭스TV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미국에 들어온 이민자들에게 생체칩을 주입하면 신분확인이 정확해지고 이주 노동자 등록절차가 간편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조시 부시 대통령이 반이민법 논란과 관련해 국가안보를 위해 누가 어떤 이유로 미국에 사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 점을 들어 생체칩 주입이 대안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주장은 실버만 회장이 운영하는 베리칩이 세계 최대의 생체칩 전문회사란 점에서 파장이 더욱 커지고 있다.

베리칩은 현재 애완동물의 신원파악이나 의료기록 저장용으로 피부에 주입하는 쌀알 크기의 초소형 생체칩을 생산하고 있다. 인권단체는 생체칩이 향후 GPS와 연계돼 24시간 사생활을 침해하는 도구가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하지만 일부 보수층에서는 국가안보를 내세워 강제도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는 상황이다.



<美기업가 '이민자에 생체칩 이식' 발언 논란>


미국의 한 기업가가 이민자와 외국 초청 노동자 케이스로 미국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들의 몸에 생체 칩을 이식하자는 주장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미국의 인터넷 신문 '라이브 사이언스' 2일 보도에 따르면 베리칩(VeriChip)사의 스콧 실버만 회장은 지난달 16일 보수성향 폭스 TV의 '폭스 앤 프렌즈(Fox & Friends)' 프로그램에 출연, 이같이 주장했다.

실버만 회장의 이 같은 언급은 당시 반이민법 제정을 둘러싼 논란이 절정에 달했을때 조지 부시 대통령이 국가안보상의 이유를 들어 "미국에 누가 살고 있고, 왜 미국에 살고 있는지를 이유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 데 대한 대안제시 차원에서 나왔다.

'베리칩'은 큰 쌀알 크기의 초소형 무선주파인식(RFID) 칩으로 인체에 직접 주사할 수 있다. 실리콘 메모리와 무선 송수신 장치로 이루어진 베리칩에는 신상 및 의료 정보가 담겨있으며, 베리칩의 안테나는 신호음을 확인해 개인의 각종 데이터를 송신하게 된다.
특히 베리칩은 특수 RFID 판독기를 이용해 신호를 즉시 감지하며 한번 몸에 이식하면 배터리 없이 평생 사용할 수 있다.

실버만 회장은 "베리칩을 삽입하면 이주 노동자 등록이 간편해지고 국경을 넘을 때 신분 확인을 정확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베리칩은 현재 애완 동물의 소유자 정보 등이나 응급 상황에 대비한 개인의 의료 기록 저장 장치로 사용되고 있으나 GPS와 연결하면 개인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피랍 가능성이 높은 부유층이나 고위층을 보호할 목적이나 재범 우려가 높은 성범죄자를 감시하는데 쓰일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기사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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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
기사 원제: 미국 이민국, 영주권 카드에 RFID 적용

[ 2010년 5월 17일 뉴스 ]

미국 공공행정 매거진 페더럴 컴퓨터 위크는 13일(현지시각) 미국 이민국(USCIS)이 무선인식(RFID) 칩 등이 내장돼 새롭게 디자인된 미국 영주권 카드 일명 그린카드를 발급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페더럴 컴퓨터 위크에 따르면 미국 이민국은 5월 11일부터 새로운 그린카드 발행을 시작했으며 이를 통해 전체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미국 이민국 국장은 "새로운 기술이 이민 시스템의 무결성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만들어진 그린카드에 포함된 RFID 태그에는 리더기를 통해 바로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담겨져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이민국은 영주권 소지자에 대한 신원확인의 효율성을 높이고 그린카드의 위ㆍ변조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매년 약 100만명이 영주권을 신규 발급 받고 있으며 수 십 만명이 영주권을 갱신해 새로 그린카드를 받고 있다.

미국에서는 RFID 태그가 포함된 여권이 지난 2008년 10월 이후 발행됐으며 미시건, 뉴욕, 버몬트, 워싱턴주 등에서는 RFID가 포함된 운전면허증이 발행됐다. 하지만 이와 같은 미국에서는 RFID 확산과 함께 개인정보 침해와 정보보호 문제도 제기되고 있어 향후 RFID 확산이 어떤 방향으로 계속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외에서도 RFID에 대한 관심 뜨거워

세계 무선정보인식(RFID) 시장규모는 지난해 56억달러에서 오는 2021년 241억달러로 연평균 14.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글로벌 RFID시장은 미국이 주도하고 그 뒤를 중국, 한국, 일본 등이 잇는 모양새였다.

하지만 아시아 지역을 필두로 국가간 공공 프로젝트가 활성화 되면서 RFID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나라별로 살펴보면 미국과 일본 등은 정부와 민간기업이 함께 RFID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중국의 경우 정부가 앞장서 RFID 정책을 주도하고 있다.

미국은 IT연구개발(R&D) 프로그램인 NITRD(Networking and IT R&D)에 기초해 광범위한 RFID 연구개발(R&D)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 국방부·FDA·국토보안부 등은 RFID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미 이민국도 지난해 영주권카드에 RFID를 적용했다.

세계적인 유통업체인 월마트도 RFID를 매장에 적용하며 GE·AT&T 등 민간기업들의 RFID 도입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완성차 업체들이 자국 해운 및 IT 업계와 손잡고 자동차 수출 물류에 RFID 시스템을 도입했다. 일본은 도요타·닛산·미쓰비시 등을 앞세워 2013년까지 RFID 기반 자동차 수출물류 시스템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중국은 지난 2009년 11월 RFID를 산업을 5대 IT신흥전략산업으로 선정해 △정부차원의 시범사업 △지원정책제정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중국 정부는 25개년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강력한 산업 육성책을 펼치고 있다. 정부 차원에서 교통·창고관리·전자지불·의료장비추적·식품안전 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기사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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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제: 미 FDA, 추적용 마이크로 칩 인체 이식 승인

[ 2004년 10월 15일 뉴스 ]

인체에 이식할 수 있는 RFID 태그인 베리칩(VeriChip)을 제조하는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지난 13일 FDA가 1년간에 걸친 심사 끝에 병원에서 자사 기술이 사용되는 것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쌀알만한 크기의 이 칩은 팔의 지방조직에 주입돼 사용된다. 의사나 병원 의료진들은 특수 제작된 스캐너를 사용해 환자의 이름이나 혈액형, 현 상태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이 칩으로부터 읽어낼 수 있다. 따라서 치료를 보다 신속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알츠하이머병이나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복잡한 치료가 필요한 병을 갖고 있는 환자를 이 칩 이식의 주요 대상으로 삼고 있다

대신 의료 데이터는 RFID 칩이 아니라 다른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며 데이터베이스에는 칩 고유의 시리얼 번호와 환자 데이터가 서로 연결돼 있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에 따르면 FDA는 심사 과정에서 이 기술과 관련된 사생활 침해 문제, 특히 진료기록카드가 실수로 공개돼 버릴 위험성에 대해 신중히 조사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미 병원으로부터의 베리칩 주문은 아직 없다고 어플라이드 디지털 관계자는 밝히고 있다. 이 회사는 전미 200여개 남짓한 대여 센터에서 1대에 650달러인 스캐너를 무료 증정함으로써 시장을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환자용 RFID 칩의 보급은 미국보다는 오히려 다른 나라에서 더 많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멕시코에서는 1000명 이상의 환자에 베리칩이 이식되고 있으며 이탈리아의 후생성도 자국내 몇몇 병원에서 이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에서는 베리칩을 빌딩 보안이나 금융거래상의 인증 툴로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멕시코에서는 벌써 법무부 장관과 부하직원 200여명이 기밀문서 보관소의 출입 인증 수단으로써 체내에 이 칩을 이식해 놓은 상태다.

이 칩은 주사기로 체내에 주입되며 어플라이드 디지털에 따르면 벌써 몇 년 전부터 애완동물이나 가축의 추적에 이용되고 있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베리칩의 현 판매량과 칩 가격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7000개 정도의 칩을 판매했으며 그 중 1000개 정도가 인체에 이식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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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제: "매트릭스가 현실로?"…멕시코, 생체칩 대량 이식 충격

[ 2004년 7월 15일 뉴스 ]

멕시코 정부가 영화 '매트릭스'에서나 볼 수 있었던 생체 칩을 대량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AP통신은 14일(현지 시간) 멕시코 정부가 법무장관을 비롯한 법무부 직원 160여 명의 몸에 전자태그(RFID)기술을 이용한 생체 칩을 이식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그 동안 미국 등 10여 명이 몸 속에 칩을 이식한 경우는 있었지만 대규모로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멕시코는 이미 지난 해 11월부터 관련 직원들의 몸에 RFID 칩을 내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정부는 대량으로 생체 칩을 이식한 것은 보안 및 신원확인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법무장관 사무실을 비롯한 제한구역 출입 때 신원확인 절차를 밟기 위한 것이란 설명이다. 하지만 인체에 생체 칩을 이식할 경우 치명적인 사생활 침해 가능성도 있어 논란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 "출입통제- 보안용으로 사용"

이번에 사용된 것은 '베리칩'으로,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에 있는 어플라이드 디지털 솔루션(www.adsx.com)의 자회사가 만들었다. 크기는 길이 12mm, 너비 2.1mm. 쌀알만한 크기의 이 칩은 주사기를 사용해 간단히 팔의 피부 밑에 이식할 수 있다.

베리칩은 실리콘 메모리와 무선 송수신 장치로 구성돼 있어 스캐너로 칩에 저장된 정보를 판독해 외부로 전송할 수 있다. 수명은 약 20년이며. 이식 비용은 150달러 정도.

멕시코에 베리칩을 공급하는 솔루셋(Solusat)의 안토니오 아체베스 회장은 "지난 해 11월 라파엘 매케도 드 라 콘차 법무장관을 비롯해 최고 연방 검사와 수사관 160명을 대상으로 팔에 칩을 내장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법무장관 대변인은 보안 문제상 아체베스가 한 말을 확인해주지 않았다. 하지만 AP통신은 지난 12일 매케도 법무장관이 기자들과 만나 칩에 대해 언급한 적 있다고 전했다. 이날 매케도 장관은 "내 팔에 칩 이식을 받았다"며 "이 칩은 멕시코 연방범죄방지정보센터에 출입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케도 장관은 RFID 칩은 출입 통제와 보안용이라고 강조했다.

멕시코는 그동안 관리들의 부정부패 문제로 엄청난 고민을 해왔다. 제한구역 출입자들에게 생체 칩을 이식한 것은 이같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요인 납치 문제 역시 그 동안 멕시코 정부 당국의 골치거리였다.

◆ 나중에는 위치 추적도 가능할 것

ABI리서치의 RFID 분석 책임자인 에릭 미켈슨은 "이론상으로는 기업과 정부기관에서 널리 사용하는 출입증처럼 생체이식 칩 시스템 역시 안전한 편이다"고 말했다.

어플라이드 디지털 솔루션의 실버맨 최고경영자(CEO) 역시 이 칩의 안전성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실버맨 CEO는 "우리 회사에서 제조하는 칩에는 각각 위조를 방지하는 고유 번호가 있다"면서 "기술은 도난당할 수 있어도 칩에 내장된 고유 인식 번호와 그 번호와 연관된 정보는 도난당할 염려가 없다"고 강조했다.

기존 시스템에는 암호화 과정이 있지만 어플라이드 디지털의 생체 이식 칩은 그렇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 실버맨은 "우리 시스템은 회사 고유의 스캐너로만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답했다.

멕시코 정부가 사용하고 있는 생체 칩은 앞으로는 위치 추적 등에도 적극 응용될 것으로 보인다. 베리칩을 공급하고 있는 솔루셋의 아체베스 회장은 "위치 추정도 가능한 기기 판매도 계획하고 있으나 아직 기술개발 중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멕시코 정부 요인들 외에도 1천명 이상 멕시코인들이 의학적 이유로 칩을 이식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환자들이 이식한 칩에는 이름, 혈액형, 병력 등이 입력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번에 사용된 베리칩을 질병진단기기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몸 안 곳곳으로 스스로 돌아다니지 않고 스캐너 없이는 내용을 해독할 수 없다'는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FDA는 지난 2002년 10월 베리칩이 신원 확인과 안전에 사용될 경우에는 식품의약국의 규제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해 베리칩 대중화를 도운 측면이 있다.

◆ 매트릭스 현실화되나?

지난 1999년 개봉된 영화 '매트릭스'는 여러 모로 문제적인 작품이었다.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가상공간'이란 이 영화의 화두는 인터넷 가상공간을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넘어야할 거대한 담론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특히 매트릭스에서 눈길을 끌었던 것은 바로 인간의 두뇌에 프로그램을 심는 장면. 이 때문에 인간들은 매트릭스라는 프로그램 내에서 생활하면서도 전혀 그 사실을 의식하지 못한다.

물론 멕시코의 이번 생체 칩 이식은 보안과 출입관리란 긍정적인 의도를 갖고 있다. 요인 납치같은 극한 상황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가축이나 애완동물 추적용으로 개발된 칩 이식기술을 인체에 이식했다는 점만으로도 상당한 논란이 뒤따를 전망이다. 경우에 따라선 치명적인 사생활 침해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RFID 기술 도입을 둘러싼 공방이 뜨겁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 '매트릭스'가 던진 암울한 메시지가 이젠 현실 속에서도 강한 울림을 보내고 있다.



멕시코, 납치 공포에 `위성 추적칩` 이식

[ 2008년 8월 25일 뉴스 ]

멕시코 부자들이 납치에 대응하기 위해 피부에 쌀알만한 작은 칩을 심어 넣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 칩을 통해 위성이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 납치를 예방하거나 대응하게 도움을 준다.

멕시코 보안 업체 ‘세가(Xega)’가 판매하고 있는 이 소형칩의 판매량은 13% 이상 급증했다. 이 업체는 올해 2000명 이상의 고객에게 이 칩을 이식했다고 밝혔다. 이 칩의 가격은 4000달러(약 420만원)에 이르고 연간 2200달러(약 231만원)의 유지비용이 든다.

이 회사는 “유리 케이스에 담긴 작은 칩을 주사기를 통해 소비자에게 이식하면 위성이 이 고객의 위치를 빠르고 정밀하게 추적한다”고 밝혔다.

최근 멕시코에서는 재벌가의 아들 페르난도 마르티(14)가 납치 후 시체로 발견된 사건을 계기로 날로 나빠지고 있는 치안상황에 대한 분노와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이 칩을 이식 받은 한 사람은 “모두 납치 공포에 시달리다가 결국 가족 7명이 동시에 이 칩을 이식받았다”고 말했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1994년부터 올해 3월까지 8416건의 납치사건이 일어났다. 그러나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피랍자 가족들이 직접 범인들과 협상에 들어가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멕시코의 납치 건수는 지난 3년 사이 40% 이상 증가하며 이라크와 콜롬비아 등의 국가를 앞지르고 있다. 이 업체는 시장 규모가 커짐에 따라 납치사건 발생이 잦은 브라질,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등의 진출을 타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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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제: 카트리나 피해자 신원파악에 RFID 사용

[ 2005년 9월 19일 뉴스 ]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자 신원 파악작업에 전자태그(RFID)가 동원되고 있다.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 산하 재난사망자처리팀(DMORT)과 미시시피주 해리슨 카운티의 건강 관련 관리들은 사망자 신원 파악 작업을 앞당기기 위해 시체에 RFID 칩을 심고 있다고 C넷이 전했다.

이번에 사용된 칩은 RFID 전문업체인 베리칩(VeriChip)의 제품이다.
이들은 또 향후 재난 구조 작업을 위해 RFID 칩과 스캐너를 비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베리칩은 지난 2년 동안 인간 RFID 시스템 마케팅을 계속해 왔다. 하지만 인간에게 RFID 칩을 사용하는 것을 놓고 그 동안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RFID 옹호론자들은 사람에게 이 칩들을 사용할 경우 개인의 의학 기록에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어 신원 파악이나 재난 구호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RFID 반대론자들은 사람들에게 RFID 칩을 심는 것을 인권과 프라이버시 침해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부 기독교 단체들은 그들의 신앙에 반한다고 인체에 RFID 칩을 심는 것을 강력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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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제: 영, 범죄자에 ‘생체칩 이식’ 검토 논란

[ 2008년 1월 13일 뉴스 ]

수감자 증가로 고민하는 영국 정부가 생체에 이식하는 칩을 해법으로 검토해 반발이 일고 있다.

<인디펜던트>는 영국 내각이 가석방한 범죄자들을 감시하는 수단으로 생체칩을 이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13일 보도했다. 쌀알 두개 크기의 생체칩을 팔에 피하주사로 집어넣어 이동 상황과 규칙 준수 여부를 감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동 감시에는 위성을 이용하는 안이 유력하다.

영국 경찰이 써온 전자발찌는 감시 대상이 이를 부수거나, 높은 빌딩 안에 있어 전파가 통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된다는 게 생체칩 도입을 주장하는 이들의 입장이다. 생체칩을 이용하면 성폭력범이 초등학교에 접근하는 등의 규칙 위반을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동차도 추적하는데, 사람은 추적하면 안되냐’는 게 이들의 논리다.

서유럽에서 가장 높은 인구 대비 수감자 수를 보이는 영국은 수감시설 부족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 현재 수감자는 8만여명으로 10년 전보다 2만여명 늘었다. 가석방자에 부과한 통행금지의 위반도 증가하고 있다.

시민단체와 보호관찰 단체에서는 개나 고양이한테 쓰는 칩을 사람에게 넣을 수는 없으며, 생체칩이 곧장 범죄 경력자가 무엇을 하는지 가르쳐주지 않는다며 반발하고 있다. 해리 플레처 보호관찰자협회 부사무총장은 “사람을 애완동물처럼 취급하는 것을 보호관찰제도의 발전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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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제: "‘바코드 인간’ 대중화될까

[ 2008년 2월 14일 뉴스 ]

16자리 숫자로 된 ‘바코드 인간’이 보편화될까.
사람의 피부에 이식하는 생체칩 사용이 각국에서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비즈니스 위크 최신호(12일자)는 “현재 사회 소수층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생체칩(일명 휴먼 ID칩) 이식이 대중화되면 오용 범위는 무한대가 될 것”이라며 “사용 확대는 감시사회, 사생활 침해 등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충분히 검토한 뒤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경고했다.

생체칩은 신원확인을 목적으로 주사기를 통해 체내에 이식하는 쌀알만한 크기의 칩.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004년 승인한 ‘베리칩’은 16자리 숫자로 구성돼 있다. 베리칩은 실리콘 메모리와 무선 송수신 장치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캐너로 정보를 바로 읽을 수 있고, 판독된 정보를 외부로 전송할 수도 있다.

멕시코에서는 이미 2004년 정부가 법무장관을 비롯해 법무부직원 160여명에 생체칩을 이식했으며 ,영국은 최근 가석방한 범죄자들을 감시하는 수단으로 전자발찌 대신 생체칩 이식을 검토 중이다.

비즈니스 위크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한 병원은 갓난아이들에게 칩을 이식할 계획이고, 미국 육군 역시 주요 인물들을 대상으로 시행을 검토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제한적이지만, 사용범위가 점차 확대될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찬반 논쟁도 뜨겁다. 찬성측은 알츠하이머병(퇴행성 뇌질환) 등을 앓고 있는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고, 범죄자를 관리 추적하는데 용이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FDA는 2004년 환자의 의료정보를 기록한 생체칩의 판매를 정식으로 승인했다.

그러나 인간을 한 개의 칩을 통해 인식하는데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는 지적도 있다. ‘잃어버린 프라이버시(Privacy Lost)’의 저자이자 가상기술 연구소 창립자인 데이비드 휼츠먼은 비즈니스 위크의 기고를 통해

▲동물임상실험결과 칩이 종양을 유발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으며, ▲16자리 숫자에 담긴 정보가 리더기를 소유한 주위 사람들에게 어렵지 않게 읽혀 사생활이 침해될 수 있고, ▲외국인 노동자와 이민자 등 사회 약자 계급부터 시행하는 것은 인권차별의 소지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최소한 의무적 칩이식을 막는 법적 보호장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미국 위스콘신주는 지난해 모든 사람들에 대한 의무적 칩이식을 법률로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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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제: 구글, 헬스케어시장 재도전하나?

구글이 지난 15일 모토로라 모빌리티를 125억 달러에 전격 인수하면서 구글의 헬스케어 시장 재도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모토로라 모빌리티가 생산 중인 의료기관용 스마트폰이 관련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모토로라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업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스마트폰 2종(MC55A0-HC, MC75A0-HC)을 공급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MS 윈도모바일 6.5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외부충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범퍼가 지원되는 등 강한 내구성을 지니고 있다.

또 병원에서 필요한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내장하고 있다. 환자의 의료기록에 접근할 수 있는 기능을 비롯해 환자 맥박확인, 연구소 위치 파악, 약품 주문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시장조사업체인 ABI 리서치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와이파이 기반의 의료기기시장에서도 3위 안에 드는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포함한 와이파이 기반의 산업용 기기시장은 2016년에 13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구글과 모토로라가 힘을 합칠 경우 이들 시장에서 구글이 선두 업체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철수했던 온라인 헬스케어시장에서도 입지를 다질 수 있다. 기존에 공급돼 있는 모토로라 의료기기에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장착할 경우 구글헬스케어 서비스를 손쉽게 확산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ABI 리서치는 올해 와이파이 기반 헬스케어시장이 지난해보다 20% 가량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가 의료기관에 보급되면서 연관 서비스가 활성화 될 수 있다는 것.

아이린 버린스카이 IDC 수석연구원은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하면서 헬스케어시장에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했다"며 "성공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진단했다.

그는 애플이 아이패드로 헬스케어시장을 새롭게 열러가야 하지만, 구글은 이미 공급된 모토로라 의료용 단말기를 지렛대 삼아 고객을 유치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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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제: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에 숨겨진 의미

지난달 캐나다 통신업체 노텔 인수에 실패한 구글이 이번에는 2만4000여 개의 특허를 보유한 모토로라 모빌리티 홀딩스를 전격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특허 분쟁의 우위에 서기 위한 포석이다. 수년 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오라클·로드시스 등에 특허 소송으로 궁지에 몰린 구글로서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이다.

물론 지식정보 사회에서는 특허가 기업의 존폐(存廢)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고, 구글의 특허분쟁이 심각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국내의 기업들은 13조원 이상의 천문학적 자금이 투입된 이번 인수합병의 후폭풍을 점치기에 분주하다.

특허분쟁의 종식보다도 미래 IT 시장의 재편이 예고되기 때문이다.

우선 구글은 모토로라를 개방형 플랫폼을 선도하는 도구로 사용할 것이 예상된다. 개방형 플랫폼은 개발의 참여가 자유롭고 다양한 모델이 생산된다는 장점이 있으나, 한편으로는 지나친 다양성 때문에 표류할 수 있는 단점도 있다. 따라서 구글은 표류하지 않고 자신들이 의도하는 대로 안드로이드 진영을 이끌 단말기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제 구글은 모토로라를 활용해 간접적인 통제가 가능해졌다.

또 구글은 모토로라 인수로 애플이 강점으로 내세우던 서비스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애플은 아이폰(하드웨어), iOS(운영체제), 앱스토어(소프트웨어)를 융합해 이미 토털 IT 체계를 구축했고, 이를 통해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난 2분기에는 30조달러 매출에 8조달러 이익이라는 경이로운 실적을 올렸다.

이제 구글도 토털 IT 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노키아의 연합전선이 가세함으로써 '모바일 3강(强)' 체제를 형성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국내 단말기 제조사와 구글의 연합 체제가 무너질 경우 국내 단말기 제조사들이 설 곳을 상실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는 새로운 산업구도를 예고한다. 소프트웨어에 기반한 IT 서비스 기업이 거대한 하드웨어 기업을 삼켜버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하드웨어 중심의 틀을 깨지 못하고 있다.

TGIF(트위터·구글·아이폰·페이스북)의 열풍이 몰아칠 때도, 세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이 두각을 나타낼 때도 우리는 실제적인 IT 산업의 재편을 가져오지 못했다. 전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한국의 점유율이 2%를 넘지 못하는 것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

하드웨어 중심의 틀을 깨기 위해서는 생각을 바꾸고, 일하는 형태를 바꾸고, IT 산업의 구도를 혁신적으로 재편해야 한다. 이건희 삼성 회장은 S급 소프트웨어 인재를 영입하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영입할 인재가 충분치 않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당장이라도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단기적 성과보다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할 인재 육성으로 새로운 시장의 변화를 준비하는 혜안을 가져야 한다.

물론 인재의 영입만으로 충분하지는 않다. 그들이 성장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산업을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전환하고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소프트웨어를 융합하는 토털 IT 체계를 확보해야 한다. 이제 반도체, LCD 등 단품(單品) 판매로는 안정적 성장을 기대할 수 없는 지식사회가 도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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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제: 지하철 안 대형마트…스마트폰 결제 가상 점포

<앵커>

지하철 역사에 스마트폰으로 상품을 구입하는 가상 점포가 들어섰습니다. 이게 세계 최초입니다. 사람들 참 돈 쓰게 하는 방법이 갈수록 기발해지는 것 같습니다.

정연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안에 승객 안전을 위해 설치된 스크린 도어입니다.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마트에서 파는 370개 상품 사진이 실제 매장처럼 진열돼 있습니다.

그럼 제가 이 가상 점포를 이용해서 사무실에 필요한 물건을 직접 사보겠습니다.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원하는 물건 아래에 있는 QR 코드를 찍습니다.

배송 시간과 장소를 정한뒤 스마트폰으로 결제를 하면 상품 구입이 끝납니다.
주문한 물건은 배달 받기를 원하는 장소에서 가까운 점포에서 포장한 뒤 배달됩니다.

[정송자/경기도 용인시 : 과일 같은 경우는 우리는 보고 사는 것을 더 좋아해요. 배달되는 것보다.]

[정송희/경기도 용인시 : 급할 때나 쇼핑했는데 깜빡하고 잊어버리고 왔을 때는 이렇게 주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유통업계는 세계 최초로 시도된 지하철 가상 점포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모바일 쇼핑 시장을 창출한다는 전략입니다

[김진호/대형마트 이사 : 고객이 모이는 어느 곳이라도 사진과 스마트폰과 바코드로 어디든지 확장할 수 있는 콘셉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물건의 바코드만 찍으면, 바로 쇼핑이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하는 곳도 늘어나는 등 스마트폰을 활용한 유통업체들의 고객 유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스마트 가상 스토어' 오픈




선릉역에 1호점… 스마트폰으로 바코드·QR코드 찍고 구매하면 집으로 배송
개찰구 기둥·스크린도어에 470여개 품목 사진 진열

홈플러스가 지하철 역에 '스마트 가상 스토어'를 선보였다.

홈플러스는 25일 서울 지하철 선릉역에 '홈플러스 스마트 가상 스토어' 1호점을 오픈했다. 홈플러스가 이번에 선보인 가상 스토어는 소비자들이 지하철역 광고판과 스크린도어 등에 설치된 상품 사진을 보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쇼핑을 하면 상품이 집으로 배달되는 형태로 운영된다.

지하철역에 진열된 상품 사진에 바코드나 QR코드를 부착한 뒤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에 설치된 인식기를 갖다 대면 상품정보가 입력되고 이를 온라인상으로 구매하면 일선 매장에서 집으로 배송해주는 시스템이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를 쓰는 스마트폰만 이용할 수 있지만 2~3주 후부터는 아이폰 사용자도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홈플러스 가상 스토어는 2호선 선릉역 개찰구 앞 기둥 7기와 삼성 방면 승강장 스크린도어 6기에 설치됐다. 지하철 광고비를 제외한 설치 비용은 약 3,900만원이 소요됐다.
상품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신선식품과 생활필수품 등 470여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이날 가상 스토어를 처음 접한 시민들은 생소하지만 좋은 아이디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하철을 이용하려다 가상 스토어를 찾은 한 시민은 "가상 점포를 개설해 스마트폰으로 상품을 찍고 결제 하면 집으로 배송해 준다니 편리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호 홈플러스 기획총괄 이사는 "고객이 온라인 쇼핑 공간에 접속하면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은 3만5,000여개로 늘어난다"면서 "가상스토어의 큰 의미는 온라인 쇼핑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가상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사업이 확장될 것으로 기대했다. 홈플러스는 현재 모바일 쇼핑 부문에서 주당 3,000만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안희만 마케팅부문 부사장은 "모바일 쇼핑 사업이 아직은 크게 활성화돼 있지 않지만 가상스토어를 통해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버스 정류장이나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가상스토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상 스토어 오픈식에 참석한 이승한 회장은 "고객이 매장을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고객을 찾아가야 한다는 고객 중심의 사고에서 4세대 유통점인 가상 스토어가 탄생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우리나라 유통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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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
기사 원제: 스마트폰 지갑 '구글 월릿' 8월 출시 예정

스마트폰을 지급결제수단으로 이용하는 구글의 ‘구글 월릿(Google Wallet)’ 서비스가 이달 중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미국의 실리콘밸리 일간 새너제이 머큐리뉴스가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구글 월릿 서비스는 1.6인치 이내 거리에서 신용카드 정보를 전송하는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스마트폰을 가상 신용카드나 선불카드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구글은 이 서비스를 미국 이동통신사업자 스프린트의 망을 이용하는 삼성의 안드로이드폰 넥서스S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한 뒤 점차적으로 서비스 대상자들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이 서비스는 궁극적으로 온라인 할인쿠폰이나 구매실적에 따라 구매가격의 일부가 포인트형식으로 적립되는 각종 고객 프로그램 등과 함께 쓰이는 ‘통합 지급결제수단’으로 이용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내다봤다.

구글에서 이 사업을 담당하는 프리드-피네건은 “사람들의 지갑 속은 제대로 정리가 돼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면서 “구글이 이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결제서비스업체인 페이팔은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이용한 구매 규모는 지난해 7억5000만 달러에서 2013년에 10배 수준인 75억 달러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글은 정보보안과 관련해 이 서비스의 경우 실제 결제가 이뤄지기 전에 1∼2단계에 걸쳐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돼 있어 일반적인 신용카드보다 안전하다고 주장했다.

매장 업주들의 입장에서도 구매관련 자료가 기록되는 만큼 고객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훨씬 쉬워진다고 구글은 덧붙였다.


美이통사들, 모바일 결제사업에 1억달러 쏜다


구글과 미국 통신사들이 모바일 결제 시장을 놓고 한치 양보없는 싸움을 벌이고 있다. 구글이 '구글 월릿'으로 한 발 앞서가자 통신사들은 1억달러 투자 카드로 맞대응했다.
블룸버그통신은 29일(현지 시간)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AT&T, T모바일 USA 등이 올초 설립한 조인트벤처 아이시스(Isis)에 1억달러 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투자 액수는 아이시스가 은행이나 상거래 업체를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아이시스는 지난 해 버라이즌 등 통신 3사가 올해 초 발족한 조인트벤처. 최근엔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카드사들도 가세하면서 위세를 더해가고 있다.

구글 역시 최근 '구글 월릿'(Google Wallet)을 선보이면서 모바일 결제 시장을 정조준했다. 구글 월릿은 NFC 칩이 내장된 스마트폰을 결제 단말기에 가까이 갖다대면 자동으로 결제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구글과 통신사들이 모바일 결제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것은 그 만큼 이 시장이 유망하기 때문이다.

올해 세계 모바일 결제 시장은 2천400만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같은 시장 규모는 향후 5년 사이에 3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피터 리서치에 따르면 오는 2015년 모바일 결제 시장은 6천700만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당연히 음성 통화 만으론 수익을 올리는 데 한계가 있는 통신사들 입장에선 차세대 먹거리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무선 사업 전문 애널리스트인 체탄 샤마는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장기적으로 보면 통신사들은 접속 서비스 이외 다른 부문에서 가치를 생성하는 비즈니스를 만들어야만 한다"면서 "최근 들어 휴대폰을 활용한 거래가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이 사업이 새로운 매출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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