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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로부터 온 간증
arm  2004-01-07 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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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37


인도로 부터 온 간증

내용과 관련없슴

나의 이름은 '하리쉬 말라니'입니다. 가족은 모두 힌두교도이고 우리 가정의 주된 신으로 '시바'라고 불리는 힌두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나는 자라면서 모든 종교적 의식에 참여 했고 그 모든 신들에게 깊은 복종을 하는 것에 관심을 쏟았습니다. 매일 나는 우리집의 참배실에 들어가 여러신들 앞에 엎드려 절했습니다. 어떤 특별한 날에는 우상들을 깨끗이 닦고 그 옷을 갈아주기도 합니다.

그동안 내 사업은 매우 성공적이였지만 나의 깊은 내면 안에는 공허함과 불만족한 그 무엇이 있었습니다. 나는 천국에 가고 싶어서 힌두사제에게 어떻게 하면 그 천국에 올라갈 수 있느냐고 물어 보았을 때, 그는 나의 악행보다 훨씬 넘치게 선행을 해야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내 인생을 뒤돌아 볼 때 외적으로는 선하다고하는 것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나의 내면에는 선하다는 것을 찿아볼 수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자주 거짓말을 해 왔고 이웃과도 다투었으며 때때로 내 아내를 때리기까지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노름을 일 삼았습니다.

이 모든 것은 나를 낙담시키고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누구나 죄를 지었기 때문에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서 그곳은 텅 빈 곳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아마 신은 없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를 만나던 어느날 국제복음음반선교회에서 제작한 우리말인 힌디어로 녹음된 카세트 테이프를 나에게 주었습니다. 내용은 '천국과 지옥의 실제'와 '죄지은 인간의 마음'에 대한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이해할 수 있도록 깨달음을 주셨는데 모든 인생은 죄로부터 자유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만이 우리를 구속하실 수 있으시며 우리의 모든 죄에서 우리를 용서하실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을 때, 내 죄의 짐이 나를 떠났고 내 심령에 깊은 평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날로 부터 내 인생은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큰 고통을 맛 보았을 때 주님은 그 고통에서 저를 해방시켜 주셨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었을 때 사랑의 하나님이 나로부터 나타나셨습니다. 술을 즐기는 것과 내 분노가 사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내 식구와 친구들로 부터 많은 방해를 받고 있습니다. 아직도 우상숭배자들인 일가친척들 가운데 있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 모두는 나와 함께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나에게 자기들을 위하여 기도해달라고 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분의 생명이 그들을 새롭게 하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하리쉬 말라니'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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